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3 15:14:51
기업명: 한국카본(시가총액: 1조 5,988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312억(예상치 : 2,041억/ +13%)
영업익 : 316억(예상치 : 237억/ +33%)
순이익 : 293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312억/ 316억/ 293억
2025.1Q 2,246억/ 311억/ 219억
2024.4Q 1,942억/ 174억/ -6억
2024.3Q 1,706억/ 77억/ 123억
2024.2Q 1,942억/ 178억/ 8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3000995
기업명: 한국카본(시가총액: 1조 5,988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312억(예상치 : 2,041억/ +13%)
영업익 : 316억(예상치 : 237억/ +33%)
순이익 : 293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312억/ 316억/ 293억
2025.1Q 2,246억/ 311억/ 219억
2024.4Q 1,942억/ 174억/ -6억
2024.3Q 1,706억/ 77억/ 123억
2024.2Q 1,942억/ 178억/ 8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3000995
Forwarded from 루팡
헤지펀드 흐름 – 모건스탠리: 헤지펀드, 일본 주식에 다시 대거 투자… 한국 주식 공매도는 확대
글로벌 헤지펀드들이 관세 우려 완화로 니케이 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치솟기 전에 일본 주식에 대한 리스크 선호도를 높이며 투자 비중을 확대했고, 반대로 한국 주식에 대한 공매도 포지션은 늘렸다고 모건스탠리 보고서가 전했다.
모건스탠리 프라임 브로커리지 팀이 화요일 고객에게 보낸 노트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은 지난주 일본에 대한 총익스포저를 “상대적으로 큰 규모”로 늘렸으며, 롱 포지션이 숏 포지션을 앞질렀다. 이는 7월에 포지션을 줄였던 흐름에서 다시 돌아온 것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펀드매니저 설문조사에서도 아시아 지역 내에서 일본이 여전히 압도적으로 가장 선호되는 시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대표 지수인 니케이225지수는 수요일 사상 처음 43,000선을 돌파했고, 토픽스 지수 역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7월 도쿄가 워싱턴과 관세에 관한 기본 합의에 도달하면서 일본의 대미 수출 불확실성이 완화돼 시장 상승에 힘을 보탰다. 미국 정부는 지난주 일본 상품에 대한 중복 관세를 제거하기 위해 대통령 행정명령을 수정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일본 측 통상교섭대표가 밝혔다.
모건스탠리는 헤지펀드들이 일본의 기술 및 산업 부문 전반에 걸쳐 포지션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닌텐도 주가는 스위치 2의 강력한 판매 덕분에 이번 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소프트뱅크그룹 주가도 인공지능(AI)에 대한 낙관론 속에 사상 최고치까지 치솟았다.
다른 아시아 시장에서는 대만과 호주 주식을 매수했지만, 지난주 한국에 대해서는 베어리시(하락) 포지션을 늘렸다고 모건스탠리는 밝혔다.
모건스탠리의 별도 보고서에 따르면, 8월 초 한국에 대한 헤지펀드의 순배분은 지난 10년간의 최고 수준에 근접했으며,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투자자들이 한국 시장에서 롱과 숏 포지션 모두를 크게 늘렸다.
올해 한국 증시는 30% 이상 오르며 아시아에서 가장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홍콩에 상장된 중국 빅테크 기업으로의 자금 유입은 대형 기술기업 실적 발표를 앞두고 여전히 부진했다고 모건스탠리는 덧붙였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hedge-flow-hedge-funds-pile-back-into-japan-stocks-add-shorts-south-korea-morgan-2025-08-13/
글로벌 헤지펀드들이 관세 우려 완화로 니케이 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치솟기 전에 일본 주식에 대한 리스크 선호도를 높이며 투자 비중을 확대했고, 반대로 한국 주식에 대한 공매도 포지션은 늘렸다고 모건스탠리 보고서가 전했다.
