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YCloud Partners
한국의 상법개정안 통과에 대한 해외시각
* 출처 : 국제금융센터
- 7.3일 국회에서 ‘이사 충실의무 확대’ 등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상법개정안이
통과되었으며, 집중투표제 의무화와 배당세제 개편 등 후속 조치도 논의 중
- 시장은 대체로 이번 개정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제도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 다만 제도의 실효성 확보와 기업들의 실질적 행동 변화가 중요하다고 평가
– 상법 개정은 한국의 기업지배구조 개혁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이며, 중기적으로 글로벌 투자자들의 한국증시 재평가를 지지할 전망(Lombard Odier)
• 특히 3% 룰 개정은 지배주주의 권한을 더욱 제약하는 엄격한 조치로 평가
–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 확대 등을 담은 상법개정안 통과와 함께 정부는 배당
소득세 개편도 검토 중이며, 시장 전문가들은 이러한 조치가 한국 상장기업의 투명성, 책임성 투자자 신뢰를 제고하는데 필수적이라고 평가(MT Newswires)
– 상법 개정을 통한 기업의 신의성실 의무 개혁은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핵심
원인을 제거하는 조치. 향후 배당성향에 따른 차등 과세가 도입되고 효과적으로
시행된다면 기업가치의 추가 상승도 기대(Federated Hermes)
– 최근 한국증시의 급등은 정치적 안정 회복과 주주 친화적 개혁 약속 덕분이며,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리더십과 여당의 국회 과반 확보로 인해 과거와 달리
개혁의 이행 가능성이 높아진 점에 주목(NYT)
– 이번 상법 개정은 투자자들로 하여금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재평가하도록 하는
중대한 변화이며, 이로 인해 멀티플(주가배수) 확장이 가능할 전망(Nomura)
• 한국증시의 기술적 과열 양상, 관세 및 무역 불확실성 등 단기 리스크에 따른 조정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이는 장기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수 기회. 한국증시는 독보적
경쟁력을 갖고 있거나 AI방산 등 글로벌 추세의 수혜를 받는 기업들이 상당
– 코스피의 주가순자산비율은 약 1배로 일본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며, 이를 감안할
때 향후 개혁이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10~20% 추가 상승 가능(Fidelity)
– 이번 개혁으로 지배구조 기준이 충족되면 MSCI는 한국을 ‘선진국’으로 재분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400~600억 달러의 글로벌 패시브 자금 유입 가능(AInvest)
– 상법 개정안은 주주보호 강화가 골자로 이미 시장에 어느 정도 반영. 중기적으로
한국증시에 긍정적이며, 외국인 자금유입에도 우호적(Societe Generale)
– 이번 개정안은 이미 시장가격에 충분히 반영. 따라서 향후 증시는 실제 기업들이
긍정적인 변화를 보일 때까지는 횡보세를 보일 전망(UBS)
• 기업들은 연말 예정된 연례 ‘밸류업 공시’를 활용해 긍정적 변화를 제시할 가능성이 있고, 주주 행동주의 강화는 시장의 추가적인 재평가를 이끌 가능성
– 현재 국회에서 논의된 법안들은 비교적 이행이 쉬운 과제이며, 궁극적으로는
순환출자 해소 등 재벌 지배구조 자체의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NYT)
– 지배구조 개선은 주로 재벌기업에 해당되며, 이것이 실제 한국경제에 득이 될지 불확실. 현재 시장은 지배구조보다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 주목(Stonex Financial)
– 기업과 야당 반발 및 소승 증가 가능성, 독립이사의 실질적 감시 능력 부족으로
개혁이 상징적 조치에 그치거나 지연될 수 있는 점 등이 위험요인(AInvest)
– 자본관리 관련 지배주주 반발, 보수적 재무정책이나 M&A 계획을 명분삼아
배당 확대가 지연될 가능성 등도 제도 정착의 장애가 될 소지(Federated Hermes)
* 출처 : 국제금융센터
