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뉴진스 해린·혜인, 어도어 복귀…"법원 판결 존중"
소속사 어도어는 12일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이 원활한 연예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리며 멤버들에 대한 억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정중히 당부드린다"고 했다.
뉴진스는 지난 해 11월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새 그룹명 NJZ(엔제이지)로 활동에 나섰다. 이후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등 법적 분쟁을 이어왔다.
지난 달 30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선고기일을 열고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당시 뉴진스 측은 "어도어와 신뢰관계가 완전히 파탄된 현 상황에서 어도어로 복귀해 정상적인 연예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라며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해린과 혜인이 소속사 어도어로 돌아오면서 멤버 민지, 다니엘, 하니의 복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57516
소속사 어도어는 12일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이 원활한 연예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리며 멤버들에 대한 억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정중히 당부드린다"고 했다.
뉴진스는 지난 해 11월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새 그룹명 NJZ(엔제이지)로 활동에 나섰다. 이후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등 법적 분쟁을 이어왔다.
지난 달 30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선고기일을 열고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당시 뉴진스 측은 "어도어와 신뢰관계가 완전히 파탄된 현 상황에서 어도어로 복귀해 정상적인 연예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라며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해린과 혜인이 소속사 어도어로 돌아오면서 멤버 민지, 다니엘, 하니의 복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57516
미디어펜
뉴진스 해린·혜인, 어도어 복귀…"법원 판결 존중" [MP이슈]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로 복귀한다. 소속사 어도어는 12일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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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윤센 #빚투 #주식 #주택
빚투의 대상이
주택이면 피할 수 없고
주식이면 정신적 마약이다..??
#내생각
‣ 자본조달(Leverage)의 본질
◦ 레버리지는 자본주의 성장의 핵심 메커니즘
· 기업은 부채를 통해 규모를 확장하고 성장을 가속화함
· 개인 역시 부채를 활용해 미래의 현금흐름을 앞당길 수 있음
· 기업, 부동산 투자자, 국가 모두 동일한 원리로 자본을 운용함
‣ 리스크의 본질은 ‘부채’가 아닌 ‘관리 능력’
◦ 레버리지의 결과는 관리 방식에 따라 달라짐
· 무계획적 사용 → 높은 위험
· 전략적 활용 → 자본 효율 극대화
◦ 손실의 원인은 빚이 아니라 지식·분석·계획의 부재
➱ 핵심 요약:
레버리지는 위험이 아닌 성장의 도구이며, 성패는 관리 역량에 달려 있다.
빚투의 대상이
주택이면 피할 수 없고
주식이면 정신적 마약이다..??
#내생각
‣ 자본조달(Leverage)의 본질
◦ 레버리지는 자본주의 성장의 핵심 메커니즘
· 기업은 부채를 통해 규모를 확장하고 성장을 가속화함
· 개인 역시 부채를 활용해 미래의 현금흐름을 앞당길 수 있음
· 기업, 부동산 투자자, 국가 모두 동일한 원리로 자본을 운용함
‣ 리스크의 본질은 ‘부채’가 아닌 ‘관리 능력’
◦ 레버리지의 결과는 관리 방식에 따라 달라짐
· 무계획적 사용 → 높은 위험
· 전략적 활용 → 자본 효율 극대화
◦ 손실의 원인은 빚이 아니라 지식·분석·계획의 부재
➱ 핵심 요약:
레버리지는 위험이 아닌 성장의 도구이며, 성패는 관리 역량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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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이프릴바이오 IR채널: 리레이팅 2026
*룬드벡 3Q실적발표에서 공개된 APB-A1(Lu AG22515) R&D 간략 업데이트
-1b상 중간결과 데이터에서 확연한 효능 시그널 확인
-이번 결과에서 1) 기전을 입증했고 2) 유망한 효능 데이터를 확인(안구돌출 2mm 이상 개선)
-적응증은 TED로 시작해서 다양하게 확장할 계획임을 밝힘
-1b상 중간결과 데이터에서 확연한 효능 시그널 확인
-이번 결과에서 1) 기전을 입증했고 2) 유망한 효능 데이터를 확인(안구돌출 2mm 이상 개선)
-적응증은 TED로 시작해서 다양하게 확장할 계획임을 밝힘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에이비엘바이오, 글로벌 BBB 대장주. 혁신의 중심에 ABL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만원 상향. Top pick 추천 유지.
- 릴리와 계약금 585억 원, 최대 3.8조 원에 대규모 기술 이전 계약 체결에 성공 소식에 장 중 상한가를 기록 (시가총액 1.6조 원 증가).
