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US PRES TRUMP: WE WILL BE ANNOUNCING SOON ON PHARMA
- WILL ANNOUNCE PHARMA, CHIPS, OTHER THINGS
- THREATENS 200% TARIFF ON PHARMA
- WILL GIVE A YEAR TO YEAR AND A HALF TO COME IN ON PHARMA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예상했던대로네요.
1년에서 1년반정도 시간을 주고, 의약품에 관세부과를 하겠다는 얘기인데, 그냥 의약품은 당장 관세부과 없다는 얘기입니다.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라 당연히 약할거라 생각했고, 다른 산업과도 완전히 다른 내용입니다.
1년에서 1년반후에도 글쎄요..
그냥 자국내 생산을 늘리기위한 협박이죠.
어쨌든 제약바이오는 당분간 관세노이즈에서 자유로워졌습니다.
- WILL ANNOUNCE PHARMA, CHIPS, OTHER THINGS
- THREATENS 200% TARIFF ON PHARMA
- WILL GIVE A YEAR TO YEAR AND A HALF TO COME IN ON PHARMA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예상했던대로네요.
1년에서 1년반정도 시간을 주고, 의약품에 관세부과를 하겠다는 얘기인데, 그냥 의약품은 당장 관세부과 없다는 얘기입니다.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라 당연히 약할거라 생각했고, 다른 산업과도 완전히 다른 내용입니다.
1년에서 1년반후에도 글쎄요..
그냥 자국내 생산을 늘리기위한 협박이죠.
어쨌든 제약바이오는 당분간 관세노이즈에서 자유로워졌습니다.
❤7🤣2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트럼프 “의약품 수입에 최대 200% 관세 부과 검토”
- 트럼프, 미국으로 수입되는 약물에 최대 200%의 관세를 "아주 빠른 시일 내에" 부과하겠다고 위협
다만, 즉시 발효는 아니고, “1~1.5년 유예기간 부여 후 시행”.
“제약사들이 美로 생산 이전할 시간 줄 것”
- 상무장관 “구체적 정책은 이달 말 발표 예정”
- 미국 최대 제약업계 로비단체 PhRMA “관세는 美 생산·R&D 투자 위축·환자 부담 증가 초래” 반발
관세가 의약품 비용을 증가시키고 부족 사태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의약품은 전통적으로 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되어 왔다고 반대 성명 반복.
- 일부 애널리스트 “즉시 시행은 아니고 추후 확정 여부도 불투명해, 단기 리스크 제한적” 평가
- 최근 트럼프 행정부, 의약품·반도체 ‘국가안보’ 조사 착수(섹션232) → 국내 제조 유인책으로 관세 카드 본격화. 제약업계의 美내 제조 이전(리쇼어링) 압박 가중
- 한편, 시장은 트럼프를 믿지 않는 분위기(The Market Doesn’t Believe Him)이며, 향후 행정부가 이를 실행할지 불확실.
SPDR S&P 바이오테크 ETF XBI는 +1.4%, iShare 바이오테크 IBB는 +0.9%, ProShare 울트라 나스닥 바이오테크 BIB +1.8% 상승
https://www.cnbc.com/2025/07/08/trump-threatens-pharmaceutical-tariffs-200.html
https://www.investors.com/news/technology/tariffs-trump-pharmaceuticals/
- 트럼프, 미국으로 수입되는 약물에 최대 200%의 관세를 "아주 빠른 시일 내에" 부과하겠다고 위협
다만, 즉시 발효는 아니고, “1~1.5년 유예기간 부여 후 시행”.
“제약사들이 美로 생산 이전할 시간 줄 것”
- 상무장관 “구체적 정책은 이달 말 발표 예정”
- 미국 최대 제약업계 로비단체 PhRMA “관세는 美 생산·R&D 투자 위축·환자 부담 증가 초래” 반발
관세가 의약품 비용을 증가시키고 부족 사태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의약품은 전통적으로 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되어 왔다고 반대 성명 반복.
- 일부 애널리스트 “즉시 시행은 아니고 추후 확정 여부도 불투명해, 단기 리스크 제한적” 평가
- 최근 트럼프 행정부, 의약품·반도체 ‘국가안보’ 조사 착수(섹션232) → 국내 제조 유인책으로 관세 카드 본격화. 제약업계의 美내 제조 이전(리쇼어링) 압박 가중
- 한편, 시장은 트럼프를 믿지 않는 분위기(The Market Doesn’t Believe Him)이며, 향후 행정부가 이를 실행할지 불확실.
SPDR S&P 바이오테크 ETF XBI는 +1.4%, iShare 바이오테크 IBB는 +0.9%, ProShare 울트라 나스닥 바이오테크 BIB +1.8% 상승
https://www.cnbc.com/2025/07/08/trump-threatens-pharmaceutical-tariffs-200.html
https://www.investors.com/news/technology/tariffs-trump-pharmaceuticals/
CNBC
Trump threatens to impose up to 200% tariff on pharmaceuticals 'very soon'
Trump suggested that those levies would not go into effect immediately, saying he will "give people about a year, year and a half"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9, 장 시작 전 생각: 주도주와 소외주의 공방, 키움 한지영]
- 다우 -0.37%, S&P500 -0.07%, 나스닥 +0.03%
- 테슬라 +1.3%, 엔비디아 +1.1%, 아마존 -1.8%
- 미 10년물 금리 4.40%, 구리 +9.0%, 달러/원 1,371.3원
1.
