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가 차세대 생성형 AI 반도체 ‘DX-M2’ 개발을 위한 2나노 공정 계약을 삼성파운드리, 가온칩스와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 보고서 제목: Global Thematics and Sustainability: The Nuclear Renaissance Is Here – What’s Next?
📌 핵심 요약
1. 전망 상향 조정
• 2050년 신규 원전 설비 용량 전망: 586.8GW (작년 대비 +53%)
• 누적 투자 규모 전망: 미화 2.2조 달러 (작년 1.5조 달러 대비 +48%)
• 성장 중심: 아시아(특히 인도, 중국)
• 미국·인도 목표 상향 반영(단, 목표 달성률 50%만 보수적으로 반영)
• CEEMEA(중동·동유럽) 성장 예상 → 한국·일본 수혜 가능성
⸻
2. 투자 환경 변화
• 원전 제외 정책(AUM 비중): 2023년 10.9% → 2024년 8.4%(유럽 기준)
• 세계 평균 제외 비율: 2.3% (알코올 2.9%, 군수 4.7%, 도박 5.1%보다 낮음)
• 세계은행, 아시아개발은행 등 개발금융기관이 원전 투자 재검토
• 원전 관련 그린본드·전환금융 확대
• 한국수력원자력, 미 컨스텔레이션, 일본 간사이전력 발행 사례
⸻
3. 세 가지 글로벌 메가트렌드와 원전 르네상스
(1) Tech Diffusion – AI 시대의 전력 안정성 프리미엄 ⚡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원전 전력에 MWh당 30~50달러 프리미엄 지불 사례
• 원전은 가격 안정성·고밀도 전력 공급 장점 → 장기 PPA 선호
• 해외(중국·유럽·ASEAN)에서는 아직 프리미엄 계약 제한적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추천 종목: Talen Energy(TLN), Vistra(VST), Public Service Enterprise(PEG)
(2) Multipolar World – 한국의 기회 🇰🇷
• 중국·러시아 원전 설계 글로벌 점유율 압도 (2017~2024 착공 52기 중 48기)
• 한국, 체코 18조원 규모 2기 원전 수주(2025년 5월) → 유럽 첫 진출
• 글로벌 수출 잠재 점유율 최대 39% 추정 (CEEMEA 지역서 50% 승률 가정)
• 리스크: Westinghouse와의 APR1400 설계 분쟁 합의 조건 불확실, 새 정부의 에너지 정책 방향
• 추천 종목: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TK, 성광벤드
(3) Future of Energy – SMR 외의 기회 🔬
• SMR(소형모듈원자로): 현재 전 세계 가동 4기, 대부분 설계 단계 → 미국이 최대 파이프라인(17기)
• FOAK(첫 상용) 비용: $20,000/kW 이상, NOAK(후속형)는 $8,936/kW 수준
• 제4세대 원자로, 토륨 기반 원자로 주목
• 토륨: 매장량 풍부, 장기 방사성 폐기물 적음, 무기화 위험 낮음
• 중국·인도: 용융염 원자로 실증 운전 진행 중
• 추천 종목: Curtiss-Wright, GE Vernova, MHI, Rolls Royce
⸻
4. 지역별 주요 포인트
• 미국: 데이터센터 원전 PPA 확대, 신규 대형 건설은 제약
• 중국: 2030년 110GW 목표, Gen-IV·핵융합 선도
• 유럽/영국: 수명 연장·재가동 중심, 프리미엄 PPA 가능성(노르딕·프랑스)
• 일본: 원전 재가동 14기, 2041년 전력 비중 20% 목표
• 인도: 2047년 100GW 목표(현재 8GW), 3단계 원전 개발 프로그램
• ASEAN: SMR 도입 검토 중(싱가포르, 태국)
• 한국: 2038년까지 대형 2기, 2036년까지 SMR 700MWe 계획
• CEEMEA: 터키·폴란드 강력한 신규 파이프라인
⸻
5. 모건스탠리 추천 종목(총 63개 중 주요)
• 원전 발전: TLN, PEG, VST, Hokkaido Electric, NTPC, Fortum, CGN Power
• 우라늄 채굴: CGN Mining, Paladin Energy, Boss Energy
• 설비·플랜트: 두산에너빌리티, Bharat Heavy Electricals, Larsen & Toubro, Curtiss-Wright, GE Vernova, MHI, Rolls Roy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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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1. 전망 상향 조정
• 2050년 신규 원전 설비 용량 전망: 586.8GW (작년 대비 +53%)
• 누적 투자 규모 전망: 미화 2.2조 달러 (작년 1.5조 달러 대비 +48%)
• 성장 중심: 아시아(특히 인도, 중국)
• 미국·인도 목표 상향 반영(단, 목표 달성률 50%만 보수적으로 반영)
