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알테오젠 '피하주사 제형' 세계 최초 ADC에도 적용, ADC SC 동물실험 데이터 올가을 학회에서 공개 alc 국제특허(PCT) 출원 예정…엔허투 SC 1상은 내년 봄 결과 수령 기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39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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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알테오젠 '피하주사 제형' 세계 최초 ADC에도 적용
알테오젠 '피하주사 제형' 세계 최초 ADC에도 적용, 김유림 기자, IT/과학
Forwarded from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스몰캡 오현진]
▶ SDC-BOE 소송 관련 코멘트
: K-디스플레이 기업의 재평가 필요
1) 美 ITC, 삼성디스플레이-BOE OLED 영업비밀 침해 소송에 대한 최종 예비 판정(ID) 공개
美 ITC는 7월 11일(현지 시간) 최종 예비 판정(ID)을 통해 中 BOE가 OLED 패널을 미국으로 수입 및 판매하는 과정에서 SDC의 영업비밀을 부당하게 사용했으며, 이는 미국 관세법 제337조를 위반한 것임을 인정
더불어 BOE에 14년 8개월간의 ‘제한적 수입금지명령(LEO)’, ‘영업정지명령(CDO)’, 대통령 검토 기간 동안 ‘100% 보증금 부과’를 권고
8월 12일(현지 시간) 美 ITC의 예비 판결에 대한 세부 근거와 삼성디스플레이의 의견서 등이 공개됨. 삼성디스플레이는 ITC의 BOE에 대한 위 권고 사항이 정당하며, 공익성 측면에서도 문제가 없음을 강조
ITC는 예비 판결의 세부 근거를 통해 “BOE가 SDC의 영업 비밀을 부당하게 사용하여 SDC의 실적이 하락했고, BOE의 저가 판매로 인해 SDC는 가격을 인하할 수 밖에 없었으며, 점유율 또한 하락했음”을 언급
최종 판결은 11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60일간 대통령 검토 기간을 거칠 전망. BOE는 최종 결정에 불복 시 항소 가능
2) 삼성디스플레이의 승소는 OLED 서플라이 체인의 기업가치 재평가로 직결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은 중국 정부의 보조금 정책과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저가 판매로 장기간 피해 지속. 이로 인해 국내 기업들은 LCD 사업을 철수하거나 축소 중이며, OLED 사업 또한 경쟁 심화
중국발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디스플레이 기업의 주가는 디레이팅 지속. 그러나 이번 소송에서 삼성디스플레이가 승소할 경우,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모두 아이폰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높은 점유율과 가격 유지가 가능할 전망. 이는 디스플레이 기업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해소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LG디스플레이, 덕산네오룩스, 비에이치는 저평가된 주요 디스플레이 기업으로, 전일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LG디스플레이 12M Fwd P/B 0.7배, 덕산네오룩스 12M Fwd P/E 15배로, 비에이치 12M Fwd P/E 8배로, 여전히 부담 없는 수준
참고로, LG디스플레이는 2017년 7월 OLED 사업 확장 기대감으로 12M Fwd P/B 1.0배까지 상승한 바 있으며, 최근 5년간 밸류에이션 상단은 0.9배 수준
올해부터 LCD TV 사업 철수와 OLED 중심의 흑자 전환과 함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할 전망. 3Q25 영업이익은 최근 상향된 시장 컨센서스(2,922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덕산네오룩스는 2021년 Black PDL(CoE) 채용 확대 기대감으로 12M Fwd P/E 42.5배까지 상승한 바 있으며, OLED 스마트폰 시장 성장률이 둔화되기 시작한 2022년 이후의 평균 밸류에이션(12M Fwd P/E 21배)을 적용해도 여전히 저평가 매력 부각
향후 OLED 패널의 CoE 기술 적용 확대는 Black PDL을 공급하는 덕산네오룩스의 최대 수혜로 이어질 전망. 2Q25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151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나, 3Q25부터 아이폰 17 시리즈 생산과 현대중공업터보기계 믹스 개선 효과로 높은 성장률 기록할 전망
비에이치는 하반기 아이폰 17 신제품 효과와 함께 주요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 기대. 또한 OLED 성장 모멘텀이 내년부터 확대됨에 따라 주가는 저평가 국면을 벗어날 것으로 예상
주요 OLED 기업들은 2026년 폴더블 아이폰, 맥북 및 아이패드 미니용 OLED 패널 신규 양산, 2027년 아이패드 에어용 OLED 패널 양산 등 신규 모멘텀과 함께 실적 성장 이어갈 전망
SDC-BOE 소송 승소와 OLED 어플리케이션 확대에 따른 산업 구조 변화가 맞물리며 디스플레이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는 단기적인 이슈에 그치지 않고 중장기 수혜로 이어질 전망. 덕산네오룩스, LG디스플레이, 비에이치가 최대 수혜 업체로 판단.
