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삼성전자 #이재용 #사법리스크
13일 재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오는 17일 오전 11시 15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부당 합병 사건 상고심 선고기일을 연다.
이 회장은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을 부당하게 추진·계획하고, 제일모직 자회사였던 삼성바이오로직스의 4조 5000억 원대 분식 회계에 관여한 혐의로 2020년 9월 기소됐다.
재판이 시작된 지 4년 10개월 만에 결론이 날 예정인데 재계에선 무죄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1심과 2심은 이 회장의 19개 혐의에 대해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두 회사의 합병이 이 회장의 승계, 지배력 강화만을 목적으로 한다고 볼 수가 없다고 판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66107?sid=101
13일 재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오는 17일 오전 11시 15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부당 합병 사건 상고심 선고기일을 연다.
이 회장은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을 부당하게 추진·계획하고, 제일모직 자회사였던 삼성바이오로직스의 4조 5000억 원대 분식 회계에 관여한 혐의로 2020년 9월 기소됐다.
재판이 시작된 지 4년 10개월 만에 결론이 날 예정인데 재계에선 무죄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1심과 2심은 이 회장의 19개 혐의에 대해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두 회사의 합병이 이 회장의 승계, 지배력 강화만을 목적으로 한다고 볼 수가 없다고 판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66107?sid=101
Naver
이번주 이재용 회장 사법 리스크 해소 판가름…뉴삼성 속도 내나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의 사법 리스크 족쇄 해제 여부가 이번 주 판가름이 난다. 재계에선 이 회장에게 제기된 의혹에 대해 1·2심에서 모두 무죄가 나온 만큼 대법원 역시 무죄를 선고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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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태국, 마침내 핵에너지 도입 예정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068554/thailand-set-to-finally-embrace-nuclear-power
기업들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보장하고 화석 연료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국가 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이 기술을 사용하려는 관심에 따라 태국에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를 설치하려는 제안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태국 전력청(Egat)의 발전 부문인 Ratch Group, 국영 석유 및 가스 대기업 PTT Plc의 자회사인 Global Power Synergy Plc, 소비재 대기업인 Saha Pathanapibul International Plc는 SMR의 주요 지지자라고 익명을 요구한 민간 부문 전기 임원이 말했습니다.
원자력에 대한 이들의 관심은 화석 연료 발전소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정부가 소형 원자로(SMR) 설치를 추진하는 계획과 일맥상통합니다.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068554/thailand-set-to-finally-embrace-nuclear-power
Bangkok Post
Thailand set to finally embrace nuclear power
A proposal to install small modular reactors (SMRs) in Thailand looks set to gain momentum amid corporate interest in using the technology to ensure stable power supplies and support the national plan to reduce dependence on fossil fuels.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현대로템 (064350)
폴란드 2차 계약, 여기서 끝이 아니다
▶2Q25 Preview: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부합 추정
- 2분기 실적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추정
- 매출액 1조 3,346억원(YoY +21.9%, 이하 YoY)
- 영업이익 2,384억원(+111.5%, OPM 17.9%)
- K2 전차 생산이 가속화되면서 디펜스솔루션 실적이 전사 실적을 다시 한 번 견인할 것으로 기대
▶드디어 현실화된 폴란드 2차 계약
- 폴란드 K2 전차 공급사업 2차 실행계약과 관련한 협상이 드디어 완료
- 계약금액은 65억 달러(약 9조원)에 달하며, 이는 방산 단일 수출 역사상 최대 규모
-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공식 체결 시 공개될 예정
- 보도에 따르면, 2차 계약에는 K2 전차 180대(K2PL 현지화 모델 63대)와 계열전차(구난/교량/개척 등) 81대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
- 2차 K2GF의 경우, 한국에서 연속생산이 가능하며 ‘26년 30대 이상, ‘27년 나머지 물량의 인도를 예상
- K2PL은 ‘27년 시험 물량 납품 후 ‘28년부터 현지 생산 예상
- 인도 스케줄과는 별개로 폴란드향 전차 생산은 연간 80대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이에 디펜스 매출 인식(진행률 기준)은 내년에도 견조할 것으로 추정
- 1차 대비 단가 상승으로 수익성 방어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
▶이미 다음 전쟁을 대비하는 유럽
- 2차 계약에 K2PL 물량이 포함된 것이 주는 의미는 크게 2가지
- 첫째, 폴란드 현지 생산 거점을 구축했기 때문에 기본계약 1,000대의 나머지 물량(640대)에 대한 후속 실행 계약이 이행될 가능성이 높아짐
- 둘째, 향후 슬로바키아 등 폴란드 주변국에 K2PL 모델을 세일즈할 수 있게 됨