- 7.3일 국회에서 ‘이사 충실의무 확대’ 등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상법개정안이
통과되었으며, 집중투표제 의무화와 배당세제 개편 등 후속 조치도 논의 중
- 시장은 대체로 이번 개정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제도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 다만 제도의 실효성 확보와 기업들의 실질적 행동 변화가 중요하다고 평가
– 상법 개정은 한국의 기업지배구조 개혁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이며, 중기적으로 글로벌 투자자들의 한국증시 재평가를 지지할 전망(Lombard Odier)
• 특히 3% 룰 개정은 지배주주의 권한을 더욱 제약하는 엄격한 조치로 평가
–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 확대 등을 담은 상법개정안 통과와 함께 정부는 배당
소득세 개편도 검토 중이며, 시장 전문가들은 이러한 조치가 한국 상장기업의 투명성, 책임성 투자자 신뢰를 제고하는데 필수적이라고 평가(MT Newswires)
– 상법 개정을 통한 기업의 신의성실 의무 개혁은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핵심
원인을 제거하는 조치. 향후 배당성향에 따른 차등 과세가 도입되고 효과적으로
시행된다면 기업가치의 추가 상승도 기대(Federated Hermes)
– 최근 한국증시의 급등은 정치적 안정 회복과 주주 친화적 개혁 약속 덕분이며,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리더십과 여당의 국회 과반 확보로 인해 과거와 달리
개혁의 이행 가능성이 높아진 점에 주목(NYT)
– 이번 상법 개정은 투자자들로 하여금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재평가하도록 하는
중대한 변화이며, 이로 인해 멀티플(주가배수) 확장이 가능할 전망(Nomura)
• 한국증시의 기술적 과열 양상, 관세 및 무역 불확실성 등 단기 리스크에 따른 조정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이는 장기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수 기회. 한국증시는 독보적
경쟁력을 갖고 있거나 AI방산 등 글로벌 추세의 수혜를 받는 기업들이 상당
– 코스피의 주가순자산비율은 약 1배로 일본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며, 이를 감안할
때 향후 개혁이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10~20% 추가 상승 가능(Fidelity)
– 이번 개혁으로 지배구조 기준이 충족되면 MSCI는 한국을 ‘선진국’으로 재분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400~600억 달러의 글로벌 패시브 자금 유입 가능(AInvest)
– 상법 개정안은 주주보호 강화가 골자로 이미 시장에 어느 정도 반영. 중기적으로
한국증시에 긍정적이며, 외국인 자금유입에도 우호적(Societe Generale)
– 이번 개정안은 이미 시장가격에 충분히 반영. 따라서 향후 증시는 실제 기업들이
긍정적인 변화를 보일 때까지는 횡보세를 보일 전망(UBS)
• 기업들은 연말 예정된 연례 ‘밸류업 공시’를 활용해 긍정적 변화를 제시할 가능성이 있고, 주주 행동주의 강화는 시장의 추가적인 재평가를 이끌 가능성
– 현재 국회에서 논의된 법안들은 비교적 이행이 쉬운 과제이며, 궁극적으로는
순환출자 해소 등 재벌 지배구조 자체의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NYT)
– 지배구조 개선은 주로 재벌기업에 해당되며, 이것이 실제 한국경제에 득이 될지 불확실. 현재 시장은 지배구조보다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 주목(Stonex Financial)
– 기업과 야당 반발 및 소승 증가 가능성, 독립이사의 실질적 감시 능력 부족으로
개혁이 상징적 조치에 그치거나 지연될 수 있는 점 등이 위험요인(AInvest)
– 자본관리 관련 지배주주 반발, 보수적 재무정책이나 M&A 계획을 명분삼아
배당 확대가 지연될 가능성 등도 제도 정착의 장애가 될 소지(Federated Hermes)
❤2
#디앤디파마텍 #시간여행 님
아래는 사측에서 말씀하신 내용이 아니고 제 뇌피셜을 거친 저의 뷰입니다.
사측에서 말씀하신 내용이 아니니 참고해주세요.
1. DD01은 잘 진행될것. 세계적인 MASH 일타선생 마젠박사님도 Best in class로 보고 계심(제 추측)
2. 시장에서 생각하는 LO금액을 훨씬 상회할것이라 봄. 아직 시장의 이해가 상당히 부족.
