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30 장 시작 전 생각: 새로운 재료 찾기,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3%, 나스닥 -0.4%
- 엔비디아 -0.7%, 테슬라 -1.4%, 유나이티드헬스 -7.3%
- 미 10년물 금리 4.32%, 달러 인덱스 98.7pt, 달러/원 1,388.3원
1.
어제 미국 증시는 관세 협상 기대에도, FOMC, M7 실적 관망심리 등으로 부진한 하루를 보였습니다.
현재 트럼프 정부는 EU와 관세 협상을 타결한 데 이어, 8월 12일 만료 예정이었던 미중 관세 유예 기간을 90일 추가 연장할 가능성이 높아졌네요.
이렇듯 잇따른 협상 타결로 관세 불확실성의 정점을 통과한 것은 증시 입장에서 안도감을 제공하고 있으나,
최근 미국 등 주요국 증시의 상승 탄력 둔화가 시사하듯이, 주가 상방 재료로서의 힘은 소진 되어가고 있듯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내일부터 순차적으로 치르는 7월 FOMC, M7 실적 이벤트에서 새로운 재료를 찾아봐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2.
7월 FOMC는 금리 동결이 유력하네요(Fed Watch 상 7월 동결확률 95%).
물론 트럼프가 빈번하게 금리인하 압박을 하고 있다는 점이 변수가 될 수 있겠으나, 중앙은행의 독립성과 데이터를 중시하는 파월 의장 성향 상 별 다른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보다는 관세에 대한 연준 내 의견 분열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7월 인하를 주장하는 소수의견이 확산될 지에 주목해봐야 겠습니다.
이는 4.3~4.4% 레벨에서 박스권을 형성 중인 10년물 금리의 변동성이 확대시킬 수 있기 때문이며,
그 과정에서 금리 변동성이 증시 변동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 및 소수의견 확대 여부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3.
7월 FOMC 이외에도 미국 증시 방향성과 직결된 MS, 메타 실적도 치러야 하네요
Factset 데이터 상 2분기 S&P500의 EPS 증가율은 5%대인 반면, M7의 EPS 증가율은 14%대로 M7 실적 의존도와 기대치는 높은 편입니다.
다만, 최근 M7 주가에 2분기 실적 기대감이 일정부분 선반영된 측면이 있기에, 서프라이즈를 기록하지 않는 한 주가 파급력은 제한될 듯 합니다.
결국 이번 M7 실적은 2분기 실적 서프 여부도 중요하겠지만, 향후 가이던스와 CAPEX 상향 이슈가 더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MS, 메타 실적은 HBM, 전력기기 등 국내 AI 관련주들의 주가 향방과도 관련이 있다는 점에서 7월 FOMC보다 증시 전반에 걸쳐 높은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이네요.
4.
어제 국내 증시는 장 초반 배당소득분리과세 불확실성 등으로 급락 출발했으나, 이후 정책 기대감 및 관세 협상 기대감 재확대 속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하며 끝내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가 연고점을 재차 경신하기는 했는데, 워낙 정책 노이즈가 많이 껴서 그런가 체감 상 신고가의 느낌은 잘 안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오늘은 미중 관세 유예 연장 소식, IMF의 26년 한국 성장률 상향(1.4% -> 1.8%)에도, 한-미 협상 불확실성, 7월 FOMC 및 M7 실적 경계심리로 눈치보기 장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국내도 2분기 실적시즌이 진행 중이므로, 한화솔루션, 롯데정밀화학, GS건설 등 개별 기업 실적에 따라 업종 내에서도 종목간 주가 차별화 현상이 짙을 듯합니다.
———
날씨는 여전히 뜨겁습니다.
온열질환자도 급증하고 있는데, 코로나 환자들도 늘어나고 있다네요.
여러모로 기력이 딸리고 지치기 쉬운 날씨이지만,
이럴때일수록 건강 더 잘챙기시면서,
무더운 여름도, 불확실한 증시 환경도 잘 이겨냈으면 합니다.
