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Quanta : GB300 금분기 출하, AI 서버 관련 매출 세 자릿수 성장 유지 전망
광다는 8월 12일 개최한 실적 설명회에서 CFO 양쥔례(楊俊烈)가 “AI 서버 수요가 계속 강하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신형 GB300 서버 제품 출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GB300은 이번 분기 말부터 소량 출하를 시작할 예정이며, 올해 AI 서버 매출이 전체 서버 매출의 7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돼 성장의 주력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양 CFO는 “엔비디아 GB200 서버는 이미 양산을 시작했고, 수율도 개선됐다”며 “현재 고객들은 GB200에서 신세대 GB300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으며, 이로 인해 7~8월 매출은 다소 완만하게 나타났다. 하지만 9월부터 점진적으로 출하량이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GB300은 설계가 한층 최적화되었고, 기존 경험이 누적되어 있어 GB200보다 수율 개선 속도가 더 빠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올해 상반기 AI 서버가 전체 서버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이미 60%를 넘어섰습니다. 양 CFO는 “올해 AI 서버 매출이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며 “연간 전체 서버 매출에서 AI 서버 비중은 약 70%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엔비디아 GPU 서버 외에도 현재 ASIC AI 서버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2026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GPU 서버가 여전히 가장 강력한 성장 동력을 보이는 가운데, 범용 서버 출하도 하반기에는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다의 노트북 매출 비중은 현재 약 20~25% 수준이며, 3분기 노트북 출하량이 예상보다 양호해 분기 대비 한 자릿수(%) 초반 증가가 예상됩니다. 상·하반기 노트북 출하량은 비슷한 수준이 될 전망이며, Chromebook 비중은 하반기에 약 10%로 돌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2분기 광다의 매출총이익률은 압박을 받으며 7%대 초반까지 내려갔습니다. 광다는 “평균판매단가(ASP)가 높은 AI 서버 출하 비중 확대, 제품 믹스 변화, 환율 변동 영향으로 3분기에도 매출총이익률이 계속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8935249?from=edn_subcatelist_cate
광다는 8월 12일 개최한 실적 설명회에서 CFO 양쥔례(楊俊烈)가 “AI 서버 수요가 계속 강하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신형 GB300 서버 제품 출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GB300은 이번 분기 말부터 소량 출하를 시작할 예정이며, 올해 AI 서버 매출이 전체 서버 매출의 7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돼 성장의 주력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양 CFO는 “엔비디아 GB200 서버는 이미 양산을 시작했고, 수율도 개선됐다”며 “현재 고객들은 GB200에서 신세대 GB300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으며, 이로 인해 7~8월 매출은 다소 완만하게 나타났다. 하지만 9월부터 점진적으로 출하량이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GB300은 설계가 한층 최적화되었고, 기존 경험이 누적되어 있어 GB200보다 수율 개선 속도가 더 빠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올해 상반기 AI 서버가 전체 서버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이미 60%를 넘어섰습니다. 양 CFO는 “올해 AI 서버 매출이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며 “연간 전체 서버 매출에서 AI 서버 비중은 약 70%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엔비디아 GPU 서버 외에도 현재 ASIC AI 서버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2026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GPU 서버가 여전히 가장 강력한 성장 동력을 보이는 가운데, 범용 서버 출하도 하반기에는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다의 노트북 매출 비중은 현재 약 20~25% 수준이며, 3분기 노트북 출하량이 예상보다 양호해 분기 대비 한 자릿수(%) 초반 증가가 예상됩니다. 상·하반기 노트북 출하량은 비슷한 수준이 될 전망이며, Chromebook 비중은 하반기에 약 10%로 돌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2분기 광다의 매출총이익률은 압박을 받으며 7%대 초반까지 내려갔습니다. 광다는 “평균판매단가(ASP)가 높은 AI 서버 출하 비중 확대, 제품 믹스 변화, 환율 변동 영향으로 3분기에도 매출총이익률이 계속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8935249?from=edn_subcatelist_cate
經濟日報
廣達:GB300本季出貨 看好 AI 伺服器相關營收維持三位數成長 | 科技產業 | 產業 | 經濟日報
廣達昨(12)日召開法說會,財務長楊俊烈表示,AI伺服器需求持續強勁,對於輝達下一代全新GB300伺服器產品,廣達已經準...