▶ 리포트 링크: https://bbn.kiwoom.com/rfSN3625.pdf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스몰캡 오현진]
*컴플라이언스 검필
▶ SDC-BOE 소송 관련 코멘트
: K-디스플레이 기업의 재평가 필요
1) 美 ITC, 삼성디스플레이-BOE OLED 영업비밀 침해 소송에 대한 최종 예비 판정(ID) 공개
美 ITC는 7월 11일(현지 시간) 최종 예비 판정(ID)을 통해 中 BOE가 OLED 패널을 미국으로 수입 및 판매하는 과정에서 SDC의 영업비밀을 부당하게 사용했으며, 이는 미국 관세법 제337조를 위반한 것임을 인정
더불어 BOE에 14년 8개월간의 ‘제한적 수입금지명령(LEO)’, ‘영업정지명령(CDO)’, 대통령 검토 기간 동안 ‘100% 보증금 부과’를 권고
8월 12일(현지 시간) 美 ITC의 예비 판결에 대한 세부 근거와 삼성디스플레이의 의견서 등이 공개됨. 삼성디스플레이는 ITC의 BOE에 대한 위 권고 사항이 정당하며, 공익성 측면에서도 문제가 없음을 강조
ITC는 예비 판결의 세부 근거를 통해 “BOE가 SDC의 영업 비밀을 부당하게 사용하여 SDC의 실적이 하락했고, BOE의 저가 판매로 인해 SDC는 가격을 인하할 수 밖에 없었으며, 점유율 또한 하락했음”을 언급
최종 판결은 11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60일간 대통령 검토 기간을 거칠 전망. BOE는 최종 결정에 불복 시 항소 가능
2) 삼성디스플레이의 승소는 OLED 서플라이 체인의 기업가치 재평가로 직결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은 중국 정부의 보조금 정책과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저가 판매로 장기간 피해 지속. 이로 인해 국내 기업들은 LCD 사업을 철수하거나 축소 중이며, OLED 사업 또한 경쟁 심화
중국발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디스플레이 기업의 주가는 디레이팅 지속. 그러나 이번 소송에서 삼성디스플레이가 승소할 경우,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모두 아이폰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높은 점유율과 가격 유지가 가능할 전망. 이는 디스플레이 기업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해소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LG디스플레이, 덕산네오룩스, 비에이치는 저평가된 주요 디스플레이 기업으로, 전일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LG디스플레이 12M Fwd P/B 0.7배, 덕산네오룩스 12M Fwd P/E 15배로, 비에이치 12M Fwd P/E 8배로, 여전히 부담 없는 수준
참고로, LG디스플레이는 2017년 7월 OLED 사업 확장 기대감으로 12M Fwd P/B 1.0배까지 상승한 바 있으며, 최근 5년간 밸류에이션 상단은 0.9배 수준
올해부터 LCD TV 사업 철수와 OLED 중심의 흑자 전환과 함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할 전망. 3Q25 영업이익은 최근 상향된 시장 컨센서스(2,922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덕산네오룩스는 2021년 Black PDL(CoE) 채용 확대 기대감으로 12M Fwd P/E 42.5배까지 상승한 바 있으며, OLED 스마트폰 시장 성장률이 둔화되기 시작한 2022년 이후의 평균 밸류에이션(12M Fwd P/E 21배)을 적용해도 여전히 저평가 매력 부각
향후 OLED 패널의 CoE 기술 적용 확대는 Black PDL을 공급하는 덕산네오룩스의 최대 수혜로 이어질 전망. 2Q25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151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나, 3Q25부터 아이폰 17 시리즈 생산과 현대중공업터보기계 믹스 개선 효과로 높은 성장률 기록할 전망
비에이치는 하반기 아이폰 17 신제품 효과와 함께 주요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 기대. 또한 OLED 성장 모멘텀이 내년부터 확대됨에 따라 주가는 저평가 국면을 벗어날 것으로 예상
주요 OLED 기업들은 2026년 폴더블 아이폰, 맥북 및 아이패드 미니용 OLED 패널 신규 양산, 2027년 아이패드 에어용 OLED 패널 양산 등 신규 모멘텀과 함께 실적 성장 이어갈 전망
SDC-BOE 소송 승소와 OLED 어플리케이션 확대에 따른 산업 구조 변화가 맞물리며 디스플레이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는 단기적인 이슈에 그치지 않고 중장기 수혜로 이어질 전망. 덕산네오룩스, LG디스플레이, 비에이치가 최대 수혜 업체로 판단.
