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17.1K subscribers
13.2K photos
187 videos
455 files
60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36조 7,682억)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5.08.20 17:11:52 (현재가 : 57,400원, 0%)

처분회사 : Doosan Enerbility Vietnam Co., Ltd.(베트남)
주요사업 : 기타기계 및 장비제조업

처분금액 : 2,917억
자본대비 : 2.50%
시총대비 : 0.8%
- 처분 후 지분율 : 0

예정일자 : 2025-12-19
처분목적 : 비핵심자산 매각을 통한 주력사업 투자 재원 확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08004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3🔥3🐳11
텐렙 pinned «텐렙응원하기!! https://litt.ly/ten_level»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모건스탠리 바이킹 테라퓨틱스: 오버웨잇, 목표가 $98
경구용 비만 치료제 2a상 주요 데이터 긍정적;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경구용 VK2735는 효능 면에서 기준치를 충족하거나 상회했으나, 위장관계 부작용(GI AE)이 예상보다 높아 내약성 측면에서는 일부 실망감을 주었습니다. 다만 이는 덜 공격적인(완만한) 용량 증량 스케줄을 통해 완화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탐색적 저용량 코호트(환자군)에서 비만 유지요법으로서의 잠재력이 확인되었다는 것입니다.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주요 내용
1. 경구용 VK2735의 체중 감량 효과는 최고 용량(120mg)에서 기준치인 약 8%를 상회(12.2%)했으며, 더 낮은 용량(30mg/60mg)에서도 기준치에 부합하거나 상회(각각 7.0%/8.7%)했습니다.

2. 더 높은 위장관계 부작용 비율은 경구용 경쟁 약물과 유사한 프로파일을 시사하지만, 향후 더 완만한 용량 증량을 통해 완화될 수 있습니다.

3. 탐색적 저용량 유지요법 코호트(30mg 이하)는 경구용 유지요법의 잠재력을 뒷받침하며, 관련 연구는 2025년 3분기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4. 2a상 경구용 데이터는 경쟁력 있는 프로파일을 확인시켜 주었고 비만 유지요법으로서의 잠재력을 뒷받침하므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1
📹바이킹 테라퓨틱스 경구용 비만치료제 분석과 디앤디파마텍 오랄링크는...?

https://www.youtube.com/watch?v=gbeqvu6I_L8

바이킹테라퓨틱스 / 일라이릴리 오포글리프론 / 디앤디파마텍 DD02S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한번씩 비교내용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바이킹 테라퓨틱스 VK2735 임상 결과
13주 만에 최대 12% 체중 감량 성과를 보였으나, 중도 탈락률이 최대 38%에 달함.

부작용은 구역·구토·설사·변비 등 위장관 문제가 많았고, 고용량군(120mg)에서는 심한 메스꺼움이 5% 발생.

이로 인해 시장에서 내약성 우려가 커져 주가가 하루 만에 40% 급락.

📍일라이 릴리의 오포글리프론과 비교
오포글리프론은 효능(체중 감량)은 주사제 대비 부족했지만, 탈락률이 10% 수준으로 내약성은 양호.

정리하면, 바이킹 = 효능 강점 / 내약성 약점, 릴리 = 내약성 강점 / 효능 부족.

📍상업화 난관
VK2735는 고용량(120mg)에서 가장 효과가 컸지만, 고용량 투여 시 펩타이드 사용량과 제조 비용 증가로 인해 가격 경쟁력과 상업성이 떨어질 가능성.

📍디앤디파마텍 오랄링크 기술
네 가지 핵심 기술(①바이오틴화, ②지질화, ③투과 촉진제, ④안정화제)을 조합해 흡수율 개선, 반감기 연장, 내약성 개선을 목표.

전임상 결과, 리벨서스(노보노디스크 경구제) 대비 10배 이상 흡수율 개선을 확인.

📍디앤디파마텍 잠재적 게임 체인저??
현재 미국에서 임상 1상 진행 중(DD02).

인체 데이터에서 효능 + 내약성 동시 개선이 입증된다면, 경구용 비만·당뇨 치료제 시장 판도를 바꿀 수 있는 후보로 평가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Buff
원전 불평등 계약설 vs. 반박 정리
원본: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8/21/H47P552GDJAPTALCRZ522UE5OM/
요약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웨스팅하우스와의 계약 조건
한국 정부가 체코 신규 원전 사업 수주를 위해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WEC)와 불평등한 계약을 맺었다는 논란.

핵심 계약 내용은 다음과 같음.
- 향후 50년간 원전 1기 수출 시마다 WEC에 기술 사용료 약 2,400억 원과 기자재 구매 약 9,000억 원을 지급.
- 북미, EU, 영국, 우크라이나, 일본 등에서 단독 원전 사업 수주 시도 안 함.
- 소형모듈원전(SMR) 수출 시 미국 측 승인 필요.

이 계약은 WEC가 상업용 원자로의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한국의 원전 기술이 초기부터 WEC에 의존해왔기 때문에 불가피했음. 특히 체코 원전 사업 수주 과정에서 발생한 법적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목적도 있었음. WEC와의 협력 없이는 독자적으로 해외 수출이 어렵다는 분석.


