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돼지바
트럼프 마음 움직일 지렛대, 마스가 이어 원전도 떠오른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1209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1209
중앙일보
트럼프 마음 움직일 지렛대, 마스가 이어 원전도 떠오른다
앞서 지난 12일 대통령실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한·미 정상이 관세 협상 결과를 바탕으로 반도체·배터리·조선업 등 제조업 분야를 포함한 경제 협력과 첨단기술, 핵심 광물 등 경제안보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은 미국에 총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패키지와 1000억 달러 규모의 에너지 수입 등을 약속했다. 관세 협상 직후 미국 측은 "대미 투자에서 발생한 투자 수익의 90%를 미국이 가져간다"고…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리튬값 올해 최고치 갈아치워…K-배터리 반등 날개 달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73889
📌 가격 상승 배경
1. 중국 공급 차질
• CATL, 장시성 리튬 광산 채굴 중단 (채굴허가 만료).
• 이 광산은 세계 공급량의 약 3% 차지.
• 최소 3개월 이상 생산 중단 예상 → 글로벌 공급 위축.
• 중국 정부, 광물자원법에 따라 허가 발급 엄격화.
2. 정책적 요인
• 중국 정부가 리튬 과잉 공급 규제에 나서며 가격 안정화 정책 추진.
⚠️ 향후 리스크
수요·공급 불균형
• 업계 추정: 내년까지 EV 배터리 공급량이 수요 대비 1.5~2배 많음 → 가격 전가 한계.
Chasm(캐즘, 수요 정체기)
• 글로벌 EV 시장 성장 둔화 지속 시, 원재료비 상승분을 완전히 반영하기 어려워 기업 수익성 압박.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73889
📌 가격 상승 배경
1. 중국 공급 차질
• CATL, 장시성 리튬 광산 채굴 중단 (채굴허가 만료).
• 이 광산은 세계 공급량의 약 3% 차지.
• 최소 3개월 이상 생산 중단 예상 → 글로벌 공급 위축.
• 중국 정부, 광물자원법에 따라 허가 발급 엄격화.
2. 정책적 요인
• 중국 정부가 리튬 과잉 공급 규제에 나서며 가격 안정화 정책 추진.
⚠️ 향후 리스크
수요·공급 불균형
• 업계 추정: 내년까지 EV 배터리 공급량이 수요 대비 1.5~2배 많음 → 가격 전가 한계.
Chasm(캐즘, 수요 정체기)
• 글로벌 EV 시장 성장 둔화 지속 시, 원재료비 상승분을 완전히 반영하기 어려워 기업 수익성 압박.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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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리튬값 올해 최고치 갈아치워…K-배터리 반등 날개 달까
배터리 핵심 원재료인 리튬 가격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경신해 국내 배터리 업계의 실적 반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24일)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자원정보서비스(KOMIS)에 따르면 탄산리튬 가격은 지난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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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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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NVIDIA)가 오는 25일 ‘로봇 신경망(New Brain)’ 신제품을 공개할 것이라고 예고
젠슨 황 CEO는 영상에서 직접 “로봇에게, 네 새로운 두뇌를 즐겨라!"라는 메시지를 남겨, 엔비디아의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과 관련한 새로운 진전이 있을 것임을 시사
신형 로봇 제어 기술 혹은 AI 로봇용 SoC·플랫폼이 공개될 가능성
엔비디아는 지난 12일 SIGGRAPH 2025 행사에서 Cosmos Reason이라는 추론 기반 비전-언어 모델을 공개했다. 이 모델은 로봇이 인간처럼 기존 지식과 개념을 바탕으로 환경을 이해하고 행동을 결정하도록 설계되었다. Cosmos Reason은 로봇 비전-언어-행동(VLA) 모델의 ‘대뇌’ 역할을 수행하며, 로봇이 환경을 해석하고 복잡한 명령을 이해한 뒤 이를 다양한 작업으로 분해하여 수행할 수 있게 한다. 따라서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도 상식에 기반해 지시된 작업을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958974?from=edn_subcatelist_cate
젠슨 황 CEO는 영상에서 직접 “로봇에게, 네 새로운 두뇌를 즐겨라!"라는 메시지를 남겨, 엔비디아의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과 관련한 새로운 진전이 있을 것임을 시사
신형 로봇 제어 기술 혹은 AI 로봇용 SoC·플랫폼이 공개될 가능성