▶ 리포트 링크: https://bbn.kiwoom.com/rfSN3625.pdf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스몰캡 오현진]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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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인 디앤디파마텍은 미국에서 임상 개발 중인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물질인 ‘DD01(개발코드명)’이 글로벌 바이오 위탁임상(CRO) 및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인 우시앱텍(Wuxi Apptec)이 선정한 공정 개선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DD01은 MASH 치료를 목적으로 설계된 GLP-1·글루카곤(GCG) 수용체 이중작용제로, 빠른 간 지방 제거 및 체중 감소, 혈당 조절에서 경쟁 제품 대비 차별화된 효능을 보이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앞서 DD01 개발 과정에서 펩타이드 설계의 구조적인 특성과 생산 방법에 있어서 예상되는 어려움을 예측하고, 우시앱텍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정 개선과 개발 일정 단축을 성공적으로 도출한 바 있다.
임상시험계획(IND) 준비 단계였던 2020년 당시 기존 합성법을 통한 생산 방식으로는 최적화 과정을 거치더라도 5% 수준의 낮은 원료 순도에 그치고 있었다. 하지만 양사 간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신규 합성 경로 및 추가적인 공정 개선을 통해 이를 극복함으로써 불과 10개월 만에 임상 제품 대량 생산과 전임상 독성시험을 마무리하며 미국 식품의약국(FDA) IND 신청을 완료해낸 바 있다.
이에 우시앱텍은 이번 디앤디파마텍의 성공적인 DD01 임상2상 1차 평가지표 결과 발표를 계기로 해당 사례를 양사 간의 긴밀한 협업과 신속한 의사결정, 글로벌 CMC 역량 등이 결합된 성과로 평가하고 내부 웹사이트 등을 통해 우수 사례로 소개했다.
특히 다국적 제약사를 포함한 20여개의 상용화 및 임상용 GLP-1 제품 글로벌 생산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우시앱텍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했다는 점에서 DD01의 생산 측면에서의 강점을 확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디앤디파마텍은 지난 6월 중순 현재 진행 중인 DD01 MASH 임상2상에 관한 긍정적인 1차 평가지표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미국 내 12개 임상시험 기관에서 환자 67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임상의 1차 평가지표로 설정된 ‘위약군 대비 DD01 투약군의 12주차 지방간 30% 이상 감소 환자 비율의 차이’에서 DD01 투약군 75.8%의 결과를 확보함으로써 위약군 11.8% 대비 통계적으로 매우 유의한 결과(p<0.0001)를 확인됐다. 또 DD01 투약군에서의 12주차 평균 지방간 감소율은 62.3%로, 위약군 평균 8.3% 대비 매우 빠른 지방간 감소 효과를 보였다.
다국적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의 ‘서보듀타이드(survodutide)’는 현재까지 가장 뛰어난 섬유화 개선 효과를 보임으로써 MASH 치료제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약물로, 지난해 종료된 임상2상에서 48주 투여 후 6mg 투약군에서 지방간 30% 이상 감소 환자 비율 약 76.9% 및 평균 지방간 감소율 64.3%의 결과를 나타낸 바 있다. DD01의 경우 단 12주 투여 만에 이와 유사한 결과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서보듀타이드 대비 뛰어난 경쟁력을 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회사는 이와 같은 임상 결과를 토대로 미국 유수의 투자은행(IB)과의 컨설팅 계약을 통해 제약사들과의 파트너링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최근 라이선스 계약 사례 및 경쟁사 인수합병(M&A) 기대감 등 MASH 치료제가 재조명받는 시장 환경에서 회사는 DD01이 이번에 입증한 우월한 지방간 감소 효과 등의 임상 결과가 향후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도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우시앱텍과의 긴밀한 협력이 현재까지 도출된 DD01과 관련한 많은 성과의 주춧돌이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우리 회사는 글로벌 CDMO의 우수 사례 선정을 향후 약물 생산 측면에서의 장점으로 강조, 성공적인 DD01의 기술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188
DD01은 MASH 치료를 목적으로 설계된 GLP-1·글루카곤(GCG) 수용체 이중작용제로, 빠른 간 지방 제거 및 체중 감소, 혈당 조절에서 경쟁 제품 대비 차별화된 효능을 보이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앞서 DD01 개발 과정에서 펩타이드 설계의 구조적인 특성과 생산 방법에 있어서 예상되는 어려움을 예측하고, 우시앱텍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정 개선과 개발 일정 단축을 성공적으로 도출한 바 있다.
