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CLSA, 에이피알 목표주가 278,000원에서 308,000원으로 상향
계속되는 놀라움 (Continues to surprise)
화장품 부문이 견인한 4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 목표주가 상향
APR은 또 한 번의 견조한 실적을 기록하며, 영업이익(OP)이 예상치를 13~15% 상회했습니다.
이는 화장품 매출의 강력한 성장과 해외 시장에서의 모멘텀에 기인합니다.
‘메디큐브(Medicube)’ 브랜드는 미국, 일본, 기타 지역에서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브랜드 확장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APR의 Ulta Beauty(얼타뷰티) 입점은 미국 내 오프라인 매출 확대를 견인하고 있으며, 2026년 미국 오프라인 매출이 ₩1조(=100bn 원) 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CLSA는 2026년 및 2027년 순이익 전망치를 각각 11%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278,000 → ₩308,000으로 인상, ‘아웃퍼폼’ 의견을 유지합니다.
영업이익(OP) 예상치 대비 13~15% 상회
APR은 4분기 연속 영업이익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분기 영업이익은 ₩96억, 예상치 대비 13~15% 상회했습니다.
이번 어닝 서프라이즈의 주요 요인은 예상보다 강력했던 화장품 부문 매출 증가(전분기 대비 +20%, 전년 동기 대비 +220%)입니다.
3분기는 일반적으로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APR은 역대 최고 매출(전분기 대비 +18%, 전년 대비 +122%)과 영업이익률(OPM) 25%를 달성했습니다.
향후에도 매출 성장률이 비용 증가율을 상회하면서 마진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핵심 성장 동력: 화장품 사업
APR의 화장품 매출 강세는 메디큐브 브랜드 인지도 상승 덕분입니다.
미국·일본 등 주요 지역에서 인지도 상승과 함께 매출은 각각 280%~300% 증가했습니다.
프로모션이 적은 기간에도 메디큐브는 높은 고객 관심을 유지하고 있으며,
아마존 내 K-뷰티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여전히 상위권 랭킹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확장: 미국 오프라인 매출, 내년 ₩1조 돌파 전망
APR은 2025년 8월 Ulta Beauty 매장 입점 이후, 자사 제품들이 미국 내 상위 10대 베스트셀러 제품군에 진입했습니다.
3분기 기준 미국 오프라인 매출은 ₩1,500억, 전체 매출의 10%를 차지했습니다.
회사는 2026년에 Ulta를 통해서만 미국 오프라인 매출이 ₩1조를 돌파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다른 오프라인 채널 확장도 동시에 추진 중입니다.
목표주가 ₩308,000 상향: 화장품 성장 + 마진 개선 반영
CLSA는 2026년~2027년 실적 추정치 상향과 지속적인 화장품 부문 성장, 판관비 효율화를 반영했습니다.
2025년 P/E는 20배 수준으로,
2025~2027년 예상 EPS 성장률은 연평균 46~63%로 추정됩니다.
현재 주가는 약 11% 조정된 수준으로, 매수 기회로 판단됩니다.
계속되는 놀라움 (Continues to surprise)
화장품 부문이 견인한 4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 목표주가 상향
APR은 또 한 번의 견조한 실적을 기록하며, 영업이익(OP)이 예상치를 13~15% 상회했습니다.
이는 화장품 매출의 강력한 성장과 해외 시장에서의 모멘텀에 기인합니다.
‘메디큐브(Medicube)’ 브랜드는 미국, 일본, 기타 지역에서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브랜드 확장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APR의 Ulta Beauty(얼타뷰티) 입점은 미국 내 오프라인 매출 확대를 견인하고 있으며, 2026년 미국 오프라인 매출이 ₩1조(=100bn 원) 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CLSA는 2026년 및 2027년 순이익 전망치를 각각 11%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278,000 → ₩308,000으로 인상, ‘아웃퍼폼’ 의견을 유지합니다.
영업이익(OP) 예상치 대비 13~15% 상회
APR은 4분기 연속 영업이익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분기 영업이익은 ₩96억, 예상치 대비 13~15% 상회했습니다.
