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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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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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비올(시가총액: 7,267억)
📁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당사 발행 보통주에 대한 당사 최대주주의 추가매수 추진)
2025.07.09 09:42:43 (현재가 : 12,440원, 0%)

제목 : 당사 발행 보통주에 대한 당사 최대주주의 추가 매수 추진의 건

* 주요 내용
당사 발행 보통주에 대한 당사 최대주주의 추가 매수 추진의 건

* 기타 사항 :
-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비엔나투자목적회사(이하 "최대주주")는 필요한 제반 승인 및 동의 등이 모두 완료되면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바에 따라 당사의 상장폐지 및 완전자회사화를 위한 조치로서 당사와 주식의 포괄적 교환(현금 교부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상기 내용과 관련하여, 최대주주는 소수주주들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관련 규정이 허용하는 한 아래를 매수 조건으로 하는 주문을 NH투자증권을 통해 제출할 예정입니다. ·매수 호가: 12,500원 ·매수 물량: 2025년 7월 9일 기준 최대주주가 보유하고 있지 않은 보통주식 중 주식회사 디엠에스로부터 매매 또는 현물출자를 통해 취득할 물량 및 공개매수에서 청약한 물량을 제외한 전량(일자별로 추가 매수하는 수량만큼 감소함). ·매수 기간: 2025년 7월 9일부터 2025년 8월 29일까지. 다만, 매수 기간은 추진 일정 등(법원의 현물출자 인가,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승인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고, 100% 지분을 취득하거나 상장폐지가 되면 매수 수량과 무관하게 추가 매수가 종료됨. - 다만, 최대주주가 매수호가를 12,500원으로 제출하더라도 한국거래소가 채택하고 있는 경쟁매매 체결방식에 따라 거래가가 결정되므로 반드시 12,500원에 매매거래가 체결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주주들은 증권사 등을 통해 사전에 매도주문 방식에 대해 충분히 숙지하셔서 불측의 손해가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상기 3.결정(확인)일자는 당사가 본 사항을 확인한 일자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99000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5890
[분석+] 리가켐바이오 “Trop2 ADC 경쟁력 자신”…2억달러 옵션 행사까지 순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55387?sid=105

리가켐바이오가 글로벌 제약사 미국 존슨앤드존슨(J&J)과 공동 개발 중인 항체약물접합체(ADC) LCB84의 경쟁력을 자신하고 있다. 시장에선 LCB84의 임상 진행 상황에 따라 2억달러(약 2700억원) 규모의 기술료 유입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리가켐바이오는 지난 1일 서울 여의도에서 리가켐바이오 글로벌 연구개발(R&D) 데이 2025를 개최해 연구개발 현황과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Trop2 타깃 ADC 파이프라인 LCB84 임상 데이터에서 볼 수 있는 경쟁력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

LCB84는 2023년 12월 Trop2를 J&J에 글로벌 권리를 기술이전한 물질이다. 계약 규모는 물질 하나로 최대 17억달러(약 2조3000억원)에 달한다. Trop2는 유방암, 췌장암, 폐암, 위암, 대장암, 난소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과발현되는 표적이다.
삼성중공업, 中 대신 한화오션과 'Cedar LNG 모듈' 최종 계약

▶中 초상중공업(CMHI)도 후보군으로 검토
▶대형 조선소 협력 강화해 中 추격 대응

삼성중공업이 중국 초상중공업(CMHI)과 캐나다 시더(Cedar) 프로젝트에 쓰일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FLNG) 상부 구조물 제작을 논의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한화오션과 함께 후보군으로 검토했으나, 국내 조선 업계의 협력을 촉진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CMHI를 탈락시켰다는 분석이다.

9일 노르웨이 해양전문지 업스트림(Upstream)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FLNG 탑사이드 모듈 제작을 추진하며 CHMI와 한화오션으로부터 제안을 받았다. 막판까지 저울질하다 한화오션을 최종 파트너로 선정했다.
 
업계에서는 삼성이 CHMI와 계약 체결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었다. 하지만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오자 최종 결정의 배경을 두고 관심이 모아졌다.
 
이번 협업은 국내 대형 조선소 간 협력 사례를 많이 만들고 조선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겠다는 양사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삼성중공업과 한화의 협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2023년 12월 500억원 규모의 상선용 블록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블록은 삼성중공업이 아시아 선주로부터 수주한 1만60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 16척 중 일부에 쓰였다.
 
