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백악관 보좌관 케빈 해셋, 차기 연준 의장 유력 후보로 부상 — WSJ 보도
백악관 경제 고문인 케빈 해셋(Kevin Hassett)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차기 의장 유력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셋은 2025년 6월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최소 두 차례 면담을 갖고 연준 의장직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파월 대신할 차기 의장 물색 중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여러 차례 제롬 파월 현 의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기준금리 인하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퇴진을 요구한 바 있다.
그는 최근 “곧 후임자를 지명할 것”이라는 뜻도 시사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차기 연준 의장 후보군으로 총 3~4명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이 중에는 아래 인물들이 포함되어 있다:
케빈 해셋 (현 백악관 경제 고문)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 (현 연준 이사)
스콧 베센트 (현 재무장관)
현재 연준 의장인 제롬 파월의 임기는 2026년 5월 종료될 예정이다.
https://www.reuters.com/world/us/white-house-adviser-hassett-emerging-serious-contender-next-fed-chair-wsj-2025-07-09/?taid=686e00bb8197b70001fcd82a&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백악관 경제 고문인 케빈 해셋(Kevin Hassett)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차기 의장 유력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셋은 2025년 6월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최소 두 차례 면담을 갖고 연준 의장직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파월 대신할 차기 의장 물색 중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여러 차례 제롬 파월 현 의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기준금리 인하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퇴진을 요구한 바 있다.
그는 최근 “곧 후임자를 지명할 것”이라는 뜻도 시사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차기 연준 의장 후보군으로 총 3~4명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이 중에는 아래 인물들이 포함되어 있다:
케빈 해셋 (현 백악관 경제 고문)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 (현 연준 이사)
스콧 베센트 (현 재무장관)
현재 연준 의장인 제롬 파월의 임기는 2026년 5월 종료될 예정이다.
https://www.reuters.com/world/us/white-house-adviser-hassett-emerging-serious-contender-next-fed-chair-wsj-2025-07-09/?taid=686e00bb8197b70001fcd82a&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1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암호화폐에 관해서 말하자면,
지난 몇 년 동안 우리는 이 분야가
진정한 ‘바닥부터의 혁신(ground-up innovation)’이라는 점을 명확히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수천만 미국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현재 약 5천만 명의 미국인이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머지않아 1억 명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퓨쳐켐(시가총액: 3,782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F18]Florastamin 제3상 임상시험 결과보고서 수령)
2025.07.09 15:04:48 (현재가 : 17,110원, 0%)
* 임상명칭 : 전립선암 위험군을 대상으로 MRI영상 진단과 비교하여 [F-18]Florastamin PET/CT영상 진단의 임상적 유용성 평가를 위한 다기관, 비무작위 배정, 공개, 제3상 임상시험
* 대상질환 : 전립선암 위험군
* 임상단계 : 제3상 임상시험
* 승인기관 : 식품의약품안전처
* 임상국가 : 대한민국
* 시험목적 : 전립선암 위험군에서 MRI 영상 진단 대비 [F-18]Florastamin PET/CT 영상 진단의 환자 기준 민감도(sensitivity) 및 특이도(specificity)를 비교하고자 함
* 임상방법 : 대상자 선정/제외기준에 적합한 대상자를 모집한 후 MRI영상 진단과 [F-18]Florastamin PET/CT영상 진단을 실시하고 [F-18]Florastamin PET/CT 의심 부위와 MRI 의심 부위에 대해 target biopsy와 systematic biopsy를 시행함. 병리학적 결과에 따라 병변이 csPCa 진단된 경우를 진양성(True Positive, TP)로 정의하고, 이를 기준으로 MRI 와 [F-18]Florastamin PET/CT의 영상 진단의 민감도, 특이도, 음성 예측도, 양성 예측도, 진단 정확도를 평가함.
* 임상결과
* 유효성
진단의 민감도와 특이도는 MRI에서 각각 61.18%, 90.45%, PET/CT에서 75.58%, 55.28%로 민감도는 MRI 보다 PET/CT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으나 (p-value=0.0005), 특이도는 PET/CT 보다 MRI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확인됨.
* 안전성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여 후 발생한 이상사례 (TEAE)는 392명의 대상자 중 28명 (7.14%)에서 33건 발생하였고, 중대한 이상사례 (SAE)는 10명 (2.55%)의 대상자에서 11건 발생함. 또한 임상시험 중단을 초래한 중대한 이상사례는 1명 (0.26%)에서 1건 발생함. 다만, 약물이상반응 (ADR), 사망 및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투여 중단을 초래한 이상사례는 발생하지 않음.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사실확인일은 임상결과보고서(CSR) contents를 수령한 날짜입니다.
