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16.8K subscribers
13.1K photos
187 videos
455 files
59.6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주식시장은 하루에만 수십조원의 돈이 움직이는 곳입니다. 가장 중요한 세제 정책을 결정하는데 간보기 식의 스탠스를 취하면 피해는 투자자들이 고스란히 받게 됩니다. 대주주 양도세 기준 현실화,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완화 등 시장 친화적인 스탠스으로의 확실한 전환으로 정책 불확실성을 없애주길 정치권에 요구합니다!
👏37💯8😁2
⚡️⚡️⚡️⚡️⚡️⚡️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가 이미 장악한 영토를 포기할 준비가 있으며, 그 대가로 무기 공급과 나토 가입 경로 제공 등 안전 보장을 요구하고 있음.

우크라이나는 유럽이 지지하는 평화 계획의 일환으로 전투를 중단하고 러시아가 통제하는 영토를 넘길 수 있으며, 이는 전선 동결과 함께 러시아가 루한스크·도네츠크·자포리자·헤르손 지역과 크림반도에 사실상 통제권을 갖게 됨을 의미함.

서방 관계자는 “이 계획은 무장 세력이 현재 점령하고 있는 위치에만 관련된다”고 전하며, 이는 키이우와 동맹국 간 협상의 성격을 설명한 것이라고 함.

또한, 우크라이나와 유럽은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이 젤렌스키 대통령을 배제한 채 전쟁 종식을 합의할 가능성을 점점 더 우려하고 있음.

유럽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모스크바가 승인한 평화안으로, 키이우가 도네츠크와 루한스크 일부 지역에서 철군할 경우 우크라이나 남동부 전선을 동결하는 방안임.

소식통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일부 영토 양도에 열려 있으나, 무기 공급과 나토 가입 경로를 포함한 확실한 안전 보장이 수반될 때만 평화 합의에 응할 의사가 있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2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 효과, 유통 경쟁의 새로운 흐름

기존에는 이틀간 진행되던 행사가 올해는 나흘로 확대되며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의 관심을 끌었다. 온라인 결제 분석기업 모멘텀(Momentum)에 따르면, 올해 프라임데이 매출은 7억5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4.9% 증가하며 표면적으로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소비자들의 구매 행태 변화와 경쟁사들의 반격 속에 아마존의 체감 성과는 기대에 못 미쳤다는 분석

프라임데이 기간 동안 소비자들의 지출이 집중되자, 월마트(Walmart), 타겟(Target), 베스트바이(Best Buy) 등 주요 이커머스 기업들 역시 같은 시기에 맞춰 자체 프로모션을 전개하기 시작

월마트와 타겟은 각각 ‘딜스(Deals)’와 ‘서클 위크(Circle Week)’라는 이름으로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경쟁

온라인 매출 분석 전문 기업 아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에 따르면, 올해 프라임데이 기간 중 미국 내 전체 이커머스 매출은 전년 대비 30.3% 증가한 241억 달러를 기록했다. 아도비는 이러한 흐름을 ‘프라임데이 효과(Prime Day Effect)’로 명명하며, 아마존의 단독 프로모션이 시장 전반의 트렌드를 변화시켰다고 분석

시장조사기관 패스바이(Pass_by)에 따르면, 월마트는 프라임데이보다 약 일주일 앞서 ‘딜스(Deals)’ 프로모션을 시작하고 이를 오프라인 매장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장조사기관 패스바이(Pass_by)는 아마존이 기존 이틀간 진행하던 프라임데이 기간을 나흘로 연장하며 매출 확대를 기대했지만, 오히려 소비자들에게 경쟁 유통사와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게 됐다고 분석

프라임데이 기간 중 아마존 앱 및 홈페이지의 일일 방문자 수는 전년 대비 9% 감소했다. 지난해 평균 1억1390만 명이었던 방문자 수는 올해 1억410만 명으로 줄어든 것으로 집계

이 기간 가장 큰 수혜를 본 기업은 월마트(Walmart)였다. 딜스 프로모션 기간 월마트의 매출은 전년 대비 24% 급증했고, 홈페이지 및 앱 방문자 수 역시 14% 증가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pageNo=4&pagePerCnt=10&SITE_NO=3&MENU_ID=170&CONTENTS_NO=1&bbsGbn=01&bbsSn=243%2C254%2C403%2C257&pNttSn=232491&recordCountPerPage=10&viewType=&pNewsGbn=&pStartDt=&pEndDt=&sSearchVal=&pRegnCd=&pNatCd=&pKbcCd=&pIndustCd=&pHsCode=&pHsCodeNm=&pHsCdType=&sSearchVal=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S(시가총액: 5조 4,772억)
📁 주식소각결정
2025.08.12 15:08:50 (현재가 : 170,100원, 0%)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500,000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856억
시총대비 : 1.55%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5-08-21

자기주식 취득 시
- 시작일 : -
- 종료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28002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260
Forwarded from TNBfolio
서클, IPO 후 첫 실적에서 4억8,200만 달러 손실 기록
https://t.me/TNBfolio_US
- 세계 2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은 6월 IPO 이후 첫 분기에서 일회성 비용으로 인해 4억8,200만 달러 손실을 기록했다.
- 주당 순손실은 예상보다 컸지만 매출은 전년 대비 53% 증가한 6억5,800만 달러로 월가 전망을 상회했다.
- 손실에는 4억2,400만 달러의 주식 기반 보상 비용과 1억6,700만 달러의 전환사채 공정가치 상승 반영이 포함됐다.
- 주가는 실적 발표 후 프리마켓에서 7% 상승했으며,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암호화폐 친화 정책과 '지니어스 법안' 통과 영향이 반영된 흐름이다.
- 서클은 코인베이스, 바이낸스 등과의 제휴 확대에 따른 배포·거래 비용이 전년 대비 64% 증가했다고 밝혔다.

Circle Posts $482 Million Loss in First Earnings Report After IPO
https://t.me/TNBfolio_US
- Circle, the issuer of the world’s second-largest stablecoin, reported a $482 million loss in Q2 due to one-time IPO-related charges.
- Revenue rose 53% year over year to $658 million, beating Wall Street’s estimate of $646 million.
- The loss included $424 million in stock-based compensation and $167 million from the fair value increase of its convertible notes.
- Shares climbed 7% in premarket trading, supported by the Trump administration’s pro-crypto stance and the recent Genius Act stablecoin legislation.
- Circle said distribution and transaction costs to partners like Coinbase and Binance rose 64% as it expanded strategic partnerships.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