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FT) 데이터센터 발 전력수요는 과장됐을 수 있다?
에너지 산업 전문가와 기업 임원들에 따르면, 개발업체들은 가장 저렴한 전력을 찾기 위해 동일한 프로젝트를 여러 전력 회사에 의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소위 유령 데이터 센터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획은 프로젝트 대기열에 남겨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붐이 미국 경제를 견인하고 있으며, 인프라에 대한 자본 지출이 다른 부문의 약세를 상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중 계산으로 인한 불확실한 예측과 데이터 센터가 에너지 수요에 있어 더욱 유연하고 효율적이 될 가능성으로 인해 데이터 센터에 필요한 전력량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유틸리티 회사인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American Electric Power)의 자회사인 AEP 오하이오(AEP Ohio)는 보류 중인 프로젝트 목록을 거의 30% 줄이며, 데이터 센터를 완공할 "재정적 힘"이 부족한 기회주의적인 개발업체들을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지난주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RC)에 "투기성 프로젝트를 억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데이터센터 붐에 따라 수많은 중소 개발업체들의 프로젝트 중복주문이 일어나고 있음
** (기사 상에 있는 차트처럼) 기관별로 장기 전력수요 전망이 큰 편차를 보이고 있음
** 그런데 이미 전력업체들의 프로젝트 걸러내기 작업이 일어나고 있는 부분은 긍정적
https://www.ft.com/content/331f8e5c-a813-48d4-9af6-806c8482eede
에너지 산업 전문가와 기업 임원들에 따르면, 개발업체들은 가장 저렴한 전력을 찾기 위해 동일한 프로젝트를 여러 전력 회사에 의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소위 유령 데이터 센터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획은 프로젝트 대기열에 남겨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붐이 미국 경제를 견인하고 있으며, 인프라에 대한 자본 지출이 다른 부문의 약세를 상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중 계산으로 인한 불확실한 예측과 데이터 센터가 에너지 수요에 있어 더욱 유연하고 효율적이 될 가능성으로 인해 데이터 센터에 필요한 전력량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유틸리티 회사인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American Electric Power)의 자회사인 AEP 오하이오(AEP Ohio)는 보류 중인 프로젝트 목록을 거의 30% 줄이며, 데이터 센터를 완공할 "재정적 힘"이 부족한 기회주의적인 개발업체들을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지난주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RC)에 "투기성 프로젝트를 억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데이터센터 붐에 따라 수많은 중소 개발업체들의 프로젝트 중복주문이 일어나고 있음
** (기사 상에 있는 차트처럼) 기관별로 장기 전력수요 전망이 큰 편차를 보이고 있음
** 그런데 이미 전력업체들의 프로젝트 걸러내기 작업이 일어나고 있는 부분은 긍정적
https://www.ft.com/content/331f8e5c-a813-48d4-9af6-806c8482eede
Ft
‘Phantom’ data centres muddy forecasts for US power needs
Developers are overstating energy needs and keeping projects alive even after they are no longer viable
💯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1/14, 장 시작 전 생각: 왕관의 무게, 키움 한지영]
- 다우 -1.7%, S&P500 -1.7%, 나스닥 -2.3%
- 엔비디아 -3.6%, 마이크론 -3.2%, 샌디스크 -14.0%
- 미 10년물 금리 4.10%, 달러 인덱스 99.0pt, 달러/원 1,470.8원
1.
미국 증시는 나스닥 위주로 또 급락이 나왔네요.
셧다운 해제 이후 데이터 불확실성,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키옥시아 발 반도체 업황 노이즈 등이 그 배경이었습니다.
씨스코(+4.7%)는 어닝서프라이즈로 주가가 급등함에 따라, 닷컴버블 당시의 고점 수준에 도달할 정도로 분위기가 좋았지만,
엔비디아(-3.6%), 마이크론(-3.2%), AMD(-4.2%), 팔란티어(-6.5%) 등 AI주들은 고전을 면치 못했던 하루였습니다.
2.
역사상 최장기록을 경신했던 셧다운의 해소는 정치 불확실성의 완화 요인이었지만,
셧다운 장기화의 대가는 또 다른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연결되었습니다.