그럼 오늘도 힘내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703
- 다우 -0.5%, S&P500 -0.3%, 나스닥 -0.4%
- 엔비디아 -0.7%, 테슬라 -1.4%, 유나이티드헬스 -7.3%
- 미 10년물 금리 4.32%, 달러 인덱스 98.7pt, 달러/원 1,388.3원
1.
어제 미국 증시는 관세 협상 기대에도, FOMC, M7 실적 관망심리 등으로 부진한 하루를 보였습니다.
현재 트럼프 정부는 EU와 관세 협상을 타결한 데 이어, 8월 12일 만료 예정이었던 미중 관세 유예 기간을 90일 추가 연장할 가능성이 높아졌네요.
이렇듯 잇따른 협상 타결로 관세 불확실성의 정점을 통과한 것은 증시 입장에서 안도감을 제공하고 있으나,
최근 미국 등 주요국 증시의 상승 탄력 둔화가 시사하듯이, 주가 상방 재료로서의 힘은 소진 되어가고 있듯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내일부터 순차적으로 치르는 7월 FOMC, M7 실적 이벤트에서 새로운 재료를 찾아봐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2.
7월 FOMC는 금리 동결이 유력하네요(Fed Watch 상 7월 동결확률 95%).
물론 트럼프가 빈번하게 금리인하 압박을 하고 있다는 점이 변수가 될 수 있겠으나, 중앙은행의 독립성과 데이터를 중시하는 파월 의장 성향 상 별 다른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보다는 관세에 대한 연준 내 의견 분열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7월 인하를 주장하는 소수의견이 확산될 지에 주목해봐야 겠습니다.
이는 4.3~4.4% 레벨에서 박스권을 형성 중인 10년물 금리의 변동성이 확대시킬 수 있기 때문이며,
그 과정에서 금리 변동성이 증시 변동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 및 소수의견 확대 여부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3.
7월 FOMC 이외에도 미국 증시 방향성과 직결된 MS, 메타 실적도 치러야 하네요
Factset 데이터 상 2분기 S&P500의 EPS 증가율은 5%대인 반면, M7의 EPS 증가율은 14%대로 M7 실적 의존도와 기대치는 높은 편입니다.
다만, 최근 M7 주가에 2분기 실적 기대감이 일정부분 선반영된 측면이 있기에, 서프라이즈를 기록하지 않는 한 주가 파급력은 제한될 듯 합니다.
결국 이번 M7 실적은 2분기 실적 서프 여부도 중요하겠지만, 향후 가이던스와 CAPEX 상향 이슈가 더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MS, 메타 실적은 HBM, 전력기기 등 국내 AI 관련주들의 주가 향방과도 관련이 있다는 점에서 7월 FOMC보다 증시 전반에 걸쳐 높은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이네요.
4.
어제 국내 증시는 장 초반 배당소득분리과세 불확실성 등으로 급락 출발했으나, 이후 정책 기대감 및 관세 협상 기대감 재확대 속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하며 끝내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가 연고점을 재차 경신하기는 했는데, 워낙 정책 노이즈가 많이 껴서 그런가 체감 상 신고가의 느낌은 잘 안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오늘은 미중 관세 유예 연장 소식, IMF의 26년 한국 성장률 상향(1.4% -> 1.8%)에도, 한-미 협상 불확실성, 7월 FOMC 및 M7 실적 경계심리로 눈치보기 장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국내도 2분기 실적시즌이 진행 중이므로, 한화솔루션, 롯데정밀화학, GS건설 등 개별 기업 실적에 따라 업종 내에서도 종목간 주가 차별화 현상이 짙을 듯합니다.
———
날씨는 여전히 뜨겁습니다.
온열질환자도 급증하고 있는데, 코로나 환자들도 늘어나고 있다네요.
여러모로 기력이 딸리고 지치기 쉬운 날씨이지만,
이럴때일수록 건강 더 잘챙기시면서,
무더운 여름도, 불확실한 증시 환경도 잘 이겨냈으면 합니다.