엔비디아는 지난 12일 SIGGRAPH 2025 행사에서 Cosmos Reason이라는 추론 기반 비전-언어 모델을 공개했다. 이 모델은 로봇이 인간처럼 기존 지식과 개념을 바탕으로 환경을 이해하고 행동을 결정하도록 설계되었다. Cosmos Reason은 로봇 비전-언어-행동(VLA) 모델의 ‘대뇌’ 역할을 수행하며, 로봇이 환경을 해석하고 복잡한 명령을 이해한 뒤 이를 다양한 작업으로 분해하여 수행할 수 있게 한다. 따라서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도 상식에 기반해 지시된 작업을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958974?from=edn_subcatelist_c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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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펨트론 (168360.KQ): 기다림 끝에 가시화된 공급, 새로운 전환점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lFBIbm
1. 8800WI-HBM, 초도 공급 가시화
- 언론 보도에 따르면, 펨트론의 8800WI-HBM 장비가 국내 IDM을 대상으로 한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며 공급이 가시화된 것으로 확인
- 해당 장비는 HBM 적층 공정의 전·후 단계에서 저단부터 고단까지 정밀 검사가 가능한 구조로, 기존 3D AOI 방식(자동 광학 검사)의 한계를 보완한다는 점에서 기술적 차별성을 확보
- 고객사 승인 절차를 거치며 공급 일정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으며, 4분기 내 순차적 공급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음
- 다만 내부 절차와 보완 서류 검토 과정이 남아 있어, 공식 PO는 향후 절차에 따라 이뤄질 전망
- 동사는 연내 매출 인식을 목표로 생산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현재는 기존 라인을 중심으로 장비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
- 고객사의 신규 펩 완공 일정을 고려하면 추가 물량에 대한 논의 가능성도 있으며, 향후 미국 내 신규 라인 증설과의 연계 가능성도 열려 있음
- 당초 예상보다 일정은 다소 지연됐으며, 공급 물량의 향후 규모 또한 아직은 단정하기 어려움
- 그럼에도 이번 초도 물량은 동사의 기술력에 대한 시장 인식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해석
2. MARS, 글로벌 검증과 연내 통과 목표
- MARS 장비는 SSD 및 메모리 모듈 내 미세 결함을 정밀하게 판별할 수 있는 검사 장비로, 북미 IDM향 초기 공급을 통해 글로벌 대응력을 강화 중
- 지난 6월과 7월에는 각각 LPCAMM 및 SOCAMM향 샘플 장비가 공급되었고, 고객사는 실제 양산과 테스트를 병행하며 검증을 진행 중
- 동사는 연내 최종 통과를 목표로 기술 보완과 고객 대응을 이어가며, 피드백을 신속히 반영하고 있다. 평가 이후 고객사 내 적용 범위 확대 가능성도 열려 있음
- 해당 장비는 검사 정밀도가 높고 모듈 구조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 다양한 고객사의 공정에 적용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추고 있음
- 2023년에는 국내 OSAT 기업의 브라질 법인에 공급된 이력이 있으며, 이를 토대로 북미 IDM 외에도 현재 다양한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도 병행 중
3. 2025년 실적 회복과 체질 개선 기대
- 2025년 실적은 매출액 707억원(+24.1% YoY), 영업이익 35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년 대비 확연한 회복세가 전망
- 1분기는 SMT 장비 수주 둔화로 외형 축소와 적자가 불가피했지만, 2분기에는 반도체 장비 공급이 확대되며 BEP 수준을 회복
- 현재 전사 수주 잔고는 약 800억원 이상으로 연간 매출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하반기에는 신규 장비의 초도 공급이 예상되며, 점진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HBM 시장 진입이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졌던 과거 사례를 고려할 때, 기대감은 일부 주가에 반영
- 그러나 기술 신뢰 확보와 수요 확대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 경우, 동사의 기초 체력에 대한 평가가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펨트론 (168360.KQ): 기다림 끝에 가시화된 공급, 새로운 전환점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lFBIbm
1. 8800WI-HBM, 초도 공급 가시화
- 언론 보도에 따르면, 펨트론의 8800WI-HBM 장비가 국내 IDM을 대상으로 한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며 공급이 가시화된 것으로 확인
- 해당 장비는 HBM 적층 공정의 전·후 단계에서 저단부터 고단까지 정밀 검사가 가능한 구조로, 기존 3D AOI 방식(자동 광학 검사)의 한계를 보완한다는 점에서 기술적 차별성을 확보
- 고객사 승인 절차를 거치며 공급 일정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으며, 4분기 내 순차적 공급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음
- 다만 내부 절차와 보완 서류 검토 과정이 남아 있어, 공식 PO는 향후 절차에 따라 이뤄질 전망