백악관 NEC 위원장이 “10월 고용 보고서가 발표되더라도, 가계조사의 한계로 인해 실업률은 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이야길 했네요.
12월 FOMC를 한달 남짓 남겨두고 있는 이 시점에서, 제대로 된 데이터를 입수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이 시장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 듯 합니다.
3.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등 어제 발언이 있었던 연준 위원들이 인플레 불확실성을 이유로 12월 인하 기대감을 후퇴시킨 점도 문제였습니다.
그 여파로 Fed Watch 상 12월 금리 인하 확률이 기존 60%대에서 하루만에 51%로 낮아졌네요.
“이러다가 정말 12월에 금리인하 못하는거 아니야?”라는 고민이 점점 깊어지기는 하지만,
그때 그때 지표나 이벤트에 Fed watch의 확률 변화는 빈번하게 달라지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2월 FOMC 전에 고용과 CPI를 최소 1차례 이상 확인할 가능성 + ISM 등 소프트데이터의 대안 역할” 등을 고려해,
데이터 부재에 따른 매크로 이슈에 과도하게 반응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4.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디라는 말처럼,
AI주들은 계속 누군가가 새롭게 무게를 얹으면서 도전을 받고 있네요.
어제도 AI주 차익실현 욕구 속 전반적인 업종 간 순환매 수요가 맞물린 가운데,
낸드 업체 일본 키옥시아의 실적 컨센 미스가 주가 조정의 명분을 제공했습니다.
그 여파로 동종업체 샌디스크의 주가도 10% 넘게 폭락하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3.7%)도 4% 가까이 급락했네요.
수익성, 데이터센터 부족에 따른 GPU 가치 하락 가능성, 감가상각 논란, 사모크레딧 불안 등
여러 도전과제를 한꺼번에 부여받은 AI 주들입니다.
일단 이런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것이 다음주 목요일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인 만큼,
그 전까지의 이들 주식의 주가 및 수급 변동성 확대는 대비해야 될 듯 합니다.
5.
오늘 국내 증시도 연준 매파 발언 및 12월 인하 기대감 후퇴, 미국 AI주 동반 조정에 영향을 받으면서,
장 시작부터 녹록치 않은 출발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바이오, 저 PBR 등 다른 주력 업종들은 각자의 상방재료(기술이전, 정부 정책 등)가 아직 유효한 만큼,
증시 전반의 자금 이탈 보다는 이들 업종으로 순환매가 또 한 차례 일어나면서 장중 지수 하단을 지지해줄 것으로 보이네요.
또 달러/원 환율 변화도 오늘 장중 증시 방향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입니다.
기업 및 가계의 해외투자 확대로 인해 환율의 레벨이 올라가는 것은 구조적인 측면이 있지만,
현재 1,470원대 위로 올라서려는 속도 그 자체에 불편함을 느끼는 주식시장 참여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장중 환율 급등세의 진정은 국내 증시의 장중 낙폭 축소와 연결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벌써 또 주말이네요.
이번주도 시장이 분주하게 움직이다 보니, 시간 가는줄 몰랐던 거 같습니다.
주말 지나고 나면, 날씨도 영하권에 들어선다고 합니다.
다들 외투 잘 챙겨입고 다니시고, 감기 걸리시지 않게 늘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주말도 푹 잘 쉬시면서 리프레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1.7%, S&P500 -1.7%, 나스닥 -2.3%
- 엔비디아 -3.6%, 마이크론 -3.2%, 샌디스크 -14.0%
- 미 10년물 금리 4.10%, 달러 인덱스 99.0pt, 달러/원 1,470.8원
1.
미국 증시는 나스닥 위주로 또 급락이 나왔네요.
셧다운 해제 이후 데이터 불확실성,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키옥시아 발 반도체 업황 노이즈 등이 그 배경이었습니다.
