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삼성중공업, 中 대신 한화오션과 'Cedar LNG 모듈' 최종 계약
▶中 초상중공업(CMHI)도 후보군으로 검토
▶대형 조선소 협력 강화해 中 추격 대응
https://vo.la/ZoaanOn
▶中 초상중공업(CMHI)도 후보군으로 검토
▶대형 조선소 협력 강화해 中 추격 대응
삼성중공업이 중국 초상중공업(CMHI)과 캐나다 시더(Cedar) 프로젝트에 쓰일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FLNG) 상부 구조물 제작을 논의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한화오션과 함께 후보군으로 검토했으나, 국내 조선 업계의 협력을 촉진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CMHI를 탈락시켰다는 분석이다.
9일 노르웨이 해양전문지 업스트림(Upstream)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FLNG 탑사이드 모듈 제작을 추진하며 CHMI와 한화오션으로부터 제안을 받았다. 막판까지 저울질하다 한화오션을 최종 파트너로 선정했다.
업계에서는 삼성이 CHMI와 계약 체결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었다. 하지만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오자 최종 결정의 배경을 두고 관심이 모아졌다.
이번 협업은 국내 대형 조선소 간 협력 사례를 많이 만들고 조선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겠다는 양사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삼성중공업과 한화의 협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2023년 12월 500억원 규모의 상선용 블록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블록은 삼성중공업이 아시아 선주로부터 수주한 1만60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 16척 중 일부에 쓰였다.
블록은 선박을 구성하는 철 구조물이다. 선박 한 척당 수십 개에서 수백 개가 들어간다. 블록을 통해 선박의 설계와 구조 등 주요 정보를 알 수 있어 기술 유출이 민감한 조선 업계에선 협업이 불가능할 것으로 여겨졌다. 그럼에도 중국산 블록이 대거 유입되는 상황에서 국내 조선소 간 협력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생기며 계약이 성사된 것으로 분석된다.
블록 공급을 계기로 양사가 신뢰를 쌓으며 FLNG 상부 구조물로 협력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 모두 경남 거제에 조선소를 둔 만큼 모듈 제작 과정에서 긴밀히 소통하며 '윈윈(Win-Win)'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출범 이후 중국 조선소에 대한 제재가 강화되고 있어 한국 조선소들의 협력을 통한 반사이익도 기대된다.
한편, 시더 LNG 프로젝트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키티마트에 LNG 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연간 330만 톤(t) 생산을 목표로 하며 투자비는 약 40억 달러(약 5조480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삼성중공업은 작년 초 15억 달러(약 2조500억원) 규모의 FLNG 1기를 수주했다.
https://vo.la/ZoaanOn
theguru.co.kr
[더구루] 삼성중공업, 中 대신 한화오션과 'Cedar LNG 모듈' 최종 계약
[더구루=오소영 기자] 삼성중공업이 중국 초상중공업(CMHI)과 캐나다 시더(Cedar) 프로젝트에 쓰일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FLNG) 상부 구조물 제작을 논의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한화오션과 함께 후보군으로 검토했으나, 국내 조선 업계의 협력을 촉진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CMHI를 탈락시켰다는 분석이다. 9일 노르웨이 해양
Forwarded from 루팡
2035년 전 세계 1/3의 반도체 생산, 구리 공급 중단 우려
PricewaterhouseCoopers(PwC)는 오늘 발표한 기업 리더 대상 보고서에서, 기후 변화로 인해 2035년까지 전 세계 반도체 생산의 32%가 구리 공급 중단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현재의 위험 수준보다 4배 높은 수치입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세계 최대 구리 생산국인 칠레는 현재 수자원 부족으로 인한 생산 둔화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 중이며, PwC는 2035년까지 반도체 산업에 구리를 공급하는 17개국 중 대부분이 가뭄 위험에 직면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반도체 공급망에 미치는 파장
이전의 글로벌 반도체 공급난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수요 급증과 공장 가동 중단이 원인이었으며, 이로 인해 자동차 산업뿐 아니라 반도체 의존도가 높은 여러 제조업체의 생산라인이 마비되기도 했습니다.
PwC 프로젝트 책임자 글렌 벌름(Glenn Burm)은 미국 상무부의 자료를 인용해 다음과 같이 경고했습니다:
“이러한 구리 공급 중단은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1%포인트 감소시키고, 독일은 2.4%포인트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영향 받는 주요 국가 및 위험 요소
PwC 보고서는 중국, 호주, 페루, 브라질, 미국, 콩고민주공화국, 멕시코, 잠비아, 몽골 등의 구리 광산이 영향을 받을 것이며,
세계 모든 반도체 생산 지역이 위험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구리는 반도체 회로의 수십억 개에 달하는 미세 배선에 필수적이며,
현재 대체 소재 연구가 진행 중이나, 가격과 성능 면에서 구리를 대체할 수 있는 재료는 없는 상황입니다.