- 동사는 연내 매출 인식을 목표로 생산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현재는 기존 라인을 중심으로 장비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
- 고객사의 신규 펩 완공 일정을 고려하면 추가 물량에 대한 논의 가능성도 있으며, 향후 미국 내 신규 라인 증설과의 연계 가능성도 열려 있음
- 당초 예상보다 일정은 다소 지연됐으며, 공급 물량의 향후 규모 또한 아직은 단정하기 어려움
- 그럼에도 이번 초도 물량은 동사의 기술력에 대한 시장 인식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해석
2. MARS, 글로벌 검증과 연내 통과 목표
- MARS 장비는 SSD 및 메모리 모듈 내 미세 결함을 정밀하게 판별할 수 있는 검사 장비로, 북미 IDM향 초기 공급을 통해 글로벌 대응력을 강화 중
- 지난 6월과 7월에는 각각 LPCAMM 및 SOCAMM향 샘플 장비가 공급되었고, 고객사는 실제 양산과 테스트를 병행하며 검증을 진행 중
- 동사는 연내 최종 통과를 목표로 기술 보완과 고객 대응을 이어가며, 피드백을 신속히 반영하고 있다. 평가 이후 고객사 내 적용 범위 확대 가능성도 열려 있음
- 해당 장비는 검사 정밀도가 높고 모듈 구조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 다양한 고객사의 공정에 적용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추고 있음
- 2023년에는 국내 OSAT 기업의 브라질 법인에 공급된 이력이 있으며, 이를 토대로 북미 IDM 외에도 현재 다양한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도 병행 중
3. 2025년 실적 회복과 체질 개선 기대
- 2025년 실적은 매출액 707억원(+24.1% YoY), 영업이익 35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년 대비 확연한 회복세가 전망
- 1분기는 SMT 장비 수주 둔화로 외형 축소와 적자가 불가피했지만, 2분기에는 반도체 장비 공급이 확대되며 BEP 수준을 회복
- 현재 전사 수주 잔고는 약 800억원 이상으로 연간 매출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하반기에는 신규 장비의 초도 공급이 예상되며, 점진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HBM 시장 진입이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졌던 과거 사례를 고려할 때, 기대감은 일부 주가에 반영
- 그러나 기술 신뢰 확보와 수요 확대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 경우, 동사의 기초 체력에 대한 평가가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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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대통령 특사단 中왕이에 李친서 전달…"경주 APEC에 시진핑 초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45007?sid=104
이날 왕 부장은 특사단을 만난 자리에서 "오늘은 수교 33주년이 되는 기념일로 과정을 돌이켜보면 중국 측은 중한관계를 시종일관 중시해왔다"고 밝혔다.
왕 부장은 "한국 신정부 출범 후 양국 정상 통화에서 양측은 중한 전략적 협력자 동반자 관계를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합의를 이뤘다"며 "이것은 다음 단계 중한관계 발전에 있어 방향을 명확히 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 측은 한국 측과 함께 수교의 초심을 고수하고 상호의 이해를 증진하며 실질 협력을 심화하고 국민 감정을 개선하며 또 공동의 이익을 확대함으로써 중한관계가 올바른 궤도로 안정적으로 장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할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중한관계는 현재 개선 발전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처해 있다"며 "특사의 이번 방중이 매우 중요하고 적시에 이뤄졌다"고 했다.
-
한중수교기념일(24일)과 한미정상회담(25일) 사이에서 줄타기를 해야 하는 외교적으로는 꽤나 복잡한 상황에 직면해 있는 현 정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45007?sid=104
이날 왕 부장은 특사단을 만난 자리에서 "오늘은 수교 33주년이 되는 기념일로 과정을 돌이켜보면 중국 측은 중한관계를 시종일관 중시해왔다"고 밝혔다.
왕 부장은 "한국 신정부 출범 후 양국 정상 통화에서 양측은 중한 전략적 협력자 동반자 관계를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합의를 이뤘다"며 "이것은 다음 단계 중한관계 발전에 있어 방향을 명확히 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 측은 한국 측과 함께 수교의 초심을 고수하고 상호의 이해를 증진하며 실질 협력을 심화하고 국민 감정을 개선하며 또 공동의 이익을 확대함으로써 중한관계가 올바른 궤도로 안정적으로 장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할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중한관계는 현재 개선 발전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처해 있다"며 "특사의 이번 방중이 매우 중요하고 적시에 이뤄졌다"고 했다.