씨스코(+4.7%)는 어닝서프라이즈로 주가가 급등함에 따라, 닷컴버블 당시의 고점 수준에 도달할 정도로 분위기가 좋았지만,
엔비디아(-3.6%), 마이크론(-3.2%), AMD(-4.2%), 팔란티어(-6.5%) 등 AI주들은 고전을 면치 못했던 하루였습니다.
2.
역사상 최장기록을 경신했던 셧다운의 해소는 정치 불확실성의 완화 요인이었지만,
셧다운 장기화의 대가는 또 다른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연결되었습니다.
백악관 NEC 위원장이 “10월 고용 보고서가 발표되더라도, 가계조사의 한계로 인해 실업률은 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이야길 했네요.
12월 FOMC를 한달 남짓 남겨두고 있는 이 시점에서, 제대로 된 데이터를 입수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이 시장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 듯 합니다.
3.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등 어제 발언이 있었던 연준 위원들이 인플레 불확실성을 이유로 12월 인하 기대감을 후퇴시킨 점도 문제였습니다.
그 여파로 Fed Watch 상 12월 금리 인하 확률이 기존 60%대에서 하루만에 51%로 낮아졌네요.
“이러다가 정말 12월에 금리인하 못하는거 아니야?”라는 고민이 점점 깊어지기는 하지만,
그때 그때 지표나 이벤트에 Fed watch의 확률 변화는 빈번하게 달라지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2월 FOMC 전에 고용과 CPI를 최소 1차례 이상 확인할 가능성 + ISM 등 소프트데이터의 대안 역할” 등을 고려해,
데이터 부재에 따른 매크로 이슈에 과도하게 반응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4.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디라는 말처럼,
AI주들은 계속 누군가가 새롭게 무게를 얹으면서 도전을 받고 있네요.
어제도 AI주 차익실현 욕구 속 전반적인 업종 간 순환매 수요가 맞물린 가운데,
낸드 업체 일본 키옥시아의 실적 컨센 미스가 주가 조정의 명분을 제공했습니다.
그 여파로 동종업체 샌디스크의 주가도 10% 넘게 폭락하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3.7%)도 4% 가까이 급락했네요.
수익성, 데이터센터 부족에 따른 GPU 가치 하락 가능성, 감가상각 논란, 사모크레딧 불안 등
여러 도전과제를 한꺼번에 부여받은 AI 주들입니다.
일단 이런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것이 다음주 목요일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인 만큼,
그 전까지의 이들 주식의 주가 및 수급 변동성 확대는 대비해야 될 듯 합니다.
5.
오늘 국내 증시도 연준 매파 발언 및 12월 인하 기대감 후퇴, 미국 AI주 동반 조정에 영향을 받으면서,
장 시작부터 녹록치 않은 출발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바이오, 저 PBR 등 다른 주력 업종들은 각자의 상방재료(기술이전, 정부 정책 등)가 아직 유효한 만큼,
증시 전반의 자금 이탈 보다는 이들 업종으로 순환매가 또 한 차례 일어나면서 장중 지수 하단을 지지해줄 것으로 보이네요.
또 달러/원 환율 변화도 오늘 장중 증시 방향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입니다.
기업 및 가계의 해외투자 확대로 인해 환율의 레벨이 올라가는 것은 구조적인 측면이 있지만,
현재 1,470원대 위로 올라서려는 속도 그 자체에 불편함을 느끼는 주식시장 참여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장중 환율 급등세의 진정은 국내 증시의 장중 낙폭 축소와 연결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벌써 또 주말이네요.
이번주도 시장이 분주하게 움직이다 보니, 시간 가는줄 몰랐던 거 같습니다.
주말 지나고 나면, 날씨도 영하권에 들어선다고 합니다.