PwC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습니다: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소재 혁신이 진전되지 않고, 영향을 받는 국가들이 더 안전한 수자원을 개발하지 못한다면, 공급망 위험은 시간이 갈수록 커질 것입니다.”
칠레의 상황 및 글로벌 수급 전망
현재 칠레의 구리 생산 중 25%가 중단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 비율은 10년 내 75%로 증가,
2050년에는 90~100%까지 위험에 처할 수 있음을 PwC는 예측했습니다.
칠레와 페루는 이러한 위기에 대응해 채굴 효율 개선 및 해수 담수화 시설 건설을 통해 수자원 확보에 나서고 있지만,
PwC는 “막대한 해수를 사용할 수 없는 국가에는 적용이 어려운 해결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결론
PwC는 보고서 말미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습니다:
“세계가 탄소 배출 감축을 아무리 가속화하더라도, 2050년까지 전 세계 약 50%의 구리 공급은 위험에 처할 것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708701607-430501
PricewaterhouseCoopers(PwC)는 오늘 발표한 기업 리더 대상 보고서에서, 기후 변화로 인해 2035년까지 전 세계 반도체 생산의 32%가 구리 공급 중단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현재의 위험 수준보다 4배 높은 수치입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세계 최대 구리 생산국인 칠레는 현재 수자원 부족으로 인한 생산 둔화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 중이며, PwC는 2035년까지 반도체 산업에 구리를 공급하는 17개국 중 대부분이 가뭄 위험에 직면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반도체 공급망에 미치는 파장
이전의 글로벌 반도체 공급난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수요 급증과 공장 가동 중단이 원인이었으며, 이로 인해 자동차 산업뿐 아니라 반도체 의존도가 높은 여러 제조업체의 생산라인이 마비되기도 했습니다.
PwC 프로젝트 책임자 글렌 벌름(Glenn Burm)은 미국 상무부의 자료를 인용해 다음과 같이 경고했습니다:
“이러한 구리 공급 중단은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1%포인트 감소시키고, 독일은 2.4%포인트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영향 받는 주요 국가 및 위험 요소
PwC 보고서는 중국, 호주, 페루, 브라질, 미국, 콩고민주공화국, 멕시코, 잠비아, 몽골 등의 구리 광산이 영향을 받을 것이며,
세계 모든 반도체 생산 지역이 위험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구리는 반도체 회로의 수십억 개에 달하는 미세 배선에 필수적이며,
현재 대체 소재 연구가 진행 중이나, 가격과 성능 면에서 구리를 대체할 수 있는 재료는 없는 상황입니다.
PwC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습니다: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소재 혁신이 진전되지 않고, 영향을 받는 국가들이 더 안전한 수자원을 개발하지 못한다면, 공급망 위험은 시간이 갈수록 커질 것입니다.”
칠레의 상황 및 글로벌 수급 전망
현재 칠레의 구리 생산 중 25%가 중단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 비율은 10년 내 75%로 증가,
2050년에는 90~100%까지 위험에 처할 수 있음을 PwC는 예측했습니다.
칠레와 페루는 이러한 위기에 대응해 채굴 효율 개선 및 해수 담수화 시설 건설을 통해 수자원 확보에 나서고 있지만,
PwC는 “막대한 해수를 사용할 수 없는 국가에는 적용이 어려운 해결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결론
PwC는 보고서 말미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습니다:
“세계가 탄소 배출 감축을 아무리 가속화하더라도, 2050년까지 전 세계 약 50%의 구리 공급은 위험에 처할 것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708701607-430501
工商時報
報告:2035年全球三分之一晶片生產恐面臨銅供應中斷
資誠公司(PricewaterhouseCoopers,PwC)今天在給商界領袖的報告中指出,2035年前全球32%半導體生產恐面臨氣候變遷相關的銅供應中斷,這個比例將是目前的4倍。 路透社報導,全球最大銅生產國智利目前正努力解決導致生產放緩的水資源短缺問題。PwC表示,2035年,17個晶片產業的...
❤2
Forwarded from IH Research
구리 관세 +50% 신재생관련법안 후퇴
트럼프는 대체 어쩌려는 걸까요? 하반기에 LNG프로젝트를 기대하고 있긴 한데 LNG와 원전은 설치의 Time span이 길어서 당장 앞으로 몇년 동안 공백이 심각합니다.