-
한중수교기념일(24일)과 한미정상회담(25일) 사이에서 줄타기를 해야 하는 외교적으로는 꽤나 복잡한 상황에 직면해 있는 현 정부
Naver
대통령 특사단 中왕이에 李친서 전달…"경주 APEC에 시진핑 초청"
정은지 특파원 = 중국을 방문한 대통령 특사단이 24일 오후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왕이 중국 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과 만나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시진핑 국기주석에 오는 10월 말 경주에서 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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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한미약품은 오는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유럽당뇨병학회(EASD 2025)’에 참가해 차세대 비만 치료 삼중작용제 후보물질(LA-GLP/GIP/GCG, 이하 개발코드명 HM15275)과 신개념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LA-UCN2, HM17321), 경구용 비만 치료제(HM101460) 후보물질 등 1건의 구연 발표를 포함한 총 6건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발표 내용은 △HM15275의 강력한 항비만 효과에 대한 기전적 통찰 △HM17321의 근육 성장 및 대사 개선 효과를 뒷받침하는 골격근 단백체 분석 △HM17321의 비만 영장류 모델에서 체중 감량 효능 및 설치류 모델에서 인크레틴 병용 효능 △HM17321의 체성분 개선, 에너지 소모 및 대사 건강 증진 효과 입증 △혈액단백체 기반 HM17321의 근육 및 골격 건강에 대한 잠재적 이로운 효과 △HM101460의 경구용 GLP-1 작용제 가능성 입증 등입니다.
한미약품은 이번 EASD 2025에서 비만 영장류 모델을 통한 HM17321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입증한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 한미약품은 HM17321이 근육에 직접 작용해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구체적인 작용기전을 이번 학회에서 처음 공개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394
주요 발표 내용은 △HM15275의 강력한 항비만 효과에 대한 기전적 통찰 △HM17321의 근육 성장 및 대사 개선 효과를 뒷받침하는 골격근 단백체 분석 △HM17321의 비만 영장류 모델에서 체중 감량 효능 및 설치류 모델에서 인크레틴 병용 효능 △HM17321의 체성분 개선, 에너지 소모 및 대사 건강 증진 효과 입증 △혈액단백체 기반 HM17321의 근육 및 골격 건강에 대한 잠재적 이로운 효과 △HM101460의 경구용 GLP-1 작용제 가능성 입증 등입니다.
한미약품은 이번 EASD 2025에서 비만 영장류 모델을 통한 HM17321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입증한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 한미약품은 HM17321이 근육에 직접 작용해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구체적인 작용기전을 이번 학회에서 처음 공개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394
더바이오
한미약품, 유럽당뇨병학회 출격…3개 비만신약 후보 비임상 연구 6건 발표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한미약품은 오는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유럽당뇨병학회(EASD 2025)’에 참가해 차세대 비만 치료 삼중작용제 후보물질(LA-GLP/GIP/GCG, 이하 개발코드명 HM15275)과 신개념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LA-UCN2,
Forwarded from 루팡
'K뷰티 주역' 에이피알…3대 브랜드 검색 폭발
글로벌 검색량 52주 최고치 경신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기간 화장품산업 주인공으로 집중 조명을 받은 에이피알이 글로벌 네티즌 사이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다.
24일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에이피알의 핵심 브랜드인 ‘메디큐브(Medicube)’ ‘에이지알(AGE-R)’ ‘부스터 프로(Booster Pro)’ 검색량이 모두 이달 둘째주(8월 10~16일)에 52주 최고치를 경신했다. 업계에서는 세 가지 브랜드의 ‘트리플 신고점’을 세계 뷰티 시장에서 에이피알의 입지 강화를 보여주는 신호로 평가하고 있다. 한 기업의 복수 브랜드가 동시에 신고점을 기록하는 일은 그만큼 드물기 때문이다.
최근 검색량 수준은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지난 2분기 당시보다도 눈에 띄게 많아 3분기 실적에도 긍정적 기대를 품게 한다. 대표 제품인 메디큐브 ‘제로 모공 패드’는 미국 아마존 토너 카테고리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달리고 있다.
에이피알은 2분기에 연결 기준 327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11% 급증한 규모다. 매출에서 해외 비중은 80%에 달했다.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부문 모두에서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과시한 성과였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483781
글로벌 검색량 52주 최고치 경신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기간 화장품산업 주인공으로 집중 조명을 받은 에이피알이 글로벌 네티즌 사이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다.