- 본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99002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010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F18]Florastamin 제3상 임상시험 결과보고서 수령)
2025.07.09 15:04:48 (현재가 : 17,110원, 0%)
* 임상명칭 : 전립선암 위험군을 대상으로 MRI영상 진단과 비교하여 [F-18]Florastamin PET/CT영상 진단의 임상적 유용성 평가를 위한 다기관, 비무작위 배정, 공개, 제3상 임상시험
* 대상질환 : 전립선암 위험군
* 임상단계 : 제3상 임상시험
* 승인기관 : 식품의약품안전처
* 임상국가 : 대한민국
* 시험목적 : 전립선암 위험군에서 MRI 영상 진단 대비 [F-18]Florastamin PET/CT 영상 진단의 환자 기준 민감도(sensitivity) 및 특이도(specificity)를 비교하고자 함
* 임상방법 : 대상자 선정/제외기준에 적합한 대상자를 모집한 후 MRI영상 진단과 [F-18]Florastamin PET/CT영상 진단을 실시하고 [F-18]Florastamin PET/CT 의심 부위와 MRI 의심 부위에 대해 target biopsy와 systematic biopsy를 시행함. 병리학적 결과에 따라 병변이 csPCa 진단된 경우를 진양성(True Positive, TP)로 정의하고, 이를 기준으로 MRI 와 [F-18]Florastamin PET/CT의 영상 진단의 민감도, 특이도, 음성 예측도, 양성 예측도, 진단 정확도를 평가함.
* 임상결과
* 유효성
진단의 민감도와 특이도는 MRI에서 각각 61.18%, 90.45%, PET/CT에서 75.58%, 55.28%로 민감도는 MRI 보다 PET/CT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으나 (p-value=0.0005), 특이도는 PET/CT 보다 MRI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확인됨.
* 안전성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여 후 발생한 이상사례 (TEAE)는 392명의 대상자 중 28명 (7.14%)에서 33건 발생하였고, 중대한 이상사례 (SAE)는 10명 (2.55%)의 대상자에서 11건 발생함. 또한 임상시험 중단을 초래한 중대한 이상사례는 1명 (0.26%)에서 1건 발생함. 다만, 약물이상반응 (ADR), 사망 및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투여 중단을 초래한 이상사례는 발생하지 않음.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사실확인일은 임상결과보고서(CSR) contents를 수령한 날짜입니다.
- 본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99002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0100
🤯1🎉1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몸집 22조로 불린 알테오젠…코스피 이전 촉각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70915252918256
알테오젠이 언제쯤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이전상장 절차에 돌입할지 관련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코스피 이전상장은 시장 신뢰도 제고와 기관 투자자 자금 유입 확대를 위한 전략적 행보로 읽힌다.
9일 알테오젠 관계자는 "현재 코스피 이전상장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검토 중"이라면서도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알테오젠이 코스피로 무대를 옮기는 방안을 검토하는 목적은 기업가치의 재평가다. 코스닥보다 상대적으로 기업 인지도가 높아져 기업 가치 제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면서 코스피200 등 주요 지수에 편입 시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자금(특정 지수를 추종하는 투자자금) 유입 등으로 자금 조달 규모가 커지기 때문이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70915252918256
알테오젠이 언제쯤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이전상장 절차에 돌입할지 관련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코스피 이전상장은 시장 신뢰도 제고와 기관 투자자 자금 유입 확대를 위한 전략적 행보로 읽힌다.
9일 알테오젠 관계자는 "현재 코스피 이전상장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검토 중"이라면서도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알테오젠이 코스피로 무대를 옮기는 방안을 검토하는 목적은 기업가치의 재평가다. 코스닥보다 상대적으로 기업 인지도가 높아져 기업 가치 제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면서 코스피200 등 주요 지수에 편입 시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자금(특정 지수를 추종하는 투자자금) 유입 등으로 자금 조달 규모가 커지기 때문이다.