블록은 선박을 구성하는 철 구조물이다. 선박 한 척당 수십 개에서 수백 개가 들어간다. 블록을 통해 선박의 설계와 구조 등 주요 정보를 알 수 있어 기술 유출이 민감한 조선 업계에선 협업이 불가능할 것으로 여겨졌다. 그럼에도 중국산 블록이 대거 유입되는 상황에서 국내 조선소 간 협력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생기며 계약이 성사된 것으로 분석된다.
 
블록 공급을 계기로 양사가 신뢰를 쌓으며 FLNG 상부 구조물로 협력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 모두 경남 거제에 조선소를 둔 만큼 모듈 제작 과정에서 긴밀히 소통하며 '윈윈(Win-Win)'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출범 이후 중국 조선소에 대한 제재가 강화되고 있어 한국 조선소들의 협력을 통한 반사이익도 기대된다.
 
한편, 시더 LNG 프로젝트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키티마트에 LNG 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연간 330만 톤(t) 생산을 목표로 하며 투자비는 약 40억 달러(약 5조480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삼성중공업은 작년 초 15억 달러(약 2조500억원) 규모의 FLNG 1기를 수주했다.


https://vo.la/ZoaanOn
인투셀 문성주CSO는 길리어드의 ADC 항암제 트로델비 1저자인데 인투셀 퇴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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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2035년 전 세계 1/3의 반도체 생산, 구리 공급 중단 우려

PricewaterhouseCoopers(PwC)는 오늘 발표한 기업 리더 대상 보고서에서, 기후 변화로 인해 2035년까지 전 세계 반도체 생산의 32%가 구리 공급 중단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현재의 위험 수준보다 4배 높은 수치입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세계 최대 구리 생산국인 칠레는 현재 수자원 부족으로 인한 생산 둔화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 중이며, PwC는 2035년까지 반도체 산업에 구리를 공급하는 17개국 중 대부분이 가뭄 위험에 직면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반도체 공급망에 미치는 파장
이전의 글로벌 반도체 공급난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수요 급증과 공장 가동 중단이 원인이었으며, 이로 인해 자동차 산업뿐 아니라 반도체 의존도가 높은 여러 제조업체의 생산라인이 마비되기도 했습니다.

PwC 프로젝트 책임자 글렌 벌름(Glenn Burm)은 미국 상무부의 자료를 인용해 다음과 같이 경고했습니다:

“이러한 구리 공급 중단은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1%포인트 감소시키고, 독일은 2.4%포인트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영향 받는 주요 국가 및 위험 요소
PwC 보고서는 중국, 호주, 페루, 브라질, 미국, 콩고민주공화국, 멕시코, 잠비아, 몽골 등의 구리 광산이 영향을 받을 것이며,
세계 모든 반도체 생산 지역이 위험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구리는 반도체 회로의 수십억 개에 달하는 미세 배선에 필수적이며,

현재 대체 소재 연구가 진행 중이나, 가격과 성능 면에서 구리를 대체할 수 있는 재료는 없는 상황입니다.

PwC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습니다: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소재 혁신이 진전되지 않고, 영향을 받는 국가들이 더 안전한 수자원을 개발하지 못한다면, 공급망 위험은 시간이 갈수록 커질 것입니다.”


칠레의 상황 및 글로벌 수급 전망
현재 칠레의 구리 생산 중 25%가 중단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 비율은 10년 내 75%로 증가,

2050년에는 90~100%까지 위험에 처할 수 있음을 PwC는 예측했습니다.

칠레와 페루는 이러한 위기에 대응해 채굴 효율 개선 및 해수 담수화 시설 건설을 통해 수자원 확보에 나서고 있지만,
PwC는 “막대한 해수를 사용할 수 없는 국가에는 적용이 어려운 해결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결론
PwC는 보고서 말미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습니다:

“세계가 탄소 배출 감축을 아무리 가속화하더라도, 2050년까지 전 세계 약 50%의 구리 공급은 위험에 처할 것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708701607-4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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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구리 관세 +50% 신재생관련법안 후퇴
트럼프는 대체 어쩌려는 걸까요? 하반기에 LNG프로젝트를 기대하고 있긴 한데 LNG와 원전은 설치의 Time span이 길어서 당장 앞으로 몇년 동안 공백이 심각합니다.


Lack of new US power capacity could increase blackouts 100 times by 2030, says Energy Department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lack-new-us-power-capacity-could-double-blackouts-by-2030-says-energy-department-202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