- 추측컨데 릴리는 아밀로이드 베타 타겟 알츠하이머 치료제 키순라(Kisunla, Donanemab)를 승인 받아 판매 중으로 동사의 플랫폼을 접목한다면 추후 키순라의 효능과 안전성 개선 및 특허 연장 등이 가능. 키순라는 아밀로이드를 빠르게 제거하지만 관련 부작용(ARIA) 위험이 높다는 점이 시장 침투 가속화에 부담.
- 후발 주자인 로슈가 아밀로이드 베타 타겟의 항체를 BBB 투과 플랫폼에 접목시킨 트론티네맙의 뇌 내 투과율이 8배 높게 나타남. 알츠하이머 국제학회(AAIC)에서 투여 6개월 시점에 아밀로이드가 현저히 감소하였고, ARI-E 발생률이 5% 미만으로 경쟁 약물보다 낮았다고 발표. (릴리의 키순라 TRAILBLAZER-ALZ 임상에서 ARI-E는 투여군의 26.7% 관찰 vs 위약 0.8%)
- 이 밖에도 릴리는 N3pG- Aβ 타겟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Remternetug 3상 중으로 ’26.3월 3상 종료 예정.
- 게다가 릴리는 RNA 모달리티 확보에 집중하고 있어, BBB 투과 플랫폼을 활용하여 비만/근육 질환 확장 가능한 치료제 개발도 가능
- 전반적인 성공확률과 플랫폼 기여도를 공격적으로 적용하여 목표주가 18만원으로 상향. 향후 예상 가능한 데이터 모멘텀으로는 CTX-009(VEGFxDLL4) 3상, ABL111(CLDN18.2x4-1BB) 1상이 2026년 상반기 발표 예정.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729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만원 상향. Top pick 추천 유지.
- 릴리와 계약금 585억 원, 최대 3.8조 원에 대규모 기술 이전 계약 체결에 성공 소식에 장 중 상한가를 기록 (시가총액 1.6조 원 증가).
- 추측컨데 릴리는 아밀로이드 베타 타겟 알츠하이머 치료제 키순라(Kisunla, Donanemab)를 승인 받아 판매 중으로 동사의 플랫폼을 접목한다면 추후 키순라의 효능과 안전성 개선 및 특허 연장 등이 가능. 키순라는 아밀로이드를 빠르게 제거하지만 관련 부작용(ARIA) 위험이 높다는 점이 시장 침투 가속화에 부담.
- 후발 주자인 로슈가 아밀로이드 베타 타겟의 항체를 BBB 투과 플랫폼에 접목시킨 트론티네맙의 뇌 내 투과율이 8배 높게 나타남. 알츠하이머 국제학회(AAIC)에서 투여 6개월 시점에 아밀로이드가 현저히 감소하였고, ARI-E 발생률이 5% 미만으로 경쟁 약물보다 낮았다고 발표. (릴리의 키순라 TRAILBLAZER-ALZ 임상에서 ARI-E는 투여군의 26.7% 관찰 vs 위약 0.8%)
- 이 밖에도 릴리는 N3pG- Aβ 타겟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Remternetug 3상 중으로 ’26.3월 3상 종료 예정.
- 게다가 릴리는 RNA 모달리티 확보에 집중하고 있어, BBB 투과 플랫폼을 활용하여 비만/근육 질환 확장 가능한 치료제 개발도 가능
- 전반적인 성공확률과 플랫폼 기여도를 공격적으로 적용하여 목표주가 18만원으로 상향. 향후 예상 가능한 데이터 모멘텀으로는 CTX-009(VEGFxDLL4) 3상, ABL111(CLDN18.2x4-1BB) 1상이 2026년 상반기 발표 예정.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729
*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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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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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Not Rated)] Eli Lilly가 상상하는 BBB셔틀의 모든 것
■요약
바이오텍 Top Pick 제시. 릴리를 등에 업고 알츠하이머, RNA, 근육/비만 영역에서 글로벌 성과를 보여줄 것. 2026년에도 다수의 기술수출과 임상 성과 기대
▶ 완벽한 글로벌 BBB셔틀 대장주 등극
[공시] 전일 일라이 릴리와 총 계약규모 3.8조원 그랩바디B(BBB셔틀) 플랫폼 계약(계약금 585억원). 사노피(ABL301, ’22.5)와 GSK(’25.4) 이은 세번째 딜
BBB셔틀은 뇌혈관장벽 투과 기술로 CNS 핵심 기술로 부상. 동사는 2세대 BBB셔틀 개발사로서 차별화된 IGF1R 타깃. 딜 이력 있는 셔틀 개발사 8개社 중 임상 데이터와 누적 기술수출 규모 관점 완벽한 글로벌 BBB셔틀 대장주 판단