모건스탠리 프라임 브로커리지 팀이 화요일 고객에게 보낸 노트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은 지난주 일본에 대한 총익스포저를 “상대적으로 큰 규모”로 늘렸으며, 롱 포지션이 숏 포지션을 앞질렀다. 이는 7월에 포지션을 줄였던 흐름에서 다시 돌아온 것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펀드매니저 설문조사에서도 아시아 지역 내에서 일본이 여전히 압도적으로 가장 선호되는 시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대표 지수인 니케이225지수는 수요일 사상 처음 43,000선을 돌파했고, 토픽스 지수 역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7월 도쿄가 워싱턴과 관세에 관한 기본 합의에 도달하면서 일본의 대미 수출 불확실성이 완화돼 시장 상승에 힘을 보탰다. 미국 정부는 지난주 일본 상품에 대한 중복 관세를 제거하기 위해 대통령 행정명령을 수정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일본 측 통상교섭대표가 밝혔다.
모건스탠리는 헤지펀드들이 일본의 기술 및 산업 부문 전반에 걸쳐 포지션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닌텐도 주가는 스위치 2의 강력한 판매 덕분에 이번 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소프트뱅크그룹 주가도 인공지능(AI)에 대한 낙관론 속에 사상 최고치까지 치솟았다.
다른 아시아 시장에서는 대만과 호주 주식을 매수했지만, 지난주 한국에 대해서는 베어리시(하락) 포지션을 늘렸다고 모건스탠리는 밝혔다.
모건스탠리의 별도 보고서에 따르면, 8월 초 한국에 대한 헤지펀드의 순배분은 지난 10년간의 최고 수준에 근접했으며,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투자자들이 한국 시장에서 롱과 숏 포지션 모두를 크게 늘렸다.
올해 한국 증시는 30% 이상 오르며 아시아에서 가장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홍콩에 상장된 중국 빅테크 기업으로의 자금 유입은 대형 기술기업 실적 발표를 앞두고 여전히 부진했다고 모건스탠리는 덧붙였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hedge-flow-hedge-funds-pile-back-into-japan-stocks-add-shorts-south-korea-morgan-2025-08-13/
Reuters
HEDGE FLOW Hedge funds pile back into Japan stocks, add shorts on South Korea, Morgan Stanley says
Global hedge funds ramped up risk appetite and added exposure to Japanese equities ahead of the Nikkei's surge to an all-time high as tariff worries eased, while stepping up short positions in South Korea, a Morgan Stanley note showed.
❤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알테오젠 '피하주사 제형' 세계 최초 ADC에도 적용, ADC SC 동물실험 데이터 올가을 학회에서 공개 alc 국제특허(PCT) 출원 예정…엔허투 SC 1상은 내년 봄 결과 수령 기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39314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393141
한국경제
알테오젠 '피하주사 제형' 세계 최초 ADC에도 적용
알테오젠 '피하주사 제형' 세계 최초 ADC에도 적용, 김유림 기자, IT/과학
Forwarded from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스몰캡 오현진]
▶ SDC-BOE 소송 관련 코멘트
: K-디스플레이 기업의 재평가 필요
1) 美 ITC, 삼성디스플레이-BOE OLED 영업비밀 침해 소송에 대한 최종 예비 판정(ID) 공개
美 ITC는 7월 11일(현지 시간) 최종 예비 판정(ID)을 통해 中 BOE가 OLED 패널을 미국으로 수입 및 판매하는 과정에서 SDC의 영업비밀을 부당하게 사용했으며, 이는 미국 관세법 제337조를 위반한 것임을 인정