- 유럽은 이미 다음 전쟁을 대비 중
- NATO 사무총장은 러시아가 5년 내 동맹국에 무력을 사용할 준비를 마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음
- NATO 회원국들은 ‘35년까지 방위비를 GDP 대비 5%까지 증액하기로 합의
- 앞으로 폴란드 후속 실행계약 외에도 전차 수출 지역의 확대 가능성에 주목해 볼 필요 있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40,000원으로 상향
- 루마니아, 중동 등 추가 수주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여전히 상승여력은 충분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vo.la/xNudSWv
폴란드 2차 계약, 여기서 끝이 아니다
▶2Q25 Preview: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부합 추정
- 2분기 실적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추정
- 매출액 1조 3,346억원(YoY +21.9%, 이하 YoY)
- 영업이익 2,384억원(+111.5%, OPM 17.9%)
- K2 전차 생산이 가속화되면서 디펜스솔루션 실적이 전사 실적을 다시 한 번 견인할 것으로 기대
▶드디어 현실화된 폴란드 2차 계약
- 폴란드 K2 전차 공급사업 2차 실행계약과 관련한 협상이 드디어 완료
- 계약금액은 65억 달러(약 9조원)에 달하며, 이는 방산 단일 수출 역사상 최대 규모
-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공식 체결 시 공개될 예정
- 보도에 따르면, 2차 계약에는 K2 전차 180대(K2PL 현지화 모델 63대)와 계열전차(구난/교량/개척 등) 81대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
- 2차 K2GF의 경우, 한국에서 연속생산이 가능하며 ‘26년 30대 이상, ‘27년 나머지 물량의 인도를 예상
- K2PL은 ‘27년 시험 물량 납품 후 ‘28년부터 현지 생산 예상
- 인도 스케줄과는 별개로 폴란드향 전차 생산은 연간 80대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이에 디펜스 매출 인식(진행률 기준)은 내년에도 견조할 것으로 추정
- 1차 대비 단가 상승으로 수익성 방어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
▶이미 다음 전쟁을 대비하는 유럽
- 2차 계약에 K2PL 물량이 포함된 것이 주는 의미는 크게 2가지
- 첫째, 폴란드 현지 생산 거점을 구축했기 때문에 기본계약 1,000대의 나머지 물량(640대)에 대한 후속 실행 계약이 이행될 가능성이 높아짐
- 둘째, 향후 슬로바키아 등 폴란드 주변국에 K2PL 모델을 세일즈할 수 있게 됨
- 유럽은 이미 다음 전쟁을 대비 중
- NATO 사무총장은 러시아가 5년 내 동맹국에 무력을 사용할 준비를 마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음
- NATO 회원국들은 ‘35년까지 방위비를 GDP 대비 5%까지 증액하기로 합의
- 앞으로 폴란드 후속 실행계약 외에도 전차 수출 지역의 확대 가능성에 주목해 볼 필요 있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40,000원으로 상향
- 루마니아, 중동 등 추가 수주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여전히 상승여력은 충분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vo.la/xNudS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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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준클리_부채한도 상향과 채권시장 충격 판단.pdf
761.3 KB
[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07/14(월)
부채한도 상향과 채권시장 충격 판단
■ 다시 채워야 하는 유동성. 하지만 채권시장 충격 크지 않을 것
- 미국 부채한도는 약 5조 달러 상향되며 총 41.1조 달러 수준. 단기채 발행량 증가 예상
- 다만 23년 하반기 대비 채권시장 충격은 제한적일 것
- 그 배경으로는 1)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재무부 일반 계정, 2) 완화된 연준의 QT 속도, 3) 늘어나는 쿠폰채 발행량 등이 있음
- 쿠폰채 발행량이 커 단기채 발행 의존도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 역레포 계정에 묶인 2,000억 달러를 활용하면서 단기 자금 유동성 충격은 제한될 전망
- 최근 역레포 잔고 감소에 따라 레포 금리가 튀는 모습을 보임
- 단기 자금시장의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적으며 최악의 시나리오는 피한 것으로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부채한도 상향과 채권시장 충격 판단
■ 다시 채워야 하는 유동성. 하지만 채권시장 충격 크지 않을 것
- 미국 부채한도는 약 5조 달러 상향되며 총 41.1조 달러 수준. 단기채 발행량 증가 예상
- 다만 23년 하반기 대비 채권시장 충격은 제한적일 것
- 그 배경으로는 1)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재무부 일반 계정, 2) 완화된 연준의 QT 속도, 3) 늘어나는 쿠폰채 발행량 등이 있음
- 쿠폰채 발행량이 커 단기채 발행 의존도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 역레포 계정에 묶인 2,000억 달러를 활용하면서 단기 자금 유동성 충격은 제한될 전망
- 최근 역레포 잔고 감소에 따라 레포 금리가 튀는 모습을 보임
- 단기 자금시장의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적으며 최악의 시나리오는 피한 것으로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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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생활소비재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2025 아마존 프라임데이(7/8~11) 진행 상황 요약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아마존 프라임데이(7월 8~11일)가 진행 중입니다. 하루정도 지났기 때문에 보도된 자료가 많이 없어 명확하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보도된 뉴스는 2~3개 정도 있는데, 하나는 긍정적인 뉴스, 하나는 약간은 부정적인 뉘앙스의 뉴스입니다. 과거와 달리 아마존 프라임 데이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이 나온다는 점은 눈 여겨 볼 만합니다.