▶ BBB셔틀에 탑승할 Eli Lilly의 세 가지 상상
이번 딜은 다수 타깃에 대한 플랫폼 계약으로 구체적인 내용 미공개. 다만 릴리의 니즈를 고려했을 때, 다음 세 가지 상상을 해볼 수 있음
1)알츠하이머: 경쟁사 로슈는 이미 셔틀 활용한 트론티네맙 3상 진행. 릴리 보유중인 아밀로이드 베타 파이프라인 2개(키순라-시판, 렘터네터그 3상) 딜 포함 기대. 에피토프 단위 딜이기에 바이오젠, 로슈 등 추가 L/O 가능성 유효 추정
2)RNA: 릴리 RNA 임상 파이프라인 6개 보유. 그 중 2개(MAPT, SNCA)는 CNS 질환으로 BBB셔틀 활용 필요(vs 기존 IT 투여)
3)근육(비만): 경쟁사 ACVR1C(지방세포)로 RNA 비만약 개발. ActRIIB(근육) 타깃 셔틀 활용 릴리도 개발 가능. 가설 검증 필요, 12월 아이오니스 논문 주목
▶ 2026년 바이오텍 Top Pick
글로벌 1등 빅파마 릴리는 알츠하이머, RNA신약, 근육/비만(가설 검증 필요) 영역에서 장기 파트너로 에이비엘 선정. 이는 글로벌 관점에서도 중요한 이벤트
사노피, GSK, 릴리의 레퍼런스 보유한 글로벌 BBB셔틀 대장주로서, 향후 다양한 기술수출 기회가 열릴 것(RNA 영역에 특히 주목). 2025년 증명의 해를 지나, 2026년 10조원대 바이오텍으로 도약하는 그림을 전망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lw6sb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요약
바이오텍 Top Pick 제시. 릴리를 등에 업고 알츠하이머, RNA, 근육/비만 영역에서 글로벌 성과를 보여줄 것. 2026년에도 다수의 기술수출과 임상 성과 기대
▶ 완벽한 글로벌 BBB셔틀 대장주 등극
[공시] 전일 일라이 릴리와 총 계약규모 3.8조원 그랩바디B(BBB셔틀) 플랫폼 계약(계약금 585억원). 사노피(ABL301, ’22.5)와 GSK(’25.4) 이은 세번째 딜
BBB셔틀은 뇌혈관장벽 투과 기술로 CNS 핵심 기술로 부상. 동사는 2세대 BBB셔틀 개발사로서 차별화된 IGF1R 타깃. 딜 이력 있는 셔틀 개발사 8개社 중 임상 데이터와 누적 기술수출 규모 관점 완벽한 글로벌 BBB셔틀 대장주 판단
▶ BBB셔틀에 탑승할 Eli Lilly의 세 가지 상상
이번 딜은 다수 타깃에 대한 플랫폼 계약으로 구체적인 내용 미공개. 다만 릴리의 니즈를 고려했을 때, 다음 세 가지 상상을 해볼 수 있음
1)알츠하이머: 경쟁사 로슈는 이미 셔틀 활용한 트론티네맙 3상 진행. 릴리 보유중인 아밀로이드 베타 파이프라인 2개(키순라-시판, 렘터네터그 3상) 딜 포함 기대. 에피토프 단위 딜이기에 바이오젠, 로슈 등 추가 L/O 가능성 유효 추정
2)RNA: 릴리 RNA 임상 파이프라인 6개 보유. 그 중 2개(MAPT, SNCA)는 CNS 질환으로 BBB셔틀 활용 필요(vs 기존 IT 투여)
3)근육(비만): 경쟁사 ACVR1C(지방세포)로 RNA 비만약 개발. ActRIIB(근육) 타깃 셔틀 활용 릴리도 개발 가능. 가설 검증 필요, 12월 아이오니스 논문 주목
▶ 2026년 바이오텍 Top Pick
글로벌 1등 빅파마 릴리는 알츠하이머, RNA신약, 근육/비만(가설 검증 필요) 영역에서 장기 파트너로 에이비엘 선정. 이는 글로벌 관점에서도 중요한 이벤트
사노피, GSK, 릴리의 레퍼런스 보유한 글로벌 BBB셔틀 대장주로서, 향후 다양한 기술수출 기회가 열릴 것(RNA 영역에 특히 주목). 2025년 증명의 해를 지나, 2026년 10조원대 바이오텍으로 도약하는 그림을 전망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lw6sb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Forwarded from NH 리서치 [제약/바이오]
[Spot/바이오산업] 2026년 글로벌 신약개발 핵심 트렌드 요약
▶ 빅파마가 필요로하는 차세대 신약개발 영역 네 가지
1)비만: 글로벌 비만 신약은 1)체중감량, 2)편의성 개선, 3)근육유지라는 세 가지 트렌드로 발전. 2025년부터 두번째 편의성 개선(경구용, 장기지속형) 트렌드 진입, 2026년은 본격 성과 국면 전망. 근육유지 관련 투자 아이디어도 유효
2)RNA: 2026~2027년 RNA 산업 성장 기울기 단기 변곡점 전망. 기존 희귀질환에서 MASS(대중질환)인 심혈관(Lp(a))까지 나아가며 타깃 환자군 대형 확대. RNA 발전 방향에서 체내 전달 기술 중요도 부각, 관련하여 BBB셔틀 니즈 확대될 것
3)항암(PD-1xVEGF): Summit의 PD-(L)1xVEGF 이중항체(이보네시맙) 넥스트 키트루다 관점 주목. 2025년 4분기 FDA 승인 신청 예상, 2026년 하반기 신약 승인 가능성 주목. 향후 성과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 로슈 등 빅파마 대형 M&A 가능
