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https://start.litt.ly/blog
안녕하세요, 텔레그램 운영자님들.
최근 재미있는 사이트를 하나 발견해서 추천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불철주야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시면서, 커피값이라도 벌 수 있다면 더 힘이 나실 것 같아 소개드립니다. ‘리틀리(Littly)’라는 사이트인데, 페이지 생성 후 계좌 인증과 휴대폰 번호만 입력하면 바로 개설할 수 있습니다.
다만, 후원금이 들어오면 약 8% 정도 수수료가 리틀리에서 차감된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여러 기능이 있어서 운영에 활용하시기에 유용할 것 같아 공유드립니다. 앞으로 제가 운영자님들의 리틀리 페이지를 보게 되면, 커피값이라도 놓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텔레그램 운영자님들.
최근 재미있는 사이트를 하나 발견해서 추천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불철주야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시면서, 커피값이라도 벌 수 있다면 더 힘이 나실 것 같아 소개드립니다. ‘리틀리(Littly)’라는 사이트인데, 페이지 생성 후 계좌 인증과 휴대폰 번호만 입력하면 바로 개설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페이를 통한 후원이 가능하다는 점이고,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은 운영자님의 개인정보(실명, 계좌번호, 휴대폰 번호)가 노출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한 결과, 후원금은 먼저 회사 계좌로 입금된 뒤 1주일 단위로 정산되어 전달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제 와이프가 테스트해봤는데, 제 실명이나 계좌번호로 직접 송금되는 방식이 아니라 회사 계좌를 거쳐 저에게 정산되는 방식이었습니다.
다만, 후원금이 들어오면 약 8% 정도 수수료가 리틀리에서 차감된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여러 기능이 있어서 운영에 활용하시기에 유용할 것 같아 공유드립니다. 앞으로 제가 운영자님들의 리틀리 페이지를 보게 되면, 커피값이라도 놓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36조 7,682억)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5.08.20 17:11:52 (현재가 : 57,400원, 0%)
처분회사 : Doosan Enerbility Vietnam Co., Ltd.(베트남)
주요사업 : 기타기계 및 장비제조업
처분금액 : 2,917억
자본대비 : 2.50%
시총대비 : 0.8%
- 처분 후 지분율 : 0
예정일자 : 2025-12-19
처분목적 : 비핵심자산 매각을 통한 주력사업 투자 재원 확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08004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5.08.20 17:11:52 (현재가 : 57,400원, 0%)
처분회사 : Doosan Enerbility Vietnam Co., Ltd.(베트남)
주요사업 : 기타기계 및 장비제조업
처분금액 : 2,917억
자본대비 : 2.50%
시총대비 : 0.8%
- 처분 후 지분율 : 0
예정일자 : 2025-12-19
처분목적 : 비핵심자산 매각을 통한 주력사업 투자 재원 확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08004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3🔥3🐳1 1
Forwarded from 돼지바
단독 한수원 사장, 웨스팅하우스와 합작 회사 만들러 미국 간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2018340000362?did=NA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2018340000362?did=NA
한국일보
한수원, 웨스팅하우스와 합작 회사 만들러 미국 간다-경제ㅣ한국일보
한국수력원자력 황주호 사장이 미국 원전 시장 진출을 위해 웨스팅하우스와 조인트벤처 JW 설립에 서명한다. 한수원은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으로 미국 및 글로벌 원전 시장 확대를 모색한다.
💯1🍌1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모건스탠리 바이킹 테라퓨틱스: 오버웨잇, 목표가 $98
경구용 비만 치료제 2a상 주요 데이터 긍정적;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경구용 VK2735는 효능 면에서 기준치를 충족하거나 상회했으나, 위장관계 부작용(GI AE)이 예상보다 높아 내약성 측면에서는 일부 실망감을 주었습니다. 다만 이는 덜 공격적인(완만한) 용량 증량 스케줄을 통해 완화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탐색적 저용량 코호트(환자군)에서 비만 유지요법으로서의 잠재력이 확인되었다는 것입니다.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주요 내용
1. 경구용 VK2735의 체중 감량 효과는 최고 용량(120mg)에서 기준치인 약 8%를 상회(12.2%)했으며, 더 낮은 용량(30mg/60mg)에서도 기준치에 부합하거나 상회(각각 7.0%/8.7%)했습니다.