3. 경구용 비만약 잘 진행되고 있는거같음. 곧 진입할것으로 예상.
이것또한 멧세라에서 기본 컨센을 5mg-15mg로 넓게 잡아줬는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거의 하단에 붙어나오지않을까 함(097o기준)
4. 현시총에 전혀 반영되어있지않은 NLY01, 15%지분가지고 있는 방사선치료회사, 볼테드에서
올해 좋은 소식이 들려올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음.
그래서 다시 한번
현시총 1.3조. 연말,내년초까지 (보수적으로)
최소 2조는 가있지않을까? / 가있어야하지않을까?
------------
회사에(주주포함이겠죠?) 가장 도움이 되는 시점에
액면분할 혹은 무상증자를 하는것을 고려정도는 하고 계신다고함.
------------
별개로 멧세라는 보면 볼수록 너무 좋음.
차기파이프라인에서는 현시점에선 1등으로 보임.
https://m.blog.naver.com/tgcj30/223928193551
아래는 사측에서 말씀하신 내용이 아니고 제 뇌피셜을 거친 저의 뷰입니다.
사측에서 말씀하신 내용이 아니니 참고해주세요.
1. DD01은 잘 진행될것. 세계적인 MASH 일타선생 마젠박사님도 Best in class로 보고 계심(제 추측)
2. 시장에서 생각하는 LO금액을 훨씬 상회할것이라 봄. 아직 시장의 이해가 상당히 부족.
3. 경구용 비만약 잘 진행되고 있는거같음. 곧 진입할것으로 예상.
이것또한 멧세라에서 기본 컨센을 5mg-15mg로 넓게 잡아줬는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거의 하단에 붙어나오지않을까 함(097o기준)
4. 현시총에 전혀 반영되어있지않은 NLY01, 15%지분가지고 있는 방사선치료회사, 볼테드에서
올해 좋은 소식이 들려올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음.
그래서 다시 한번
현시총 1.3조. 연말,내년초까지 (보수적으로)
최소 2조는 가있지않을까? / 가있어야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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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주주포함이겠죠?) 가장 도움이 되는 시점에
액면분할 혹은 무상증자를 하는것을 고려정도는 하고 계신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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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개로 멧세라는 보면 볼수록 너무 좋음.
차기파이프라인에서는 현시점에선 1등으로 보임.
https://m.blog.naver.com/tgcj30/223928193551
NAVER
[디앤디파마텍] 후기 간단히..
일단 좋은 자리를 만들어주신 사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개인주주분들도 5명정도 이상되고 신청하면 ...
❤7 1 1
Forwarded from CTT Research
■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에서 PG와 펌뱅킹 구분하기
- PG는 온라인 카드결제(카드사-가맹점-은행 사이에서 중간 허브 역할을 담당하는 비지니스), 통상 결제대금의 3% 수수료(카드사와 5:5 or 6:4로 쉐어)
- 펌뱅킹은 계좌(지갑)이체(소비자-은행-가맹점의 지갑을 자동으로 연결해 실시간 이체를 가능하게 하는 비지니스), 통상 건당 수수료
카드사나 PG사의 중개 없이 발행사-가맹점 간 지갑 to 지갑으로 직접 전송해 중간 수수료 절감하는 것이 스테이블 코인 도입의 주요 배경 중 하나
■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에서 주류가 될 결제방식은?
지갑간 이체 방식인 펌뱅킹이 주류가 될 것
PG를 이용한 카드결제 방식 중에는 결제 대금이 실시간으로 정산되는 직불카드 방식이 가능할 것인데, 굳이 중간수수료를 지급(기존 카드결제 방식과 동일)해 가면서 스테이블 코인 결제를 한다는 것은 애당초 도입 배경에 맞지 않음
■ PG사도 가상계좌 같은 펌뱅킹 서비스 하던데?