• CEEMEA(중동·동유럽) 성장 예상 → 한국·일본 수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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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투자 환경 변화
• 원전 제외 정책(AUM 비중): 2023년 10.9% → 2024년 8.4%(유럽 기준)
• 세계 평균 제외 비율: 2.3% (알코올 2.9%, 군수 4.7%, 도박 5.1%보다 낮음)
• 세계은행, 아시아개발은행 등 개발금융기관이 원전 투자 재검토
• 원전 관련 그린본드·전환금융 확대
• 한국수력원자력, 미 컨스텔레이션, 일본 간사이전력 발행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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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 가지 글로벌 메가트렌드와 원전 르네상스
(1) Tech Diffusion – AI 시대의 전력 안정성 프리미엄 ⚡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원전 전력에 MWh당 30~50달러 프리미엄 지불 사례
• 원전은 가격 안정성·고밀도 전력 공급 장점 → 장기 PPA 선호
• 해외(중국·유럽·ASEAN)에서는 아직 프리미엄 계약 제한적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추천 종목: Talen Energy(TLN), Vistra(VST), Public Service Enterprise(PEG)
(2) Multipolar World – 한국의 기회 🇰🇷
• 중국·러시아 원전 설계 글로벌 점유율 압도 (2017~2024 착공 52기 중 48기)
• 한국, 체코 18조원 규모 2기 원전 수주(2025년 5월) → 유럽 첫 진출
• 글로벌 수출 잠재 점유율 최대 39% 추정 (CEEMEA 지역서 50% 승률 가정)
• 리스크: Westinghouse와의 APR1400 설계 분쟁 합의 조건 불확실, 새 정부의 에너지 정책 방향
• 추천 종목: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TK, 성광벤드
(3) Future of Energy – SMR 외의 기회 🔬
• SMR(소형모듈원자로): 현재 전 세계 가동 4기, 대부분 설계 단계 → 미국이 최대 파이프라인(17기)
• FOAK(첫 상용) 비용: $20,000/kW 이상, NOAK(후속형)는 $8,936/kW 수준
• 제4세대 원자로, 토륨 기반 원자로 주목
• 토륨: 매장량 풍부, 장기 방사성 폐기물 적음, 무기화 위험 낮음
• 중국·인도: 용융염 원자로 실증 운전 진행 중
• 추천 종목: Curtiss-Wright, GE Vernova, MHI, Rolls Roy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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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역별 주요 포인트
• 미국: 데이터센터 원전 PPA 확대, 신규 대형 건설은 제약
• 중국: 2030년 110GW 목표, Gen-IV·핵융합 선도
• 유럽/영국: 수명 연장·재가동 중심, 프리미엄 PPA 가능성(노르딕·프랑스)
• 일본: 원전 재가동 14기, 2041년 전력 비중 20% 목표
• 인도: 2047년 100GW 목표(현재 8GW), 3단계 원전 개발 프로그램
• ASEAN: SMR 도입 검토 중(싱가포르, 태국)
• 한국: 2038년까지 대형 2기, 2036년까지 SMR 700MWe 계획
• CEEMEA: 터키·폴란드 강력한 신규 파이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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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모건스탠리 추천 종목(총 63개 중 주요)
• 원전 발전: TLN, PEG, VST, Hokkaido Electric, NTPC, Fortum, CGN Power
• 우라늄 채굴: CGN Mining, Paladin Energy, Boss Energy
• 설비·플랜트: 두산에너빌리티, Bharat Heavy Electricals, Larsen & Toubro, Curtiss-Wright, GE Vernova, MHI, Rolls Roy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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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이 디앤디파마텍(347850)에 대해 MASH 대상 DD01과 경구제화에 최적화된 비만 후보물질 임상 결과를 기대해볼 만하다고 밝혔다.