2. 더 높은 위장관계 부작용 비율은 경구용 경쟁 약물과 유사한 프로파일을 시사하지만, 향후 더 완만한 용량 증량을 통해 완화될 수 있습니다.
3. 탐색적 저용량 유지요법 코호트(30mg 이하)는 경구용 유지요법의 잠재력을 뒷받침하며, 관련 연구는 2025년 3분기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4. 2a상 경구용 데이터는 경쟁력 있는 프로파일을 확인시켜 주었고 비만 유지요법으로서의 잠재력을 뒷받침하므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경구용 비만 치료제 2a상 주요 데이터 긍정적;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경구용 VK2735는 효능 면에서 기준치를 충족하거나 상회했으나, 위장관계 부작용(GI AE)이 예상보다 높아 내약성 측면에서는 일부 실망감을 주었습니다. 다만 이는 덜 공격적인(완만한) 용량 증량 스케줄을 통해 완화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탐색적 저용량 코호트(환자군)에서 비만 유지요법으로서의 잠재력이 확인되었다는 것입니다.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주요 내용
1. 경구용 VK2735의 체중 감량 효과는 최고 용량(120mg)에서 기준치인 약 8%를 상회(12.2%)했으며, 더 낮은 용량(30mg/60mg)에서도 기준치에 부합하거나 상회(각각 7.0%/8.7%)했습니다.
2. 더 높은 위장관계 부작용 비율은 경구용 경쟁 약물과 유사한 프로파일을 시사하지만, 향후 더 완만한 용량 증량을 통해 완화될 수 있습니다.
3. 탐색적 저용량 유지요법 코호트(30mg 이하)는 경구용 유지요법의 잠재력을 뒷받침하며, 관련 연구는 2025년 3분기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4. 2a상 경구용 데이터는 경쟁력 있는 프로파일을 확인시켜 주었고 비만 유지요법으로서의 잠재력을 뒷받침하므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1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https://www.youtube.com/watch?v=gbeqvu6I_L8
바이킹테라퓨틱스 / 일라이릴리 오포글리프론 / 디앤디파마텍 DD02S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한번씩 비교내용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바이킹 테라퓨틱스 VK2735 임상 결과
13주 만에 최대 12% 체중 감량 성과를 보였으나, 중도 탈락률이 최대 38%에 달함.
부작용은 구역·구토·설사·변비 등 위장관 문제가 많았고, 고용량군(120mg)에서는 심한 메스꺼움이 5% 발생.
이로 인해 시장에서 내약성 우려가 커져 주가가 하루 만에 40% 급락.
📍일라이 릴리의 오포글리프론과 비교
오포글리프론은 효능(체중 감량)은 주사제 대비 부족했지만, 탈락률이 10% 수준으로 내약성은 양호.
정리하면, 바이킹 = 효능 강점 / 내약성 약점, 릴리 = 내약성 강점 / 효능 부족.
📍상업화 난관
VK2735는 고용량(120mg)에서 가장 효과가 컸지만, 고용량 투여 시 펩타이드 사용량과 제조 비용 증가로 인해 가격 경쟁력과 상업성이 떨어질 가능성.
📍디앤디파마텍 오랄링크 기술
네 가지 핵심 기술(①바이오틴화, ②지질화, ③투과 촉진제, ④안정화제)을 조합해 흡수율 개선, 반감기 연장, 내약성 개선을 목표.
전임상 결과, 리벨서스(노보노디스크 경구제) 대비 10배 이상 흡수율 개선을 확인.
📍디앤디파마텍 잠재적 게임 체인저??
현재 미국에서 임상 1상 진행 중(DD02).
인체 데이터에서 효능 + 내약성 동시 개선이 입증된다면, 경구용 비만·당뇨 치료제 시장 판도를 바꿀 수 있는 후보로 평가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YouTube
바이킹 테라퓨틱스 경구용 비만치료제 분석과 디앤디파마텍 오랄링크는...?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입장
https://t.me/growthresearch
텔레그램에 입장하시면
- 국내주식 리포트
- 해외주식 리포트
모두 무료로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기업탐방 전문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가 여러분들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바이킹테라퓨틱스 #디앤디파마텍 #비만치료제
https://t.me/growthresearch
텔레그램에 입장하시면
- 국내주식 리포트
- 해외주식 리포트
모두 무료로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기업탐방 전문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가 여러분들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바이킹테라퓨틱스 #디앤디파마텍 #비만치료제
Forwarded from Buff
원전 불평등 계약설 vs. 반박 정리
원본: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8/21/H47P552GDJAPTALCRZ522UE5OM/
요약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웨스팅하우스와의 계약 조건
한국 정부가 체코 신규 원전 사업 수주를 위해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WEC)와 불평등한 계약을 맺었다는 논란.