24일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에이피알의 핵심 브랜드인 ‘메디큐브(Medicube)’ ‘에이지알(AGE-R)’ ‘부스터 프로(Booster Pro)’ 검색량이 모두 이달 둘째주(8월 10~16일)에 52주 최고치를 경신했다. 업계에서는 세 가지 브랜드의 ‘트리플 신고점’을 세계 뷰티 시장에서 에이피알의 입지 강화를 보여주는 신호로 평가하고 있다. 한 기업의 복수 브랜드가 동시에 신고점을 기록하는 일은 그만큼 드물기 때문이다.
최근 검색량 수준은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지난 2분기 당시보다도 눈에 띄게 많아 3분기 실적에도 긍정적 기대를 품게 한다. 대표 제품인 메디큐브 ‘제로 모공 패드’는 미국 아마존 토너 카테고리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달리고 있다.
에이피알은 2분기에 연결 기준 327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11% 급증한 규모다. 매출에서 해외 비중은 80%에 달했다.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부문 모두에서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과시한 성과였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483781
한국경제
'K뷰티 주역' 에이피알…3대 브랜드 검색 폭발
'K뷰티 주역' 에이피알…3대 브랜드 검색 폭발, 한경aicel 라이징 키워드 글로벌 검색량 52주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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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 상장'에 대한 소액주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소액주주들이 코스피 이전 상장을 요구하며 집단 청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소액주주들이 모인 온라인 플랫폼에서 집계된 자료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결집액' 기준, 짧은 기간내 압도적으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24일 오후 6시 14분 기준, 결집액은 9154억원으로 기존 1위였던 두산에너빌리티(6377억원)를 2위로 밀어내며 크게 앞섰습니다.
지분율 변동에서도 알테오젠은 2.56%p(포인트) 상승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1위는 엔솔바이오사이언스, 2위는 씨엔티드림입니다.
한 소액주주는 “소액주주들은 코스피 이전상장 추진을 촉구하는 집단 청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7월에도 알테오젠 2대주주이자 ‘슈퍼개미’로 불리는 형인우 스마트앤그로스 대표도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 상장을 정식 제안한 바 있는데요ㅕ.
당시 형인우 대표는 스마트앤그로스 블로그를 통해 “‘키트루다 피하주사(SC)’제형이 글로벌 시장에 출시되는 오는 4분기부터는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을 주저할 만한 불확실성이 없다고 판단한다”며 “만약 이 시기에도 알테오젠이 코스피 이전에 소극적이라면 좀 더 적극적으로 코스피 시장으로의 이전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395
소액주주들이 코스피 이전 상장을 요구하며 집단 청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소액주주들이 모인 온라인 플랫폼에서 집계된 자료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결집액' 기준, 짧은 기간내 압도적으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24일 오후 6시 14분 기준, 결집액은 9154억원으로 기존 1위였던 두산에너빌리티(6377억원)를 2위로 밀어내며 크게 앞섰습니다.
지분율 변동에서도 알테오젠은 2.56%p(포인트) 상승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1위는 엔솔바이오사이언스, 2위는 씨엔티드림입니다.
한 소액주주는 “소액주주들은 코스피 이전상장 추진을 촉구하는 집단 청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7월에도 알테오젠 2대주주이자 ‘슈퍼개미’로 불리는 형인우 스마트앤그로스 대표도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 상장을 정식 제안한 바 있는데요ㅕ.
당시 형인우 대표는 스마트앤그로스 블로그를 통해 “‘키트루다 피하주사(SC)’제형이 글로벌 시장에 출시되는 오는 4분기부터는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을 주저할 만한 불확실성이 없다고 판단한다”며 “만약 이 시기에도 알테오젠이 코스피 이전에 소극적이라면 좀 더 적극적으로 코스피 시장으로의 이전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395
더바이오
알테오젠 소액주주 '결집액' 1위…'코스피 이전 상장' 촉구 집단행동 본격화
[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국내 바이오기업 알테오젠의 소액주주들이 코스피 이전 상장을 요구하며 집단 청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4일 알테오젠 소액주주에 따르면, 최근 소액주주들의 결집력이 단기간에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소액주주들이 모인 온라인 플랫폼에서 집계된 자료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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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대만의 에너지 난제 : 대만 마안산(Maanshan) 원전 재가동 국민투표 부결
📌 국민투표 결과
투표율 미달로 부결 → 찬성률은 74%였지만, 유권자 기준 25%를 넘지 못함(약 65만 표 부족).
결국 재가동은 무산, 그러나 국민 여론이 원전 재검토 필요성을 시사.