13일 김혜민 KB증권 애널리스트는 ‘디앤디파마텍-데이터를 통해 기술력과 성장성을 보여준다’를 통해 “MASH 대상 DD01의 임상성과와 연내 발표가 기대되는 경구제화 최적화 물질의 비만 대상 초기 효능 (MET-097o 또는 MET-224o)을 기대해볼 만 하다”고 밝혔다.
디앤디파마텍은 펩타이드 기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텍으로 자체 경구 제형화 플랫폼인 ORALINK를 기반으로 비만, MASH 등 미충족 수요가 높은 대사질환 위주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MASH 대상 진행 중인 GLP-1/GCG DD01의 경우 6월 16일 임상2상 탑라인 데이터를 공개하며 통계적인 유의성을 확보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추가적인 모멘텀으로는 9월에 24주차 시점 관련 일부 비침습적 바이오마커의 확인을 예상해 볼 수 있다”며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 등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점은 고무적”이라고 판단했다.
경구제형 GLP-1 비만치료제 MET-224o/MET-097o의 경우 연내 임상1/2상 효능 결과 확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를 통해 동사의 ORALINK 플랫폼의 가치를 추가적으로 제고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 연구원은 “바이오텍 산업 특성 상 특정 파이프라인에 대한 집중과 임상개발 실패에 따른 리스크가 존재할 수 있다”면서도 “임상2상 진행 중인 MASH 후보물질과 더불어서 미국 멧세라와의 기술이전을 통해 기술력의 상업적/기술적 검증이 완료되었고, 비만, 신경퇴행성 질환 등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이로부터 보다 자유로운 점은 긍정적”라고 덧붙였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LZF74XF?OutLink=telegram
13일 김혜민 KB증권 애널리스트는 ‘디앤디파마텍-데이터를 통해 기술력과 성장성을 보여준다’를 통해 “MASH 대상 DD01의 임상성과와 연내 발표가 기대되는 경구제화 최적화 물질의 비만 대상 초기 효능 (MET-097o 또는 MET-224o)을 기대해볼 만 하다”고 밝혔다.
디앤디파마텍은 펩타이드 기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텍으로 자체 경구 제형화 플랫폼인 ORALINK를 기반으로 비만, MASH 등 미충족 수요가 높은 대사질환 위주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MASH 대상 진행 중인 GLP-1/GCG DD01의 경우 6월 16일 임상2상 탑라인 데이터를 공개하며 통계적인 유의성을 확보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추가적인 모멘텀으로는 9월에 24주차 시점 관련 일부 비침습적 바이오마커의 확인을 예상해 볼 수 있다”며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 등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점은 고무적”이라고 판단했다.