다들 외투 잘 챙겨입고 다니시고, 감기 걸리시지 않게 늘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주말도 푹 잘 쉬시면서 리프레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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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 덕산네오룩스 [BUY, TP 63,000원]
: 2026년, OLED 대장의 귀환
1) 3Q25 영업이익 175억원, 당사 예상치 부합
3Q25 매출액 983억원(+22% QoQ, +79% YoY), 영업이익 175억원(+70% QoQ, +40% YoY)으로 당사 예상치(178억원)에 부합했으나, 시장 기대치(192억원)는 하회
덕산네오룩스의 별도 매출액은 515억원(+8% QoQ, -6% YoY), 영업이익 110억원(+9% QoQ, -13% YoY), opm 21.4%로, 아이폰용 소재 출하가 4Q로 이연되며 성수기 효과가 제한적. 중저가 스마트폰용 OLED 수요 부진도 영향
한편 현대중공업터보기계의 영업이익은 65억원(opm 13.8%)으로, 가스터빈용 압축기 등 고부가 제품 공급 확대에 힘입어 전분기(BEP 수준) 대비 수익성 대폭 개선
2) 4Q25 영업이익 305억원, 분기 최대 실적 전망
4Q25 연결 매출액 1,178억원(+20% QoQ, +126% YoY), 영업이익 305억원(+74% QoQ, +55% YoY)으로, 시장 기대치(264억원) 상회할 전망
덕산네오룩스의 별도 영업이익은 253억원(+130% QoQ, +29% YoY), opm 38%로, 분기 최대 실적 예상
전분기 지연된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효과와 갤럭시S26 시리즈의 양산 효과가 더해지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플래그십 중심의 OLED 수요 확대에 따라 제품 믹스가 개선되고,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수익성 개선 예상
또한 Black PDL이 갤럭시S26 울트라 모델에 신규 채택되며, S 시리즈향 첫 공급이 본격화될 것
자회사 현대중공업터보기계는 고부가 수주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갈 전망이며, 약 20개월의 수주잔고를 확보한 것으로 추정
3) 폴더블 및 IT OLED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
주가는 12개월 선행 P/E 12.6배로, 3Q 실적 모멘텀 부재 및 폴더블 아이폰 출시 지연 우려가 반영되며 최근 두 달간 고점 대비 24% 하락
그러나 당사는 폴더블 아이폰이 기존 예상대로 2026년 말 ~ 2027년 초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며, 2H26부터 패널 양산이 본격화될 전망
또한 2026년에는 아이패드 미니와 맥북 프로용 OLED 패널 신규 양산이 예상됨에 따라, 정체되었던 IT OLED 시장의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
현대중공업터보기계 역시 가스터빈 및 원전 관련 실적 증가가 기대되며, 이를 반영한 2026년 연결 영엽이익은 974억원(+43% YoY)으로, 최대 실적 전망
2026년 폴더블 및 IT OLED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 업체로 판단되며,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63,000원 유지.
▶ 리포트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736.pdf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컴플라이언스 검필
▶ 덕산네오룩스 [BUY, TP 63,000원]
: 2026년, OLED 대장의 귀환
1) 3Q25 영업이익 175억원, 당사 예상치 부합
3Q25 매출액 983억원(+22% QoQ, +79% YoY), 영업이익 175억원(+70% QoQ, +40% YoY)으로 당사 예상치(178억원)에 부합했으나, 시장 기대치(192억원)는 하회
덕산네오룩스의 별도 매출액은 515억원(+8% QoQ, -6% YoY), 영업이익 110억원(+9% QoQ, -13% YoY), opm 21.4%로, 아이폰용 소재 출하가 4Q로 이연되며 성수기 효과가 제한적. 중저가 스마트폰용 OLED 수요 부진도 영향
한편 현대중공업터보기계의 영업이익은 65억원(opm 13.8%)으로, 가스터빈용 압축기 등 고부가 제품 공급 확대에 힘입어 전분기(BEP 수준) 대비 수익성 대폭 개선
2) 4Q25 영업이익 305억원, 분기 최대 실적 전망
4Q25 연결 매출액 1,178억원(+20% QoQ, +126% YoY), 영업이익 305억원(+74% QoQ, +55% YoY)으로, 시장 기대치(264억원) 상회할 전망
덕산네오룩스의 별도 영업이익은 253억원(+130% QoQ, +29% YoY), opm 38%로, 분기 최대 실적 예상
전분기 지연된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효과와 갤럭시S26 시리즈의 양산 효과가 더해지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플래그십 중심의 OLED 수요 확대에 따라 제품 믹스가 개선되고,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수익성 개선 예상