더불어 BOE에 14년 8개월간의 ‘제한적 수입금지명령(LEO)’, ‘영업정지명령(CDO)’, 대통령 검토 기간 동안 ‘100% 보증금 부과’를 권고
8월 12일(현지 시간) 美 ITC의 예비 판결에 대한 세부 근거와 삼성디스플레이의 의견서 등이 공개됨. 삼성디스플레이는 ITC의 BOE에 대한 위 권고 사항이 정당하며, 공익성 측면에서도 문제가 없음을 강조
ITC는 예비 판결의 세부 근거를 통해 “BOE가 SDC의 영업 비밀을 부당하게 사용하여 SDC의 실적이 하락했고, BOE의 저가 판매로 인해 SDC는 가격을 인하할 수 밖에 없었으며, 점유율 또한 하락했음”을 언급
최종 판결은 11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60일간 대통령 검토 기간을 거칠 전망. BOE는 최종 결정에 불복 시 항소 가능
2) 삼성디스플레이의 승소는 OLED 서플라이 체인의 기업가치 재평가로 직결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은 중국 정부의 보조금 정책과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저가 판매로 장기간 피해 지속. 이로 인해 국내 기업들은 LCD 사업을 철수하거나 축소 중이며, OLED 사업 또한 경쟁 심화
중국발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디스플레이 기업의 주가는 디레이팅 지속. 그러나 이번 소송에서 삼성디스플레이가 승소할 경우,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모두 아이폰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높은 점유율과 가격 유지가 가능할 전망. 이는 디스플레이 기업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해소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LG디스플레이, 덕산네오룩스, 비에이치는 저평가된 주요 디스플레이 기업으로, 전일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LG디스플레이 12M Fwd P/B 0.7배, 덕산네오룩스 12M Fwd P/E 15배로, 비에이치 12M Fwd P/E 8배로, 여전히 부담 없는 수준
참고로, LG디스플레이는 2017년 7월 OLED 사업 확장 기대감으로 12M Fwd P/B 1.0배까지 상승한 바 있으며, 최근 5년간 밸류에이션 상단은 0.9배 수준
올해부터 LCD TV 사업 철수와 OLED 중심의 흑자 전환과 함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할 전망. 3Q25 영업이익은 최근 상향된 시장 컨센서스(2,922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덕산네오룩스는 2021년 Black PDL(CoE) 채용 확대 기대감으로 12M Fwd P/E 42.5배까지 상승한 바 있으며, OLED 스마트폰 시장 성장률이 둔화되기 시작한 2022년 이후의 평균 밸류에이션(12M Fwd P/E 21배)을 적용해도 여전히 저평가 매력 부각
향후 OLED 패널의 CoE 기술 적용 확대는 Black PDL을 공급하는 덕산네오룩스의 최대 수혜로 이어질 전망. 2Q25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151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나, 3Q25부터 아이폰 17 시리즈 생산과 현대중공업터보기계 믹스 개선 효과로 높은 성장률 기록할 전망
비에이치는 하반기 아이폰 17 신제품 효과와 함께 주요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 기대. 또한 OLED 성장 모멘텀이 내년부터 확대됨에 따라 주가는 저평가 국면을 벗어날 것으로 예상
주요 OLED 기업들은 2026년 폴더블 아이폰, 맥북 및 아이패드 미니용 OLED 패널 신규 양산, 2027년 아이패드 에어용 OLED 패널 양산 등 신규 모멘텀과 함께 실적 성장 이어갈 전망
SDC-BOE 소송 승소와 OLED 어플리케이션 확대에 따른 산업 구조 변화가 맞물리며 디스플레이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는 단기적인 이슈에 그치지 않고 중장기 수혜로 이어질 전망. 덕산네오룩스, LG디스플레이, 비에이치가 최대 수혜 업체로 판단.