대형 PG사들이 직접 펌뱅킹까지 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일부 중소PG사가 펌뱅킹까지 동시에 하는 경우는 있음
PG사들이 결제 창에서 가상계좌 형태로 펌뱅킹 서비스를 하는 것은 더즌 같은 펌뱅킹 업체를 이용해 결제창에 서비스를 같이 띄우는 것
이런 이유로 더즌이 NHN KCP나 KG이니시스 같은 PG사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는 것
ex)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에서 PG와 펌뱅킹 구분하기
페이서비스에서 카드 연동해서 결제하면 PG, 계좌 연동하면 펌뱅킹
■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하려는 소비자의 선택은?
1) 스테이블 코인 지갑 연동해서 바로 결제(펌뱅킹)
2)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가능한 직불카드 발급 후 그 카드를 페이등에 연동해 결제(PG)
■ 발행사(스테이블 코인)와 가맹점 모두에게 유리한 방식은?
수수료가 낮은 펌뱅킹이 유리함
카드+PG 수수료를 내는 주체는 가맹점
발행사 입장에서 가맹점 유치를 위해서는 카드사와 차별화가 필요. 수수료가 거의 없는 펌뱅킹 형태가 가맹점 유치에 유리할 것
가맹점 입장에서도 수수료 내야하는 PG 결제가 아닌 펌뱅킹 방식 선택하면 지급하는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고, 이를 소비자에게 혜택으로 제공하면 매출을 증대시킬 수도 있음
■ PG사가 없으면 가맹점이 없잖아?
가맹점 확장은 1) 발행사가 기존에 없던 지갑 to 지갑 형태의 네트웍을 구축하거나 2) PG사의 영업력을 이용하는 형태로 진행될 수 있음
스테이블 코인의 경우 QR, 바코드, 링크 등의 새로운 방식으로도 가맹점 유치가 가능해 발행사가 직접 영업하기에 좀 더 나은 환경
PG사와 협력을 할 경우에도 현행 온라인결제와 같이 1) 계좌(지갑)이체방식, 2) 카드결제방식 두가지 모두 제공
이 경우에도 PG사는 계좌(지갑)이체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결국 더즌 같은 펌뱅킹 서비스 기업을 이용해야함
■ 결론
스테이블 코인 결제 생태계에서 발행사에게 펌뱅킹은 필수이며, 중간 수수료 절감이라는 도입 취지를 볼때 계좌(지갑)이체(펌뱅킹) 방식이 주류가 될 가능성이 큼. 또, 발행사와 PG사 모두가 펌뱅킹을 사용하게 되는 구조로 펌뱅킹 시장은 커질 수 밖에 없음
- PG는 온라인 카드결제(카드사-가맹점-은행 사이에서 중간 허브 역할을 담당하는 비지니스), 통상 결제대금의 3% 수수료(카드사와 5:5 or 6:4로 쉐어)
- 펌뱅킹은 계좌(지갑)이체(소비자-은행-가맹점의 지갑을 자동으로 연결해 실시간 이체를 가능하게 하는 비지니스), 통상 건당 수수료
카드사나 PG사의 중개 없이 발행사-가맹점 간 지갑 to 지갑으로 직접 전송해 중간 수수료 절감하는 것이 스테이블 코인 도입의 주요 배경 중 하나
■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에서 주류가 될 결제방식은?
지갑간 이체 방식인 펌뱅킹이 주류가 될 것
PG를 이용한 카드결제 방식 중에는 결제 대금이 실시간으로 정산되는 직불카드 방식이 가능할 것인데, 굳이 중간수수료를 지급(기존 카드결제 방식과 동일)해 가면서 스테이블 코인 결제를 한다는 것은 애당초 도입 배경에 맞지 않음
■ PG사도 가상계좌 같은 펌뱅킹 서비스 하던데?
대형 PG사들이 직접 펌뱅킹까지 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일부 중소PG사가 펌뱅킹까지 동시에 하는 경우는 있음
PG사들이 결제 창에서 가상계좌 형태로 펌뱅킹 서비스를 하는 것은 더즌 같은 펌뱅킹 업체를 이용해 결제창에 서비스를 같이 띄우는 것
이런 이유로 더즌이 NHN KCP나 KG이니시스 같은 PG사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는 것
ex)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에서 PG와 펌뱅킹 구분하기
페이서비스에서 카드 연동해서 결제하면 PG, 계좌 연동하면 펌뱅킹
■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하려는 소비자의 선택은?
