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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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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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장 시작 전 생각: 각자의 생각, 키움 한지영]

- 다우 +1.1%, S&P500 +1.1%, 나스닥 +1.5%
- 엔비디아 +0.6%, 메타 +3.2%, 테슬라 +0.5%
- 미 10년물 금리 4.29%, 달러 인덱스 97.9pt, 달러/원 1,383.9원

1.

어제 미국 증시는 CPI 이벤트를 잘 치른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7월 CPI 이후 9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산됨에 따라, 메타(+3.2%), 엔비디아(+0.6%) 등 M7 및 성장주 중심으로 강세를 연출했던 하루였습니다.

7월 CPI는 헤드라인(YoY 2.7%)이 컨센(2.8%)을 소폭 하회한 반면, 코어(YoY 3.0%)는 컨센(2.9%)을 소폭 상회하는 등 엇갈린 결과를 제공하긴 했습니다.

그럼에도 우려보다는 양호한 수준으로 나왔다는 점이 관세 발 인플레이션 불안심리를 진정시켜주었으며,

이는 연준의 9월 금리인하 기대감 강화로 이어졌고, 작년 9월과 같은 50bp 빅컷 이야기까지 등장했네요.

(CPI 발표 후 Fed Watch 상 9월 인하 확률 94%대).

2.

다만, 어제 증시 강세 vs 금리 하락 vs 달러 제한적 약세 등 엇갈린 반응을 보면, 관세,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이 완전히 소멸되지는 못한거 같습니다.

7월 지표들은 보편관세만 반영된 것이며. 8월 지표부터는 상호관세의 영향이 반영될 예정이기에 최소 한달의 데이터 확인 시간이 더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파월 의장이 정책 결정에 참고하는 슈퍼코어 CPI(주거비 제외한 서비스 물가)가 3.2%로 지난달(3.0%)에 비해 높아졌다는 점 역시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결국, 9월 FOMC 및 이후 금리 경로의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일차적으로 잭슨홀 미팅(22일)에서 파월 의장의 시각 변화 여부를 확인해 봐야할 듯합니다.

3.

BofA의 8월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 내 시장의 잠재적인 위험 요인을 살펴보면,

“관세 발 경기침체”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연준의 금리인하 제동”이 1, 2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도 관세와 인플레이션을 불확실성의 상위권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또 트럼프가 파월 의장의 소송을 검토할 것이라고 언급 하는 등 이 둘 간의 갈등이 다시 고조되고 있는 점도 피로감 유발 요인이네요.

따라서 관세 불확실성은 여전하다는 전제 하에 향후 PPI, 소매판매 등 여타 지표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일시적인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대응 전략에 반영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인플레이션 불안 진정 및 9월 FOMC 금리인하 기대감 확대 등 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다만 국내 증시는 세제개편안 불확실성의 영향권에 들어와있기에,

장중에는 대주주 양도소득세 변경 등 전망이 빈번하게 바뀌고 있는 세제개편안 뉴스 플로우가 업종 및 종목 간 반등 탄력을 상이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5.

매크로와 전략 콜라보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6월 이후 정책 모멘텀으로 3,200pt까지 리레이팅됐던 코스피가 어느 순간부터 정체되고 있는 분위기인데,

그 원인 제공자인 과세와 관세 이슈를 짚어보고, 연말까지 예상되는 변화들과 주식시장 경로, 그리고 업종 대응과 관련한 내용들을 다루어 봤습니다.

위에 공유한 코멘트와 차트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침부터 서울은 비가 대차게 오네요.

출근길이 만만치 않으셨을 텐데, 무탈히 잘 출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 별다른 폭우 피해없이 잘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외부 돌아다니실 때 안전에 유의하시고,

오늘 하루도 건강 잘챙기시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721


릴리 ‘마운자로’, 다음주 국내 상륙…한국노보 ‘위고비’ 전략 재편 맞대응

- 한국릴리 차주 중 마운자로 출시, 저용량 출고가 기존약 대비 25%↓ - 유통 구조 단순화, 도매상 직거래 통해 시장 침투력 높여 - 한국노보노디스크, 수수료 부담에도 위고비 가격 인하로 대응 - 양사, 공동 판매 전략도 고심…‘당뇨병’ 시장 진출도 염두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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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Chang Yong Yang)
# 관세 업데이트: "정말 중요한 9월 FOMC" - 8월 13일