또한 Black PDL이 갤럭시S26 울트라 모델에 신규 채택되며, S 시리즈향 첫 공급이 본격화될 것
자회사 현대중공업터보기계는 고부가 수주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갈 전망이며, 약 20개월의 수주잔고를 확보한 것으로 추정
3) 폴더블 및 IT OLED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
주가는 12개월 선행 P/E 12.6배로, 3Q 실적 모멘텀 부재 및 폴더블 아이폰 출시 지연 우려가 반영되며 최근 두 달간 고점 대비 24% 하락
그러나 당사는 폴더블 아이폰이 기존 예상대로 2026년 말 ~ 2027년 초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며, 2H26부터 패널 양산이 본격화될 전망
또한 2026년에는 아이패드 미니와 맥북 프로용 OLED 패널 신규 양산이 예상됨에 따라, 정체되었던 IT OLED 시장의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
현대중공업터보기계 역시 가스터빈 및 원전 관련 실적 증가가 기대되며, 이를 반영한 2026년 연결 영엽이익은 974억원(+43% YoY)으로, 최대 실적 전망
2026년 폴더블 및 IT OLED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 업체로 판단되며,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63,000원 유지.
▶ 리포트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736.pdf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컴플라이언스 검필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TSMC) • 모건스탠리 ‘AI 공급망 산업’ 보고서: 엔비디아와 AMD 같은 글로벌 AI 대기업은 물론 전기차 대기업인 테슬라까지 적극적으로 3나노 공정 생산 능력 확보에 나서면서, TSMC의 3나노 생산능력이 부족해지고 긴급 증설에 들어감
• 올해 말까지 TSMC의 3나노 생산능력이 월 2만 장 추가되어 총 11-12만 장에 이르고 2026년에는 14-15만 장까지 증가할 것. 이로 인해 TSMC의 내년 설비투자는 당초 계획인 430억 달러에서 480억~500억 달러로 늘어날 것이라고 분석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138576?from=ednappsharing
• 올해 말까지 TSMC의 3나노 생산능력이 월 2만 장 추가되어 총 11-12만 장에 이르고 2026년에는 14-15만 장까지 증가할 것. 이로 인해 TSMC의 내년 설비투자는 당초 계획인 430억 달러에서 480억~500억 달러로 늘어날 것이라고 분석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138576?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大摩指出輝達、超微、特斯拉等客戶需求爆表 台積3奈米搶手 緊急擴產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摩根士丹利(大摩)證券在最新釋出的「AI供應鏈產業」報告中指出,輝達、超微等國際AI大咖,甚至連電動車大廠特斯拉都積極搶...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엠오티(시가총액: 896억)
📁 분기보고서 (2025.09)
2025.11.14 08:04:41 (현재가 : 7,74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229억(예상치 : -)
영업익 : 39억(예상치 : -)
순이익 : 3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229억/ 39억/ 30억
2025.2Q 99억/ -10억/ -10억
2025.1Q 164억/ 6억/ 2억
2024.4Q 225억/ 16억/ 23억
2024.3Q 290억/ 10억/ 7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13390
📁 분기보고서 (2025.09)
2025.11.14 08:04:41 (현재가 : 7,74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229억(예상치 : -)
영업익 : 39억(예상치 : -)
순이익 : 3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229억/ 39억/ 30억
2025.2Q 99억/ -10억/ -10억
2025.1Q 164억/ 6억/ 2억
2024.4Q 225억/ 16억/ 23억
2024.3Q 290억/ 10억/ 7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13390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모베이스(시가총액: 699억)
📁 분기보고서 (2025.09)
2025.11.14 08:12:38 (현재가 : 3,02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3,216억(예상치 : -)
영업익 : 159억(예상치 : -)