1) 스테이블 코인 지갑 연동해서 바로 결제(펌뱅킹)
2)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가능한 직불카드 발급 후 그 카드를 페이등에 연동해 결제(PG)
■ 발행사(스테이블 코인)와 가맹점 모두에게 유리한 방식은?
수수료가 낮은 펌뱅킹이 유리함
카드+PG 수수료를 내는 주체는 가맹점
발행사 입장에서 가맹점 유치를 위해서는 카드사와 차별화가 필요. 수수료가 거의 없는 펌뱅킹 형태가 가맹점 유치에 유리할 것
가맹점 입장에서도 수수료 내야하는 PG 결제가 아닌 펌뱅킹 방식 선택하면 지급하는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고, 이를 소비자에게 혜택으로 제공하면 매출을 증대시킬 수도 있음
■ PG사가 없으면 가맹점이 없잖아?
가맹점 확장은 1) 발행사가 기존에 없던 지갑 to 지갑 형태의 네트웍을 구축하거나 2) PG사의 영업력을 이용하는 형태로 진행될 수 있음
스테이블 코인의 경우 QR, 바코드, 링크 등의 새로운 방식으로도 가맹점 유치가 가능해 발행사가 직접 영업하기에 좀 더 나은 환경
PG사와 협력을 할 경우에도 현행 온라인결제와 같이 1) 계좌(지갑)이체방식, 2) 카드결제방식 두가지 모두 제공
이 경우에도 PG사는 계좌(지갑)이체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결국 더즌 같은 펌뱅킹 서비스 기업을 이용해야함
■ 결론
스테이블 코인 결제 생태계에서 발행사에게 펌뱅킹은 필수이며, 중간 수수료 절감이라는 도입 취지를 볼때 계좌(지갑)이체(펌뱅킹) 방식이 주류가 될 가능성이 큼. 또, 발행사와 PG사 모두가 펌뱅킹을 사용하게 되는 구조로 펌뱅킹 시장은 커질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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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10, 장 시작 전 생각: 미국과 한국, 두 명의 큰 형님,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6%, 나스닥 +0.9%
- 엔비디아 +1.8%, 아마존 +1.5%, 테슬라 -0.6%
- 미 10년물 금리 4.33%, 달러 인덱스 97.2pt, 달러/원 1,374.1원
1.
관세 불확실성에도,어제 미국 증시는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상반기 미국 증시는 “Non U.S”, “Sell U.S”라는 부정적인 내러티브에 종종 휩싸이곤 했는데,
하반기 들어서는 그 오명을 떼고 가려는 모양새입니다.
엔비디아는 인류 역사상 최초로 시가총액이 4조달러를 돌파한 기업이 되었네요.
3조달러 돌파한게 작년 6월이었고 1년만에 시가총액이 1조달러 증가한 것이니, 실로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를 보면, AI 투자사이클은 결코 무시해서는 안됐고
AI 모멘텀이 살아있는 이상, AI 대장주들이 포진된 미국 증시 선호도를 낮출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2.
어제 트럼프는 브라질(50%), 필라핀(20%), 몰도바(25%) 등 다른 국가들에게도 관세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주식 시장에서는 이번 상호관세에 대해,
“이 편지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1년에 지구 한바퀴를 돌면서 ~~” 이런 행운의 편지로 취급하는 건지,
4월 상호관세 발표 때와 달리 격한 주가 반응으로 응답하진 않고 있네요.
사실 8월 1일까지 유예기간이 있고, 그 후에도 추가 협상 및 유예 가능성도 열려 있어서 그런 듯 합니다.
결국 시장 참여자들이 주목해야 하는 것은 보편관세 10%가 경제와 실적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얼마나 지속될 것인지를 셈법하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FOMC 의사록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7월 금리 결정을 놓고 의견 분열이 일어난 것도 보편관세를 바라보는 시각이 상이한데서 기인합니다.