Lack of new US power capacity could increase blackouts 100 times by 2030, says Energy Department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lack-new-us-power-capacity-could-double-blackouts-by-2030-says-energy-department-2025-07-07/
트럼프는 대체 어쩌려는 걸까요? 하반기에 LNG프로젝트를 기대하고 있긴 한데 LNG와 원전은 설치의 Time span이 길어서 당장 앞으로 몇년 동안 공백이 심각합니다.
Lack of new US power capacity could increase blackouts 100 times by 2030, says Energy Department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lack-new-us-power-capacity-could-double-blackouts-by-2030-says-energy-department-2025-07-07/
Reuters
Lack of new US power capacity could increase blackouts 100 times by 2030, says Energy Department
U.S. power outages could increase by 100 times in five years if suppliers fail to add capacity during peak demand, the Department of Energy said on Monday.
#알테오젠 #특허
2025년 7월 8일(화) 또는 7월 15일(화) 이 등록일(issue date)로 유력하다 판단했었는데
7월 8일은 지났고
7월 15일 다음주 화요일에 특허 등록을 개인적으로 기대함.
미국특허는 생각보다 큰 이벤트 (자체적으로도 큰 호재이지만 추가로 사노피 & 다른 빅파마와 연관되어 생각.)
ALT-B4의 물질특허(즉, 핵심 구성물질에 대한 특허)가 USPTO(미국 특허청)에 정식 등록(issue)되었다는 것은,
알테오젠의 독자적인 SC 제형 기술에 대해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공식적인 권리를 확보한 것으로,
향후 기술이전, 소송 방어, 제품 허가 시 핵심 자산이 됨.
(법적, 전략적, 사업적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
기술이전(L/O) 및 사업화 가치 상승
기술이전 계약서에는 보통 “미국 내 등록 특허 보유를 조건으로 한다”는 조항이 명시되었을 가능성 있다고 생각
ALT-B4 미국 특허 등록이 완료되면, 사노피와의 계약이 드러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
https://m.blog.naver.com/plantist_/223927288073
2025년 7월 8일(화) 또는 7월 15일(화) 이 등록일(issue date)로 유력하다 판단했었는데
7월 8일은 지났고
7월 15일 다음주 화요일에 특허 등록을 개인적으로 기대함.
미국특허는 생각보다 큰 이벤트 (자체적으로도 큰 호재이지만 추가로 사노피 & 다른 빅파마와 연관되어 생각.)
ALT-B4의 물질특허(즉, 핵심 구성물질에 대한 특허)가 USPTO(미국 특허청)에 정식 등록(issue)되었다는 것은,
알테오젠의 독자적인 SC 제형 기술에 대해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공식적인 권리를 확보한 것으로,
향후 기술이전, 소송 방어, 제품 허가 시 핵심 자산이 됨.
(법적, 전략적, 사업적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
기술이전(L/O) 및 사업화 가치 상승
기술이전 계약서에는 보통 “미국 내 등록 특허 보유를 조건으로 한다”는 조항이 명시되었을 가능성 있다고 생각
ALT-B4 미국 특허 등록이 완료되면, 사노피와의 계약이 드러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
https://m.blog.naver.com/plantist_/223927288073
NAVER
알테오젠과 미국특허
https://www.alteogen.com/ir_1/?uid=2502&mod=document&pageid=1 당사는 미국 ...
❤6🫡2🔥1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JP모건의 한미반도체 추천 코멘트(목표가 12.5만원)에서 주목할 포인트
-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HBM생산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HBM4의 수요가 예상보다 빨라 장비 업그레이드 필요
- 삼성의 퀄 지연에 따른 HBM 쇼티지에 따라 2026/2027년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실적전망치를 상향조정
- CXMT의 공격적 HBM 캐파 전망에 따라 한미반도체의 마이크론+중국향 TCB 매출비중이 25년 63%에서 26년 67%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
-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HBM생산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HBM4의 수요가 예상보다 빨라 장비 업그레이드 필요
- 삼성의 퀄 지연에 따른 HBM 쇼티지에 따라 2026/2027년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실적전망치를 상향조정
- CXMT의 공격적 HBM 캐파 전망에 따라 한미반도체의 마이크론+중국향 TCB 매출비중이 25년 63%에서 26년 67%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
❤1👏1
Forwarded from 루팡
Merck, 호흡기 치료 전문 바이오텍 Verona 인수 임박
세계 최대 항암제 매출 기업인 Merck, 특허만료 앞두고 치료 영역 다변화
미국 제약사 Merck(머크)가 호흡기 질환 치료 전문 바이오텍 기업 Verona Pharma(베로나 파마)를 약 100억 달러에 인수하는 협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는 지난 2년간 Merck의 최대 인수로, 항암제 중심의 제품군에서 호흡기 치료제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핵심 타깃: COPD 치료제 ‘Ohtuvayre’
Verona가 개발한 ‘Ohtuvayre(오투바이르)’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치료제로 미국 FDA 승인을 받아 작년부터 출시됐으며,
2030년대 중반까지 연간 최대 40억 달러의 매출이 기대되는 유망 신약으로 평가된다.