순이익 : 14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3,216억/ 159억/ 142억
2025.2Q 3,399억/ 84억/ -26억
2025.1Q 3,502억/ 83억/ 64억
2024.4Q 3,491억/ 97억/ 92억
2024.3Q 3,018억/ 72억/ -22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00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330
📁 분기보고서 (2025.09)
2025.11.14 08:12:38 (현재가 : 3,02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3,216억(예상치 : -)
영업익 : 159억(예상치 : -)
순이익 : 14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3,216억/ 159억/ 142억
2025.2Q 3,399억/ 84억/ -26억
2025.1Q 3,502억/ 83억/ 64억
2024.4Q 3,491억/ 97억/ 92억
2024.3Q 3,018억/ 72억/ -22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00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33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4 08:20:46
기업명: 씨어스테크놀로지(시가총액: 1조 2,66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157억(예상치 : 150억, +4.9%)
영업익 : 67억(예상치 : 37억, +81.8%)
순이익 : 6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157억/ 67억/ 67억
2025.2Q 80억/ 15억/ 15억
2025.1Q 41억/ -6억/ -6억
2024.4Q 55억/ 3억/ 3억
2024.3Q 10억/ -35억/ -3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0008
기업명: 씨어스테크놀로지(시가총액: 1조 2,66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157억(예상치 : 150억, +4.9%)
영업익 : 67억(예상치 : 37억, +81.8%)
순이익 : 6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157억/ 67억/ 67억
2025.2Q 80억/ 15억/ 15억
2025.1Q 41억/ -6억/ -6억
2024.4Q 55억/ 3억/ 3억
2024.3Q 10억/ -35억/ -3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0008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기업탐방 보고서
📌 플리토(300080)
탐방일자: 25.11.03
시가총액: 2,319억원
현재주가: 17,150원
🔥 AI 원유를 캐는 기업, 저자원 언어로 마진 40%를 만든다
📌 투자포인트
- 2012년 설립. 2019년 코스닥 상장
- 주요 사업은 AI 기반 언어 모델의 연구 및 데이터판매
- AI 산업의 다음 성장축: 학습 데이터(DATA)
- AI 시대의 원유, 저자원 언어 데이터로 마진을 극대화
- AI가 듣기 시작했다, 텍스트를 넘어 멀티모달 데이터 수익화 본격화
✅ 기업탐방 보고서 다운로드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 플리토(300080)
탐방일자: 25.11.03
시가총액: 2,319억원
현재주가: 17,150원
🔥 AI 원유를 캐는 기업, 저자원 언어로 마진 40%를 만든다
📌 투자포인트
- 2012년 설립. 2019년 코스닥 상장
- 주요 사업은 AI 기반 언어 모델의 연구 및 데이터판매
- AI 산업의 다음 성장축: 학습 데이터(DATA)
- AI 시대의 원유, 저자원 언어 데이터로 마진을 극대화
- AI가 듣기 시작했다, 텍스트를 넘어 멀티모달 데이터 수익화 본격화
✅ 기업탐방 보고서 다운로드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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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미국 시장이 한국식 투기장(squid game market)으로 변하는 중
- 한국 개인투자자들이 미국 ‘밈주식(meme stocks)’ 변동성의 핵심 세력이 됨.
- 공격적 성향으로 유명한 한국 리테일 투자자들이 미국 시장으로 대거 이동.
- 올해 미국 주식 보유액 1,700억 달러로 사상 최대.
- IonQ/Beyond Meat 같은 고위험 종목에 집중 매수
- IonQ: 한국 투자자 보유액 44억 달러, 전체 시총의 20% 수준.
- Beyond Meat: 10월에 한국 투자자 2.4억 달러 순매수.
- FT·애널리스트: “미국 시장이 한국식 투기장(squid game market)으로 변하는 중.”
- 한국 주식시장도 본래 변동성 크고 리테일 비중 높음
- 한국 시장 일일 거래의 절반 이상이 개인.
- 이런 매매 습관이 미국 밈주식 열풍 강화.
- 한국 시장은 오르지만 한국 리테일은 여전히 미국으로 이동
- 코스피 10년 +100%, 미국 S&P500은 원화 기준 +300% → 장기 성과 차이.
- 원화 약세(최근 3개월 -5%)도 해외투자 증가 영향.
