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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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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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휴비츠, 오스비스 100% 자회사 편입…주주환원 포문 열리나 *연합인포*
휴비츠, 오스비스 100% 자회사 편입…주주환원 포문 열리나 주주행동 요구 사안 수용…자사주 매입 등 기대감 커져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정우 기자 = 휴비츠[065510]가 덴탈 사업 전략 강화를 위해 관계사 오스비스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번 결정은 휴비츠 주주연대가 지속적으로 요구했던 주요 사안 중 하나로, 향후 자사주 매입·소각 등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 덴탈 관계사 오스비스 인수로 수직계열화 29일 업계에 따르면 휴비츠는 기존 2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던 관계사 오스비스의 지분 전량을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인수·합병(M&A) 시장에서 중국 인증을 보유한 임플란트 기업들이 높은 성장성과 기업가치를 인정받는 추세를 고려할 때, 휴비츠는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효율적인 투자를 단행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오스비스가 개발한 임플란트는 최근 중국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인증을 획득했다. NMPA 인증은 중국 내 의료기기 판매를 위한 필수 요건으로, 현지 실적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 나아가 휴비츠는 이번 인수를 통해 R&D와 제조, 유통 전반에 걸친 덴탈 사업의 수직 계열화를 강화하게 된다. 구강스캐너에서 임플란트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덴탈 라인업을 구축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 주주행동 통했다…자사주 매입 등 기대감 커져 이번 오스비스의 완전 자회사 편입은 단순히 사업적 측면에서만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이 아니다. 그간 휴비츠 주주연대는 지속적으로 주주환원 확대를 요구해왔다. 최근에는 10.35%를 확보한 소액주주 외에도 대량 지분을 확보한 기관 펀드까지 주주행동에 동참할 것이란 의사를 내비치기도 했다. 특히 대주주 지분이 약 26%에 불과한 상황에서, 주주환원 정책이 미흡할 경우 경영권 이슈가 불거질 수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주주연대 측은 휴비츠가 보유한 풍부한 현금성 자산을 활용해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주주 가치를 제고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또한 휴비츠의 기술, 연구인력으로 개발된 구강 스캐너 등 핵심 기술 특허들이 '오스비스'라는 회사와 공동명의로 출원되고 있는 점에도문제를 지적했다. 오스비스는 자본금 25억원에 현재 자본잠식 상태로, 휴비츠의 전무가 대표를 겸직하고 있다. 이에 오스비스 설립 의도에 대한 의구심을 품고 자회사 편입으로 특허의 지식재산권의 휴비츠 내재화를 요구해왔다. 현재 휴비츠 주주가 회사 측에 요구하고 있는 사안은 보유 자사주(10.5%) 전량 소각 및 신규 매입, 개발비 회계 처리 방식 정상화, 본사토지 자산 재평가 실시, 오스비스 공동 특허의 휴비츠 단독 귀속 등이다. 주주 측은 요구 사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내년 예정된 주주총회에 독립 감사위원 선임 안건을 상정할 계획이다. jwchoi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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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LNG
- 최근 LNG 투자결정은 무역협상과 이로 인한 불확실성 등으로 지연되고 있음.
- EU를 포함해 다양한 무역협상 딜에서 LNG 구매 확대 및 관련 논의가 화두에 오르고 있음. 하나의 공통점은 미국의 LNG 파이프라인 먹거리가 늘어나는 방향성.
- 투자결정 지연 등으로 당장 LNG 선박 관련된 하향 조정 전망이 이번 협상으로 빠르게 다시 앞당겨지지는 않겠으나,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있다는 것에 관심. 특히 VG가 3번째 프로젝트 1단계 투자결정이 나왔고 BKR이 관련 업체들을 인수하려는 등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 지속적으로 F/U해야될 사항으로 보고 미국/한국 LNG 파이프라인 관련 체인들을 봐보면 될 듯.
2025.07.29 09:55:24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41조 1,50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미국 원료의약품 시설 보유한 기업 인수에 대한 독점 교섭 확약 체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제목 : 미국 원료의약품 시설 보유한 기업 인수에 대한 독점 교섭 확약 체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주요내용
당사는 1) 미국향 수출 의약품 관세 리스크 해소, 2) 미국 현지 생산체계 구축을 통한 원가경쟁력 확보 목적으로 미국 원료의약품 cGMP 생산 시설을 보유한 기업 인수 검토를 진행해왔으며, 2025년 7월 29일 미공개 글로벌 기업과 현지 생산 시설을 보유한 기업 인수에 대한 독점 교섭 확약 체결을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당사는 피인수 기업이 보유한 미국 현지 공장에 대한 확정실사(Due Diligence)를 진행할 예정이며, 확정실사 결과에 따라 본계약 체결 여부를 결정할 것입니다. 본 계약을 체결할 경우, 연내 인수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또한, 해당 기업 투자에 따른 향후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인수 후 증설 통해 생산 capacity 확대 및 원가 효율화 추진
2) 기존 생산제품 CMO로 즉시 수익 창출
3) 현지공장 내 R&D 기능 강화 통해 선진기술 도입 시너지 극대화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98000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Venture Global, CP2 LNG Phase 1 최종투자결정(FID)]

