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돼지바
펩트 전일 공시관련 해석들
https://m.blog.naver.com/gmyhhj/223950392387
[펩트론] 교환사채(EB) 발행 관련 : 네이버 블로그
https://m.blog.naver.com/redserpent/223950557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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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생산의 중요성(f.펩트론)
오늘 아침 사측의 코멘트가 달린 기사가 나왔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45257 한편 펩트론은 ...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29, 장 시작 전 생각: 수급 눈치게임, 키움 한지영]
- 다우 -0.14%, S&P500 +0.02%, 나스닥 +0.33%
- 엔비디아 +1.9% 테슬라 +3.0%, AMD +4.3%
- 미 10년물 금리 4.41%, 달러 인덱스 98.4pt, 달러/원 1,389.3원
1.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CAPEX 모멘텀), 테슬라(삼성전자와 협력)와 같은 M7주들이 강세를 보였지만,
상호관세 불확실성, 주후반 몰린 매크로 이벤트 대기 심리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미국이 관세 협상을 계속 타결하고 있는 것을 보면, 주식시장 입장에서 최악의 상황은 피한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프랑스를 중심으로 불공정한 협상이라는 비판이 나오는 등 미국과 EU의 갈등이 재고조 될 수 있는 여지를 남겼네요.
또 트럼프는 협상 미 체결 국가들에게 10~15%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8월 1일까지 상호관세 불확실성은 높을 듯 합니다.
전일 독일(-1.0%), 프랑스(-0.4%) 등 유럽 증시의 약세나, 23일 협상 타결로 3.5%대 급등했던 일본 증시가 이후 -1%대 주가 되돌림을 보인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트럼프와 갈등에 대한 파월의 입장을 알 수 있는 7월 FOMC, 관세 충격을 확인하는 ISM 및 고용 등 주 후반 굵직한 이벤트도 치러야 한다는 점을 감안 시, 주중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도 한-미 협상 관망심리 속에,
한화오션, 한국항공우주 등 개별 기업 실적,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수주 모멘텀 vs 중국 탄산리튬 선물가격 급락 등 개별 이슈로 업종 차별화 장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한편, 최근 들어 순환매 장세가 빈번하게 진행됐던 가운데, 이제는 업종 내에서도 종목 간 주도권 변화도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의 방향성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반도체 업종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전일 삼성전자의 테슬라향 AI 6 칩 수주 소식 이후, SK하이닉스에서 삼성전자 쪽으로 수급 주도권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수주 호재는 삼성전자의 실적 부진 중 하나인 DS 내 파운드 사업부문의 적자를 만회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내러티브를 만들어 내고 있네요.
수급상 국내 증시의 주포인 외국인 역시 전일 삼성전자(+6,680억원), SK하이닉스(-560억원) 간 엇갈린 매매패턴을 보였구요.
3.
삼성전자 등 시가총액 1위 업종인 반도체의 국내 증시 상징성을 감안할 때,
이번 수주 소식은 반도체주를 넘어 국내 업종 전반에 걸쳐 수급 상 영향력을 행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28일 기준, 코스피 내 반도체 업종 시가총액 비중 24%, 삼성전자 16%, SK하이닉스 7%).
일단 코스피 3,000pt처럼, 삼성전자도 심리적 저항선인 70,000원에 도달한 상태이며, 해당 가격대 위에서 안착할 수 있는 지가 일차 관문입니다.
물론 아직 관세 불확실성이 여전한 만큼, “관세 무풍주 -> 관세 피해주”로 시장 색깔이 바뀔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와 무관하게, 거래대금 증가세 정체 국면에서 삼성전자 수급 쏠림 현상이 추가 진행 시 여타 업종에서의 일시적인 매도 압력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겠습니다.
4.
이를 가늠할 수 있는 것은 향후 사업 행보(파운드리 사업 향방, HBM 3E 승인 가능성 등)가 담긴 31일(목) 컨퍼런스콜이 될 전망입니다.