- 배경: 부동산 가격·자산 불평등 → ‘빨리 벌어야 한다’는 압력
- CLSA: 부동산 가격 급등이 개인을 고위험 금융투자로 밀어 넣음.
https://www.ft.com/content/833b3a44-b387-4d2b-86e6-103d4f17f8c5
- 한국 개인투자자들이 미국 ‘밈주식(meme stocks)’ 변동성의 핵심 세력이 됨.
- 공격적 성향으로 유명한 한국 리테일 투자자들이 미국 시장으로 대거 이동.
- 올해 미국 주식 보유액 1,700억 달러로 사상 최대.
- IonQ/Beyond Meat 같은 고위험 종목에 집중 매수
- IonQ: 한국 투자자 보유액 44억 달러, 전체 시총의 20% 수준.
- Beyond Meat: 10월에 한국 투자자 2.4억 달러 순매수.
- FT·애널리스트: “미국 시장이 한국식 투기장(squid game market)으로 변하는 중.”
- 한국 주식시장도 본래 변동성 크고 리테일 비중 높음
- 한국 시장 일일 거래의 절반 이상이 개인.
- 이런 매매 습관이 미국 밈주식 열풍 강화.
- 한국 시장은 오르지만 한국 리테일은 여전히 미국으로 이동
- 코스피 10년 +100%, 미국 S&P500은 원화 기준 +300% → 장기 성과 차이.
- 원화 약세(최근 3개월 -5%)도 해외투자 증가 영향.
- 배경: 부동산 가격·자산 불평등 → ‘빨리 벌어야 한다’는 압력
- CLSA: 부동산 가격 급등이 개인을 고위험 금융투자로 밀어 넣음.
https://www.ft.com/content/833b3a44-b387-4d2b-86e6-103d4f17f8c5
Forwarded from 루팡
Merck, 독감 치료 바이오텍 Cidara 인수 임박
샌디에이고 기반 바이오텍의 핵심 파이프라인은 취약 환자를 위한 독감 백신 대안 후보
Merck는 자사의 블록버스터 항암제 키트루다(Keytruda)가 2028년 특허가 만료돼 매출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독감용 장기지속형 항체 치료제를 개발 중인 Cidara Therapeutics를 인수하기 위해 막판까지 경쟁한 뒤 거래 성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전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Cidara의 시가총액(33억 달러)을 웃도는 프리미엄을 반영한 인수 거래가 이르면 금요일 발표될 수 있으며, 막판 변수만 없다면 그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Merck는 목요일 늦게까지 또 다른 제약사와 경쟁했으나 최종적으로 매도자 측에서 Merck의 제안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치열한 협상은, 유망 신약 후보를 확보하기 위해 제약사들이 벌이는 경쟁이 얼마나 뜨거운지를 보여주는 최신 사례다. 이달 초에는 Pfizer와 Novo Nordisk가 체중 감량 바이오텍 Metsera를 두고 공개적인 입찰전을 벌였고, 결국 Pfizer가 최대 100억 달러를 제시하며 승리했다.
이번 거래는 2028년 키트루다 특허 만료로 인한 매출 공백에 대응하려는 Merck의 전략을 강화하는 조치다. Merck는 이미 7월에 호흡기 질환 바이오텍인 Verona Pharma를 100억 달러에 인수하며 특허 절벽을 대비한 M&A 속도를 높이고 있다.
■ 정확한 인수 금액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관계자들에 따르면, 계약은 현금 + 임상시험 마일스톤 기반 추가 지급 구조가 될 가능성이 크다.
Merck와 Cidara는 언론의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최근 바이오텍 인수 열풍은 제약사들이 새로운 혁신 치료제를 확보하려는 수요가 다시 크게 늘었다는 점을 보여준다. XBI 바이오텍 지수는 지난 6개월 동안 45% 상승했는데, 이는 빅파마의 대형 M&A가 줄줄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결과다.
■ Cidara의 핵심 파이프라인: 장기 지속형 독감 항체 CD388
Cidara의 대표 신약 후보는 가장 흔한 두 가지 독감 바이러스 균주를 표적하는 항체 치료제로, 취약 환자를 더 잘 보호하기 위한 독감 백신의 대체재 가능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이 약물은 다음 환자군을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다.
