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티엘비(시가총액: 2,724억)
📁 반기보고서 (2025.06)
2025.08.12 12:55:24 (현재가 : 27,70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640억(예상치 : 607억/ +5%)
영업익 : 68억(예상치 : 49억/ +39%)
순이익 : 45억(예상치 : 41억/ +10%)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640억/ 68억/ 45억/ +39%
2025.1Q 530억/ 19억/ 9억/ -31%
2024.4Q 498억/ 9억/ 15억
2024.3Q 464억/ 28억/ 8억/ +22%
2024.2Q 395억/ -1억/ 11억/ -10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20002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6860
📁 반기보고서 (2025.06)
2025.08.12 12:55:24 (현재가 : 27,70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640억(예상치 : 607억/ +5%)
영업익 : 68억(예상치 : 49억/ +39%)
순이익 : 45억(예상치 : 41억/ +10%)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640억/ 68억/ 45억/ +39%
2025.1Q 530억/ 19억/ 9억/ -31%
2024.4Q 498억/ 9억/ 15억
2024.3Q 464억/ 28억/ 8억/ +22%
2024.2Q 395억/ -1억/ 11억/ -10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20002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6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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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전력망 #미국
<캘리포니아, 서부 전력망 통합 추진 vs. 내부 반발>
개빈 뉴섬 주지사와 민주당 주도, 서부 전역을 아우르는 ‘하루 전 전력거래 시장’ 구축 법안(SB 540) 추진
목표: 낮에는 캘리포니아 잉여 태양광 수출, 저녁에는 북서부 수력 수입으로 전력 수급 안정화
문제: 타주 전력사·정치권, ‘캘리포니아 중심 통제’ 우려로 참여 꺼림 → 아칸소 기반 경쟁 시장이 애리조나·워싱턴 유틸리티 확보
5월 법안 수정안(加 의회 감독위원회 설치) 이후 환경단체·유틸리티 지지 철회
PG&E·PacifiCorp 등 주요 사업자, 과도한 加 통제 구조가 타주 이탈·비용 상승 초래 우려
베커 상원의원 “캘리포니아 독점 시장으로 비춰져선 안 돼” → 8월 하반기 수정안 제출 계획
서부 자유전력 연합, 아마존·리비안·노동조합 등 지지 유지 위해 신뢰 회복이 핵심이라고 강조
하위 이슈:
가스 없는 커뮤니티 시범사업: 주민 반발·참여율 확보가 관건, CPUC가 2026년 1월까지 시범지역 지정
태양광 넷미터링: 加 대법원, CPUC 결정 재검토 판결 → 가정용 태양광 보상체계 논쟁 계속
대기오염 규제: EPA, 9월까지 캘리포니아 중부 산호아킨 밸리 오존 기준 준수 여부 결정 예정
결론 및 전망:
캘리포니아가 주도권을 내려놓지 않으면 서부 전력망 통합이 무산되고, 아칸소 기반 시장이 주도권을 가져갈 가능성 큼. 8월 법안 수정이 협상 분수령이 될 전망.
https://buly.kr/Edtf65o
<캘리포니아, 서부 전력망 통합 추진 vs. 내부 반발>
개빈 뉴섬 주지사와 민주당 주도, 서부 전역을 아우르는 ‘하루 전 전력거래 시장’ 구축 법안(SB 540) 추진
목표: 낮에는 캘리포니아 잉여 태양광 수출, 저녁에는 북서부 수력 수입으로 전력 수급 안정화
문제: 타주 전력사·정치권, ‘캘리포니아 중심 통제’ 우려로 참여 꺼림 → 아칸소 기반 경쟁 시장이 애리조나·워싱턴 유틸리티 확보
5월 법안 수정안(加 의회 감독위원회 설치) 이후 환경단체·유틸리티 지지 철회
PG&E·PacifiCorp 등 주요 사업자, 과도한 加 통제 구조가 타주 이탈·비용 상승 초래 우려
베커 상원의원 “캘리포니아 독점 시장으로 비춰져선 안 돼” → 8월 하반기 수정안 제출 계획
서부 자유전력 연합, 아마존·리비안·노동조합 등 지지 유지 위해 신뢰 회복이 핵심이라고 강조
하위 이슈:
가스 없는 커뮤니티 시범사업: 주민 반발·참여율 확보가 관건, CPUC가 2026년 1월까지 시범지역 지정
태양광 넷미터링: 加 대법원, CPUC 결정 재검토 판결 → 가정용 태양광 보상체계 논쟁 계속
대기오염 규제: EPA, 9월까지 캘리포니아 중부 산호아킨 밸리 오존 기준 준수 여부 결정 예정
결론 및 전망:
캘리포니아가 주도권을 내려놓지 않으면 서부 전력망 통합이 무산되고, 아칸소 기반 시장이 주도권을 가져갈 가능성 큼. 8월 법안 수정이 협상 분수령이 될 전망.
https://buly.kr/Edtf65o
POLITICO
Gridlock on the Western grid
On a regional grid, it’s California vs. the West — and it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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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주식시장은 하루에만 수십조원의 돈이 움직이는 곳입니다. 가장 중요한 세제 정책을 결정하는데 간보기 식의 스탠스를 취하면 피해는 투자자들이 고스란히 받게 됩니다. 대주주 양도세 기준 현실화,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완화 등 시장 친화적인 스탠스으로의 확실한 전환으로 정책 불확실성을 없애주길 정치권에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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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가 이미 장악한 영토를 포기할 준비가 있으며, 그 대가로 무기 공급과 나토 가입 경로 제공 등 안전 보장을 요구하고 있음.
우크라이나는 유럽이 지지하는 평화 계획의 일환으로 전투를 중단하고 러시아가 통제하는 영토를 넘길 수 있으며, 이는 전선 동결과 함께 러시아가 루한스크·도네츠크·자포리자·헤르손 지역과 크림반도에 사실상 통제권을 갖게 됨을 의미함.
서방 관계자는 “이 계획은 무장 세력이 현재 점령하고 있는 위치에만 관련된다”고 전하며, 이는 키이우와 동맹국 간 협상의 성격을 설명한 것이라고 함.
또한, 우크라이나와 유럽은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이 젤렌스키 대통령을 배제한 채 전쟁 종식을 합의할 가능성을 점점 더 우려하고 있음.
유럽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모스크바가 승인한 평화안으로, 키이우가 도네츠크와 루한스크 일부 지역에서 철군할 경우 우크라이나 남동부 전선을 동결하는 방안임.
소식통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일부 영토 양도에 열려 있으나, 무기 공급과 나토 가입 경로를 포함한 확실한 안전 보장이 수반될 때만 평화 합의에 응할 의사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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