동시에 배당소득 분리과세 논란(분리과세 혜택 축소 또는 현행 유지 등)와 같은 과세 노이즈가 현재 진행형이라는 점도 생각해볼 문제네요.
결국, 삼성전자 확정실적과 세제개편안 윤곽이 드러나는 7월 말까지는 쏠림 현상을 염두에 둔 트레이딩 전략(삼성전자 + 조선, 방산 등 관세 무풍주 비중 유지)을 고려해볼 만 하다고 판단합니다.
——
오늘도 36도가 넘는 폭염이라고 합니다.
양산을 쓰고 다녀야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바깥 돌아다니기가 만만치 않은 날씨입니다.
지치기 쉽고, 더위 먹기도 쉬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
다들 건강과 체력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701
- 다우 -0.14%, S&P500 +0.02%, 나스닥 +0.33%
- 엔비디아 +1.9% 테슬라 +3.0%, AMD +4.3%
- 미 10년물 금리 4.41%, 달러 인덱스 98.4pt, 달러/원 1,389.3원
1.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CAPEX 모멘텀), 테슬라(삼성전자와 협력)와 같은 M7주들이 강세를 보였지만,
상호관세 불확실성, 주후반 몰린 매크로 이벤트 대기 심리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미국이 관세 협상을 계속 타결하고 있는 것을 보면, 주식시장 입장에서 최악의 상황은 피한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프랑스를 중심으로 불공정한 협상이라는 비판이 나오는 등 미국과 EU의 갈등이 재고조 될 수 있는 여지를 남겼네요.
또 트럼프는 협상 미 체결 국가들에게 10~15%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8월 1일까지 상호관세 불확실성은 높을 듯 합니다.
전일 독일(-1.0%), 프랑스(-0.4%) 등 유럽 증시의 약세나, 23일 협상 타결로 3.5%대 급등했던 일본 증시가 이후 -1%대 주가 되돌림을 보인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트럼프와 갈등에 대한 파월의 입장을 알 수 있는 7월 FOMC, 관세 충격을 확인하는 ISM 및 고용 등 주 후반 굵직한 이벤트도 치러야 한다는 점을 감안 시, 주중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도 한-미 협상 관망심리 속에,
한화오션, 한국항공우주 등 개별 기업 실적,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수주 모멘텀 vs 중국 탄산리튬 선물가격 급락 등 개별 이슈로 업종 차별화 장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한편, 최근 들어 순환매 장세가 빈번하게 진행됐던 가운데, 이제는 업종 내에서도 종목 간 주도권 변화도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의 방향성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반도체 업종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전일 삼성전자의 테슬라향 AI 6 칩 수주 소식 이후, SK하이닉스에서 삼성전자 쪽으로 수급 주도권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수주 호재는 삼성전자의 실적 부진 중 하나인 DS 내 파운드 사업부문의 적자를 만회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내러티브를 만들어 내고 있네요.
수급상 국내 증시의 주포인 외국인 역시 전일 삼성전자(+6,680억원), SK하이닉스(-560억원) 간 엇갈린 매매패턴을 보였구요.
3.
삼성전자 등 시가총액 1위 업종인 반도체의 국내 증시 상징성을 감안할 때,
이번 수주 소식은 반도체주를 넘어 국내 업종 전반에 걸쳐 수급 상 영향력을 행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28일 기준, 코스피 내 반도체 업종 시가총액 비중 24%, 삼성전자 16%, SK하이닉스 7%).
일단 코스피 3,000pt처럼, 삼성전자도 심리적 저항선인 70,000원에 도달한 상태이며, 해당 가격대 위에서 안착할 수 있는 지가 일차 관문입니다.
물론 아직 관세 불확실성이 여전한 만큼, “관세 무풍주 -> 관세 피해주”로 시장 색깔이 바뀔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와 무관하게, 거래대금 증가세 정체 국면에서 삼성전자 수급 쏠림 현상이 추가 진행 시 여타 업종에서의 일시적인 매도 압력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겠습니다.
