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SMR #건설허가 #NRC #심사개시 #미국
<클린치 리버 SMR 건설 허가 신청, NRC 공식 심사 개시>
美 원자력규제위원회(NRC), 테네시 밸리 당국(TVA)이 제출한 BWRX-300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허가 신청 접수…심사 완료까지 17개월 예상
클린치 리버 부지에서 미국 최초의 BWRX-300 상용화 프로젝트 본격화
TVA는 GE히타치와 공동 개발 중인 BWRX-300 설계를 기반으로 OPG(캐나다), 신토스(폴란드) 등과 협력
美 에너지부에 8억 달러 규모 건설 가속화 보조금, 800만 달러 규모 허가심사 지원금 신청
BWRX-300은 300MWe급 수냉식 SMR로 자연 순환 및 수동 안전 시스템을 특징으로 함
TVA는 이미 클린치 리버 부지에 대해 SMR 조기 부지 허가(ESP) 보유…2026년 현장 준비 착수 가능
https://buly.kr/74WuKJa
<클린치 리버 SMR 건설 허가 신청, NRC 공식 심사 개시>
美 원자력규제위원회(NRC), 테네시 밸리 당국(TVA)이 제출한 BWRX-300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허가 신청 접수…심사 완료까지 17개월 예상
클린치 리버 부지에서 미국 최초의 BWRX-300 상용화 프로젝트 본격화
TVA는 GE히타치와 공동 개발 중인 BWRX-300 설계를 기반으로 OPG(캐나다), 신토스(폴란드) 등과 협력
美 에너지부에 8억 달러 규모 건설 가속화 보조금, 800만 달러 규모 허가심사 지원금 신청
BWRX-300은 300MWe급 수냉식 SMR로 자연 순환 및 수동 안전 시스템을 특징으로 함
TVA는 이미 클린치 리버 부지에 대해 SMR 조기 부지 허가(ESP) 보유…2026년 현장 준비 착수 가능
https://buly.kr/74WuKJa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파미셀(005690): AI 시대의 조연 아닌 주연
- CCL은 요리와 같아 고객 요구에 맞는 최적의 스펙을 구현하는 것이 곧 기술력
- 이 과정에서 CCL 업체의 레시피도 중요하지만, 작은 재료의 변경만으로도 최종 결과물 구현 특성이 크게 변화
- 현재 동사의 고객사는 북미 고객사향 독점 공급을 진행 중이며, 이는 최적의 스펙 구현에 성공한 결과
- 이 상황에서 소재 변경은 고객사 입장에서도 높은 리스크를 수반하기 때문에, 동사의 레진 및 경화제가 독점적 지위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특히 동사의 경화제는 AI용 고속 전송 환경에서 요구되는 저유전율, 저손실 특성을 구현하기 위해 고객사와 공동 개발한 핵심 소재로, 고객사의 제품 채택 범위 확장에 따른 수혜도 예상
- 연초 AI 업황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서버랙을 생산하는 ODM 업체들의 수율 저하에서 비롯
- 수율 저하는 생산 지연과 함께 재고 중첩을 발생시키고, 이에 따라 하반기 GPU 주문량이 조정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
- 그러나 2분기 ODM 업체들의 램프업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되면서, 재고 부담도 점차 완화되는 추세
- 수요 측면에서도 AI 추론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와 Sovereign AI의 부상 등 새로운 성장 동력들이 등장하고 있어, 전반적인 업황에 대한 기대감이 재차 확대 중
- 2025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53억원(+93.2% YoY), 417억원(+794.9% YoY, Opm: 33.3%)을 전망
- 저유전율 소재 수요의 지속적인 확대로, 수익성의 추가 개선이 예상되며, 상반기 동사의 증설 발표는 중장기 실적의 우상향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요소로 작용할 전망
-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에도 불구하고 2025년 기준 PER(당사 추정 17.9배)이 글로벌 Peer(23.7배, 표3) 대비 낮은 수준에 거래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 또한 유효하다고 판단
https://buly.kr/EooFU41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파미셀(005690): AI 시대의 조연 아닌 주연
- CCL은 요리와 같아 고객 요구에 맞는 최적의 스펙을 구현하는 것이 곧 기술력
- 이 과정에서 CCL 업체의 레시피도 중요하지만, 작은 재료의 변경만으로도 최종 결과물 구현 특성이 크게 변화
- 현재 동사의 고객사는 북미 고객사향 독점 공급을 진행 중이며, 이는 최적의 스펙 구현에 성공한 결과
- 이 상황에서 소재 변경은 고객사 입장에서도 높은 리스크를 수반하기 때문에, 동사의 레진 및 경화제가 독점적 지위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특히 동사의 경화제는 AI용 고속 전송 환경에서 요구되는 저유전율, 저손실 특성을 구현하기 위해 고객사와 공동 개발한 핵심 소재로, 고객사의 제품 채택 범위 확장에 따른 수혜도 예상