임상시험계획(IND) 준비 단계였던 2020년 당시 기존 합성법을 통한 생산 방식으로는 최적화 과정을 거치더라도 5% 수준의 낮은 원료 순도에 그치고 있었다. 하지만 양사 간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신규 합성 경로 및 추가적인 공정 개선을 통해 이를 극복함으로써 불과 10개월 만에 임상 제품 대량 생산과 전임상 독성시험을 마무리하며 미국 식품의약국(FDA) IND 신청을 완료해낸 바 있다.
이에 우시앱텍은 이번 디앤디파마텍의 성공적인 DD01 임상2상 1차 평가지표 결과 발표를 계기로 해당 사례를 양사 간의 긴밀한 협업과 신속한 의사결정, 글로벌 CMC 역량 등이 결합된 성과로 평가하고 내부 웹사이트 등을 통해 우수 사례로 소개했다.
특히 다국적 제약사를 포함한 20여개의 상용화 및 임상용 GLP-1 제품 글로벌 생산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우시앱텍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했다는 점에서 DD01의 생산 측면에서의 강점을 확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디앤디파마텍은 지난 6월 중순 현재 진행 중인 DD01 MASH 임상2상에 관한 긍정적인 1차 평가지표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미국 내 12개 임상시험 기관에서 환자 67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임상의 1차 평가지표로 설정된 ‘위약군 대비 DD01 투약군의 12주차 지방간 30% 이상 감소 환자 비율의 차이’에서 DD01 투약군 75.8%의 결과를 확보함으로써 위약군 11.8% 대비 통계적으로 매우 유의한 결과(p<0.0001)를 확인됐다. 또 DD01 투약군에서의 12주차 평균 지방간 감소율은 62.3%로, 위약군 평균 8.3% 대비 매우 빠른 지방간 감소 효과를 보였다.
다국적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의 ‘서보듀타이드(survodutide)’는 현재까지 가장 뛰어난 섬유화 개선 효과를 보임으로써 MASH 치료제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약물로, 지난해 종료된 임상2상에서 48주 투여 후 6mg 투약군에서 지방간 30% 이상 감소 환자 비율 약 76.9% 및 평균 지방간 감소율 64.3%의 결과를 나타낸 바 있다. DD01의 경우 단 12주 투여 만에 이와 유사한 결과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서보듀타이드 대비 뛰어난 경쟁력을 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회사는 이와 같은 임상 결과를 토대로 미국 유수의 투자은행(IB)과의 컨설팅 계약을 통해 제약사들과의 파트너링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최근 라이선스 계약 사례 및 경쟁사 인수합병(M&A) 기대감 등 MASH 치료제가 재조명받는 시장 환경에서 회사는 DD01이 이번에 입증한 우월한 지방간 감소 효과 등의 임상 결과가 향후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도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우시앱텍과의 긴밀한 협력이 현재까지 도출된 DD01과 관련한 많은 성과의 주춧돌이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우리 회사는 글로벌 CDMO의 우수 사례 선정을 향후 약물 생산 측면에서의 장점으로 강조, 성공적인 DD01의 기술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188
더바이오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 후보 글로벌 CDMO 파트너사 공정 개선 우수 사례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인 디앤디파마텍은 미국에서 임상 개발 중인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물질인 ‘DD01(개발코드명)’이 글로벌 바이오 위탁임상(CRO) 및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인 우시앱텍(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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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저는 LNG섹터를 좋아하고 실제로 투자 비중이 높은편인데 지금 섹터의 제일 큰 걸림돌은 미국내 천연가스 가격입니다. 아무리 계절성이 있다고 해도 현재 $3을 하회하고 있는데 내수+수출 수요까지 좋은데 가격이 이러면 논리가 뒷받침되기 힘들죠.