■ 베선트 재무장관, 향후 2~3개월 안에 중국 측 무역 협상단과 다시 만나 양국 간 경제 관계의 미래를 논의할 것이라 밝힘

■ 베선트 재무장관, 연준은 9월에 금리 50bp 인하를 검토해야한다 언급

■ 마이런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 관세에 따른 인플레이션 증거는 전혀 없다면서 많은 사람이 관세발 인플레이션을 예상하고 비관적인 전망을 했지만 틀렸다고 비판

* 이번 달에 가장 강한 상승을 보인 두 가지는 중고차와 항공료인데, 이 둘은 관세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힘

* 마이런 위원장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 이사로 지명한 인물

■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미친 영향이 지금까지 미미하다고 해서 이를 금리인하의 기회로 봐선 안 된다 언급

*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목표치 위에 머무는 만큼 당분간 긴축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 밝힘

■ 블룸버그통신, 중국은 엔비디아의 H20 칩 사용을 제한하라는 내용의 지침을 자국 기업들에 내렸다 보도

■ 남아프리카공화국, 미국과 외교적 불화를 겪는 와중에 30% 관세를 부과 받자, 미국 측에 관세 인하를 위한 무역 협상 수정안 제출

(자료 원본 ☞ https://buly.kr/8pgf0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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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티엘비(356860) : 부화

- 2Q25 매출액(641억원)과 영업이익(69억원)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으며,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7.1%, 39.9% 상회

- 서버용 6,400Gbps DDR5 모듈 매출이 전분기 대비 48.8% 증가하며 ASP 상승을 통한 실적 성장을 견인

- 영업이익은 베트남 법인의 적자 지속과 노후 설비 교체에 따른 약 10억원의 일회성 비용 반영에도 불구하고, ASP 상승 효과로 두 자릿수를 회복

- 3Q25 연결 실적은 매출액 660억원(+42.0% YoY), 영업이익 81억원(+193.4% YoY으로)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60억원)를 35.4% 상회할 전망

- 2Q25말 기준 동사의 수주잔고는 1Q25말 대비 증가했으며(그림5), 서버용 6,400Gbps DDR5 모듈 매출 확대에 힘입어 매출의 추가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수익성 측면에서는 원재료(CCL, 금) 가격 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으나, 환율 상승과 일회성 비용 제거 효과로 추가 개선이 기대

- 2분기부터 동사는 국내 기판 업종 내 독보적으로 높은 수익성을 확보

- 중장기적으로도 SoCAMM, LPCAMM, CXL 등 차세대 메모리 모듈의 본격 양산을 통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예상

- 이번 실적을 통해 당사가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동사의 높은 잠재력이 마침내 현실화됐다고 판단

- 향후에도 타 기판 업체 대비 우월한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기판 업종내 투자 매력도가 높다는 기존 의견을 유지

- Target Multiple을 기존 14.1배(‘20년 저점 PER)에서 16.2배(‘20년 평균 PER)로 조정한 점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기존 31,000원에서 35,000원으로 12.9% 상향

https://vo.la/Asu8K5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가 차세대 생성형 AI 반도체 ‘DX-M2’ 개발을 위한 2나노 공정 계약을 삼성파운드리, 가온칩스와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 보고서 제목: Global Thematics and Sustainability: The Nuclear Renaissance Is Here – What’s Next?

📌 핵심 요약

1. 전망 상향 조정
• 2050년 신규 원전 설비 용량 전망: 586.8GW (작년 대비 +53%)
• 누적 투자 규모 전망: 미화 2.2조 달러 (작년 1.5조 달러 대비 +48%)
• 성장 중심: 아시아(특히 인도, 중국)
• 미국·인도 목표 상향 반영(단, 목표 달성률 50%만 보수적으로 반영)
• CEEMEA(중동·동유럽) 성장 예상 → 한국·일본 수혜 가능성



2. 투자 환경 변화
• 원전 제외 정책(AUM 비중): 2023년 10.9% → 2024년 8.4%(유럽 기준)
• 세계 평균 제외 비율: 2.3% (알코올 2.9%, 군수 4.7%, 도박 5.1%보다 낮음)
• 세계은행, 아시아개발은행 등 개발금융기관이 원전 투자 재검토
• 원전 관련 그린본드·전환금융 확대
• 한국수력원자력, 미 컨스텔레이션, 일본 간사이전력 발행 사례



3. 세 가지 글로벌 메가트렌드와 원전 르네상스

(1) Tech Diffusion – AI 시대의 전력 안정성 프리미엄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원전 전력에 MWh당 30~50달러 프리미엄 지불 사례
• 원전은 가격 안정성·고밀도 전력 공급 장점 → 장기 PPA 선호
• 해외(중국·유럽·ASEAN)에서는 아직 프리미엄 계약 제한적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추천 종목: Talen Energy(TLN), Vistra(VST), Public Service Enterprise(PEG)