📌 에너지 안보 및 산업적 맥락
1. 대만은 에너지 96% 수입에 의존 → 중국의 봉쇄·제재 가능성이 큰 리스크.
2. TSMC 등 반도체 산업 전력 수요 급증(2030년까지 +13%) → 전기요금 해외 공장보다 높은 상황.
3. 타이파워(Taipower)는 연료비와 재생에너지 투자 부담으로 누적 손실 NT$4200억(약 13.7조 원) → 요금 인상 압박.
📌 향후 전망
대만 의회는 이미 원전 재가동 허용 법안(최대 20년 연장 가능)을 통과 → 마안산에는 적용 불가.
원전 재가동 여부는 향후 정치·사회적 합의, 그리고 신기술 적용 가능성에 달려 있음.
당장은 LNG·재생에너지 의존 확대 불가피, 그러나 비용·안보 리스크가 커질 전망.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 국민투표 결과
투표율 미달로 부결 → 찬성률은 74%였지만, 유권자 기준 25%를 넘지 못함(약 65만 표 부족).
결국 재가동은 무산, 그러나 국민 여론이 원전 재검토 필요성을 시사.
📌 에너지 안보 및 산업적 맥락
1. 대만은 에너지 96% 수입에 의존 → 중국의 봉쇄·제재 가능성이 큰 리스크.
2. TSMC 등 반도체 산업 전력 수요 급증(2030년까지 +13%) → 전기요금 해외 공장보다 높은 상황.
3. 타이파워(Taipower)는 연료비와 재생에너지 투자 부담으로 누적 손실 NT$4200억(약 13.7조 원) → 요금 인상 압박.
📌 향후 전망
대만 의회는 이미 원전 재가동 허용 법안(최대 20년 연장 가능)을 통과 → 마안산에는 적용 불가.
원전 재가동 여부는 향후 정치·사회적 합의, 그리고 신기술 적용 가능성에 달려 있음.
당장은 LNG·재생에너지 의존 확대 불가피, 그러나 비용·안보 리스크가 커질 전망.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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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비만관련 암에 GLP-1 효과 가설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health-rounds-glp-1-drugs-linked-lower-cancer-risks-2025-08-22/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health-rounds-glp-1-drugs-linked-lower-cancer-risks-2025-08-22/
Reuters
Health Rounds: GLP-1 drugs linked to lower cancer risks
GLP-1 drugs for diabetes and weight loss may influence patients’ cancer risk, usually lowering it but sometimes possibly increasing it, new findings suggest.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25,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잭슨홀 미팅이 주식시장에 남긴 과제들"
-------
<Week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완화적이었던 파월 의장 발언 이후 9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대된 영향에 힘입어 1% 넘게 급등(다우 +1.9%, S&P500 +1.5%, 나스닥 +1.9%).
b. 잭슨홀 미팅이 추가적인 증시 랠리를 담보하는 게임체인저일 가능성은 제한적. 9월 FOMC 전에 8월 비농업 고용, CPI 이벤트를 치러야 하며 그 결과에 따라 9월 인하 전망이 급변할 수 있기 때문
c. 국내 증시도 월요일 초반 잭슨홀 미팅 호재로 상승한 이후, PCE 물가, 엔비디아 실적, 한미정상회담 등 이벤트를 주시하면서 3,200pt 안착을 시도할 전망
-------
0.
한국 증시는 1) 잭슨홀 미팅 결과, 2) 미국 7월 PCE, 3) 월러 이사, 뉴욕 연은 총재 등 연준 인사 발언, 4) 엔비디아 실적, 5) 한미 정상회담, 6) 한은 금통위 등에 영향 받으며 3,200pt 안착을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3,120~3,240pt).
1.
지난주 내내 시장은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의장이 매파적인 발언을 할 것이라는 우려를 주가에 반영 해왔음.
그러나 파월 의장은 고용시장의 하방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 같은 위험 균형의 변화가 정책 조정을 정당화할 수 있다면서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
관세발 인플레이션도 일회성 충격에 그칠 것이라고 평가하는 등 예상보다 덜 매파적이었던 그의 발언이 주식시장의 위험선호심리 확산에 기여.
이 덕분에 잭슨홀 경계심리로 주간 약 3% 가까이 조정을 받았던 미국 증시는 그 하락분을 대부분 만회한 상태
(8월 18일 나스닥 시초가 21,616pt vs 8월 22일 종가 21,496pt, 지난주 나스닥 주간 등락률 -0.6%).
2.