그럼 오늘도 힘내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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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에서 관세 수입을 활용해 물가 대응 위한 자금으로 가계에 돈을 나눠주는 법안이 등장
美, 전 세계서 거둬들인 관세로 환급금 쏜다…"1인당 600달러"
- 美 의회서 전 국민 1인당 600달러 '관세 환급금' 지급法 발의…트럼프도 '긍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64383?sid=104
美, 전 세계서 거둬들인 관세로 환급금 쏜다…"1인당 600달러"
- 美 의회서 전 국민 1인당 600달러 '관세 환급금' 지급法 발의…트럼프도 '긍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64383?sid=104
Naver
美, 전 세계서 거둔 관세로 환급금 쏜다…"전 국민 1인당 83만원"
미국이 전 세계 교역국을 대상으로 대규모 관세를 부과하는 가운데, 미국 의회에서 관세 수입을 활용해 전 국민에게 1인당 최소 600달러(약 83만원)를 지급하자는 법안이 등장했다. 29일(현지시간) 의회 전문매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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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키움증권(시가총액: 5조 6,229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30 08:15:54 (현재가 : 215,500원, 0%)
매출액 : 45,057억(예상치 : -)
영업익 : 4,083억(예상치 : 3,474억/ +18%)
순이익 : 3,097억(예상치 : 2,657억+/ 1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45,057억/ 4,083억/ 3,097억/ +18%
2025.1Q 36,600억/ 3,255억/ 2,356억/ +13%
2024.4Q 36,416억/ 1,802억/ 1,463억/ -27%
2024.3Q 27,148억/ 2,680억/ 2,116억/ +5%
2024.2Q 22,805억/ 3,123억/ 2,321억/ +1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08000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49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30 08:15:54 (현재가 : 215,500원, 0%)
매출액 : 45,057억(예상치 : -)
영업익 : 4,083억(예상치 : 3,474억/ +18%)
순이익 : 3,097억(예상치 : 2,657억+/ 1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45,057억/ 4,083억/ 3,097억/ +18%
2025.1Q 36,600억/ 3,255억/ 2,356억/ +13%
2024.4Q 36,416억/ 1,802억/ 1,463억/ -27%
2024.3Q 27,148억/ 2,680억/ 2,116억/ +5%
2024.2Q 22,805억/ 3,123억/ 2,321억/ +1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08000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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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머크 Merck 2025년 2분기 어닝콜 중 키트루다 관련
Rob Davis (CEO)
"Oncology 분야에서, KEYTRUDA 매출은 80억 달러로 9%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이성 암에서의 강한 수요와 조기 병기 암에서의 사용 확대에 기인합니다.
특히, 유방암,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등 여성에게 주로 영향을 미치는 종양에서의 사용 증가가 핵심 성장 요인입니다.
또한, Padcev와의 병용 요법으로 1차 치료를 받는 진행성 요로상피암 환자에서의 사용이 증가했습니다."
"우리는 수술 가능한 국소 진행성 두경부암 환자를 위한 치료요법으로서의 KEYTRUDA 기반 치료요법을 출시했으며, 의료진들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이 치료는 KEYNOTE-689 임상 결과에 기반하여 승인되었으며, 이 질환에 대해 처음으로 승인된 수술 전후(presurgical/perioperative) PD-1 면역항암제 요법입니다."
“우리는 KEYTRUDA의 특허 만료(LOE) 시기를 ‘절벽(cliff)’이 아닌 ‘언덕(hill)’에 가깝다고 봅니다.
SC 제형(피하주사)과 같은 새로운 제형과 더불어, 다양한 새로운 파이프라인이 특허 이후에도 회사의 성장을 지속시킬 것입니다.”
Caroline Litchfield (CFO)
"KEYTRUDA 매출은 9% 증가한 8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미국과 국제 시장 모두에서 성장이 있었습니다.
특히 전이암 뿐만 아니라 조기 병기 암에서도 사용 확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Padcev와 병용한 1차 치료 요법으로서의 사용 증가, 그리고 KEYNOTE-689 결과에 기반한 두경부암 수술 전후 치료의 신규 승인 등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펨브롤리주맙(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의 조기 출시가 매출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Dean Li (Merck 연구소장, 사장)
"KEYTRUDA는 여전히 강력한 데이터와 규제 승인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수술 가능한 국소 진행성 두경부암 환자를 위한 perioperative 요법으로서의 FDA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는 KEYNOTE-689 임상 시험 결과에 기반하며, 키트루다 기반 요법으로는 10번째 조기 병기 암에 대한 승인입니다."