4.
이를 가늠할 수 있는 것은 향후 사업 행보(파운드리 사업 향방, HBM 3E 승인 가능성 등)가 담긴 31일(목) 컨퍼런스콜이 될 전망입니다.
동시에 배당소득 분리과세 논란(분리과세 혜택 축소 또는 현행 유지 등)와 같은 과세 노이즈가 현재 진행형이라는 점도 생각해볼 문제네요.
결국, 삼성전자 확정실적과 세제개편안 윤곽이 드러나는 7월 말까지는 쏠림 현상을 염두에 둔 트레이딩 전략(삼성전자 + 조선, 방산 등 관세 무풍주 비중 유지)을 고려해볼 만 하다고 판단합니다.
——
오늘도 36도가 넘는 폭염이라고 합니다.
양산을 쓰고 다녀야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바깥 돌아다니기가 만만치 않은 날씨입니다.
지치기 쉽고, 더위 먹기도 쉬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
다들 건강과 체력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701
❤4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 삼성전자 단일판매 공급 계약 체결 공시 건
- 동사는 전일 7월 28일 월요일, 165억불(22.8조원)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 계약 건을 공시. 전일 삼성전자 주가는 6.8% 상승 마감.
공시에서 계약 상대는 밝히지 않았지만 당사 채널체크에 따르면, Tesla AI6 Chipset에 대한 삼성전자 미국 법인의 선단공정 기반 수주일 것으로 추정.
- 금번 계약 기간(약 8년, 2025년 7월 ~ 2033년 12월)과 계약 규모(165억불)를 고려하면, 미국 내 생산은 여전히 수익성 측면에서 부담으로 작용할 것. 인건비 및 고정비 구조상 국내 평택 대비 상대적으로 채산성이 낮기 때문에 2026년 동사 파운드리 부문의 흑자전환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임. 향후 추가적인 전략적 고객 및 원가 경쟁력 확보는 삼성전자 미국 파운드리 운영의 핵심 과제가 될 것.
- 다만, 1)향후 삼성전자 미국 팹 중심의 파운드리 가동률 개선이 예상된다는 점, 그리고 2)Tesla A16과 같은 AI ASIC 시장에 대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파운드리 사업화에 대한 가시성이 생겼다는 점이 긍정적.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12MF Target PBR을 1.3배(기존 Target PBR 1.2배)로 상향 조정하여 목표주가를 8.4만원으로 상향 조정. 금주 7월 31일 목요일 삼성전자 2Q25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금번 수주 관련 추가 코멘트를 기대.
- 한편 삼성전자 밸류체인의 주가가 크게 상승세 보임. 코미코 +20%, 에프에스티 +17%, 솔브레인 +16%, 원익IPS +15%, 이엔에프테크놀로지 +15%, 동진쌔미켐 +11%.
중장기적 관점에서 삼성전자 미국 공장(Taylor, Texas)향 장비 공급 뿐만 아니라 소재를 포함한 반도체 밸류체인의 현지화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특히 선제적으로 미국 현지 내 생산 역량을 확보한 기업에 수혜가 집중될 것으로 기대. 이에 관련 기업으로 당사 커버리지 내 코미코(183300 KQ), 비커버리지 중 이엔에프테크놀로지(102710 KQ)를 제시.
@수주 관련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8800035
■ 삼성전자 단일판매 공급 계약 체결 공시 건
- 동사는 전일 7월 28일 월요일, 165억불(22.8조원)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 계약 건을 공시. 전일 삼성전자 주가는 6.8% 상승 마감.
공시에서 계약 상대는 밝히지 않았지만 당사 채널체크에 따르면, Tesla AI6 Chipset에 대한 삼성전자 미국 법인의 선단공정 기반 수주일 것으로 추정.
