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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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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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단독] 최대 30조…국민연금, 국내주식 추가 매수 나설 듯 | 한국경제

국민연금의 추가 매입을 위해 국내 주식의 자산 배분 비율을 상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올 들어 코스피지수 급등으로 국민연금이 보유한 국내 주식 비중이 연말 목표 비중(14.9%)을 훌쩍 넘어서 추가 매수 여력을 사실상 소진한 데 따른 것이다. 일각에서는 공적 연기금을 동원해 인위적으로 증시를 부양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주식 보유 한도를 높이기 위해 ‘전술적 자산배분(TAA)’ 제도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TAA는 기존에 설정한 자산별 목표 비중을 기금운용본부의 재량으로 2%포인트까지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제도다. 복지부 고위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국내 주식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허용 범위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은 14.9%지만 실제 매수한 주식의 평가 가치는 17%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목표 비중을 기준으로 3%포인트 내에서 더 사거나 덜 살 수 있는 점을 고려하면 17.9%인 매수 가능 범위 상단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여기에 TAA를 활용하면 매수 허용 범위가 19.9%까지 높아져 국내 주식을 최대 30조원어치 추가 매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927701
Forwarded from 바이오 & 주도주
#멧세라 #디앤디파마텍 #로열티

디앤디파마텍이 멧세라와 체결한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의 핵심은 ‘티어드(tiered) 로열티’ 구조다. 이는 매출 규모가 커질수록 로열티율이 단계적으로 올라가는 방식으로, 디앤디파마텍의 장기 현금 유입을 가파르게 끌어올릴 수 있다. 

멧세라가 SEC에 공시한 로열티 범위는 △멧세라 자체 개발(디앤디 기술 적용) 경구제 저~중 한 자릿수 △디앤디파마텍 개발 경구제 한 자릿수~저 두 자릿수 수준 △주사제 한 자릿수에서 저 두 자릿수다. 구체적인 계약율과 매출 구간은 비공개이지만 합리적으로  △멧세라 개발 경구제 2% → 4% → 6% △디앤디 개발 기반 경구제 개발 기반 6% → 9% → 12% △주사형 Triple G는 △7% → 10% → 12%으로 설정했다.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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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 “화이자 자금·임상 노하우 결합…새 비만약 상용화 가속”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53763

"멧세라의 몸 값이 100억 달러 이상(약 14조 5000억 원)으로 올라간 것은 디앤디파마텍(347850)의 기술과 데이터가 녹아든 결과입니다. 빅파마의 자금력과 임상 운영 노하우가 결합되면 새로운 비만약의 상용화 속도가 지금보다 몇 배 빨라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Phison(낸드 컨트롤러 점유율 20% 상회) CEO Khein-Seng Pua


- CSP들은 AI 추론을 통해 매출을 창출. 추론의 output은 데이터이고, 데이터는 저장되어야 함

- 요약하면, CSP AI 사업의 경우, 매출은 스토리지 용량에 비례. 따라서 더 많은 매출, 더 많은 수입을 원하고, 더 많은 스토리지가 필요

- NAND 업체들은 지금까지 캐파 확장에 적극적이지 않음. 코로나19 이후 지난 5년간 NAND 부문의 이익이 여전히 정체되어 있기 때문

- 하지만 이제부터 수익을 내기 시작할 것이고, 내년에는 새로운 증설을 발표하겠지만, 이로 인한 실제 증산은 2027년 말부터 가능할 것.

- 하지만 클라우드 AI와 엣지 AI는 더 많은 저장 공간을 필요로 할 것이고, 하드웨어 교체 또한 진행 중. 따라서 NAND는 앞으로 수년간 공급이 부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