ㅁ 논란에 대한 반론
논란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는 아래와 같음:

1. 50년 로열티+기자재
- 50년 자체는 과도한 측면이 있다는 지적들이 많음
- 단, 핵심 기자재 등은 기존 원전 수출시에도 어차피 총사업비 10% 안팎으로 지불함
- 향후 WEC의 원천 기술을 사용하지 않는 독자 모델을 개발하면 해당 조항을 피할 수도

2. 수출 지역 제한
- 북미/일본/유럽 등 주요 지역 '단독 수주'를 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 WEC와 협력하여 동반 진출하는 것은 가능. 따라서 해당 시장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은 아님.

3. SMR 주도권
- 현재로선 WEC는 SMR 사업 본격 하고 있지 않음
- 한국 독자 기술로 SMR을 만들었다면 사업에 큰 지장은 없을 것으로 예상.
- WEC는 자사 기술 사용 여부를 검증하는 차원에서 승인 조항을 넣은 것으로 보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잭슨홀 미팅이 오는 21~23일(미국 기준)에 열릴 예정입니다.

» 9월 FOMC와 향후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주제를 살펴보면 시장이 원하는 내용이 나올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자신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생각됩니다.

» 2025년 잭슨홀 미팅의 타이틀이 "Labor Markets in Transition: Demographics, Productivity, and Macroeconomic Policy(전환기의 노동시장: 인구통계, 생산성 그리고 거시정책)" 이기 때문입니다.

» 이는 고용지표에 대한 연준의 스탠스와 연결될텐데, 7월 FOMC 당시 파월의장의 발언 내용을 참고하여 유추해보면 금리인하 조건으로는 생각보다 엄격한 기준이 반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파월의장은 고용시장 둔화 조짐을 인정하면서도, 인구구조의 변화 상황에 대해 함께 설명했습니다. 정책 영향으로 이민자 유입은 감소했고, 고령화 현상 등이 더해지면서 경제활동 참가 인구가 줄어들고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 이 내용을 이중 책무 목표의 정책 판단 관점에 대입해 볼 경우, 고용자 수 감소 현상을 금리인하 명분으로 해석하는 논리가 약화되는 배경이 될 수 있습니다.

» 오히려 관세 영향의 가격 전가 시그널(지역 연은 조사 내용 등을 언급)이 증가하고 있다고 반복적으로 이야기했던 내용에 주목한다면, 당장은 고용보다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서프라이즈 상승 부분이 통화정책 스탠스의 우선순위에서 고려될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https://www.kansascityfed.org/research/jackson-hole-economic-symposium/about-jackson-hole-economic-symposium/
1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제약·바이오: 먹는 비만 치료제 - 몸무게도 복용량도 적은 게 좋다

보고서:
https://vo.la/4VSzQs

최근 비만 치료제 개발 기업들의 주가 변동이 큰 폭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먹는 비만 치료제 시장 성장에 대한 의구심을 반증하며, 미국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한 섹터 언더퍼폼을 가중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먹는 비만 치료제 개발 목적이 ‘복용 편의성’ 향상임을 상기한다면 릴리의 올포글리프론은 개발 의도에 맞는 임상 결과를 확보했으며 생산/보관/운송/원가/복용 편의성 측면에서의 장점으로 경구 세마글루타이드를 앞설 수 있습니다.

한편, 펩타이드계 먹는 비만 치료제 개발에서는 생산 부담을 가중하지 않는 저용량 필요성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저용량에서 효과적인 체중 감소를 보인 펩타이드계 비만 치료제가 원가와 확장성 측면에서 유리할 것입니다.

바이킹의 경우 최고용량 120mg 기준 13주차 평균 10.9% 체중 감소, 이상반응에 의한 임상 중단율은 13%로 확인됐는데, 이를 달성하기 위한 펩타이드 복용량은 월 3,600mg, 즉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대비 필요량이 5배 높아 실질적인 상업화 가능성과 안전성에 의문이 제기될 수 있습니다.

한편 멧세라 CSO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종적으로 복용량 10mg 미만의 먹는 비만 치료제 개발을 목표하고 있으며, MET-097o/024o 임상 1상 4주차 체중 감량 결과를 연말에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오픈AI CEO 샘 알트먼, “GPT-5는 실수였다”… GPT-6에 승부수

오픈AI(OpenAI) CEO 샘 알트먼(Sam Altman)이 GPT-5 출시 과정에서 “실수를 했다”라고 인정하며, 이번 논란이 차세대 ChatGPT 개발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기자들과의 비공식 만찬에서(더 버지 보도) 알트먼은 GPT-5 출시가 수억 명에 달하는 ChatGPT 사용자들의 반발을 불러일으켰다고 말했다.

“롤아웃 과정에서 몇 가지 부분을 완전히 망쳤다고 생각합니다.”


GPT-6의 과제: 개인화 vs. 윤리

알트먼은 GPT-6의 핵심 과제는 “사용자에게 더 개인적이고 맞춤화된 경험을 제공하되, 취약한 사용자를 악용하지 않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GPT-6 개발 가속화 계획

GPT-5가 여전히 롤아웃 중임에도 불구하고 오픈AI는 GPT-6 개발을 이미 시작했다.
알트먼은 GPT-4 → GPT-5 사이보다 GPT-5 → GPT-6 전환 속도가 훨씬 빠를 것이라고 시사했다.

하지만 GPU 공급 부족이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더 나은 모델들이 있지만 GPU 용량 부족으로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오픈AI는 “머지않은 미래에 데이터센터 건설에 수조 달러를 투입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https://finance.yahoo.com/news/openai-ceo-sam-altman-concedes-171805241.html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