▶ 리포트 링크: https://bbn.kiwoom.com/rfSN3625.pdf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스몰캡 오현진]
*컴플라이언스 검필
▶ SDC-BOE 소송 관련 코멘트
: K-디스플레이 기업의 재평가 필요
1) 美 ITC, 삼성디스플레이-BOE OLED 영업비밀 침해 소송에 대한 최종 예비 판정(ID) 공개
美 ITC는 7월 11일(현지 시간) 최종 예비 판정(ID)을 통해 中 BOE가 OLED 패널을 미국으로 수입 및 판매하는 과정에서 SDC의 영업비밀을 부당하게 사용했으며, 이는 미국 관세법 제337조를 위반한 것임을 인정
더불어 BOE에 14년 8개월간의 ‘제한적 수입금지명령(LEO)’, ‘영업정지명령(CDO)’, 대통령 검토 기간 동안 ‘100% 보증금 부과’를 권고
8월 12일(현지 시간) 美 ITC의 예비 판결에 대한 세부 근거와 삼성디스플레이의 의견서 등이 공개됨. 삼성디스플레이는 ITC의 BOE에 대한 위 권고 사항이 정당하며, 공익성 측면에서도 문제가 없음을 강조
ITC는 예비 판결의 세부 근거를 통해 “BOE가 SDC의 영업 비밀을 부당하게 사용하여 SDC의 실적이 하락했고, BOE의 저가 판매로 인해 SDC는 가격을 인하할 수 밖에 없었으며, 점유율 또한 하락했음”을 언급
최종 판결은 11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60일간 대통령 검토 기간을 거칠 전망. BOE는 최종 결정에 불복 시 항소 가능
2) 삼성디스플레이의 승소는 OLED 서플라이 체인의 기업가치 재평가로 직결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은 중국 정부의 보조금 정책과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저가 판매로 장기간 피해 지속. 이로 인해 국내 기업들은 LCD 사업을 철수하거나 축소 중이며, OLED 사업 또한 경쟁 심화
중국발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디스플레이 기업의 주가는 디레이팅 지속. 그러나 이번 소송에서 삼성디스플레이가 승소할 경우,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모두 아이폰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높은 점유율과 가격 유지가 가능할 전망. 이는 디스플레이 기업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해소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LG디스플레이, 덕산네오룩스, 비에이치는 저평가된 주요 디스플레이 기업으로, 전일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LG디스플레이 12M Fwd P/B 0.7배, 덕산네오룩스 12M Fwd P/E 15배로, 비에이치 12M Fwd P/E 8배로, 여전히 부담 없는 수준
참고로, LG디스플레이는 2017년 7월 OLED 사업 확장 기대감으로 12M Fwd P/B 1.0배까지 상승한 바 있으며, 최근 5년간 밸류에이션 상단은 0.9배 수준
올해부터 LCD TV 사업 철수와 OLED 중심의 흑자 전환과 함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할 전망. 3Q25 영업이익은 최근 상향된 시장 컨센서스(2,922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덕산네오룩스는 2021년 Black PDL(CoE) 채용 확대 기대감으로 12M Fwd P/E 42.5배까지 상승한 바 있으며, OLED 스마트폰 시장 성장률이 둔화되기 시작한 2022년 이후의 평균 밸류에이션(12M Fwd P/E 21배)을 적용해도 여전히 저평가 매력 부각
향후 OLED 패널의 CoE 기술 적용 확대는 Black PDL을 공급하는 덕산네오룩스의 최대 수혜로 이어질 전망. 2Q25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151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나, 3Q25부터 아이폰 17 시리즈 생산과 현대중공업터보기계 믹스 개선 효과로 높은 성장률 기록할 전망
비에이치는 하반기 아이폰 17 신제품 효과와 함께 주요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 기대. 또한 OLED 성장 모멘텀이 내년부터 확대됨에 따라 주가는 저평가 국면을 벗어날 것으로 예상
주요 OLED 기업들은 2026년 폴더블 아이폰, 맥북 및 아이패드 미니용 OLED 패널 신규 양산, 2027년 아이패드 에어용 OLED 패널 양산 등 신규 모멘텀과 함께 실적 성장 이어갈 전망
SDC-BOE 소송 승소와 OLED 어플리케이션 확대에 따른 산업 구조 변화가 맞물리며 디스플레이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는 단기적인 이슈에 그치지 않고 중장기 수혜로 이어질 전망. 덕산네오룩스, LG디스플레이, 비에이치가 최대 수혜 업체로 판단.
▶ 리포트 링크: https://bbn.kiwoom.com/rfSN3625.pdf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스몰캡 오현진]
*컴플라이언스 검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