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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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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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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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원전 불평등 계약설 vs. 반박 정리
원본: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8/21/H47P552GDJAPTALCRZ522UE5OM/
요약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웨스팅하우스와의 계약 조건
한국 정부가 체코 신규 원전 사업 수주를 위해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WEC)와 불평등한 계약을 맺었다는 논란.

핵심 계약 내용은 다음과 같음.
- 향후 50년간 원전 1기 수출 시마다 WEC에 기술 사용료 약 2,400억 원과 기자재 구매 약 9,000억 원을 지급.
- 북미, EU, 영국, 우크라이나, 일본 등에서 단독 원전 사업 수주 시도 안 함.
- 소형모듈원전(SMR) 수출 시 미국 측 승인 필요.

이 계약은 WEC가 상업용 원자로의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한국의 원전 기술이 초기부터 WEC에 의존해왔기 때문에 불가피했음. 특히 체코 원전 사업 수주 과정에서 발생한 법적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목적도 있었음. WEC와의 협력 없이는 독자적으로 해외 수출이 어렵다는 분석.


ㅁ 논란에 대한 반론
논란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는 아래와 같음:

1. 50년 로열티+기자재
- 50년 자체는 과도한 측면이 있다는 지적들이 많음
- 단, 핵심 기자재 등은 기존 원전 수출시에도 어차피 총사업비 10% 안팎으로 지불함
- 향후 WEC의 원천 기술을 사용하지 않는 독자 모델을 개발하면 해당 조항을 피할 수도

2. 수출 지역 제한
- 북미/일본/유럽 등 주요 지역 '단독 수주'를 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 WEC와 협력하여 동반 진출하는 것은 가능. 따라서 해당 시장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은 아님.

3. SMR 주도권
- 현재로선 WEC는 SMR 사업 본격 하고 있지 않음
- 한국 독자 기술로 SMR을 만들었다면 사업에 큰 지장은 없을 것으로 예상.
- WEC는 자사 기술 사용 여부를 검증하는 차원에서 승인 조항을 넣은 것으로 보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잭슨홀 미팅이 오는 21~23일(미국 기준)에 열릴 예정입니다.

» 9월 FOMC와 향후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주제를 살펴보면 시장이 원하는 내용이 나올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자신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생각됩니다.

» 2025년 잭슨홀 미팅의 타이틀이 "Labor Markets in Transition: Demographics, Productivity, and Macroeconomic Policy(전환기의 노동시장: 인구통계, 생산성 그리고 거시정책)" 이기 때문입니다.

» 이는 고용지표에 대한 연준의 스탠스와 연결될텐데, 7월 FOMC 당시 파월의장의 발언 내용을 참고하여 유추해보면 금리인하 조건으로는 생각보다 엄격한 기준이 반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파월의장은 고용시장 둔화 조짐을 인정하면서도, 인구구조의 변화 상황에 대해 함께 설명했습니다. 정책 영향으로 이민자 유입은 감소했고, 고령화 현상 등이 더해지면서 경제활동 참가 인구가 줄어들고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 이 내용을 이중 책무 목표의 정책 판단 관점에 대입해 볼 경우, 고용자 수 감소 현상을 금리인하 명분으로 해석하는 논리가 약화되는 배경이 될 수 있습니다.

» 오히려 관세 영향의 가격 전가 시그널(지역 연은 조사 내용 등을 언급)이 증가하고 있다고 반복적으로 이야기했던 내용에 주목한다면, 당장은 고용보다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서프라이즈 상승 부분이 통화정책 스탠스의 우선순위에서 고려될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https://www.kansascityfed.org/research/jackson-hole-economic-symposium/about-jackson-hole-economic-sympos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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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제약·바이오: 먹는 비만 치료제 - 몸무게도 복용량도 적은 게 좋다

보고서:
https://vo.la/4VSzQs

최근 비만 치료제 개발 기업들의 주가 변동이 큰 폭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먹는 비만 치료제 시장 성장에 대한 의구심을 반증하며, 미국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한 섹터 언더퍼폼을 가중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먹는 비만 치료제 개발 목적이 ‘복용 편의성’ 향상임을 상기한다면 릴리의 올포글리프론은 개발 의도에 맞는 임상 결과를 확보했으며 생산/보관/운송/원가/복용 편의성 측면에서의 장점으로 경구 세마글루타이드를 앞설 수 있습니다.

한편, 펩타이드계 먹는 비만 치료제 개발에서는 생산 부담을 가중하지 않는 저용량 필요성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저용량에서 효과적인 체중 감소를 보인 펩타이드계 비만 치료제가 원가와 확장성 측면에서 유리할 것입니다.