이번 어닝 서프라이즈의 주요 요인은 예상보다 강력했던 화장품 부문 매출 증가(전분기 대비 +20%, 전년 동기 대비 +220%)입니다.
3분기는 일반적으로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APR은 역대 최고 매출(전분기 대비 +18%, 전년 대비 +122%)과 영업이익률(OPM) 25%를 달성했습니다.
향후에도 매출 성장률이 비용 증가율을 상회하면서 마진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핵심 성장 동력: 화장품 사업
APR의 화장품 매출 강세는 메디큐브 브랜드 인지도 상승 덕분입니다.
미국·일본 등 주요 지역에서 인지도 상승과 함께 매출은 각각 280%~300% 증가했습니다.
프로모션이 적은 기간에도 메디큐브는 높은 고객 관심을 유지하고 있으며,
아마존 내 K-뷰티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여전히 상위권 랭킹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확장: 미국 오프라인 매출, 내년 ₩1조 돌파 전망
APR은 2025년 8월 Ulta Beauty 매장 입점 이후, 자사 제품들이 미국 내 상위 10대 베스트셀러 제품군에 진입했습니다.
3분기 기준 미국 오프라인 매출은 ₩1,500억, 전체 매출의 10%를 차지했습니다.
회사는 2026년에 Ulta를 통해서만 미국 오프라인 매출이 ₩1조를 돌파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다른 오프라인 채널 확장도 동시에 추진 중입니다.
목표주가 ₩308,000 상향: 화장품 성장 + 마진 개선 반영
CLSA는 2026년~2027년 실적 추정치 상향과 지속적인 화장품 부문 성장, 판관비 효율화를 반영했습니다.
2025년 P/E는 20배 수준으로,
2025~2027년 예상 EPS 성장률은 연평균 46~63%로 추정됩니다.
현재 주가는 약 11% 조정된 수준으로, 매수 기회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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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0 10:36:45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13조 5,90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Big Tech Data Center PJT(2차)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329억
계약시작 : 2025-11-07
계약종료 : 2026-04-01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2.9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80010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13조 5,90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Big Tech Data Center PJT(2차)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329억
계약시작 : 2025-11-07
계약종료 : 2026-04-01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2.9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80010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노을(시가총액: 817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마이랩(miLab)플랫폼 등 총 4종 제품 동유럽 6개국 내 공급 및 판매권 부여 계약 체결)
2025.11.10 11:09:51 (현재가 : 2,210원, 0%)
제목 : 마이랩(miLab)플랫폼 등 총 4종 제품 동유럽 6개국 내 공급 및 판매권 부여 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상대방 : Biomedica Medizinpridukte Gmbh
2. 계약내용 : 마이랩(miLab)플랫폼, 자궁경부암 진단 카트리지(CER), 마이랩 소프트웨어(CER Software), SafeFix CER(소모품)의 동유럽 6개국 (체코, 크로아티아, 헝가리, 폴란드, 슬로베니아, 슬로바키아) 내 공급 및 판매권 부여
3. 계약 조건
(1) 계약기간 : 2025년 10월 20일 ~ 2027년 10월 19일
(2) 대상제품 : 마이랩(miLab)플랫폼, 자궁경부암 진단 카트리지 (Cartridge CER), 마이랩 소프트웨어(CER Software), SafeFix CER(소모품)
(3) 판매 및 공급지역 : 동유럽 6개국 (체코, 크로아티아, 헝가리, 폴란드, 슬로베니아, 슬로바키아)
(4) 계약만료 30일 전 별도의 통지가 없으면 1년씩 계약 자동 연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9001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693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마이랩(miLab)플랫폼 등 총 4종 제품 동유럽 6개국 내 공급 및 판매권 부여 계약 체결)
2025.11.10 11:09:51 (현재가 : 2,210원, 0%)
제목 : 마이랩(miLab)플랫폼 등 총 4종 제품 동유럽 6개국 내 공급 및 판매권 부여 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상대방 : Biomedica Medizinpridukte Gmbh