경구제형 GLP-1 비만치료제 MET-224o/MET-097o의 경우 연내 임상1/2상 효능 결과 확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를 통해 동사의 ORALINK 플랫폼의 가치를 추가적으로 제고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 연구원은 “바이오텍 산업 특성 상 특정 파이프라인에 대한 집중과 임상개발 실패에 따른 리스크가 존재할 수 있다”면서도 “임상2상 진행 중인 MASH 후보물질과 더불어서 미국 멧세라와의 기술이전을 통해 기술력의 상업적/기술적 검증이 완료되었고, 비만, 신경퇴행성 질환 등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이로부터 보다 자유로운 점은 긍정적”라고 덧붙였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LZF74XF?OutLink=telegram
서울경제
"디엔디파마텍, MASH 치료제·먹는 비만약 임상 기대" [Why 바이오]
산업 > 바이오 뉴스: KB증권이 디앤디파마텍(347850)에 대해 MASH 대상 DD01과 경구제화에 최적화된 비만 후보물질 임상 결과를 기대해볼 만하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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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두나무, 베트남 가상자산거래소 설립 지원…MB은행과 협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63148?sid=101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2천만명이 넘는 가상자산 보유자, 연간 8천억달러 이상의 거래량, 글로벌 톱 5 수준의 블록체인 자산 유입 규모는 베트남이 가진 잠재력을 보여준다"며 "베트남의 성장 잠재력이 업비트 모델과 만나면 거래소 구축을 넘어 국가 디지털 금융 인프라 전체를 신뢰 기반으로 설계할 중대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업비트는 단순히 기술만 가진 거래소가 아니라 기획, 운영, 규제 대응, 자산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내재화한 종합 플랫폼"이라며 "베트남 정부가 신뢰할 수 있는 기술 기반 위에서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63148?sid=101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2천만명이 넘는 가상자산 보유자, 연간 8천억달러 이상의 거래량, 글로벌 톱 5 수준의 블록체인 자산 유입 규모는 베트남이 가진 잠재력을 보여준다"며 "베트남의 성장 잠재력이 업비트 모델과 만나면 거래소 구축을 넘어 국가 디지털 금융 인프라 전체를 신뢰 기반으로 설계할 중대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업비트는 단순히 기술만 가진 거래소가 아니라 기획, 운영, 규제 대응, 자산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내재화한 종합 플랫폼"이라며 "베트남 정부가 신뢰할 수 있는 기술 기반 위에서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Naver
두나무, 베트남 가상자산거래소 설립 지원…MB은행과 협력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베트남 밀리터리뱅크(MB은행)와 협력해 베트남 가상자산거래소 설립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두나무는 지난 1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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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Quanta : GB300 금분기 출하, AI 서버 관련 매출 세 자릿수 성장 유지 전망
광다는 8월 12일 개최한 실적 설명회에서 CFO 양쥔례(楊俊烈)가 “AI 서버 수요가 계속 강하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신형 GB300 서버 제품 출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GB300은 이번 분기 말부터 소량 출하를 시작할 예정이며, 올해 AI 서버 매출이 전체 서버 매출의 7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돼 성장의 주력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양 CFO는 “엔비디아 GB200 서버는 이미 양산을 시작했고, 수율도 개선됐다”며 “현재 고객들은 GB200에서 신세대 GB300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으며, 이로 인해 7~8월 매출은 다소 완만하게 나타났다. 하지만 9월부터 점진적으로 출하량이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GB300은 설계가 한층 최적화되었고, 기존 경험이 누적되어 있어 GB200보다 수율 개선 속도가 더 빠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올해 상반기 AI 서버가 전체 서버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이미 60%를 넘어섰습니다. 양 CFO는 “올해 AI 서버 매출이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며 “연간 전체 서버 매출에서 AI 서버 비중은 약 70%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엔비디아 GPU 서버 외에도 현재 ASIC AI 서버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2026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GPU 서버가 여전히 가장 강력한 성장 동력을 보이는 가운데, 범용 서버 출하도 하반기에는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다의 노트북 매출 비중은 현재 약 20~25% 수준이며, 3분기 노트북 출하량이 예상보다 양호해 분기 대비 한 자릿수(%) 초반 증가가 예상됩니다. 상·하반기 노트북 출하량은 비슷한 수준이 될 전망이며, Chromebook 비중은 하반기에 약 10%로 돌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2분기 광다의 매출총이익률은 압박을 받으며 7%대 초반까지 내려갔습니다. 광다는 “평균판매단가(ASP)가 높은 AI 서버 출하 비중 확대, 제품 믹스 변화, 환율 변동 영향으로 3분기에도 매출총이익률이 계속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8935249?from=edn_subcatelist_cate