"난소암(ovarian cancer) 분야에서는 KEYNOTE-B96 임상을 통해, 키트루다+항암제+/-아바스틴 요법이 전체 생존기간(OS)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 효과를 보였습니다.
이는 면역항암제 기반 치료법이 난소암에서 생존율 향상을 입증한 최초 사례입니다."
"2025년 9월 23일, 피하주사형 펨브롤리주맙(Subcutaneous Keytruda)의 PDUFA 승인 목표일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Rob Davis (CEO)
"Oncology 분야에서, KEYTRUDA 매출은 80억 달러로 9%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이성 암에서의 강한 수요와 조기 병기 암에서의 사용 확대에 기인합니다.
특히, 유방암,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등 여성에게 주로 영향을 미치는 종양에서의 사용 증가가 핵심 성장 요인입니다.
또한, Padcev와의 병용 요법으로 1차 치료를 받는 진행성 요로상피암 환자에서의 사용이 증가했습니다."
"우리는 수술 가능한 국소 진행성 두경부암 환자를 위한 치료요법으로서의 KEYTRUDA 기반 치료요법을 출시했으며, 의료진들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이 치료는 KEYNOTE-689 임상 결과에 기반하여 승인되었으며, 이 질환에 대해 처음으로 승인된 수술 전후(presurgical/perioperative) PD-1 면역항암제 요법입니다."
“우리는 KEYTRUDA의 특허 만료(LOE) 시기를 ‘절벽(cliff)’이 아닌 ‘언덕(hill)’에 가깝다고 봅니다.
SC 제형(피하주사)과 같은 새로운 제형과 더불어, 다양한 새로운 파이프라인이 특허 이후에도 회사의 성장을 지속시킬 것입니다.”
Caroline Litchfield (CFO)
"KEYTRUDA 매출은 9% 증가한 8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미국과 국제 시장 모두에서 성장이 있었습니다.
특히 전이암 뿐만 아니라 조기 병기 암에서도 사용 확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Padcev와 병용한 1차 치료 요법으로서의 사용 증가, 그리고 KEYNOTE-689 결과에 기반한 두경부암 수술 전후 치료의 신규 승인 등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펨브롤리주맙(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의 조기 출시가 매출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Dean Li (Merck 연구소장, 사장)
"KEYTRUDA는 여전히 강력한 데이터와 규제 승인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수술 가능한 국소 진행성 두경부암 환자를 위한 perioperative 요법으로서의 FDA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는 KEYNOTE-689 임상 시험 결과에 기반하며, 키트루다 기반 요법으로는 10번째 조기 병기 암에 대한 승인입니다."
"난소암(ovarian cancer) 분야에서는 KEYNOTE-B96 임상을 통해, 키트루다+항암제+/-아바스틴 요법이 전체 생존기간(OS)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 효과를 보였습니다.
이는 면역항암제 기반 치료법이 난소암에서 생존율 향상을 입증한 최초 사례입니다."
"2025년 9월 23일, 피하주사형 펨브롤리주맙(Subcutaneous Keytruda)의 PDUFA 승인 목표일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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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시장에 반영되어 있는 각 FOMC의 정책금리 예상 확률
» 7월 FOMC까지 동결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9월 인하 확률이 67.4% 수준으로 반영
» 금리 선물시장과 마찬가지로 연말까지 2차례(85.2%)의 추가 인하 경로를 반영 중 [CME FedWatch]
» 7월 FOMC까지 동결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9월 인하 확률이 67.4% 수준으로 반영
» 금리 선물시장과 마찬가지로 연말까지 2차례(85.2%)의 추가 인하 경로를 반영 중 [CME FedWatch]
'전기차 충전 1위' 채비 IPO 본격화…적자에도 조단위 몸값 가능할까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492317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492317
Forwarded from 루팡
JPMorgan: 폴더블 아이폰, 2026년 9월 출시 예정
JPMorgan에 따르면, 애플은 2026년 9월에 처음으로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며, 이는 아이폰 18 라인업의 일부가 될 전망이다.