2. 계약내용 : 마이랩(miLab)플랫폼, 자궁경부암 진단 카트리지(CER), 마이랩 소프트웨어(CER Software), SafeFix CER(소모품)의 동유럽 6개국 (체코, 크로아티아, 헝가리, 폴란드, 슬로베니아, 슬로바키아) 내 공급 및 판매권 부여
3. 계약 조건
(1) 계약기간 : 2025년 10월 20일 ~ 2027년 10월 19일
(2) 대상제품 : 마이랩(miLab)플랫폼, 자궁경부암 진단 카트리지 (Cartridge CER), 마이랩 소프트웨어(CER Software), SafeFix CER(소모품)
(3) 판매 및 공급지역 : 동유럽 6개국 (체코, 크로아티아, 헝가리, 폴란드, 슬로베니아, 슬로바키아)
(4) 계약만료 30일 전 별도의 통지가 없으면 1년씩 계약 자동 연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9001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693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파두(시가총액: 1조 3,204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1.10 11:44:32 (현재가 : 26,700원, 0%)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145억
계약시작 : 2025-11-10
계약종료 : 2026-06-01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33.28%
기간감안 : 33.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9001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1.10 11:44:32 (현재가 : 26,700원, 0%)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145억
계약시작 : 2025-11-10
계약종료 : 2026-06-01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33.28%
기간감안 : 33.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9001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탄산리튬 선물 상승폭 +6%까지 확대
•오전 86,160위안/톤
>碳酸锂主力合约日内涨幅达6%报86160元/吨。
•오전 86,160위안/톤
>碳酸锂主力合约日内涨幅达6%报86160元/吨。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국 무역대표부, 중국 조선업 부문에 대한 301조 조사 중단 (1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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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샌디스크, NAND 계약가 50% 급등 — 메모리 공급망 충격 확산
•샌디스크(SanDisk)가 11월 NAND 플래시 메모리 계약 가격을 전월 대비 50% 인상한 것으로 알려지며, 글로벌 저장장치 공급망에 큰 파장. 이번 급등 소식 이후, Transcend, Innodisk, Apacer Technology 등 주요 모듈 제조업체들이 출하를 일시 중단하고 가격을 재산정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이는 공급단 가격 급등이 단기 납품계약 및 재고조정 전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
•한편, 시장 통계에 따르면 DRAM 메모리 가격도 YoY+171.8% 급등하며, 전반적인 반도체 메모리 업황의 강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음. 업계에서는 이러한 급등세가 AI 서버·데이터센터 수요 폭증과 고사양 제품 전환에 따른 구조적 공급 축소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함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9028#from=ios
•샌디스크(SanDisk)가 11월 NAND 플래시 메모리 계약 가격을 전월 대비 50% 인상한 것으로 알려지며, 글로벌 저장장치 공급망에 큰 파장. 이번 급등 소식 이후, Transcend, Innodisk, Apacer Technology 등 주요 모듈 제조업체들이 출하를 일시 중단하고 가격을 재산정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이는 공급단 가격 급등이 단기 납품계약 및 재고조정 전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
•한편, 시장 통계에 따르면 DRAM 메모리 가격도 YoY+171.8% 급등하며, 전반적인 반도체 메모리 업황의 강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음. 업계에서는 이러한 급등세가 AI 서버·데이터센터 수요 폭증과 고사양 제품 전환에 따른 구조적 공급 축소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함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9028#from=ios
Wallstreetcn
闪迪,传涨价50%
SanDisk被曝已将其 11 月份的 NAND 闪存合约价格大幅上调 50%。这一消息在存储供应链中引发了震动,促使 Transcend、Innodisk 和Apacer Technology等模块制造商暂停出货并重新评估报价。数据显示,DRAM内存价格同比飙升了171.8%。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한달만에 0.1%...키트루다 중 SC는 2028년 50% 전환이 목표이기 때문에 SC기준으로는 0.2% 전환이고...
