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중소형주
* (iM 이상헌) 세계 원자력 발전 용량의 71%는 5개국이 차지
- 5개국이 전 세계 원자력 발전 용량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2025년 6월 기준 자료에 따르면, 미국이 가장 많은 용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프랑스, 중국, 러시아, 한국이 뒤따릅니다. 전 세계적으로 31개국에서 416개의 원자력 발전소가 가동 중이며, 총 설비 순 발전 용량 은 376기가와트(GW)입니다.
- 현재 가동 중인 미국 원자력 발전 용량의 대부분은 1967년에서 1990년 사이에 건설되었습니다. 미국 전력회사들은 현재 94기의 원자로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은 세계 최대 원자력 발전국입니다. 2024년 미국 내 원자력 발전량은 전체 전력 생산량의 19%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프랑스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원자로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발전 용량 63GW에 달하는 57기의 원자로를 보유하고 있어 유럽에서도 가장 큰 원자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전체 전력 생산량의 약 6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970년대 초 세계 석유 파동 이후, 개발사들은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해 1975년부터 1990년까지 프랑스에 52기의 원자로를 건설했습니다.
- 중국은 1991년 이후 57기 의 원자로가 가동되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원자력 발전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IAEA 자료에 따르면 현재 30GW 용량의 원자로 28기가 추가로 건설 중입니다. 완공되면 중국의 총 원자력 발전 용량은 프랑스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에서 가동 중인 원자로는 2023년에 433GWh 이상을 생산하여 전체 전력 생산량의 5%를 차지합니다. 최근에는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원자로 설계를 자사의 CAP1000 설계 에 적용했습니다.
- 러시아는 총 발전 용량 27GW의 원자로 36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4GW 규모의 원자로 4기를 추가로 건설 중입니다. 러시아 국영 원자력 기업인 로사톰(Rosatom)은 소형 경수 흑연 냉각 방식의 RBMK 원자로에서 더 크고 효율적인 경수 전용 VVER-1000 및 VVER-1200 원자로로 원자로를 개량하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현재 세계 최대 원자력 발전 기술 공급업체입니다.
- 한국은 1970년대부터 원자력 발전 프로그램 개발을 시작하여 현재 26기의 원자로를 운영하고 있으며, 2기의 원자로를 추가로 건설 중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국제적인 원자력 공급업체로, 아랍에미리트(UAE)의 바라카(Barakah) 발전소를 건설했으며, 체코의 두코바니(Dukovany) 발전소 확장 사업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https://www.eia.gov/todayinenergy/detail.php?id=65904
- 5개국이 전 세계 원자력 발전 용량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2025년 6월 기준 자료에 따르면, 미국이 가장 많은 용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프랑스, 중국, 러시아, 한국이 뒤따릅니다. 전 세계적으로 31개국에서 416개의 원자력 발전소가 가동 중이며, 총 설비 순 발전 용량 은 376기가와트(GW)입니다.
- 현재 가동 중인 미국 원자력 발전 용량의 대부분은 1967년에서 1990년 사이에 건설되었습니다. 미국 전력회사들은 현재 94기의 원자로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은 세계 최대 원자력 발전국입니다. 2024년 미국 내 원자력 발전량은 전체 전력 생산량의 19%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프랑스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원자로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발전 용량 63GW에 달하는 57기의 원자로를 보유하고 있어 유럽에서도 가장 큰 원자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전체 전력 생산량의 약 6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970년대 초 세계 석유 파동 이후, 개발사들은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해 1975년부터 1990년까지 프랑스에 52기의 원자로를 건설했습니다.
- 중국은 1991년 이후 57기 의 원자로가 가동되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원자력 발전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IAEA 자료에 따르면 현재 30GW 용량의 원자로 28기가 추가로 건설 중입니다. 완공되면 중국의 총 원자력 발전 용량은 프랑스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에서 가동 중인 원자로는 2023년에 433GWh 이상을 생산하여 전체 전력 생산량의 5%를 차지합니다. 최근에는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원자로 설계를 자사의 CAP1000 설계 에 적용했습니다.
- 러시아는 총 발전 용량 27GW의 원자로 36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4GW 규모의 원자로 4기를 추가로 건설 중입니다. 러시아 국영 원자력 기업인 로사톰(Rosatom)은 소형 경수 흑연 냉각 방식의 RBMK 원자로에서 더 크고 효율적인 경수 전용 VVER-1000 및 VVER-1200 원자로로 원자로를 개량하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현재 세계 최대 원자력 발전 기술 공급업체입니다.