광다는 8월 12일 개최한 실적 설명회에서 CFO 양쥔례(楊俊烈)가 “AI 서버 수요가 계속 강하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신형 GB300 서버 제품 출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GB300은 이번 분기 말부터 소량 출하를 시작할 예정이며, 올해 AI 서버 매출이 전체 서버 매출의 7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돼 성장의 주력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양 CFO는 “엔비디아 GB200 서버는 이미 양산을 시작했고, 수율도 개선됐다”며 “현재 고객들은 GB200에서 신세대 GB300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으며, 이로 인해 7~8월 매출은 다소 완만하게 나타났다. 하지만 9월부터 점진적으로 출하량이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GB300은 설계가 한층 최적화되었고, 기존 경험이 누적되어 있어 GB200보다 수율 개선 속도가 더 빠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올해 상반기 AI 서버가 전체 서버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이미 60%를 넘어섰습니다. 양 CFO는 “올해 AI 서버 매출이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며 “연간 전체 서버 매출에서 AI 서버 비중은 약 70%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엔비디아 GPU 서버 외에도 현재 ASIC AI 서버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2026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GPU 서버가 여전히 가장 강력한 성장 동력을 보이는 가운데, 범용 서버 출하도 하반기에는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다의 노트북 매출 비중은 현재 약 20~25% 수준이며, 3분기 노트북 출하량이 예상보다 양호해 분기 대비 한 자릿수(%) 초반 증가가 예상됩니다. 상·하반기 노트북 출하량은 비슷한 수준이 될 전망이며, Chromebook 비중은 하반기에 약 10%로 돌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2분기 광다의 매출총이익률은 압박을 받으며 7%대 초반까지 내려갔습니다. 광다는 “평균판매단가(ASP)가 높은 AI 서버 출하 비중 확대, 제품 믹스 변화, 환율 변동 영향으로 3분기에도 매출총이익률이 계속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8935249?from=edn_subcatelist_cate
經濟日報
廣達:GB300本季出貨 看好 AI 伺服器相關營收維持三位數成長 | 科技產業 | 產業 | 經濟日報
廣達昨(12)日召開法說會,財務長楊俊烈表示,AI伺服器需求持續強勁,對於輝達下一代全新GB300伺服器產品,廣達已經準...
Forwarded from 돼지바
경찰, 지드래곤·양현석 등 ‘저작권법 위반’ 혐의 수사…YG 압수수색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35284/?sc=Naver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35284/?sc=Naver
데일리안
경찰, 지드래곤·양현석 등 ‘저작권법 위반’ 혐의 수사…YG 압수수색
경찰이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등이 저작권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해 11월 작곡가 A씨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A씨는 자신이 제작한 곡을 YG엔터테인먼트 측이 동의 없이 복제한 뒤 음반으로 제작·배포해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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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최근 당사 B7-H4 ADC "LNCB74"의 공동개발 파트너사인 NextCure에서 실적 발표와 함께 8월 IR 자료를 업데이트하며 LNCB74 개발 현황도 새롭게 업데이트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1) 2025년 6월 Cohort 3 종료
2) 현재 Cohort 4 환자 투여 중
3) 2025년 하반기 Backfill cohort 개시 계획
4) 2025년 4분기 프로그램 업데이트 예정
5) 2026년 상반기 Proof-of-Concept 데이터 발표 예정
입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1) 2025년 6월 Cohort 3 종료
2) 현재 Cohort 4 환자 투여 중
3) 2025년 하반기 Backfill cohort 개시 계획
4) 2025년 4분기 프로그램 업데이트 예정
5) 2026년 상반기 Proof-of-Concept 데이터 발표 예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