만약 분기별로 처방량이 2-3배씩 늘어나면 1~2년만에 50% 목표 달성. 첫 달 점유율 0.1~0.2%가 적은 수치는 아님
분기별 처방 3배씩 증가 시 1년 3개월 소요
0.2%×3x3x3x3x3 = 48.6%
분기별 처방 2배씩 증가 시 2년 소요
0.2%x2×2×2×2×2×2×2×2 = 51.2%
만약 분기별로 처방량이 2-3배씩 늘어나면 1~2년만에 50% 목표 달성. 첫 달 점유율 0.1~0.2%가 적은 수치는 아님
분기별 처방 3배씩 증가 시 1년 3개월 소요
0.2%×3x3x3x3x3 = 48.6%
분기별 처방 2배씩 증가 시 2년 소요
0.2%x2×2×2×2×2×2×2×2 = 51.2%
Forwarded from 루팡
궈밍치) 최신 테슬라 주주총회에서 일론 머스크가 한 발언은 그동안 내가 제시해온 머스크의 반도체 전략 분석 및 예측을 뒷받침한다.
이번 간단한 분석에서는 머스크가 왜 테슬라 자체 반도체 생산 공장 설립을 추진하려 하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1️⃣ AI6 개발 일정
머스크는 이렇게 말했다.
“AI5 생산이 시작된 지 1년이 채 안 돼서, 같은 팹(fab)에서 AI6로 전환하고 모든 성능 지표를 두 배로 끌어올릴 수 있기를 바란다.”
나는 이전에 AI6이 2027년에 양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예측했다.
당시 “AI5와 AI6 사이의 간격이 1년밖에 되지 않는 것이 현실적인가?”라는 의문이 많았지만, 이번 머스크의 발언은 그 일정이 실제 계획에 포함되어 있음을 확인시켜 준다. (물론 계획이 그대로 실행될지는 별개의 문제다.)
2️⃣ 머스크는 테슬라가 자체 반도체 공장을 짓길 원한다
이 역시 내가 앞서 제시한 관점과 일치한다.
즉, AI6 생산을 삼성으로 이전한 핵심 이유 중 하나는 “현실적인 파운드리 운영 경험을 극도로 낮은 비용으로 얻기 위함”이었다는 것이다.
머스크는 이 경험이 테슬라가 자체 반도체 생산 라인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그는 공급망 리스크를 우려하며 이렇게 말했다.
“공급업체들의 칩 생산을 가장 낙관적으로 추정하더라도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
다만 나는 TSMC가 근본적인 병목은 아니라고 본다.
TSMC CEO 웨이저쟈는 과거 머스크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당신이 돈을 낼 의사가 있다면, 칩은 항상 제공될 것이다.”
TSMC는 확장에 신중하고 수요가 급등할 때 여유 용량이 제한적이지만, 역사적으로 보면 공급망의 주요 병목이 된 적은 거의 없다.
3️⃣ 왜 TSMC가 병목이 아님에도 자체 공장을 원하나?
(1) 지정학적 리스크
머스크는 첨단 공정의 생산능력이 대만에 집중된 상황을 공개적으로 우려해 왔다.
2030년까지도 TSMC의 미국 내 첨단 노드 및 첨단 패키징(capacity) 생산 비중은 약 1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머스크가 “그리고 메모리와 패키징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And then you go to solve memory and packaging too)”라고 언급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2) R&D 지원 및 생산 유연성 부족
테슬라는 성장 잠재력이 크지만, 현재 TSMC 내에서는 애플·엔비디아보다 우선순위가 낮은 ‘2등급 고객’이다.
그만큼 연구개발 지원과 생산 일정의 유연성에서 제약이 많다.
이것이 AI6을 삼성으로 이전한 핵심 이유 중 하나이며,
결국 최종 해결책은 자체 생산시설 확보, 즉 “자기 공장 보유”다.
(3) 통합(Integration) 이점
머스크의 기술과 제품은 대부분 기존 산업의 경계를 허무는 수준의 혁신성을 지닌다.
칩 생산처럼 핵심적인 설계 및 제조 공정을 직접 통제함으로써,
제품 전체의 수직 통합(Vertical Integration)을 극대화하고 최적화된 맞춤형 성능을 확보할 수 있다.