JPMorgan은 투자자들에게 보낸 시장 조사 노트에서, 애플이 내년에 폴더블 기기를 출시할 것이라는 점점 더 신빙성이 높아지고 있는 루머를 지지했다. 2025년 하반기에 출시될 아이폰 17 시리즈는 혁신이 적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투자자들의 관심은 2026년 출시 모델로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첫 폴더블 아이폰은 가격이 1,999달러로 책정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애플에게 650억 달러 규모의 시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고, 중기적으로 한 자릿수 중반대의 주당순이익(EPS) 증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JPMorgan은 폴더블 아이폰이 2027년에는 천만 대 초반대의 판매를 시작해, 2028년까지 약 4,500만 대의 판매량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5년 기준 전체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약 1,900만 대 수준으로, 애플의 진입은 시장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루머에 따르면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은 다음과 같은 사양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책처럼 안으로 접히는 인폴딩 방식의 7.8인치 디스플레이
주름(크리즈)이 거의 없는 화면 구조
5.5인치 외부 디스플레이
티타늄 프레임 섀시
Liquid Metal로 제작된 고내구성 힌지
후면 듀얼 카메라
Face ID 대신 Touch ID 탑재
https://www.macrumors.com/2025/07/29/foldable-iphone-to-launch-in-september-2026/
JPMorgan에 따르면, 애플은 2026년 9월에 처음으로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며, 이는 아이폰 18 라인업의 일부가 될 전망이다.
JPMorgan은 투자자들에게 보낸 시장 조사 노트에서, 애플이 내년에 폴더블 기기를 출시할 것이라는 점점 더 신빙성이 높아지고 있는 루머를 지지했다. 2025년 하반기에 출시될 아이폰 17 시리즈는 혁신이 적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투자자들의 관심은 2026년 출시 모델로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첫 폴더블 아이폰은 가격이 1,999달러로 책정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애플에게 650억 달러 규모의 시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고, 중기적으로 한 자릿수 중반대의 주당순이익(EPS) 증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JPMorgan은 폴더블 아이폰이 2027년에는 천만 대 초반대의 판매를 시작해, 2028년까지 약 4,500만 대의 판매량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5년 기준 전체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약 1,900만 대 수준으로, 애플의 진입은 시장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루머에 따르면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은 다음과 같은 사양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책처럼 안으로 접히는 인폴딩 방식의 7.8인치 디스플레이
주름(크리즈)이 거의 없는 화면 구조
5.5인치 외부 디스플레이
티타늄 프레임 섀시
Liquid Metal로 제작된 고내구성 힌지
후면 듀얼 카메라
Face ID 대신 Touch ID 탑재
https://www.macrumors.com/2025/07/29/foldable-iphone-to-launch-in-september-2026/
MacRumors
JPMorgan: Foldable iPhone to Launch in September 2026
Apple will launch its first foldable iPhone in September 2026 as part of the iPhone 18 lineup, according to JPMorgan. In a market research note to...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30 08:25:56
기업명: SOOP(시가총액: 1조 46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69억(예상치 : 1,203억/ -3%)
영업익 : 300억(예상치 : 328억/ -9%)
순이익 : 220억(예상치 : 273억/ -19%)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169억/ 300억/ 220억
2025.1Q 1,077억/ 327억/ 271억
2024.4Q 1,017억/ 278억/ 260억
2024.3Q 1,100억/ 239억/ 240억
2024.2Q 1,065억/ 333억/ 27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09000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7160
기업명: SOOP(시가총액: 1조 46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69억(예상치 : 1,203억/ -3%)
영업익 : 300억(예상치 : 328억/ -9%)
순이익 : 220억(예상치 : 273억/ -19%)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169억/ 300억/ 220억
2025.1Q 1,077억/ 327억/ 271억
2024.4Q 1,017억/ 278억/ 260억
2024.3Q 1,100억/ 239억/ 240억
2024.2Q 1,065억/ 333억/ 27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09000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7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