- 한국은 1970년대부터 원자력 발전 프로그램 개발을 시작하여 현재 26기의 원자로를 운영하고 있으며, 2기의 원자로를 추가로 건설 중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국제적인 원자력 공급업체로, 아랍에미리트(UAE)의 바라카(Barakah) 발전소를 건설했으며, 체코의 두코바니(Dukovany) 발전소 확장 사업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https://www.eia.gov/todayinenergy/detail.php?id=65904
www.eia.gov
Five countries account for 71% of the world’s nuclear generation capacity - 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IA)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 EIA - Official Energy Statistics from the U.S. Government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2 07:40:49
기업명: 디아이티(시가총액: 2,389억)
보고서명: 소송등의판결ㆍ결정(일정금액이상의청구)
사건명칭 : 유체동산가압류 ( 2025카단11970 )
원고이름 : 주식회사 이오테크닉스
관할법원 :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청구금액 : 80억(자산대비 : 3.76%)
* 판결내용
- 채권자 : 주식회사 이오테크닉스
- 채무자 : 디아이티 주식회사
- 결정내용
채무자 소유의 유체동산을 가압류한다.
채무자는 다음 청구금액을 공탁하고 집행정지 또는 그 취소를 신청할 수 있다.
청구채권의 내용 : 손해배상청구권 중 일부
청구금액 : 금 8,000,000,000원
* 판결사유
이 사건 유체동산가압류 신청은 이유 있으므로 담보로 공탁보증보험증권(서울보증보험주식회사 증권번호 제100-000-202505503043호)을 제출받고 또한 담보로 금 2,000,000,000원을 공탁(2025. 8. 5. 서울중앙지방법원공탁관, 2025년 금 제17844호)하게 하고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참고사항
-. 본 가압류 결정은 채권자가 제출한 소명자료만을 기초로 판단한 것으로, 이 결정에 불복이 있을 경우 가압류 이의나 취소신청을 법원에 제기할 수 있습니다.
-. 상기 자기자본(원) 금액은 최근 사업연도말(2024년) 연결재무제표(K-IFRS) 기준 자기자본 총액입니다.
-. 상기 9. 확인일자는 법원으로부터 통보확인 일자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29000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0990
기업명: 디아이티(시가총액: 2,389억)
보고서명: 소송등의판결ㆍ결정(일정금액이상의청구)
사건명칭 : 유체동산가압류 ( 2025카단11970 )
원고이름 : 주식회사 이오테크닉스
관할법원 :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청구금액 : 80억(자산대비 : 3.76%)
* 판결내용
- 채권자 : 주식회사 이오테크닉스
- 채무자 : 디아이티 주식회사
- 결정내용
채무자 소유의 유체동산을 가압류한다.
채무자는 다음 청구금액을 공탁하고 집행정지 또는 그 취소를 신청할 수 있다.
청구채권의 내용 : 손해배상청구권 중 일부
청구금액 : 금 8,000,000,000원
* 판결사유
이 사건 유체동산가압류 신청은 이유 있으므로 담보로 공탁보증보험증권(서울보증보험주식회사 증권번호 제100-000-202505503043호)을 제출받고 또한 담보로 금 2,000,000,000원을 공탁(2025. 8. 5. 서울중앙지방법원공탁관, 2025년 금 제17844호)하게 하고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참고사항
-. 본 가압류 결정은 채권자가 제출한 소명자료만을 기초로 판단한 것으로, 이 결정에 불복이 있을 경우 가압류 이의나 취소신청을 법원에 제기할 수 있습니다.
-. 상기 자기자본(원) 금액은 최근 사업연도말(2024년) 연결재무제표(K-IFRS) 기준 자기자본 총액입니다.
-. 상기 9. 확인일자는 법원으로부터 통보확인 일자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29000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0990
❤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12, 장 시작 전 생각: CPI 셈법,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3%, 나스닥 -0.3%
- 엔비디아 -0.3%, 마이크론 +4.1%, 테슬라 +2.9%
- 미 10년물 금리 4.28%, 달러 인덱스 98.3pt, 달러/원 1,390.8원
1.
미국 증시는 CPI 대기모드에 들어가면서 어제 갈피를 잡지 못했던 하루였습니다.
중국과 관세 휴전을 90일간 추가 연장 발표가 있었으나, 이미 알려진 내용이라 주가에는 별 다른 영향을 주지 못했네요.
엔비디아랑 AMD는 트럼프 정부가 H20, MI308 칩의 중국 수출을 허용했으나, 판매대금의 15%를 미국 정부에 지급해야 한다는 단서조항을 달다보니, 주가는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2.
오늘 밤 예정된 7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 컨센서스를 재차 확인해보면,
각각 2.8%(YoY, 6월 2.7%), 3.0%(YoY, 6월 2.9%)로 집계되는 등 물가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는 높아진 상태입니다.
역설적으로 7월 CPI가 컨센서스를 하회할 가능성이 있음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만약 7월 CPI의 컨센 하회 시 “관세 리스크 완화 -> 인플레이션 안도감 ->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 -> 증시 급등”의 긍정적인 피드백 루프가 형성될 수 있겠네요.
3.
그렇지만 7월 데이터들은 보편관세 10%만 반영된 것이며, 8월 데이터부터는 상호관세가 반영된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일대 데이터에 의하면 미국 실효관세율은 연초 2.5%에서 8월 이후 18.3%대로 상승할 것으로 추정)
현재까지는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분을 감당해왔으나, 최근 들어 소비자에게 가격을 전가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4.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조기에 완화되기 어려울 것이며, 시장의 인플레이션 눈높이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임을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인플레이션 예측력이 높은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모델 상 9월 중 발표되는 8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가 각각 2.86%, 3.0%로 7월과 비슷한 수준으로 제시되고 있다는 점도 같은 맥락입니다.