또한, Verona는 이 약제를 다른 폐 질환(기관지확장증, 천식, 낭포성 섬유증 등)에도 적용하기 위한 임상도 진행 중이다.
거래 조건 및 일정
인수 조건에 따르면, Merck는 Verona의 미국예탁주(ADS) 1주당 107달러를 지불할 예정이며,
이는 전날 종가 대비 약 23% 프리미엄이다.
거래가 성사되면 Verona의 기업 가치는 약 100억 달러에 달하게 된다.
거래 발표는 빠르면 이번 주 수요일(7월 10일) 예정이며,
현재 협상은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고 돌발 변수만 없다면 성사 가능성 높다.
https://www.ft.com/content/bf1c2253-15b3-426a-975d-15ddca1d84a5
세계 최대 항암제 매출 기업인 Merck, 특허만료 앞두고 치료 영역 다변화
미국 제약사 Merck(머크)가 호흡기 질환 치료 전문 바이오텍 기업 Verona Pharma(베로나 파마)를 약 100억 달러에 인수하는 협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는 지난 2년간 Merck의 최대 인수로, 항암제 중심의 제품군에서 호흡기 치료제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핵심 타깃: COPD 치료제 ‘Ohtuvayre’
Verona가 개발한 ‘Ohtuvayre(오투바이르)’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치료제로 미국 FDA 승인을 받아 작년부터 출시됐으며,
2030년대 중반까지 연간 최대 40억 달러의 매출이 기대되는 유망 신약으로 평가된다.
또한, Verona는 이 약제를 다른 폐 질환(기관지확장증, 천식, 낭포성 섬유증 등)에도 적용하기 위한 임상도 진행 중이다.
거래 조건 및 일정
인수 조건에 따르면, Merck는 Verona의 미국예탁주(ADS) 1주당 107달러를 지불할 예정이며,
이는 전날 종가 대비 약 23% 프리미엄이다.
거래가 성사되면 Verona의 기업 가치는 약 100억 달러에 달하게 된다.
거래 발표는 빠르면 이번 주 수요일(7월 10일) 예정이며,
현재 협상은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고 돌발 변수만 없다면 성사 가능성 높다.
https://www.ft.com/content/bf1c2253-15b3-426a-975d-15ddca1d84a5
Ft
Merck strikes $10bn deal for respiratory drugmaker Verona
US pharma giant seeks to expand footprint beyond cancer treatment as its biggest product nears patent cliff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링크제니시스(시가총액: 593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7.09 14:15:41 (현재가 : 5,170원, 0%)
계약상대 : LG전자(주)
계약내용 : '25년 협력업체 링크제니시스 SW검증 개발용역 계약 件(7~12월)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3억
계약시작 : 2025-07-01
계약종료 : 2025-12-31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10.09%
기간감안 : 10.0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99002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94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7.09 14:15:41 (현재가 : 5,170원, 0%)
계약상대 : LG전자(주)
계약내용 : '25년 협력업체 링크제니시스 SW검증 개발용역 계약 件(7~12월)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3억
계약시작 : 2025-07-01
계약종료 : 2025-12-31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10.09%
기간감안 : 10.0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99002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9420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항서제약: 오후장 H주 +15%, A주 +7% 급등. 자회사에서 개발한 두 가지 약물인 SHR-2173 주사제와 HRS-9821 흡입 분무제가 각각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으로부터 의약품 임상시험 승인 허가
> 恒瑞医药午后拉升,港股涨超14%,A股涨幅扩大至5%。恒瑞医药公告显示,旗下两款药物SHR-2173注射液及HRS-9821吸入粉雾剂,分别收到国家药品监督管理局核准签发的《药物临床试验批准通知书》。
> 恒瑞医药午后拉升,港股涨超14%,A股涨幅扩大至5%。恒瑞医药公告显示,旗下两款药物SHR-2173注射液及HRS-9821吸入粉雾剂,分别收到国家药品监督管理局核准签发的《药物临床试验批准通知书》。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