- 연초 AI 업황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서버랙을 생산하는 ODM 업체들의 수율 저하에서 비롯
- 수율 저하는 생산 지연과 함께 재고 중첩을 발생시키고, 이에 따라 하반기 GPU 주문량이 조정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
- 그러나 2분기 ODM 업체들의 램프업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되면서, 재고 부담도 점차 완화되는 추세
- 수요 측면에서도 AI 추론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와 Sovereign AI의 부상 등 새로운 성장 동력들이 등장하고 있어, 전반적인 업황에 대한 기대감이 재차 확대 중
- 2025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53억원(+93.2% YoY), 417억원(+794.9% YoY, Opm: 33.3%)을 전망
- 저유전율 소재 수요의 지속적인 확대로, 수익성의 추가 개선이 예상되며, 상반기 동사의 증설 발표는 중장기 실적의 우상향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요소로 작용할 전망
-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에도 불구하고 2025년 기준 PER(당사 추정 17.9배)이 글로벌 Peer(23.7배, 표3) 대비 낮은 수준에 거래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 또한 유효하다고 판단
https://buly.kr/EooFU41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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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컨슈머/전략산업팀
[유진 미디어/엔터 이현지]
엔터산업 2Q25 Preview
중국이라는 모멘텀이 아니더라도, 이제는 실적이 좋아집니다. 대규모 투어가 예정된 하반기, 관건은 [공연 + MD]가 얼마나 성장하는지 일텐데요.
엔터 3사 모두 분기 500억원 대의 MD 매출을 향해 달려가고 있고, 그 중에서도 하반기 MD 성장이 가장 크게 나타날 와이지엔터 최선호주로 추천드립니다.
▶ 하이브 2Q25 Preview (BUY, TP 370,000원(상향))
- 매출액 6,891억원(+7.6%yoy), 영업이익 659억원(+29.5%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주요 아티스트 컴백으로 외형 성장, 다만 신인 데뷔 및 세븐틴 페스타 비용 등 반영되며 이익은 다소 부진 전망
- BTS 전역 이후 위버스 지표 긍정적. 내년 봄 BTS의 대규모 월드투어 시작됨에 따라 외형, 수익성 모두 가파른 성장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0QZoC3
▶ 와이지엔터 2Q25 Preview (BUY, TP 110,000원(상향))
- 매출액 1,164억원(+29.3%yoy), 영업이익 14억원(흑전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하반기 블랙핑크/베이비몬스터 투어가 더해지며 공연과 함께 MD 매출 동반 성장 기대. 하반기 합산 MD 매출 860억원(2024년 연간 MD 700억원), 영업이익 550억원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nRCR20
▶ 에스엠 2Q25 Preview (BUY, TP 170,000원(상향))
- 매출액 2,824억원(+11.2%yoy), 영업이익 393억원(+58.7%yoy), 시장 컨센서스 부합 전망
- 하반기 주요 아티스트 투어 이어지며 공연 및 MD 동반 성장 기대
- 특히, 비핵심 자회사 정리 및 매출 대비 수익성이 부진했던 일본 법인에서의 효율화 등으로 연결 수익성 개선을 위한 노력 이어지는 점 긍정적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lxgAFc
▶ JYP Ent. 2Q25 Preview (BUY, TP 95,000원(상향))
- 매출액 1,883억원(+96.8%yoy), 영업이익 444억원(+375.0%yoy), 시장 컨센서스 상회 전망
- 주요 아티스트의 대규모 투어 이어지며 공연 및 MD 매출 성장 기대. 특히 블루개러지 사업 개편 효과로 MD 수익성 개선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4sBT4x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엔터산업 2Q25 Preview
중국이라는 모멘텀이 아니더라도, 이제는 실적이 좋아집니다. 대규모 투어가 예정된 하반기, 관건은 [공연 + MD]가 얼마나 성장하는지 일텐데요.
엔터 3사 모두 분기 500억원 대의 MD 매출을 향해 달려가고 있고, 그 중에서도 하반기 MD 성장이 가장 크게 나타날 와이지엔터 최선호주로 추천드립니다.