news.mtn.co.kr
몸집 22조로 불린 알테오젠…코스피 이전 촉각
알테오젠이 언제쯤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이전상장 절차에 돌입할지 업계 관심이 쏠린다. 코스피 이전상장은 시장 신뢰도 제고와 기관 투자자 자금 유입 확대를 위한 전략적 행보로 읽힌다.9일 알테오젠 관계자는 "현재 코스피 이전상장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검토 중"이라면서도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알테오젠이 코스피로 무대를 옮기는 방안을 검토하는 목적은 기업가치의 재평가다. 코스닥보다 상대적으로 기업 인지도가 높아져 기업 가치 제고 효과를…
❤7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금일 공시된 기술도입 계약 해지 공시에 대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공시 내용]
인투셀로부터 도입한 플랫폼 기술(넥사테칸)에서 발생한 특허 이슈로 인해,
1) 해당 기술을 적용하여 신물질을 개발할 경우 특허를 확보할 수 없게 되거나
2) 관련 특허를 보유한 제3자의 특허를 침해할 수 있다는 불확실성이 존재하므로
더 이상 넥사테칸을 활용한 ADC 연구개발을 지속하는 것이 불가함에 따라 중도에 계약을 해지함
이와 관련하여
당사의 ABL206 및 ABL209를 비롯한 이중항체 ADC 파이프라인들은
J&J, Amgen, Boehringer Ingelheim 등 다수 빅파마와의 계약으로 글로벌에서 검증된 시나픽스(Synaffix)의 ADC 플랫폼 기술을 적용하여 순조롭게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연내 2건의 IND 일정 역시 변동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9900509
[공시 내용]
인투셀로부터 도입한 플랫폼 기술(넥사테칸)에서 발생한 특허 이슈로 인해,
1) 해당 기술을 적용하여 신물질을 개발할 경우 특허를 확보할 수 없게 되거나
2) 관련 특허를 보유한 제3자의 특허를 침해할 수 있다는 불확실성이 존재하므로
더 이상 넥사테칸을 활용한 ADC 연구개발을 지속하는 것이 불가함에 따라 중도에 계약을 해지함
이와 관련하여
당사의 ABL206 및 ABL209를 비롯한 이중항체 ADC 파이프라인들은
J&J, Amgen, Boehringer Ingelheim 등 다수 빅파마와의 계약으로 글로벌에서 검증된 시나픽스(Synaffix)의 ADC 플랫폼 기술을 적용하여 순조롭게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연내 2건의 IND 일정 역시 변동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9900509
❤2
Forwarded from MYCloud Partners
한국의 상법개정안 통과에 대한 해외시각
* 출처 : 국제금융센터
- 7.3일 국회에서 ‘이사 충실의무 확대’ 등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상법개정안이
통과되었으며, 집중투표제 의무화와 배당세제 개편 등 후속 조치도 논의 중
- 시장은 대체로 이번 개정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제도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 다만 제도의 실효성 확보와 기업들의 실질적 행동 변화가 중요하다고 평가
– 상법 개정은 한국의 기업지배구조 개혁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이며, 중기적으로 글로벌 투자자들의 한국증시 재평가를 지지할 전망(Lombard Odier)
• 특히 3% 룰 개정은 지배주주의 권한을 더욱 제약하는 엄격한 조치로 평가
–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 확대 등을 담은 상법개정안 통과와 함께 정부는 배당
소득세 개편도 검토 중이며, 시장 전문가들은 이러한 조치가 한국 상장기업의 투명성, 책임성 투자자 신뢰를 제고하는데 필수적이라고 평가(MT Newswires)
– 상법 개정을 통한 기업의 신의성실 의무 개혁은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핵심
원인을 제거하는 조치. 향후 배당성향에 따른 차등 과세가 도입되고 효과적으로
시행된다면 기업가치의 추가 상승도 기대(Federated Hermes)
– 최근 한국증시의 급등은 정치적 안정 회복과 주주 친화적 개혁 약속 덕분이며,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리더십과 여당의 국회 과반 확보로 인해 과거와 달리
개혁의 이행 가능성이 높아진 점에 주목(NYT)
– 이번 상법 개정은 투자자들로 하여금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재평가하도록 하는