요약하자면,
머스크는 TSMC의 공급 제한 때문이 아니라,
지정학적 리스크 회피, R&D 통제력 확보, 그리고 수직 통합을 통한 경쟁력 극대화라는 세 가지 이유로
테슬라의 자체 반도체 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https://x.com/mingchikuo/status/1987557872142840230?s=20
이번 간단한 분석에서는 머스크가 왜 테슬라 자체 반도체 생산 공장 설립을 추진하려 하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1️⃣ AI6 개발 일정
머스크는 이렇게 말했다.
“AI5 생산이 시작된 지 1년이 채 안 돼서, 같은 팹(fab)에서 AI6로 전환하고 모든 성능 지표를 두 배로 끌어올릴 수 있기를 바란다.”
나는 이전에 AI6이 2027년에 양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예측했다.
당시 “AI5와 AI6 사이의 간격이 1년밖에 되지 않는 것이 현실적인가?”라는 의문이 많았지만, 이번 머스크의 발언은 그 일정이 실제 계획에 포함되어 있음을 확인시켜 준다. (물론 계획이 그대로 실행될지는 별개의 문제다.)
2️⃣ 머스크는 테슬라가 자체 반도체 공장을 짓길 원한다
이 역시 내가 앞서 제시한 관점과 일치한다.
즉, AI6 생산을 삼성으로 이전한 핵심 이유 중 하나는 “현실적인 파운드리 운영 경험을 극도로 낮은 비용으로 얻기 위함”이었다는 것이다.
머스크는 이 경험이 테슬라가 자체 반도체 생산 라인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그는 공급망 리스크를 우려하며 이렇게 말했다.
“공급업체들의 칩 생산을 가장 낙관적으로 추정하더라도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
다만 나는 TSMC가 근본적인 병목은 아니라고 본다.
TSMC CEO 웨이저쟈는 과거 머스크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당신이 돈을 낼 의사가 있다면, 칩은 항상 제공될 것이다.”
TSMC는 확장에 신중하고 수요가 급등할 때 여유 용량이 제한적이지만, 역사적으로 보면 공급망의 주요 병목이 된 적은 거의 없다.
3️⃣ 왜 TSMC가 병목이 아님에도 자체 공장을 원하나?
(1) 지정학적 리스크
머스크는 첨단 공정의 생산능력이 대만에 집중된 상황을 공개적으로 우려해 왔다.
2030년까지도 TSMC의 미국 내 첨단 노드 및 첨단 패키징(capacity) 생산 비중은 약 1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머스크가 “그리고 메모리와 패키징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And then you go to solve memory and packaging too)”라고 언급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2) R&D 지원 및 생산 유연성 부족
테슬라는 성장 잠재력이 크지만, 현재 TSMC 내에서는 애플·엔비디아보다 우선순위가 낮은 ‘2등급 고객’이다.
그만큼 연구개발 지원과 생산 일정의 유연성에서 제약이 많다.
이것이 AI6을 삼성으로 이전한 핵심 이유 중 하나이며,
결국 최종 해결책은 자체 생산시설 확보, 즉 “자기 공장 보유”다.
(3) 통합(Integration) 이점
머스크의 기술과 제품은 대부분 기존 산업의 경계를 허무는 수준의 혁신성을 지닌다.
칩 생산처럼 핵심적인 설계 및 제조 공정을 직접 통제함으로써,
제품 전체의 수직 통합(Vertical Integration)을 극대화하고 최적화된 맞춤형 성능을 확보할 수 있다.
요약하자면,
머스크는 TSMC의 공급 제한 때문이 아니라,
지정학적 리스크 회피, R&D 통제력 확보, 그리고 수직 통합을 통한 경쟁력 극대화라는 세 가지 이유로
테슬라의 자체 반도체 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https://x.com/mingchikuo/status/1987557872142840230?s=20
X (formerly Twitter)
郭明錤 (Ming-Chi Kuo) (@mingchikuo) on X
@elonmusk remarks at the latest Tesla shareholder meeting validate my previous analysis and predictions regarding his semiconductor strategy. The following brief analysis will focus on why Musk wants Tesla to build its own chip production plants.
1. Musk…
1. Mu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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