- 금번 계약 기간(약 8년, 2025년 7월 ~ 2033년 12월)과 계약 규모(165억불)를 고려하면, 미국 내 생산은 여전히 수익성 측면에서 부담으로 작용할 것. 인건비 및 고정비 구조상 국내 평택 대비 상대적으로 채산성이 낮기 때문에 2026년 동사 파운드리 부문의 흑자전환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임. 향후 추가적인 전략적 고객 및 원가 경쟁력 확보는 삼성전자 미국 파운드리 운영의 핵심 과제가 될 것.
- 다만, 1)향후 삼성전자 미국 팹 중심의 파운드리 가동률 개선이 예상된다는 점, 그리고 2)Tesla A16과 같은 AI ASIC 시장에 대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파운드리 사업화에 대한 가시성이 생겼다는 점이 긍정적.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12MF Target PBR을 1.3배(기존 Target PBR 1.2배)로 상향 조정하여 목표주가를 8.4만원으로 상향 조정. 금주 7월 31일 목요일 삼성전자 2Q25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금번 수주 관련 추가 코멘트를 기대.
- 한편 삼성전자 밸류체인의 주가가 크게 상승세 보임. 코미코 +20%, 에프에스티 +17%, 솔브레인 +16%, 원익IPS +15%, 이엔에프테크놀로지 +15%, 동진쌔미켐 +11%.
중장기적 관점에서 삼성전자 미국 공장(Taylor, Texas)향 장비 공급 뿐만 아니라 소재를 포함한 반도체 밸류체인의 현지화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특히 선제적으로 미국 현지 내 생산 역량을 확보한 기업에 수혜가 집중될 것으로 기대. 이에 관련 기업으로 당사 커버리지 내 코미코(183300 KQ), 비커버리지 중 이엔에프테크놀로지(102710 KQ)를 제시.
@수주 관련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880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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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Forwarded from BRILLER
["홈케어 넘어 헬스케어까지"…에이피알, 의료기기 출시 준비]
https://www.news1.kr/industry/sb-founded/5861258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최근 '맥스트리', 'MAXTRI' 등의 상표권을 출원했다.
⭕️ 상품 분류는 의료기기, 의료용 고주파 피부미용기, LED광을 이용한 피부 개선용 의료기기, 전기자극을 이용한 의료용 피부미용기, 미용 마사지장치 등으로 등록됐다.
이를 근거로 업계에서는 에이피알이 뷰티 디바이스 라인을 의료기기 제품군으로까지 확장하려는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부스터 프로 등 뷰티 디바이스를 판매하고 있다. 뷰티 디바이스는 피부 관리와 미용 목적으로 사용하는 마사지기 등 전자기기를 말하며 의료기기가 아닌 미용기기다.
⭕️ 출시된다면 에이피알이 최초로 선보이는 의료기기 제품이 된다.
에이피알은 지난해에도 스킨케어를 기반으로 바이오·헬스케어 사업영역으로의 진출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경기 평택시에 지난해에 문을 연 '에이피알 평택 제3캠퍼스'를 준공한 당시에도 이곳을 바이오 및 헬스케어 신사업 진출을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PR, #에이피알
https://www.news1.kr/industry/sb-founded/5861258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최근 '맥스트리', 'MAXTRI' 등의 상표권을 출원했다.
⭕️ 상품 분류는 의료기기, 의료용 고주파 피부미용기, LED광을 이용한 피부 개선용 의료기기, 전기자극을 이용한 의료용 피부미용기, 미용 마사지장치 등으로 등록됐다.
이를 근거로 업계에서는 에이피알이 뷰티 디바이스 라인을 의료기기 제품군으로까지 확장하려는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부스터 프로 등 뷰티 디바이스를 판매하고 있다. 뷰티 디바이스는 피부 관리와 미용 목적으로 사용하는 마사지기 등 전자기기를 말하며 의료기기가 아닌 미용기기다.
⭕️ 출시된다면 에이피알이 최초로 선보이는 의료기기 제품이 된다.