▶ 하이브 2Q25 Preview (BUY, TP 370,000원(상향))
- 매출액 6,891억원(+7.6%yoy), 영업이익 659억원(+29.5%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주요 아티스트 컴백으로 외형 성장, 다만 신인 데뷔 및 세븐틴 페스타 비용 등 반영되며 이익은 다소 부진 전망
- BTS 전역 이후 위버스 지표 긍정적. 내년 봄 BTS의 대규모 월드투어 시작됨에 따라 외형, 수익성 모두 가파른 성장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0QZoC3
▶ 와이지엔터 2Q25 Preview (BUY, TP 110,000원(상향))
- 매출액 1,164억원(+29.3%yoy), 영업이익 14억원(흑전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하반기 블랙핑크/베이비몬스터 투어가 더해지며 공연과 함께 MD 매출 동반 성장 기대. 하반기 합산 MD 매출 860억원(2024년 연간 MD 700억원), 영업이익 550억원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nRCR20
▶ 에스엠 2Q25 Preview (BUY, TP 170,000원(상향))
- 매출액 2,824억원(+11.2%yoy), 영업이익 393억원(+58.7%yoy), 시장 컨센서스 부합 전망
- 하반기 주요 아티스트 투어 이어지며 공연 및 MD 동반 성장 기대
- 특히, 비핵심 자회사 정리 및 매출 대비 수익성이 부진했던 일본 법인에서의 효율화 등으로 연결 수익성 개선을 위한 노력 이어지는 점 긍정적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lxgAFc
▶ JYP Ent. 2Q25 Preview (BUY, TP 95,000원(상향))
- 매출액 1,883억원(+96.8%yoy), 영업이익 444억원(+375.0%yoy), 시장 컨센서스 상회 전망
- 주요 아티스트의 대규모 투어 이어지며 공연 및 MD 매출 성장 기대. 특히 블루개러지 사업 개편 효과로 MD 수익성 개선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4sBT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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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_ 독립리서치
🎯 셈법 복잡해진 IPO…기관 의무 보유 강화하자 신고서 제출 '0'
✅ IPO 제도 개편 후 신규 상장 시계 멈춤
👉 7월 1일 IPO 제도 개편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 기업이 전무한 상황
👉 이전까지 활발하던 상장 추진 기업과 주관사들이 모두 눈치보기 국면
👉 선례가 나올 때까지는 대기 전략을 유지할 가능성
✅ 의무 보유 확약 비율 상향이 핵심 변화
👉 기존 약 20%였던 기관투자가의 의무 보유 확약 비율을 최소 30%로 설정
👉 미달 시 주관사가 공모주의 1%를 6개월간 보유해야 하는 규정 적용
👉 단기 차익을 노리는 기관투자가의 관행을 견제하는 목적
✅ 공모가 책정과 밸류에이션에 미치는 압박
👉 의무 보유 물량 확보를 위해 공모가를 낮출 경우 기업 자금 조달에 부담
👉 PEF·VC 투자금 회수 및 적격상장요건 충족에도 부정적 영향 가능성
👉 증권사 역시 낮아진 공모가로 수수료 축소 우려
✅ 시장에서는 제도 부작용 우려와 찬반 논쟁
👉 기관투자가·증권사는 시장 원리 왜곡과 IPO 위축 가능성을 우려
👉 개인투자자는 공모주 단타 차단 효과를 기대하며 제도 개편에 긍정적 반응
👉 시장 기능과 보호주의 간의 균형 필요성이 부각되는 흐름
https://m.sedaily.com/NewsView/2GVC1MWQFK
✅ IPO 제도 개편 후 신규 상장 시계 멈춤
👉 7월 1일 IPO 제도 개편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 기업이 전무한 상황
👉 이전까지 활발하던 상장 추진 기업과 주관사들이 모두 눈치보기 국면
👉 선례가 나올 때까지는 대기 전략을 유지할 가능성
✅ 의무 보유 확약 비율 상향이 핵심 변화
👉 기존 약 20%였던 기관투자가의 의무 보유 확약 비율을 최소 30%로 설정
👉 미달 시 주관사가 공모주의 1%를 6개월간 보유해야 하는 규정 적용
👉 단기 차익을 노리는 기관투자가의 관행을 견제하는 목적
✅ 공모가 책정과 밸류에이션에 미치는 압박
👉 의무 보유 물량 확보를 위해 공모가를 낮출 경우 기업 자금 조달에 부담
👉 PEF·VC 투자금 회수 및 적격상장요건 충족에도 부정적 영향 가능성
👉 증권사 역시 낮아진 공모가로 수수료 축소 우려
✅ 시장에서는 제도 부작용 우려와 찬반 논쟁
👉 기관투자가·증권사는 시장 원리 왜곡과 IPO 위축 가능성을 우려
👉 개인투자자는 공모주 단타 차단 효과를 기대하며 제도 개편에 긍정적 반응
👉 시장 기능과 보호주의 간의 균형 필요성이 부각되는 흐름
https://m.sedaily.com/NewsView/2GVC1MWQ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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