4)AI신약: 빅테크는 헬스케어 산업 진입을 통한 ‘매출 확대’, 빅파마는 AI 기술을 활용한 신약개발 ‘비용 절감’이 목표. 중장기 빅파마와 빅테크 협업 그림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8rjfv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 빅파마가 필요로하는 차세대 신약개발 영역 네 가지
1)비만: 글로벌 비만 신약은 1)체중감량, 2)편의성 개선, 3)근육유지라는 세 가지 트렌드로 발전. 2025년부터 두번째 편의성 개선(경구용, 장기지속형) 트렌드 진입, 2026년은 본격 성과 국면 전망. 근육유지 관련 투자 아이디어도 유효
2)RNA: 2026~2027년 RNA 산업 성장 기울기 단기 변곡점 전망. 기존 희귀질환에서 MASS(대중질환)인 심혈관(Lp(a))까지 나아가며 타깃 환자군 대형 확대. RNA 발전 방향에서 체내 전달 기술 중요도 부각, 관련하여 BBB셔틀 니즈 확대될 것
3)항암(PD-1xVEGF): Summit의 PD-(L)1xVEGF 이중항체(이보네시맙) 넥스트 키트루다 관점 주목. 2025년 4분기 FDA 승인 신청 예상, 2026년 하반기 신약 승인 가능성 주목. 향후 성과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 로슈 등 빅파마 대형 M&A 가능
4)AI신약: 빅테크는 헬스케어 산업 진입을 통한 ‘매출 확대’, 빅파마는 AI 기술을 활용한 신약개발 ‘비용 절감’이 목표. 중장기 빅파마와 빅테크 협업 그림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8rjfv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298380.KQ) - 릴리와 3.8조원 L/O, 그리고 더』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비만과 연관된 근육, 뇌질환 등 여러 타겟 포함 기대
이번 릴리와 3.8조원 규모 딜은 로슈로 인해 더 이상 뇌투과 셔틀 없이 이는 시장 경쟁력이 없음을 보여준 것. 특히 릴리는 FDA 승인된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을 보유한 퇴행성 뇌질환 리더 기업. 에이비엘 뇌투과 셔틀 도입 여부가 가장 기다려졌던 기업으로 빅파마 기술력 검증 큰 의미
▶️ 릴리의 치매, 파킨슨 항체 및 siRNA 유전자치료제 적용 확대 가능성
2021년 로슈는 바이오젠, 릴리와 달리 아밀로이드-베타*를 타깃하는 항체 치료제 간테네루맙의 유효성 부족 및 높은 부작용으로 개발 중단. 이후 뇌투과 셔틀을 결합해 트론티네맙으로 다시 개발. 최근까지 릴리와 바이오젠 치료제 대비 압도적 유효성 및 1~5% 수준에 가까운 부작용 비율을 발표
릴리가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 & 렘터네터크 또한 뇌투과 셔틀이 없어 로슈 트론티네맙 대비 높은 부작용과 느린 센틸로이드*(CL) 감소가 한계. 특히 도나네맙은 동종 약물 중 가장 높은 부작용 발생으로 에이비엘 Grabody-B 뇌투과 셔틀 도입의 핵심 이유로 추정
릴리는 알츠하이머(MAPT), 파킨슨(SNAC) siRNA* 유전자치료제 및 루게릭병(ALS) ASO* 치료제 개발 중. 이번 계약은 복수의 비공개 타깃 후보물질의 개발 및 상업화 권리로 공시. 도나네맙, 렘터네터그, siRNA(2개), ASO까지 총 5개 파이프라인 등 지속적인 빅파마 딜 체결 기대
▶️ Valuation & Risk: 드날리 시총 15조원 대비 저평가, 딜 지속 전망
피어 그룹 드날리는 과거 사노피, 바이오젠, 다케다에게 총 3건의 뇌투과 셔틀 5.2조원 규모 L/O을 체결하고 환산 시가총액 10조원까지 상승. 동사는 사노피, GSK, 릴리 총 3건에 9.2조원 L/O 체결. 뇌투과 셔틀 관련 계약은 내년도 추가로 이어질 예정으로 과거 드날리 시총 대비 저평가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599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3일 8시 1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비만과 연관된 근육, 뇌질환 등 여러 타겟 포함 기대
이번 릴리와 3.8조원 규모 딜은 로슈로 인해 더 이상 뇌투과 셔틀 없이 이는 시장 경쟁력이 없음을 보여준 것. 특히 릴리는 FDA 승인된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을 보유한 퇴행성 뇌질환 리더 기업. 에이비엘 뇌투과 셔틀 도입 여부가 가장 기다려졌던 기업으로 빅파마 기술력 검증 큰 의미
