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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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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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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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16:00:54
기업명: LG이노텍(시가총액: 5조 8,339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Y

매출액 : 53,694억(예상치 : 50,704억, +5.9%)
영업익 : 2,037억(예상치 : 1,761억, +15.7%)
순이익 : 1,284억(예상치 : 1,271억, +1.0%)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53,694억/ 2,037억/ 1,284억
2025.2Q 39,346억/ 114억/ -87억
2025.1Q 49,828억/ 1,251억/ 856억
2024.4Q 66,268억/ 2,479억/ 1,069억
2024.3Q 56,851억/ 1,304억/ 1,05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3000635
1
#에이비엘바이오

문닫는데 하루죙일걸리네
😁4👏3
Forwarded from 루팡
스피어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정정 공시

1. 확정 계약금액 (원)

정정 전: 2,751,513,264

정정 후: 10,171,282,086

2. 계약금액 총액 (원)

정정 전: 2,751,513,264

정정 후: 10,171,282,086

3. 매출액 대비 (%)

정정 전: 107.58

정정 후: 397.66

4. 계약기간 (종료일)

정정 전: 2025-11-17

정정 후: 2026-08-25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3900776
🤯1
Forwarded from seelook
1. “한국 바이오, 이제 매년 FDA 승인 나오는 섹터”
2024~2028년까지 매년 국내 기업 신약의 FDA 승인 일정이 잡혀 있다는 점을
가장 강하게 강조함.
→ “섹터 신뢰도 완전히 달라진다”, “질적 전환점”이라는 표현에 해당하는 구간.

2. “L/O, 딜했던 기업이 또 한다” –
알테오젠·ABL바이오의 반복딜
엄민용 리포트의 핵심 문장 톤
알테오젠: 해마다 여러 건 계약, 여전히 2건 신규·1건 변경 남아 있음
ABL바이오: GSK→릴리까지 연속 딜, 누적 9.2조 계약
→ “한 번 딜 해본 기업은 계속 한다. 플랫폼 기업의 가장 강력한 증거.”

3. “업사이드 가장 큰 구간 = 첫 계약 앞둔 기업들”

가장 직설적으로 강조한 부분
펩트론
지투지바이오
퓨쳐켐
큐리언트
올릭스

→ “이들은 빅파마 첫 계약만 나오면 시총이 단계적으로 한 번 더 점프한다.”

4. “퓨쳐켐은 내가 보는 기업 중 업사이드 가장 커 보인다”
표현 강도 최상위
FC305 전립선암 데이터가 너무 좋음(16% 완치, 60% 종양감소)
빅파마 5~6곳 검토 중
시총 5천억대라 “계약 체결 시 가장 크게 튀어 오를 종목”이라고 단정적 언급

5. “큐리언트는 1조 언더에서 계약 터지면 올릭스 레벨까지 간다”

직접적으로 비교함
CDK7 저해제는 시장이 6조 매출(Ibrance)급
ADC 듀얼페이로드 시너지가 강력
→ “첫 빅파마 계약 터지면 레벨업 확정”이라는 말투

6. “보로노이는 이미 약이 됐다”
가장 단호한 표현 중 하나
EGFR(C797S 변이) ORR 75%
뇌전이 완전 관해 사례
→ “내년에 HER2 기술이전만 되면 ‘직접판매’ 전략이 완성된다”고 강히 강조

7. “지아이이노베이션 G301은 졸레어(6조 매출) 대비 완전 우위”
임상 1상에서 단일 투약만으로도 3배 우위
→ “내년 기술이전 거의 확실한 구간”이라는 뉘앙스

8. “알테오젠은 진짜 ‘돈 버는 바이오텍’ 전환점 들어왔다”

가장 강조한 문구
키트루다 피하제형 매출 20조 전환 가능
로열티·마일스톤 연 1조 가능성
엔허투, 듀피젠트 제형변경까지 줄줄이
→ “키트루다 특허 만료돼도 오히려 매출 증가 구조”

9. “펩트론–릴리 계약은 섹터 전체 ‘국가급 이벤트’”
이 부분 톤이 가장 강함
키트루다(세계 1위 매출 약) 제형변경 = 알테오젠
젭바운드(세계 2위 예상 매출) 제형변경 = 펩트론 가능
→ “세계 1·2위 신약을 모두 한국 바이오가 제형변경하는 그림”
→ “이건 섹터 전체 분위기를 바꾸는 초대형 이벤트”


10. 최종 탑픽 4개
알테오젠: 돈 버는 바이오로 완전 전환
ABL바이오: 드날리보다 저평가된 BBB 플랫폼
올릭스: 다수 계약 가능성 + 릴리·로레알·황반변성 3중 모멘텀
펩트론: 릴리 본계약 시 “섹터 전체 폭발” 레벨

https://www.youtube.com/watch?v=kau5oXAfYcQ
13🔥3
미장
🤯2💯1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5년 11월 1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Fed 관계자들이 인플레를 경계하고 12월 인하 가능성이 50%를 밑돌며 주가가 내렸습니다.

(2) 텐센트 CEO가 내부용 GPU는 충분하다고 말했습니다.

(3) 사모펀드 아폴로 글로벌이 AI S/W 기업 대출 가치가 23%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1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8.40원 (+2.40원)
테더 1,526.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FT) 데이터센터 발 전력수요는 과장됐을 수 있다?