(ex: 관세 인플레 영향 없다 vs 좀 더 지켜봐야 한다)
그래서 6월~8월까지 발표되는 데이터들이 하반기 이후 증시 방향성의 결정 변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3.
어제 코스피도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개운치 않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미국의 큰 형님 엔비디아와 달리, 한국의 큰 형님 삼성전자가 “형님의 귀환”을 보여주지 못한 채 이번주 내내 하락세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8개가 다 빠진 채로 끝난 영향이 컸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조선, 방산 등 주도주 모멘텀 잔존, 정부 주도의 기업 거버넌스 개선 기대, 4분기 이후 관세의 부정적인 민감도 하락 등을 고려 시 지수 상방으로 보고 가는게 적절합니다.
모닝스타웰스에서도 한국 증시가 향후 10년간 연평균 10%대 상승을 기록할 것이라며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한 배경 역시 비슷합닏.
향후에도 지수 숨고르기, 주도주 vs 소외주 간 순환매 여파에 따른 주가 되돌림을 몇 차례 마주할테고,
6월처럼 10%대 월간 수익률을 바로 기대하긴 어렵긴 해도,
한국 증시에 대한 뿌리 깊은 부정적인 편견(국장 탈출 지능순 등)들은 걷어낸 채 대응 전략을 수립해 가는 게 맞을 듯 합니다.
———
오늘 아침은 요 며칠새와 달리 숨이 턱막히진 않아서 좋네요.
그래도 낮에는 35도 넘는 폭염이 이어진다고 하니,
외부 돌아다니실 때 조심하시고, 불쾌지수 관리, 건강관리도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6%, 나스닥 +0.9%
- 엔비디아 +1.8%, 아마존 +1.5%, 테슬라 -0.6%
- 미 10년물 금리 4.33%, 달러 인덱스 97.2pt, 달러/원 1,374.1원
1.
관세 불확실성에도,어제 미국 증시는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상반기 미국 증시는 “Non U.S”, “Sell U.S”라는 부정적인 내러티브에 종종 휩싸이곤 했는데,
하반기 들어서는 그 오명을 떼고 가려는 모양새입니다.
엔비디아는 인류 역사상 최초로 시가총액이 4조달러를 돌파한 기업이 되었네요.
3조달러 돌파한게 작년 6월이었고 1년만에 시가총액이 1조달러 증가한 것이니, 실로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를 보면, AI 투자사이클은 결코 무시해서는 안됐고
AI 모멘텀이 살아있는 이상, AI 대장주들이 포진된 미국 증시 선호도를 낮출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2.
어제 트럼프는 브라질(50%), 필라핀(20%), 몰도바(25%) 등 다른 국가들에게도 관세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주식 시장에서는 이번 상호관세에 대해,
“이 편지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1년에 지구 한바퀴를 돌면서 ~~” 이런 행운의 편지로 취급하는 건지,
4월 상호관세 발표 때와 달리 격한 주가 반응으로 응답하진 않고 있네요.
사실 8월 1일까지 유예기간이 있고, 그 후에도 추가 협상 및 유예 가능성도 열려 있어서 그런 듯 합니다.
결국 시장 참여자들이 주목해야 하는 것은 보편관세 10%가 경제와 실적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얼마나 지속될 것인지를 셈법하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FOMC 의사록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7월 금리 결정을 놓고 의견 분열이 일어난 것도 보편관세를 바라보는 시각이 상이한데서 기인합니다.
(ex: 관세 인플레 영향 없다 vs 좀 더 지켜봐야 한다)
그래서 6월~8월까지 발표되는 데이터들이 하반기 이후 증시 방향성의 결정 변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3.
어제 코스피도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개운치 않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미국의 큰 형님 엔비디아와 달리, 한국의 큰 형님 삼성전자가 “형님의 귀환”을 보여주지 못한 채 이번주 내내 하락세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8개가 다 빠진 채로 끝난 영향이 컸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조선, 방산 등 주도주 모멘텀 잔존, 정부 주도의 기업 거버넌스 개선 기대, 4분기 이후 관세의 부정적인 민감도 하락 등을 고려 시 지수 상방으로 보고 가는게 적절합니다.