▶️ 릴리의 치매, 파킨슨 항체 및 siRNA 유전자치료제 적용 확대 가능성
2021년 로슈는 바이오젠, 릴리와 달리 아밀로이드-베타*를 타깃하는 항체 치료제 간테네루맙의 유효성 부족 및 높은 부작용으로 개발 중단. 이후 뇌투과 셔틀을 결합해 트론티네맙으로 다시 개발. 최근까지 릴리와 바이오젠 치료제 대비 압도적 유효성 및 1~5% 수준에 가까운 부작용 비율을 발표
릴리가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 & 렘터네터크 또한 뇌투과 셔틀이 없어 로슈 트론티네맙 대비 높은 부작용과 느린 센틸로이드*(CL) 감소가 한계. 특히 도나네맙은 동종 약물 중 가장 높은 부작용 발생으로 에이비엘 Grabody-B 뇌투과 셔틀 도입의 핵심 이유로 추정
릴리는 알츠하이머(MAPT), 파킨슨(SNAC) siRNA* 유전자치료제 및 루게릭병(ALS) ASO* 치료제 개발 중. 이번 계약은 복수의 비공개 타깃 후보물질의 개발 및 상업화 권리로 공시. 도나네맙, 렘터네터그, siRNA(2개), ASO까지 총 5개 파이프라인 등 지속적인 빅파마 딜 체결 기대
▶️ Valuation & Risk: 드날리 시총 15조원 대비 저평가, 딜 지속 전망
피어 그룹 드날리는 과거 사노피, 바이오젠, 다케다에게 총 3건의 뇌투과 셔틀 5.2조원 규모 L/O을 체결하고 환산 시가총액 10조원까지 상승. 동사는 사노피, GSK, 릴리 총 3건에 9.2조원 L/O 체결. 뇌투과 셔틀 관련 계약은 내년도 추가로 이어질 예정으로 과거 드날리 시총 대비 저평가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599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3일 8시 1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국 하원이 연방 정부 재개를 위한 법안을 통과.
최종 투표는 오늘 밤에 있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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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 “다음 무대는 간질환” [Why 바이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55272?sid=103
13일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비만치료제 시장 다음 스텝으로 디앤디파마텍은 간질환에서 주도권을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디앤디파마텍은 GLP-1/글루카곤 이중작용제 ‘DD01’을 차세대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 약물은 단순 체중 감량을 넘어 간 내 지방 축적과 염증, 섬유화를 동시에 억제하는 기전을 갖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55272?sid=103
13일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비만치료제 시장 다음 스텝으로 디앤디파마텍은 간질환에서 주도권을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디앤디파마텍은 GLP-1/글루카곤 이중작용제 ‘DD01’을 차세대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 약물은 단순 체중 감량을 넘어 간 내 지방 축적과 염증, 섬유화를 동시에 억제하는 기전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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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 “다음 무대는 간질환” [Why 바이오]
디앤디파마텍(347850)이 비만치료제의 다음 무대로 간질환(MASH·섬유화)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비만치료제에 이어 체중·혈당·간 기능을 동시에 개선하는 복합 대사질환 치료제를 차세대 승부처로 봤다. 13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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