에너지 산업 전문가와 기업 임원들에 따르면, 개발업체들은 가장 저렴한 전력을 찾기 위해 동일한 프로젝트를 여러 전력 회사에 의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소위 유령 데이터 센터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획은 프로젝트 대기열에 남겨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붐이 미국 경제를 견인하고 있으며, 인프라에 대한 자본 지출이 다른 부문의 약세를 상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중 계산으로 인한 불확실한 예측과 데이터 센터가 에너지 수요에 있어 더욱 유연하고 효율적이 될 가능성으로 인해 데이터 센터에 필요한 전력량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유틸리티 회사인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American Electric Power)의 자회사인 AEP 오하이오(AEP Ohio)는 보류 중인 프로젝트 목록을 거의 30% 줄이며, 데이터 센터를 완공할 "재정적 힘"이 부족한 기회주의적인 개발업체들을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지난주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RC)에 "투기성 프로젝트를 억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데이터센터 붐에 따라 수많은 중소 개발업체들의 프로젝트 중복주문이 일어나고 있음

** (기사 상에 있는 차트처럼) 기관별로 장기 전력수요 전망이 큰 편차를 보이고 있음

** 그런데 이미 전력업체들의 프로젝트 걸러내기 작업이 일어나고 있는 부분은 긍정적


https://www.ft.com/content/331f8e5c-a813-48d4-9af6-806c8482eede
💯1
[11/14, 장 시작 전 생각: 왕관의 무게, 키움 한지영]

- 다우 -1.7%, S&P500 -1.7%, 나스닥 -2.3%
- 엔비디아 -3.6%, 마이크론 -3.2%, 샌디스크 -14.0%
- 미 10년물 금리 4.10%, 달러 인덱스 99.0pt, 달러/원 1,470.8원

1.

미국 증시는 나스닥 위주로 또 급락이 나왔네요.

셧다운 해제 이후 데이터 불확실성,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키옥시아 발 반도체 업황 노이즈 등이 그 배경이었습니다.

씨스코(+4.7%)는 어닝서프라이즈로 주가가 급등함에 따라, 닷컴버블 당시의 고점 수준에 도달할 정도로 분위기가 좋았지만,

엔비디아(-3.6%), 마이크론(-3.2%), AMD(-4.2%), 팔란티어(-6.5%) 등 AI주들은 고전을 면치 못했던 하루였습니다.

2.

역사상 최장기록을 경신했던 셧다운의 해소는 정치 불확실성의 완화 요인이었지만,

셧다운 장기화의 대가는 또 다른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연결되었습니다.

백악관 NEC 위원장이 “10월 고용 보고서가 발표되더라도, 가계조사의 한계로 인해 실업률은 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이야길 했네요.

12월 FOMC를 한달 남짓 남겨두고 있는 이 시점에서, 제대로 된 데이터를 입수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이 시장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 듯 합니다.

3.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등 어제 발언이 있었던 연준 위원들이 인플레 불확실성을 이유로 12월 인하 기대감을 후퇴시킨 점도 문제였습니다.

그 여파로 Fed Watch 상 12월 금리 인하 확률이 기존 60%대에서 하루만에 51%로 낮아졌네요.

“이러다가 정말 12월에 금리인하 못하는거 아니야?”라는 고민이 점점 깊어지기는 하지만,

그때 그때 지표나 이벤트에 Fed watch의 확률 변화는 빈번하게 달라지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2월 FOMC 전에 고용과 CPI를 최소 1차례 이상 확인할 가능성 + ISM 등 소프트데이터의 대안 역할” 등을 고려해,

데이터 부재에 따른 매크로 이슈에 과도하게 반응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4.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디라는 말처럼,

AI주들은 계속 누군가가 새롭게 무게를 얹으면서 도전을 받고 있네요.

어제도 AI주 차익실현 욕구 속 전반적인 업종 간 순환매 수요가 맞물린 가운데,

낸드 업체 일본 키옥시아의 실적 컨센 미스가 주가 조정의 명분을 제공했습니다.

그 여파로 동종업체 샌디스크의 주가도 10% 넘게 폭락하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3.7%)도 4% 가까이 급락했네요.

수익성, 데이터센터 부족에 따른 GPU 가치 하락 가능성, 감가상각 논란, 사모크레딧 불안 등

여러 도전과제를 한꺼번에 부여받은 AI 주들입니다.

일단 이런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것이 다음주 목요일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인 만큼,

그 전까지의 이들 주식의 주가 및 수급 변동성 확대는 대비해야 될 듯 합니다.

5.

오늘 국내 증시도 연준 매파 발언 및 12월 인하 기대감 후퇴, 미국 AI주 동반 조정에 영향을 받으면서,

장 시작부터 녹록치 않은 출발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바이오, 저 PBR 등 다른 주력 업종들은 각자의 상방재료(기술이전, 정부 정책 등)가 아직 유효한 만큼,

증시 전반의 자금 이탈 보다는 이들 업종으로 순환매가 또 한 차례 일어나면서 장중 지수 하단을 지지해줄 것으로 보이네요.

또 달러/원 환율 변화도 오늘 장중 증시 방향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입니다.

기업 및 가계의 해외투자 확대로 인해 환율의 레벨이 올라가는 것은 구조적인 측면이 있지만,

현재 1,470원대 위로 올라서려는 속도 그 자체에 불편함을 느끼는 주식시장 참여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장중 환율 급등세의 진정은 국내 증시의 장중 낙폭 축소와 연결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벌써 또 주말이네요.

이번주도 시장이 분주하게 움직이다 보니, 시간 가는줄 몰랐던 거 같습니다.

주말 지나고 나면, 날씨도 영하권에 들어선다고 합니다.

다들 외투 잘 챙겨입고 다니시고, 감기 걸리시지 않게 늘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주말도 푹 잘 쉬시면서 리프레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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