핵심 계약 내용은 다음과 같음.
- 향후 50년간 원전 1기 수출 시마다 WEC에 기술 사용료 약 2,400억 원과 기자재 구매 약 9,000억 원을 지급.
- 북미, EU, 영국, 우크라이나, 일본 등에서 단독 원전 사업 수주 시도 안 함.
- 소형모듈원전(SMR) 수출 시 미국 측 승인 필요.
이 계약은 WEC가 상업용 원자로의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한국의 원전 기술이 초기부터 WEC에 의존해왔기 때문에 불가피했음. 특히 체코 원전 사업 수주 과정에서 발생한 법적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목적도 있었음. WEC와의 협력 없이는 독자적으로 해외 수출이 어렵다는 분석.
ㅁ 논란에 대한 반론
논란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는 아래와 같음:
1. 50년 로열티+기자재
- 50년 자체는 과도한 측면이 있다는 지적들이 많음
- 단, 핵심 기자재 등은 기존 원전 수출시에도 어차피 총사업비 10% 안팎으로 지불함
- 향후 WEC의 원천 기술을 사용하지 않는 독자 모델을 개발하면 해당 조항을 피할 수도
2. 수출 지역 제한
- 북미/일본/유럽 등 주요 지역 '단독 수주'를 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 WEC와 협력하여 동반 진출하는 것은 가능. 따라서 해당 시장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은 아님.
3. SMR 주도권
- 현재로선 WEC는 SMR 사업 본격 하고 있지 않음
- 한국 독자 기술로 SMR을 만들었다면 사업에 큰 지장은 없을 것으로 예상.
- WEC는 자사 기술 사용 여부를 검증하는 차원에서 승인 조항을 넣은 것으로 보임.
원본: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8/21/H47P552GDJAPTALCRZ522UE5OM/
요약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웨스팅하우스와의 계약 조건
한국 정부가 체코 신규 원전 사업 수주를 위해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WEC)와 불평등한 계약을 맺었다는 논란.
핵심 계약 내용은 다음과 같음.
- 향후 50년간 원전 1기 수출 시마다 WEC에 기술 사용료 약 2,400억 원과 기자재 구매 약 9,000억 원을 지급.
- 북미, EU, 영국, 우크라이나, 일본 등에서 단독 원전 사업 수주 시도 안 함.
- 소형모듈원전(SMR) 수출 시 미국 측 승인 필요.
이 계약은 WEC가 상업용 원자로의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한국의 원전 기술이 초기부터 WEC에 의존해왔기 때문에 불가피했음. 특히 체코 원전 사업 수주 과정에서 발생한 법적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목적도 있었음. WEC와의 협력 없이는 독자적으로 해외 수출이 어렵다는 분석.
ㅁ 논란에 대한 반론
논란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는 아래와 같음:
1. 50년 로열티+기자재
- 50년 자체는 과도한 측면이 있다는 지적들이 많음
- 단, 핵심 기자재 등은 기존 원전 수출시에도 어차피 총사업비 10% 안팎으로 지불함
- 향후 WEC의 원천 기술을 사용하지 않는 독자 모델을 개발하면 해당 조항을 피할 수도
2. 수출 지역 제한
- 북미/일본/유럽 등 주요 지역 '단독 수주'를 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 WEC와 협력하여 동반 진출하는 것은 가능. 따라서 해당 시장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은 아님.
3. SMR 주도권
- 현재로선 WEC는 SMR 사업 본격 하고 있지 않음
- 한국 독자 기술로 SMR을 만들었다면 사업에 큰 지장은 없을 것으로 예상.
- WEC는 자사 기술 사용 여부를 검증하는 차원에서 승인 조항을 넣은 것으로 보임.
조선일보
원전 수출, 웨스팅하우스와 ‘불평등 계약’? 이슈 따져보니
원전 수출, 웨스팅하우스와 불평등 계약 이슈 따져보니 팩트 체크 美웨스팅하우스와 불공정 계약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