바이킹의 경우 최고용량 120mg 기준 13주차 평균 10.9% 체중 감소, 이상반응에 의한 임상 중단율은 13%로 확인됐는데, 이를 달성하기 위한 펩타이드 복용량은 월 3,600mg, 즉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대비 필요량이 5배 높아 실질적인 상업화 가능성과 안전성에 의문이 제기될 수 있습니다.

한편 멧세라 CSO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종적으로 복용량 10mg 미만의 먹는 비만 치료제 개발을 목표하고 있으며, MET-097o/024o 임상 1상 4주차 체중 감량 결과를 연말에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오픈AI CEO 샘 알트먼, “GPT-5는 실수였다”… GPT-6에 승부수

오픈AI(OpenAI) CEO 샘 알트먼(Sam Altman)이 GPT-5 출시 과정에서 “실수를 했다”라고 인정하며, 이번 논란이 차세대 ChatGPT 개발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기자들과의 비공식 만찬에서(더 버지 보도) 알트먼은 GPT-5 출시가 수억 명에 달하는 ChatGPT 사용자들의 반발을 불러일으켰다고 말했다.

“롤아웃 과정에서 몇 가지 부분을 완전히 망쳤다고 생각합니다.”


GPT-6의 과제: 개인화 vs. 윤리

알트먼은 GPT-6의 핵심 과제는 “사용자에게 더 개인적이고 맞춤화된 경험을 제공하되, 취약한 사용자를 악용하지 않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GPT-6 개발 가속화 계획

GPT-5가 여전히 롤아웃 중임에도 불구하고 오픈AI는 GPT-6 개발을 이미 시작했다.
알트먼은 GPT-4 → GPT-5 사이보다 GPT-5 → GPT-6 전환 속도가 훨씬 빠를 것이라고 시사했다.

하지만 GPU 공급 부족이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더 나은 모델들이 있지만 GPU 용량 부족으로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오픈AI는 “머지않은 미래에 데이터센터 건설에 수조 달러를 투입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https://finance.yahoo.com/news/openai-ceo-sam-altman-concedes-1718052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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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북미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colocation) 공실률 추이

북미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공급 부족이 심화

2020년 ~10%의 공실률에서 2025년 거의 2%로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프리리싱(pre-leasing) 비율이 73%에 달해, 신축 데이터센터 공간 대부분이 완공 전 이미 계약 완료 상태입니다.

따라서 공실률은 최소 2027년까지 제한적인 수준(낮은 상태)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특히 AI,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급증으로 인해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데이터센터 리츠(REITs), 코로케이션 사업자, 전력 및 냉각 인프라 기업. 전력망 용량을 보유한 기업들 수혜
$IREN

전력 및 냉각 솔루션, 전송 네트워크 업체들의 수혜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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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앞서 대통령실이 민주당에 '대주주' 기준을 당초 정부 발표대로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낮추겠다고 통보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지만, 복수의 민주당 의원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12833?sid=100
원자력이 데이터 센터의 주류로 자리 잡았다

AI가 에너지 수요를 증가시키면서 데이터 센터 산업에서 원자력 발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러 회사가 배포 계약, 전력 구매 거래 및 협력 협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의 핵 지원도 상황을 악화시키지는 않는다


https://www.fierce-network.com/cloud/nuclear-power-has-hit-data-center-main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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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고리원전 신고리 1호기서 연기…“터빈발전기 자동정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17455?rc=N&ntype=RANKING&sid=001

고리원전은 신고리 1호기의 터빈발전기 부속기기인 ‘여자기’가 오전 3시 46분 고장이나 자동 정지했다고 밝혔다. 여자기는 발전기가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도와주는 직류전기 공급 부속장치다. 고리원전은 해당 부품에서 스파크가 인후 연기가 났다는 입장이다. 고리원전 관계자는 “현재 상세 원인을 파악하고 있으며, 발전소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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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SK바이오사이언스는 세계 최대 비영리재단인 게이츠재단(Gates Foundation)의 창립자인 빌 게이츠 이사장의 내한 일정에 맞춰 게이츠재단과 단독으로 만나 글로벌 보건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20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이번 미팅에는 게이츠재단의 트레버 먼델(Trevor Mundel) 글로벌 헬스 부문 대표를 비롯한 재단 핵심 관계자들과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와 게이츠재단은 이번 미팅을 통해 양 기관 간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재확인하고, 현재 진행 중인 백신 개발 및 글로벌 공중보건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향후 상호 협력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SK바이오사이언스가 진행 중인 ‘넥스트 팬데믹’ 대비 백신 개발을 포함한 차세대 예방 의약품 연구개발(R&D) 과제를 중심으로 확장된 협력 방안을 검토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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