다만 미국의 천연가스선물은 데일리, 위클리 날씨에 대한 베팅이 심한 시장입니다. 생각보다 8월이 덥지 않을거라는 전망에 가격이 내려간 상태죠. 트럼프가 1월에 LNG발전과 관련된 많은 규제를 줄이고 건설 승인을 해주었고, 설계가 끝나는 올해 3분기말 4분기부터는 우호적인 내용을 많이 접할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https://lngprime.com/americas/eia-henry-hub-to-climb-in-q4-on-higher-lng-exports/159993/
다만 미국의 천연가스선물은 데일리, 위클리 날씨에 대한 베팅이 심한 시장입니다. 생각보다 8월이 덥지 않을거라는 전망에 가격이 내려간 상태죠. 트럼프가 1월에 LNG발전과 관련된 많은 규제를 줄이고 건설 승인을 해주었고, 설계가 끝나는 올해 3분기말 4분기부터는 우호적인 내용을 많이 접할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https://lngprime.com/americas/eia-henry-hub-to-climb-in-q4-on-higher-lng-exports/159993/
LNG Prime
EIA: Henry Hub to climb in Q4 on higher LNG exports
The 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xpects the Henry Hub natural gas spot price to rise from an average of $3.20/MMBtu in July to $3.90/MMBtu in the fourth quarter of this year and $4.30/MMBtu next year due to an increase in US LNG ex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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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347850)이 미국에서 임상 개발 중인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DD01이 글로벌 바이오 CRO 및 CDMO 기업 Wuxi Apptec (이하 “Wuxi”)이 선정한 공정 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DD01은 MASH 치료를 목적으로 설계된 GLP-1/GCG (글루카곤) 수용체 이중 작용제로, 빠른 간지방 제거 및 체중 감소, 혈당 조절에서 경쟁제품 대비 차별화된 효능을 보이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앞서 DD01 개발 과정에서 펩타이드 설계의 구조적 특성과 생산 방법에 있어서 예상되는 어려움을 예측하고, Wuxi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정 개선과 개발 일정 단축을 성공적으로 도출한 바 있다.
IND 준비 단계였던 2020년 당시 기존 합성법을 통한 생산 방식으로는 최적화 과정을 거치더라도 5% 수준의 낮은 원료 순도에 그치고 있었으나, 양사 간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신규 합성 경로 및 추가적인 공정 개선을 통해 이를 극복함으로써 불과 10개월만에 임상제품 대량생산과 전임상 독성시험을 마무리하며 미국 FDA 임상시험계획 (IND) 신청을 완료해낸 바 있다.
이에 Wuxi 측은 금번 디앤디파마텍의 성공적인 DD01 임상2상 1차 평가지표 결과 발표를 계기로 해당 사례를 양사 간의 긴밀한 협업과 신속한 의사결정, 글로벌 CMC 역량 등이 결합된 성과로 평가하고 내부 웹사이트 등을 통해 우수 사례로 소개했다.
https://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109976
DD01은 MASH 치료를 목적으로 설계된 GLP-1/GCG (글루카곤) 수용체 이중 작용제로, 빠른 간지방 제거 및 체중 감소, 혈당 조절에서 경쟁제품 대비 차별화된 효능을 보이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앞서 DD01 개발 과정에서 펩타이드 설계의 구조적 특성과 생산 방법에 있어서 예상되는 어려움을 예측하고, Wuxi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정 개선과 개발 일정 단축을 성공적으로 도출한 바 있다.
IND 준비 단계였던 2020년 당시 기존 합성법을 통한 생산 방식으로는 최적화 과정을 거치더라도 5% 수준의 낮은 원료 순도에 그치고 있었으나, 양사 간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신규 합성 경로 및 추가적인 공정 개선을 통해 이를 극복함으로써 불과 10개월만에 임상제품 대량생산과 전임상 독성시험을 마무리하며 미국 FDA 임상시험계획 (IND) 신청을 완료해낸 바 있다.
이에 Wuxi 측은 금번 디앤디파마텍의 성공적인 DD01 임상2상 1차 평가지표 결과 발표를 계기로 해당 사례를 양사 간의 긴밀한 협업과 신속한 의사결정, 글로벌 CMC 역량 등이 결합된 성과로 평가하고 내부 웹사이트 등을 통해 우수 사례로 소개했다.
https://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109976
www.medipharmhealth.co.kr
[메디팜헬스뉴스]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DD01, 글로벌 CDMO 파트너사 공정 개선 우수사례로 선정
디앤디파마텍(347850)이 미국에서 임상 개발 중인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DD01이 글로벌 바이오 CRO 및 CDMO 기업 Wuxi Apptec (이하 “Wuxi”)이 선정한 공정 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DD01은 MASH 치료를 목적으로 설계된 GLP-1/GCG (글루카곤) 수용체 이중 작용제로, 빠른 간지방 제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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