모닝스타웰스에서도 한국 증시가 향후 10년간 연평균 10%대 상승을 기록할 것이라며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한 배경 역시 비슷합닏.
향후에도 지수 숨고르기, 주도주 vs 소외주 간 순환매 여파에 따른 주가 되돌림을 몇 차례 마주할테고,
6월처럼 10%대 월간 수익률을 바로 기대하긴 어렵긴 해도,
한국 증시에 대한 뿌리 깊은 부정적인 편견(국장 탈출 지능순 등)들은 걷어낸 채 대응 전략을 수립해 가는 게 맞을 듯 합니다.
———
오늘 아침은 요 며칠새와 달리 숨이 턱막히진 않아서 좋네요.
그래도 낮에는 35도 넘는 폭염이 이어진다고 하니,
외부 돌아다니실 때 조심하시고, 불쾌지수 관리, 건강관리도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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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Novartis inks $175M option deal for Sironax’s blood-brain barrier tech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artis-inks-175m-option-deal-sironaxs-blood-brain-barrier-tech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artis-inks-175m-option-deal-sironaxs-blood-brain-barrier-tech
Fierce Biotech
Novartis inks $175M option deal for Sironax’s blood-brain barrier tech
Novartis has inked a deal with Sironax that gives the pharma the exclusive option to acquire the biotech’s blood-brain barrier crossing technology after a trial period. | Novartis has inked a deal with China-based biotech Sironax that gives the pharma the…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이틀 연속으로 미국 제약/바이오 섹터가 주가 강세를 보이고있는데요,
1) 미국 의약품 관세 부과에 1년~ 1년반의 유예기간을 주겠다는 내용(구체적인 정책은 7월말 발표)과
2) 키트루다 특허만료를 대비중인 Merck가 Verona를 약 $10bn 규모에 인수발표가 있었습니다.
1)은 기존에 섹터를 눌러왔던 정책 리스크(관세, MFN, IRA, etc)완화로,
2 바이오텍 M&A 센티멘트 개선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특히나 머크는 이번 M&A콜에서 이번딜이 끝이 아님을 시사했습니다(yes!)
“더 큰 거래도 기회 있으면 실행(we're willing to go beyond that for the right opportunity)"
그 규모는 $1~15bn
국내 저희 섹터도 동반 상승으로 보는데요, 1)은 특히 코스피, 2) 는 코스닥 종목들과 관련성이 높습니다
t.me/bioksm
1) 미국 의약품 관세 부과에 1년~ 1년반의 유예기간을 주겠다는 내용(구체적인 정책은 7월말 발표)과
2) 키트루다 특허만료를 대비중인 Merck가 Verona를 약 $10bn 규모에 인수발표가 있었습니다.
1)은 기존에 섹터를 눌러왔던 정책 리스크(관세, MFN, IRA, etc)완화로,
2 바이오텍 M&A 센티멘트 개선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특히나 머크는 이번 M&A콜에서 이번딜이 끝이 아님을 시사했습니다(yes!)
“더 큰 거래도 기회 있으면 실행(we're willing to go beyond that for the right opportunity)"
그 규모는 $1~15bn
국내 저희 섹터도 동반 상승으로 보는데요, 1)은 특히 코스피, 2) 는 코스닥 종목들과 관련성이 높습니다
t.me/bioksm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퓨쳐켐(220100.KQ) - 진단제 3상 성공으로 유효성 논란 종결』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FC303 글로벌 1위 진단제 넘어섰다. FC705 논란 종결
전립선암 진단제 FC303이 재발 또는 전이성 환자 대상의 임상 3상에서 양성예측도 86.96%를 발표. 미국 렌티우스사의 연매출 10억달러 달성한 글로벌 1위 매출 전립선암 진단제 필라리파이 81.9%를 넘어서는 결과. 이로써 FC705 치료제 임상 2상 유효성 평가방식 논란은 완전 종결
▶️ 식약처와 FDA가 승인해 준 진단법인데 왜 논란이라고 하는지?