중대한 변화이며, 이로 인해 멀티플(주가배수) 확장이 가능할 전망(Nomura)
• 한국증시의 기술적 과열 양상, 관세 및 무역 불확실성 등 단기 리스크에 따른 조정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이는 장기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수 기회. 한국증시는 독보적
경쟁력을 갖고 있거나 AI방산 등 글로벌 추세의 수혜를 받는 기업들이 상당
– 코스피의 주가순자산비율은 약 1배로 일본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며, 이를 감안할
때 향후 개혁이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10~20% 추가 상승 가능(Fidelity)
– 이번 개혁으로 지배구조 기준이 충족되면 MSCI는 한국을 ‘선진국’으로 재분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400~600억 달러의 글로벌 패시브 자금 유입 가능(AInvest)
– 상법 개정안은 주주보호 강화가 골자로 이미 시장에 어느 정도 반영. 중기적으로
한국증시에 긍정적이며, 외국인 자금유입에도 우호적(Societe Generale)
– 이번 개정안은 이미 시장가격에 충분히 반영. 따라서 향후 증시는 실제 기업들이
긍정적인 변화를 보일 때까지는 횡보세를 보일 전망(UBS)
• 기업들은 연말 예정된 연례 ‘밸류업 공시’를 활용해 긍정적 변화를 제시할 가능성이 있고, 주주 행동주의 강화는 시장의 추가적인 재평가를 이끌 가능성
– 현재 국회에서 논의된 법안들은 비교적 이행이 쉬운 과제이며, 궁극적으로는
순환출자 해소 등 재벌 지배구조 자체의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NYT)
– 지배구조 개선은 주로 재벌기업에 해당되며, 이것이 실제 한국경제에 득이 될지 불확실. 현재 시장은 지배구조보다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 주목(Stonex Financial)
– 기업과 야당 반발 및 소승 증가 가능성, 독립이사의 실질적 감시 능력 부족으로
개혁이 상징적 조치에 그치거나 지연될 수 있는 점 등이 위험요인(AInvest)
– 자본관리 관련 지배주주 반발, 보수적 재무정책이나 M&A 계획을 명분삼아
배당 확대가 지연될 가능성 등도 제도 정착의 장애가 될 소지(Federated Hermes)
* 출처 : 국제금융센터
- 7.3일 국회에서 ‘이사 충실의무 확대’ 등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상법개정안이
통과되었으며, 집중투표제 의무화와 배당세제 개편 등 후속 조치도 논의 중
- 시장은 대체로 이번 개정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제도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 다만 제도의 실효성 확보와 기업들의 실질적 행동 변화가 중요하다고 평가
– 상법 개정은 한국의 기업지배구조 개혁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이며, 중기적으로 글로벌 투자자들의 한국증시 재평가를 지지할 전망(Lombard Odier)
• 특히 3% 룰 개정은 지배주주의 권한을 더욱 제약하는 엄격한 조치로 평가
–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 확대 등을 담은 상법개정안 통과와 함께 정부는 배당
소득세 개편도 검토 중이며, 시장 전문가들은 이러한 조치가 한국 상장기업의 투명성, 책임성 투자자 신뢰를 제고하는데 필수적이라고 평가(MT Newswires)
– 상법 개정을 통한 기업의 신의성실 의무 개혁은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핵심
원인을 제거하는 조치. 향후 배당성향에 따른 차등 과세가 도입되고 효과적으로
시행된다면 기업가치의 추가 상승도 기대(Federated Hermes)
– 최근 한국증시의 급등은 정치적 안정 회복과 주주 친화적 개혁 약속 덕분이며,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리더십과 여당의 국회 과반 확보로 인해 과거와 달리
개혁의 이행 가능성이 높아진 점에 주목(NYT)
– 이번 상법 개정은 투자자들로 하여금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재평가하도록 하는
중대한 변화이며, 이로 인해 멀티플(주가배수) 확장이 가능할 전망(Nomura)
• 한국증시의 기술적 과열 양상, 관세 및 무역 불확실성 등 단기 리스크에 따른 조정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이는 장기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수 기회. 한국증시는 독보적
경쟁력을 갖고 있거나 AI방산 등 글로벌 추세의 수혜를 받는 기업들이 상당