하지만 잭슨홀 미팅이 향후 추가적인 주가 랠리를 담보하는 게임체인저일 가능성은 제한적일 전망.
9월 FOMC 전에 8월 비농업 고용, CPI 이벤트를 치러야 하며 그 결과에 따라 9월 인하 전망이 급변할 수 있기 때문.
8월부터 반영되는 상호관세의 여진이 어느정도 되는지 아직 온전히 가늠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는 점도 마찬가지.
더 나아가 9월 금리인하 기대감 확대가 잭슨홀 미팅 랠리를 이끌었으나, 사실 이미 시장에서는 9월 인하가 컨센서스로 형성된 상태였다는 점도 상기해볼 필요
(Fed Watch 상 9월 인하 확률 85%대 vs 잭슨홀 미팅 전에도 70~80%대).
3.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음.
잭슨홀 미팅은 자칫 금리 동결 가능성이 부상할 뻔 했던 9월 FOMC 불안감을 해소 시켜주었으며, 9월 인하 전망에 힘을 실어준 이벤트였음.
그렇지만 큰 틀에서 9월 FOMC, 관세 등 매크로 불확실성을 완전히 제거시킨 것으로 보기에는 어려움.
동시에 지표에 반응하는 시장의 색깔에만 변화가 생길 것임을 염두에 둘 필요.
기존 고용 등 실물 지표에 “Bad is Bad(지표가 안 좋으니 경기 침체)”로 주가가 반응했다면, 이제부터는 “Bad is good(지표가 안 좋으니 연준이 선제적 금리인하)”로 바뀔 것으로 판단.
4.
이번주에도 7월 PCE 등 물가지표, 월러 이사 등 연준 인사발언과 같이 매크로 이벤트를 치러야 함.
다만, 7월 CPI, PPI를 통해 7월 인플레이션 향방을 이미 확인했고, 잭슨홀 미팅이라는 연준 이벤트도 종료된 만큼, 엔비디아 실적으로 시장의 무게중심이 이동할 전망.
현재 엔비디아는 지난 7월말 2분기 실적시즌에서 MS, 메타 등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CAPEX 상향 호재, 미 정부의 수출 규제 완화 등에 힘입어 신고가를 여러 차례 누려온 상황.
하지만 그 과정에서 실적 기대치도 높아진 가운데, 오픈 AI CEO 샘 올트먼의 AI 시장 버블 발언 이후 관련 경계심리가 점증하고 있다는 점도 눈 여겨볼 부분.
통상적으로 엔비디아는 분기 컨센 상회 확률이 높았던 만큼, 이번 2분기 실적에서는 수익성(GPM 등) 개선 여부, AI 칩 수요 전망 및 가이던스 변화가 더 중요할 것으로 예상.
또 엔비디아 실적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국내 반도체주 전반에 걸쳐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기에, 주 후반에는 해당 기업 실적 이벤트가 증시 중심에 놓여 있을 전망.
5.
국내에서는 한은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추가 인하 여부 뿐만 아니라 25일 한미 정상회담도 고유의 변수로 부상할 예정.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3,500억달러 대미 투자(마스가 프로젝트 포함), 자동차 관세율 인하 등 지난 7월말 한 미 상호관세 협상 내용의 구체화가 중요.
이에 더해 반도체, 의약품 등 개별 품목 관세율 협상이 의제로 등장할 지가 또 다른 관전 포인트.
또 지난주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간의 불공정 계약 논란이 발생했던 가운데, 이번 회담에서 양국 정상간 원전 협력 논의 여부가 국내 주도주인 원전주의 단기 주가 향방을 좌우할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47
"잭슨홀 미팅이 주식시장에 남긴 과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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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완화적이었던 파월 의장 발언 이후 9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대된 영향에 힘입어 1% 넘게 급등(다우 +1.9%, S&P500 +1.5%, 나스닥 +1.9%).
b. 잭슨홀 미팅이 추가적인 증시 랠리를 담보하는 게임체인저일 가능성은 제한적. 9월 FOMC 전에 8월 비농업 고용, CPI 이벤트를 치러야 하며 그 결과에 따라 9월 인하 전망이 급변할 수 있기 때문
c. 국내 증시도 월요일 초반 잭슨홀 미팅 호재로 상승한 이후, PCE 물가, 엔비디아 실적, 한미정상회담 등 이벤트를 주시하면서 3,200pt 안착을 시도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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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1) 잭슨홀 미팅 결과, 2) 미국 7월 PCE, 3) 월러 이사, 뉴욕 연은 총재 등 연준 인사 발언, 4) 엔비디아 실적, 5) 한미 정상회담, 6) 한은 금통위 등에 영향 받으며 3,200pt 안착을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3,120~3,240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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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내내 시장은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의장이 매파적인 발언을 할 것이라는 우려를 주가에 반영 해왔음.