- 미국 Venture Global은 루이지애나주에서 세 번째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프로젝트인 CP2 LNG Phase 1에 대한 최종투자결정(FID)을 발표

- Venture Global은 28MTPA 규모의 CP2 LNG 1단계와 관련된 CP Express 파이프라인을 포함해 총 151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자금을 조달 완료

- 올해 초 CP2에 대한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았으며, 현재 루이지애나 3개 프로젝트 전체로 총 43.5MTPA의 장기 계약 물량을 확보. 현재까지 생산 중이거나 건설 및 개발 중인 LNG 생산능력을 1억 톤 이상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

- CEO인 마이크 사벨은 CP2 LNG는 시운전 과정에서 약 550건의 화물(cargoes) 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전 두 프로젝트(Calcasieu Pass & Plaquemines LNG)보다 더 빠른 가동이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

https://www.tradewindsnews.com/gas/venture-global-green-lights-third-export-project-as-eu-agrees-to-buy-more-us-lng/2-1-185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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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로 K-뷰티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에이피알이 홈케어 기기를 넘어 전문 의료기기 출시를 준비하는 모양새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최근 '맥스트리', 'MAXTRI' 등의 상표권을 출원했다.

상품 분류는 의료기기, 의료용 고주파 피부미용기, LED광을 이용한 피부 개선용 의료기기, 전기자극을 이용한 의료용 피부미용기, 미용 마사지장치 등으로 등록됐다.

이를 근거로 업계에서는 에이피알이 뷰티 디바이스 라인을 의료기기 제품군으로까지 확장하려는 것으로 예상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397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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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단독]“코스피 5000 가자는 의원들, 실제론 부동산 ‘몰빵’”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71502249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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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美 공장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관세 피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98262i
보고서 잘못 읽었나… 대주주 양도세 기준 되돌려도 시장에 영향 없다는 진성준 위원장

자본시장연구원 보고서 언급하면서 반대 주장

정부와 여당이 주식 양도세를 내는 대주주 기준을 기존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되돌리기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이 기준을 강화해도 주식시장에 영향은 크지 않다고 주장했다. 진 위원장은 자본시장연구원이 2020년 펴낸 보고서 내용을 바탕으로 이같이 주장했다.

하지만 정작 해당 보고서에는 대주주 양도세 대상을 확대하면 주식시장에 불필요한 변동성을 초래하고 과세 비효율성도 커진다는 내용이 담겼다. 진 의장이 전문가의 분석을 오독(誤讀)했거나, 보고서의 일부 문구만 인용해 본래 내용을 왜곡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96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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