면역억제 환자 (백신 접종이 불가능한 그룹)
65세 이상 건강한 고령층
기타 고위험군
이달 말까지 전 세계적으로 6,000명 이상이 임상시험에 등록될 예정이다.
샌디에이고에 기반한 Cidara는 7월 이후 강력한 임상 데이터 발표로 인해 주가가 4배 상승했고, 시장에서는 자연스럽게 인수 후보로 주목받아 왔다.
이 약물 CD388은 FDA로부터 ‘혁신 치료제(Breakthrough Therapy)’ 지정을 받아 신속 승인 가능성도 높아진 상태다.
https://www.ft.com/content/743e1962-3dd1-4785-a20b-4b097e5514ae
샌디에이고 기반 바이오텍의 핵심 파이프라인은 취약 환자를 위한 독감 백신 대안 후보
Merck는 자사의 블록버스터 항암제 키트루다(Keytruda)가 2028년 특허가 만료돼 매출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독감용 장기지속형 항체 치료제를 개발 중인 Cidara Therapeutics를 인수하기 위해 막판까지 경쟁한 뒤 거래 성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전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Cidara의 시가총액(33억 달러)을 웃도는 프리미엄을 반영한 인수 거래가 이르면 금요일 발표될 수 있으며, 막판 변수만 없다면 그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Merck는 목요일 늦게까지 또 다른 제약사와 경쟁했으나 최종적으로 매도자 측에서 Merck의 제안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치열한 협상은, 유망 신약 후보를 확보하기 위해 제약사들이 벌이는 경쟁이 얼마나 뜨거운지를 보여주는 최신 사례다. 이달 초에는 Pfizer와 Novo Nordisk가 체중 감량 바이오텍 Metsera를 두고 공개적인 입찰전을 벌였고, 결국 Pfizer가 최대 100억 달러를 제시하며 승리했다.
이번 거래는 2028년 키트루다 특허 만료로 인한 매출 공백에 대응하려는 Merck의 전략을 강화하는 조치다. Merck는 이미 7월에 호흡기 질환 바이오텍인 Verona Pharma를 100억 달러에 인수하며 특허 절벽을 대비한 M&A 속도를 높이고 있다.
■ 정확한 인수 금액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관계자들에 따르면, 계약은 현금 + 임상시험 마일스톤 기반 추가 지급 구조가 될 가능성이 크다.
Merck와 Cidara는 언론의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최근 바이오텍 인수 열풍은 제약사들이 새로운 혁신 치료제를 확보하려는 수요가 다시 크게 늘었다는 점을 보여준다. XBI 바이오텍 지수는 지난 6개월 동안 45% 상승했는데, 이는 빅파마의 대형 M&A가 줄줄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결과다.
■ Cidara의 핵심 파이프라인: 장기 지속형 독감 항체 CD388
Cidara의 대표 신약 후보는 가장 흔한 두 가지 독감 바이러스 균주를 표적하는 항체 치료제로, 취약 환자를 더 잘 보호하기 위한 독감 백신의 대체재 가능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이 약물은 다음 환자군을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다.
면역억제 환자 (백신 접종이 불가능한 그룹)
65세 이상 건강한 고령층
기타 고위험군
이달 말까지 전 세계적으로 6,000명 이상이 임상시험에 등록될 예정이다.
샌디에이고에 기반한 Cidara는 7월 이후 강력한 임상 데이터 발표로 인해 주가가 4배 상승했고, 시장에서는 자연스럽게 인수 후보로 주목받아 왔다.
이 약물 CD388은 FDA로부터 ‘혁신 치료제(Breakthrough Therapy)’ 지정을 받아 신속 승인 가능성도 높아진 상태다.
https://www.ft.com/content/743e1962-3dd1-4785-a20b-4b097e5514ae
Ft
Merck agrees $9.2bn deal for flu-prevention biotech Cidara
Bidding war goes down to wire for company whose lead drug is potential alternative to vaccines for vulnerable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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