Forwarded from 돼지바
경찰, 지드래곤·양현석 등 ‘저작권법 위반’ 혐의 수사…YG 압수수색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35284/?sc=Naver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35284/?sc=Naver
데일리안
경찰, 지드래곤·양현석 등 ‘저작권법 위반’ 혐의 수사…YG 압수수색
경찰이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등이 저작권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해 11월 작곡가 A씨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A씨는 자신이 제작한 곡을 YG엔터테인먼트 측이 동의 없이 복제한 뒤 음반으로 제작·배포해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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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최근 당사 B7-H4 ADC "LNCB74"의 공동개발 파트너사인 NextCure에서 실적 발표와 함께 8월 IR 자료를 업데이트하며 LNCB74 개발 현황도 새롭게 업데이트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1) 2025년 6월 Cohort 3 종료
2) 현재 Cohort 4 환자 투여 중
3) 2025년 하반기 Backfill cohort 개시 계획
4) 2025년 4분기 프로그램 업데이트 예정
5) 2026년 상반기 Proof-of-Concept 데이터 발표 예정
입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1) 2025년 6월 Cohort 3 종료
2) 현재 Cohort 4 환자 투여 중
3) 2025년 하반기 Backfill cohort 개시 계획
4) 2025년 4분기 프로그램 업데이트 예정
5) 2026년 상반기 Proof-of-Concept 데이터 발표 예정
입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BOE의 수입금지가 된다면 국내 업체들에 미치는 영향 코멘트]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담당 김종배 연구원입니다. BOE 수입제재 및 패널티 관련 국내 업체들 영향 코멘트 드립니다.
LGD: 지금도 Max Capa 때문에 중국 반사 수혜 못받는 거 아닌가 생각할 수 있고, 제품 라인업이 다르기 때문에(LGD 상위 라인업, BOE 기본 라인업 및 레거시 위주) 크게 이해관계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단가 협상력이 올라가고 향후에도 M/S 확대를 할 수 있는 기대를 할 수 있게 됩니다. Apple은 중국 vendor를 통해 CR을 지속적으로 시도하지만 이는 향후에 더욱 어려워질 것입니다.
SDC: 단기적인 반사이익에 있어서는 SDC가 유력합니다. 당장 레거시 모델 및 일반 모델에서는 BOE와 경쟁하는데 이 파이를 어느정도 는 가져올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SDC 밸류체인이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 소재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계속 유지하고 마진을 어느정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통: 향후 출시될 아이폰, 아이패드, 맥 OLED에 있어 국내 업체들이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 내수물량도 무시못하겠지만 앞으로 공급망 재편에 있어 절대적으로 유리한 게 맞습니다. 아이폰만 볼게 아니라 향후 맥, 아이패드 등 IT 제품의 OLED 전환에 있어서 유리한 내용입니다.
추가적으로 문의사항 있으시면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담당 김종배 연구원입니다. BOE 수입제재 및 패널티 관련 국내 업체들 영향 코멘트 드립니다.
LGD: 지금도 Max Capa 때문에 중국 반사 수혜 못받는 거 아닌가 생각할 수 있고, 제품 라인업이 다르기 때문에(LGD 상위 라인업, BOE 기본 라인업 및 레거시 위주) 크게 이해관계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단가 협상력이 올라가고 향후에도 M/S 확대를 할 수 있는 기대를 할 수 있게 됩니다. Apple은 중국 vendor를 통해 CR을 지속적으로 시도하지만 이는 향후에 더욱 어려워질 것입니다.
SDC: 단기적인 반사이익에 있어서는 SDC가 유력합니다. 당장 레거시 모델 및 일반 모델에서는 BOE와 경쟁하는데 이 파이를 어느정도 는 가져올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SDC 밸류체인이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 소재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계속 유지하고 마진을 어느정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통: 향후 출시될 아이폰, 아이패드, 맥 OLED에 있어 국내 업체들이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 내수물량도 무시못하겠지만 앞으로 공급망 재편에 있어 절대적으로 유리한 게 맞습니다. 아이폰만 볼게 아니라 향후 맥, 아이패드 등 IT 제품의 OLED 전환에 있어서 유리한 내용입니다.
추가적으로 문의사항 있으시면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단독]K-AI 기업 5개사 CEO, 대통령 국민임명식 공식 초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40493?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40493?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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