(2) Multipolar World – 한국의 기회 🇰🇷
• 중국·러시아 원전 설계 글로벌 점유율 압도 (2017~2024 착공 52기 중 48기)
• 한국, 체코 18조원 규모 2기 원전 수주(2025년 5월) → 유럽 첫 진출
글로벌 수출 잠재 점유율 최대 39% 추정 (CEEMEA 지역서 50% 승률 가정)
• 리스크: Westinghouse와의 APR1400 설계 분쟁 합의 조건 불확실, 새 정부의 에너지 정책 방향
• 추천 종목: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TK, 성광벤드

(3) Future of Energy – SMR 외의 기회 🔬
• SMR(소형모듈원자로): 현재 전 세계 가동 4기, 대부분 설계 단계 → 미국이 최대 파이프라인(17기)
• FOAK(첫 상용) 비용: $20,000/kW 이상, NOAK(후속형)는 $8,936/kW 수준
• 제4세대 원자로, 토륨 기반 원자로 주목
• 토륨: 매장량 풍부, 장기 방사성 폐기물 적음, 무기화 위험 낮음
• 중국·인도: 용융염 원자로 실증 운전 진행 중
• 추천 종목: Curtiss-Wright, GE Vernova, MHI, Rolls Royce



4. 지역별 주요 포인트
미국: 데이터센터 원전 PPA 확대, 신규 대형 건설은 제약
중국: 2030년 110GW 목표, Gen-IV·핵융합 선도
유럽/영국: 수명 연장·재가동 중심, 프리미엄 PPA 가능성(노르딕·프랑스)
일본: 원전 재가동 14기, 2041년 전력 비중 20% 목표
인도: 2047년 100GW 목표(현재 8GW), 3단계 원전 개발 프로그램
ASEAN: SMR 도입 검토 중(싱가포르, 태국)
한국: 2038년까지 대형 2기, 2036년까지 SMR 700MWe 계획
CEEMEA: 터키·폴란드 강력한 신규 파이프라인



5. 모건스탠리 추천 종목(총 63개 중 주요)
원전 발전: TLN, PEG, VST, Hokkaido Electric, NTPC, Fortum, CGN Power
우라늄 채굴: CGN Mining, Paladin Energy, Boss Energy
설비·플랜트: 두산에너빌리티, Bharat Heavy Electricals, Larsen & Toubro, Curtiss-Wright, GE Vernova, MHI, Rolls Royce

KB증권이 디앤디파마텍(347850)에 대해 MASH 대상 DD01과 경구제화에 최적화된 비만 후보물질 임상 결과를 기대해볼 만하다고 밝혔다.

13일 김혜민 KB증권 애널리스트는 ‘디앤디파마텍-데이터를 통해 기술력과 성장성을 보여준다’를 통해 “MASH 대상 DD01의 임상성과와 연내 발표가 기대되는 경구제화 최적화 물질의 비만 대상 초기 효능 (MET-097o 또는 MET-224o)을 기대해볼 만 하다”고 밝혔다.

디앤디파마텍은 펩타이드 기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텍으로 자체 경구 제형화 플랫폼인 ORALINK를 기반으로 비만, MASH 등 미충족 수요가 높은 대사질환 위주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MASH 대상 진행 중인 GLP-1/GCG DD01의 경우 6월 16일 임상2상 탑라인 데이터를 공개하며 통계적인 유의성을 확보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추가적인 모멘텀으로는 9월에 24주차 시점 관련 일부 비침습적 바이오마커의 확인을 예상해 볼 수 있다”며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 등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점은 고무적”이라고 판단했다.

경구제형 GLP-1 비만치료제 MET-224o/MET-097o의 경우 연내 임상1/2상 효능 결과 확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를 통해 동사의 ORALINK 플랫폼의 가치를 추가적으로 제고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 연구원은 “바이오텍 산업 특성 상 특정 파이프라인에 대한 집중과 임상개발 실패에 따른 리스크가 존재할 수 있다”면서도 “임상2상 진행 중인 MASH 후보물질과 더불어서 미국 멧세라와의 기술이전을 통해 기술력의 상업적/기술적 검증이 완료되었고, 비만, 신경퇴행성 질환 등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이로부터 보다 자유로운 점은 긍정적”라고 덧붙였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LZF74XF?OutLink=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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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드론 전문기업 에이럭스, 美 1천만 달러 수출 계약 체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26109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