FC303의 재발/전이 전립선암 환자의 임상 3상 진단제 성공은 동사 전립선암 치료제 FC705 임상 2상의 객관적 반응률(ORR) 60%의 결과가 노바티스 플루빅토 29.8%를 자명하게 넘어섰다는 점을 검증
식약처와 FDA가 충분한 과학적 검토를 마치고 FC303의 진단법을 임상 평가 방법으로 승인하였기 때문에 논란의 여지 없음. 전이/재발 임상 3상에서 글로벌 1위 매출 전립선암 진단제인 렌티우스(Lantheus)사의 필라리파이(Pylarify) 대비 양성 예측도 86.96% vs. 81.9%로 FC303의 더욱 높은 결과도 확인. RECIST1.1을 쓰지 않았다는 논란은 더 이상 무의미
필라리파이 진단제의 연간 매출을 통해 PSMA PET/CT 진단법이 글로벌 표준임을 알 수 있음. 2024년 연매출 1.3조원의 높은 매출은 진단제의 정확성에 근거함. 전립선암 치료제 플루빅토 1.8조원과 매출 유사한 시장. 동사 진단제 FC303, 치료제 FC705 모두 글로벌 1위보다 우위로 판단
▶️ Valuation & Risk: 치료제 L/O 협의 순항 중, 진단제 중국 매출 기대
현재 약 4개의 빅파마가 FC705의 임상 2상 결과 토대 적극적 L/O 논의 중 확인. FC303은 HTA가 중국에서 전이/재발 전립선암 3상을 연말까지 마무리해 내년 상반기 승인 및 판매 예정. 중국만 내년 초도 매출 500억원 목표로 동사 두 자릿수 로열티 기대. 국내는 피크 약 300억원 매출 목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768
위 내용은 2025년 7월 10일 0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FC303 글로벌 1위 진단제 넘어섰다. FC705 논란 종결
전립선암 진단제 FC303이 재발 또는 전이성 환자 대상의 임상 3상에서 양성예측도 86.96%를 발표. 미국 렌티우스사의 연매출 10억달러 달성한 글로벌 1위 매출 전립선암 진단제 필라리파이 81.9%를 넘어서는 결과. 이로써 FC705 치료제 임상 2상 유효성 평가방식 논란은 완전 종결
▶️ 식약처와 FDA가 승인해 준 진단법인데 왜 논란이라고 하는지?
FC303의 재발/전이 전립선암 환자의 임상 3상 진단제 성공은 동사 전립선암 치료제 FC705 임상 2상의 객관적 반응률(ORR) 60%의 결과가 노바티스 플루빅토 29.8%를 자명하게 넘어섰다는 점을 검증
식약처와 FDA가 충분한 과학적 검토를 마치고 FC303의 진단법을 임상 평가 방법으로 승인하였기 때문에 논란의 여지 없음. 전이/재발 임상 3상에서 글로벌 1위 매출 전립선암 진단제인 렌티우스(Lantheus)사의 필라리파이(Pylarify) 대비 양성 예측도 86.96% vs. 81.9%로 FC303의 더욱 높은 결과도 확인. RECIST1.1을 쓰지 않았다는 논란은 더 이상 무의미
필라리파이 진단제의 연간 매출을 통해 PSMA PET/CT 진단법이 글로벌 표준임을 알 수 있음. 2024년 연매출 1.3조원의 높은 매출은 진단제의 정확성에 근거함. 전립선암 치료제 플루빅토 1.8조원과 매출 유사한 시장. 동사 진단제 FC303, 치료제 FC705 모두 글로벌 1위보다 우위로 판단
▶️ Valuation & Risk: 치료제 L/O 협의 순항 중, 진단제 중국 매출 기대
현재 약 4개의 빅파마가 FC705의 임상 2상 결과 토대 적극적 L/O 논의 중 확인. FC303은 HTA가 중국에서 전이/재발 전립선암 3상을 연말까지 마무리해 내년 상반기 승인 및 판매 예정. 중국만 내년 초도 매출 500억원 목표로 동사 두 자릿수 로열티 기대. 국내는 피크 약 300억원 매출 목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768
위 내용은 2025년 7월 10일 0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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