그러나 파월 의장은 고용시장의 하방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 같은 위험 균형의 변화가 정책 조정을 정당화할 수 있다면서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
관세발 인플레이션도 일회성 충격에 그칠 것이라고 평가하는 등 예상보다 덜 매파적이었던 그의 발언이 주식시장의 위험선호심리 확산에 기여.
이 덕분에 잭슨홀 경계심리로 주간 약 3% 가까이 조정을 받았던 미국 증시는 그 하락분을 대부분 만회한 상태
(8월 18일 나스닥 시초가 21,616pt vs 8월 22일 종가 21,496pt, 지난주 나스닥 주간 등락률 -0.6%).
2.
하지만 잭슨홀 미팅이 향후 추가적인 주가 랠리를 담보하는 게임체인저일 가능성은 제한적일 전망.
9월 FOMC 전에 8월 비농업 고용, CPI 이벤트를 치러야 하며 그 결과에 따라 9월 인하 전망이 급변할 수 있기 때문.
8월부터 반영되는 상호관세의 여진이 어느정도 되는지 아직 온전히 가늠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는 점도 마찬가지.
더 나아가 9월 금리인하 기대감 확대가 잭슨홀 미팅 랠리를 이끌었으나, 사실 이미 시장에서는 9월 인하가 컨센서스로 형성된 상태였다는 점도 상기해볼 필요
(Fed Watch 상 9월 인하 확률 85%대 vs 잭슨홀 미팅 전에도 70~8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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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음.
잭슨홀 미팅은 자칫 금리 동결 가능성이 부상할 뻔 했던 9월 FOMC 불안감을 해소 시켜주었으며, 9월 인하 전망에 힘을 실어준 이벤트였음.
그렇지만 큰 틀에서 9월 FOMC, 관세 등 매크로 불확실성을 완전히 제거시킨 것으로 보기에는 어려움.
동시에 지표에 반응하는 시장의 색깔에만 변화가 생길 것임을 염두에 둘 필요.
기존 고용 등 실물 지표에 “Bad is Bad(지표가 안 좋으니 경기 침체)”로 주가가 반응했다면, 이제부터는 “Bad is good(지표가 안 좋으니 연준이 선제적 금리인하)”로 바뀔 것으로 판단.
4.
이번주에도 7월 PCE 등 물가지표, 월러 이사 등 연준 인사발언과 같이 매크로 이벤트를 치러야 함.
다만, 7월 CPI, PPI를 통해 7월 인플레이션 향방을 이미 확인했고, 잭슨홀 미팅이라는 연준 이벤트도 종료된 만큼, 엔비디아 실적으로 시장의 무게중심이 이동할 전망.
현재 엔비디아는 지난 7월말 2분기 실적시즌에서 MS, 메타 등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CAPEX 상향 호재, 미 정부의 수출 규제 완화 등에 힘입어 신고가를 여러 차례 누려온 상황.
하지만 그 과정에서 실적 기대치도 높아진 가운데, 오픈 AI CEO 샘 올트먼의 AI 시장 버블 발언 이후 관련 경계심리가 점증하고 있다는 점도 눈 여겨볼 부분.
통상적으로 엔비디아는 분기 컨센 상회 확률이 높았던 만큼, 이번 2분기 실적에서는 수익성(GPM 등) 개선 여부, AI 칩 수요 전망 및 가이던스 변화가 더 중요할 것으로 예상.
또 엔비디아 실적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국내 반도체주 전반에 걸쳐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기에, 주 후반에는 해당 기업 실적 이벤트가 증시 중심에 놓여 있을 전망.
5.
국내에서는 한은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추가 인하 여부 뿐만 아니라 25일 한미 정상회담도 고유의 변수로 부상할 예정.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3,500억달러 대미 투자(마스가 프로젝트 포함), 자동차 관세율 인하 등 지난 7월말 한 미 상호관세 협상 내용의 구체화가 중요.
이에 더해 반도체, 의약품 등 개별 품목 관세율 협상이 의제로 등장할 지가 또 다른 관전 포인트.
또 지난주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간의 불공정 계약 논란이 발생했던 가운데, 이번 회담에서 양국 정상간 원전 협력 논의 여부가 국내 주도주인 원전주의 단기 주가 향방을 좌우할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