에이피알은 지난해에도 스킨케어를 기반으로 바이오·헬스케어 사업영역으로의 진출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경기 평택시에 지난해에 문을 연 '에이피알 평택 제3캠퍼스'를 준공한 당시에도 이곳을 바이오 및 헬스케어 신사업 진출을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PR, #에이피알
뉴스1
"홈케어 넘어 헬스케어까지"…에이피알, 의료기기 출시 준비
'맥스트리' 상표권 출원…분류는 피부 개선용 의료기기 등 에이피알 "헬스케어 분야 관심…세부적인 부분은 미정"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로 K-뷰티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에이피알(278470)이 홈케어 기기를 넘어 전문 의료기기 출시를 준비하는 모양새다.29일 관련업계에 따르 …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멧세라 실적발표 #디앤디파마텍
Metsera 2025년 2분기 실적 및 주요 파이프라인 요약
핵심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
✔️MET-097i (월 1회 주사형 GLP-1 RA)
✔️VESPER-1 및 VESPER-3 중간 데이터: 2025년 9월 공개 예정
3상 진입: 2025년 말 예정
*MET-233i (월 1회 주사형 아밀린 유사체)
*1상 결과: 5주간 평균 8.4% 체중 감량, 반감기 19일
*12주 단독투여 데이터: 2025년 말 발표 예정
*MET-097i + MET-233i 병용투여
*12주 데이터: 2025년 말 또는 2026년 초 발표 예정
*경구형 GLP-1 (MET-097o 또는 MET-224o)
*4주 체중감량 및 내약성 데이터: 2025년 말 발표 예정
✔️그 외 파이프라인
*MET-034 (GIP RA): MET-097i와 병용 데이터 2025년 말
*MET-815 (분기 1회 투여 가능한 prodrug): 연말~2026년 초 임상 진입 예정
재무 요약 (2025년 6월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 $530.9M (2027년까지 자금 충분)
*연구개발비: $60.5M (전년 동기 대비 3배 증가)
*순손실: $68.7M (전년 동기$26.7M 대비 확대)
*상반기 운영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113.3M
IR 링크: https://investors.metsera.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metsera-reports-second-quarter-2025-financial-results-and
Metsera 2025년 2분기 실적 및 주요 파이프라인 요약
핵심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
✔️MET-097i (월 1회 주사형 GLP-1 RA)
✔️VESPER-1 및 VESPER-3 중간 데이터: 2025년 9월 공개 예정
3상 진입: 2025년 말 예정
*MET-233i (월 1회 주사형 아밀린 유사체)
*1상 결과: 5주간 평균 8.4% 체중 감량, 반감기 19일
*12주 단독투여 데이터: 2025년 말 발표 예정
*MET-097i + MET-233i 병용투여
*12주 데이터: 2025년 말 또는 2026년 초 발표 예정
*경구형 GLP-1 (MET-097o 또는 MET-224o)
*4주 체중감량 및 내약성 데이터: 2025년 말 발표 예정
✔️그 외 파이프라인
*MET-034 (GIP RA): MET-097i와 병용 데이터 2025년 말
*MET-815 (분기 1회 투여 가능한 prodrug): 연말~2026년 초 임상 진입 예정
재무 요약 (2025년 6월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 $530.9M (2027년까지 자금 충분)
*연구개발비: $60.5M (전년 동기 대비 3배 증가)
*순손실: $68.7M (전년 동기$26.7M 대비 확대)
*상반기 운영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113.3M
IR 링크: https://investors.metsera.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metsera-reports-second-quarter-2025-financial-results-and
Metsera Inc.
Metsera Reports Second Quarter 2025 Financial Results and Continued Portfolio Progress | Jul 28, 2025
MET-097i (fully biased once-monthly GLP-1 RA) VESPER-1 and interim VESPER-3 data release expected in September 2025; Phase 3 initiation on track for late 2025 MET-233i (once-monthly amylin analog) delivered class-leading Phase 1 results including 8.4% f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