이번 7월 CPI가 시장의 이목을 끄는 이벤트인 것은 맞지만, 8월까지 데이터를 확인하려는 시장의 수요가 상대적으로 더 클 듯하네요.
따라서, YoY, MoM 기준으로 컨센을 +0.1%p를 초과하는 쇼크를 기록하지 않는 한, 일간 변동성에만 영향을 미칠 뿐 방향성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다.
5.
오늘 국내 증시도 대주주양도소득세 요건 변화 등 세제개편안 불확실성, 미국 CPI 경계심리 등에 영향을 받으며 눈치 보기 장세를 나타낼 듯합니다.
그래도 업종 측면에서는 아직 반도체 개별 관세 품목의 구체적인 발표가 없었으나, 이들 주가 및 수급 향방이 관전 포인트입니다.
AI 수요 발 HBM 판매 증가, DRAM 가격 상승 등으로 4분기 매출 가이던스 상향(104억~110억 -> 111억~113억)한 미국 마이크론이 4%대 급등세를 연출했네요.
이 같은 마이크론발 호재가 금일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국내 반도체주에게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시켜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아침 저녁으로는 정말 선선해서 좋습니다.
낮에 뜨겁긴 한데, 7월에 겪었던 폭염에 비하면 감지덕지가 아닌가 싶네요.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도 잘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719
- 다우 -0.5%, S&P500 -0.3%, 나스닥 -0.3%
- 엔비디아 -0.3%, 마이크론 +4.1%, 테슬라 +2.9%
- 미 10년물 금리 4.28%, 달러 인덱스 98.3pt, 달러/원 1,390.8원
1.
미국 증시는 CPI 대기모드에 들어가면서 어제 갈피를 잡지 못했던 하루였습니다.
중국과 관세 휴전을 90일간 추가 연장 발표가 있었으나, 이미 알려진 내용이라 주가에는 별 다른 영향을 주지 못했네요.
엔비디아랑 AMD는 트럼프 정부가 H20, MI308 칩의 중국 수출을 허용했으나, 판매대금의 15%를 미국 정부에 지급해야 한다는 단서조항을 달다보니, 주가는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2.
오늘 밤 예정된 7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 컨센서스를 재차 확인해보면,
각각 2.8%(YoY, 6월 2.7%), 3.0%(YoY, 6월 2.9%)로 집계되는 등 물가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는 높아진 상태입니다.
역설적으로 7월 CPI가 컨센서스를 하회할 가능성이 있음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만약 7월 CPI의 컨센 하회 시 “관세 리스크 완화 -> 인플레이션 안도감 ->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 -> 증시 급등”의 긍정적인 피드백 루프가 형성될 수 있겠네요.
3.
그렇지만 7월 데이터들은 보편관세 10%만 반영된 것이며, 8월 데이터부터는 상호관세가 반영된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일대 데이터에 의하면 미국 실효관세율은 연초 2.5%에서 8월 이후 18.3%대로 상승할 것으로 추정)
현재까지는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분을 감당해왔으나, 최근 들어 소비자에게 가격을 전가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4.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조기에 완화되기 어려울 것이며, 시장의 인플레이션 눈높이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임을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인플레이션 예측력이 높은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모델 상 9월 중 발표되는 8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가 각각 2.86%, 3.0%로 7월과 비슷한 수준으로 제시되고 있다는 점도 같은 맥락입니다.
이번 7월 CPI가 시장의 이목을 끄는 이벤트인 것은 맞지만, 8월까지 데이터를 확인하려는 시장의 수요가 상대적으로 더 클 듯하네요.
따라서, YoY, MoM 기준으로 컨센을 +0.1%p를 초과하는 쇼크를 기록하지 않는 한, 일간 변동성에만 영향을 미칠 뿐 방향성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다.
5.
오늘 국내 증시도 대주주양도소득세 요건 변화 등 세제개편안 불확실성, 미국 CPI 경계심리 등에 영향을 받으며 눈치 보기 장세를 나타낼 듯합니다.
그래도 업종 측면에서는 아직 반도체 개별 관세 품목의 구체적인 발표가 없었으나, 이들 주가 및 수급 향방이 관전 포인트입니다.
AI 수요 발 HBM 판매 증가, DRAM 가격 상승 등으로 4분기 매출 가이던스 상향(104억~110억 -> 111억~113억)한 미국 마이크론이 4%대 급등세를 연출했네요.
이 같은 마이크론발 호재가 금일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국내 반도체주에게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시켜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아침 저녁으로는 정말 선선해서 좋습니다.
낮에 뜨겁긴 한데, 7월에 겪었던 폭염에 비하면 감지덕지가 아닌가 싶네요.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도 잘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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