– 코스피의 주가순자산비율은 약 1배로 일본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며, 이를 감안할
때 향후 개혁이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10~20% 추가 상승 가능(Fidelity)
– 이번 개혁으로 지배구조 기준이 충족되면 MSCI는 한국을 ‘선진국’으로 재분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400~600억 달러의 글로벌 패시브 자금 유입 가능(AInvest)
– 상법 개정안은 주주보호 강화가 골자로 이미 시장에 어느 정도 반영. 중기적으로
한국증시에 긍정적이며, 외국인 자금유입에도 우호적(Societe Generale)
– 이번 개정안은 이미 시장가격에 충분히 반영. 따라서 향후 증시는 실제 기업들이
긍정적인 변화를 보일 때까지는 횡보세를 보일 전망(UBS)
• 기업들은 연말 예정된 연례 ‘밸류업 공시’를 활용해 긍정적 변화를 제시할 가능성이 있고, 주주 행동주의 강화는 시장의 추가적인 재평가를 이끌 가능성
– 현재 국회에서 논의된 법안들은 비교적 이행이 쉬운 과제이며, 궁극적으로는
순환출자 해소 등 재벌 지배구조 자체의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NYT)
– 지배구조 개선은 주로 재벌기업에 해당되며, 이것이 실제 한국경제에 득이 될지 불확실. 현재 시장은 지배구조보다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 주목(Stonex Financial)
– 기업과 야당 반발 및 소승 증가 가능성, 독립이사의 실질적 감시 능력 부족으로
개혁이 상징적 조치에 그치거나 지연될 수 있는 점 등이 위험요인(AInvest)
– 자본관리 관련 지배주주 반발, 보수적 재무정책이나 M&A 계획을 명분삼아
배당 확대가 지연될 가능성 등도 제도 정착의 장애가 될 소지(Federated Hermes)
❤2
#디앤디파마텍 #시간여행 님
아래는 사측에서 말씀하신 내용이 아니고 제 뇌피셜을 거친 저의 뷰입니다.
사측에서 말씀하신 내용이 아니니 참고해주세요.
1. DD01은 잘 진행될것. 세계적인 MASH 일타선생 마젠박사님도 Best in class로 보고 계심(제 추측)
2. 시장에서 생각하는 LO금액을 훨씬 상회할것이라 봄. 아직 시장의 이해가 상당히 부족.
3. 경구용 비만약 잘 진행되고 있는거같음. 곧 진입할것으로 예상.
이것또한 멧세라에서 기본 컨센을 5mg-15mg로 넓게 잡아줬는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거의 하단에 붙어나오지않을까 함(097o기준)
4. 현시총에 전혀 반영되어있지않은 NLY01, 15%지분가지고 있는 방사선치료회사, 볼테드에서
올해 좋은 소식이 들려올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음.
그래서 다시 한번
현시총 1.3조. 연말,내년초까지 (보수적으로)
최소 2조는 가있지않을까? / 가있어야하지않을까?
------------
회사에(주주포함이겠죠?) 가장 도움이 되는 시점에
액면분할 혹은 무상증자를 하는것을 고려정도는 하고 계신다고함.
------------
별개로 멧세라는 보면 볼수록 너무 좋음.
차기파이프라인에서는 현시점에선 1등으로 보임.
https://m.blog.naver.com/tgcj30/223928193551
아래는 사측에서 말씀하신 내용이 아니고 제 뇌피셜을 거친 저의 뷰입니다.
사측에서 말씀하신 내용이 아니니 참고해주세요.
1. DD01은 잘 진행될것. 세계적인 MASH 일타선생 마젠박사님도 Best in class로 보고 계심(제 추측)
2. 시장에서 생각하는 LO금액을 훨씬 상회할것이라 봄. 아직 시장의 이해가 상당히 부족.
3. 경구용 비만약 잘 진행되고 있는거같음. 곧 진입할것으로 예상.
이것또한 멧세라에서 기본 컨센을 5mg-15mg로 넓게 잡아줬는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거의 하단에 붙어나오지않을까 함(097o기준)
4. 현시총에 전혀 반영되어있지않은 NLY01, 15%지분가지고 있는 방사선치료회사, 볼테드에서
올해 좋은 소식이 들려올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음.
그래서 다시 한번
현시총 1.3조. 연말,내년초까지 (보수적으로)
최소 2조는 가있지않을까? / 가있어야하지않을까?
------------
회사에(주주포함이겠죠?) 가장 도움이 되는 시점에
액면분할 혹은 무상증자를 하는것을 고려정도는 하고 계신다고함.
------------
별개로 멧세라는 보면 볼수록 너무 좋음.
차기파이프라인에서는 현시점에선 1등으로 보임.
https://m.blog.naver.com/tgcj30/223928193551
NAVER
[디앤디파마텍] 후기 간단히..
일단 좋은 자리를 만들어주신 사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개인주주분들도 5명정도 이상되고 신청하면 ...
❤7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