★ 긍정적 뉴스
- Adobe Analytics에 따르면, 소매업체들은 Prime Day 첫 24시간 동안 온라인 판매에서 매출 79억 달러(+10% YoY)를 기록
- 이는 올해 들어 가장 큰 단일 전자상거래 일일매출이라고 언급함
- 일부 소매업체는 행사가 이틀이 아닌 나흘 동안 진행되면서 소비자들이 구매를 분산하고 있는 양상이 달라지고 있다고 전함
- Adobe는 4일간 진행되는 행사 동안 모든 소매업체의 온라인 매출이 238억 달러(+67.6% YoY)에 이를 것으로 예상
[1일차 소비 패턴]
*구매 금액별 비중
- 20달러 미만 상품: 약 66%
- 100달러 이상 상품: 약 3%
*평균 지출액 변화
- 가구당 평균 구매액: $106 (작년 $110 대비 감소)
- 상품 1개당 평균 가격: $25.46 (작년 약 $28 대비 감소)
(출처: Numerator, 샘플: 3,855가구의 7,000건 이상 주문 추적)
> 관련기사: https://zrr.kr/NC58gH
★부정적 뉴스
- Momentum Commerce는 Prime Day 첫날 매출이 전년 대비 41% 감소했다고 밝힘
- 이에 대해 Amazon 측은 해당 수치가 '매우 부정확하다'고 반박했으나, 구체적인 오류 내용은 밝히지 않음
- Momentum Commerce의 CEO는 현재 소비자들은 ‘보물찾기’ 하듯 신중하게 쇼핑하며, 할인 기간이 길어지면서 ‘긴급 구매 심리’가 약화됐다고 언급
- 또한 소비자들이 더 나은 할인을 기대하며 카트에만 담고 결제를 미루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임
*Momentum Commerce는 아마존을 비롯한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의 데이터 기반 풀서비스 에이전시
> 관련기사: https://zrr.kr/MdFsZS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아마존 프라임데이(7월 8~11일)가 진행 중입니다. 하루정도 지났기 때문에 보도된 자료가 많이 없어 명확하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보도된 뉴스는 2~3개 정도 있는데, 하나는 긍정적인 뉴스, 하나는 약간은 부정적인 뉘앙스의 뉴스입니다. 과거와 달리 아마존 프라임 데이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이 나온다는 점은 눈 여겨 볼 만합니다.
★ 긍정적 뉴스
- Adobe Analytics에 따르면, 소매업체들은 Prime Day 첫 24시간 동안 온라인 판매에서 매출 79억 달러(+10% YoY)를 기록
- 이는 올해 들어 가장 큰 단일 전자상거래 일일매출이라고 언급함
- 일부 소매업체는 행사가 이틀이 아닌 나흘 동안 진행되면서 소비자들이 구매를 분산하고 있는 양상이 달라지고 있다고 전함
- Adobe는 4일간 진행되는 행사 동안 모든 소매업체의 온라인 매출이 238억 달러(+67.6% YoY)에 이를 것으로 예상
[1일차 소비 패턴]
*구매 금액별 비중
- 20달러 미만 상품: 약 66%
- 100달러 이상 상품: 약 3%
*평균 지출액 변화
- 가구당 평균 구매액: $106 (작년 $110 대비 감소)
- 상품 1개당 평균 가격: $25.46 (작년 약 $28 대비 감소)
(출처: Numerator, 샘플: 3,855가구의 7,000건 이상 주문 추적)
> 관련기사: https://zrr.kr/NC58gH
★부정적 뉴스
- Momentum Commerce는 Prime Day 첫날 매출이 전년 대비 41% 감소했다고 밝힘
- 이에 대해 Amazon 측은 해당 수치가 '매우 부정확하다'고 반박했으나, 구체적인 오류 내용은 밝히지 않음
- Momentum Commerce의 CEO는 현재 소비자들은 ‘보물찾기’ 하듯 신중하게 쇼핑하며, 할인 기간이 길어지면서 ‘긴급 구매 심리’가 약화됐다고 언급
- 또한 소비자들이 더 나은 할인을 기대하며 카트에만 담고 결제를 미루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임
*Momentum Commerce는 아마존을 비롯한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의 데이터 기반 풀서비스 에이전시
> 관련기사: https://zrr.kr/MdFsZS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Telegra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생활소비재
한국투자증권 유통/화장품/생활소비재 담당 애널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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