미국 증시는 지수 단에서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못한채 혼조세로 마감했네요.
뉴욕 연은의 기대인플레이션 하락(3.2% -> 3.0%),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업황 호조 전망에서 기인한 AI 주 동반 강세 등 상방 재료가 있었지만,
트럼프의 관세 횡포가 전반적인 증시에 제약적인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상호관세가 8월 1일까지만 유예기간이 주어질 것이며, 추가 연장은 없다고 으름장을 또 놨네요.
추후 구리에 50% 관세를 부과할 것이며(일정 미정), 반도체, 의약품 관세도 대기하고 있다는 등 관세 불확실성을 주식시장에 다시 주입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2.
그런데 지난 4월 2일 상호관세 발표 당시의 주가 폭락과 달리 현재의 증시 반응은 격하지 않네요.
수개월 간 트럼프 관세 리스크를 학습하는 과정에서 내성이 생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트럼프 정부 역시 인플레이션 억제를 중요한 과제로 삼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이번 상호관세는 8월 1일에 현재 관세율로 그대로 부과되기 보다는,
“협상 -> 적용 유예 -> 재 협상” 과정을 통해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타당해 보입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 속 관세 이슈를 소화하면서, 지수 상단이 제한된 채 업종 차별화 장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오늘 뿐만 아니라, 요새 국내 증시는 업종 순환매가 주간 단위로 진행되고 있는데,
지난주 “조선, 기계, 금융 등 주도주 급락 + 자동차, 이차전지, 철강 등 소외주 급등이 나타났고,
이는 주도주 수급 쏠림 현상이 컸던 코스피의 체감상 하방 압력을 키우기도 했습니다
(지난주 수익률 하위: 조선 -10.5%, 기계 -8.0%, 상사, 자본재 -6.9% vs 수익률 상위: 철강 +18.6%, 화학 +10.6%, IT가전 +6.4% 등 ).
하지만 이번주 2거래일에 걸쳐 기존 주도주와 소외주 간 수익률 역전 현상이 재차 출현했네요
(이번주 2거래일 수익률 하위: IT가전 -2.9%, 화학 -2.1%, 철강 -1.0% vs 수익률 상위: 은행 +9.6%, 기계 +6.1%, 조선 +5.5% 등).
4.
아직 2거래일 밖에 지나지 않았기에, 이번주 주도주의 급반등은 낙폭 과대에 따른 단순 기술적 반등인 것인지, 기존의 색깔로 복귀한 것인지를 특정하기에는 이른 시점이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현재의 대외 환경과 국내 정책 방향을 고려했을 때, 후자의 성격일 확률이 높습니다.
상호관세가 8월 1일까지 유예기간이 있다는 점은 일말의 안도 요인이나, 여전히 관세 불확실성(+보편관세 는 디폴트)은 잔존해있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이번주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모두 공통적으로 관세 충격을 받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관세 무풍주 내러티브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5.
더 나아가, 상법 개정안 통과 이후 정책 기대감 공백이 있는 듯 했으나,
정부 및 여당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9일 윤곽 예상), 집중 투표제 확대, 방위산업 성장 지원 등 증시 활성화의 후속 로드맵을 준비할 것으로 알려졌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이를 종합해보면, 여전히 지수 상방 추세는 살아있는 만큼, 지난주처럼 소외주 키맞추기 성격의 장세가 다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기존 주도주들이 조정을 받더라도, 비중 축소 관점으로 보기 보다는 조정 시 매수 전략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낫지 않나 싶네요.
———
어제 저녁 서울쪽 퇴근길에 기습 폭우가 내렸는데, 다들 별일 없으셨나요.
오늘도 아침부터 땀이 나는 날씨이네요. 낮에도 폭염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주식시장도 날씨도 개별 관리가 중요한 시점입니다.
수시로 수분 보충 잘하시고, 더위 먹지 않게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676
- 다우 -0.37%, S&P500 -0.07%, 나스닥 +0.03%
- 테슬라 +1.3%, 엔비디아 +1.1%, 아마존 -1.8%
- 미 10년물 금리 4.40%, 구리 +9.0%, 달러/원 1,371.3원
1.
미국 증시는 지수 단에서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못한채 혼조세로 마감했네요.
뉴욕 연은의 기대인플레이션 하락(3.2% -> 3.0%),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업황 호조 전망에서 기인한 AI 주 동반 강세 등 상방 재료가 있었지만,
트럼프의 관세 횡포가 전반적인 증시에 제약적인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상호관세가 8월 1일까지만 유예기간이 주어질 것이며, 추가 연장은 없다고 으름장을 또 놨네요.
추후 구리에 50% 관세를 부과할 것이며(일정 미정), 반도체, 의약품 관세도 대기하고 있다는 등 관세 불확실성을 주식시장에 다시 주입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2.
그런데 지난 4월 2일 상호관세 발표 당시의 주가 폭락과 달리 현재의 증시 반응은 격하지 않네요.
수개월 간 트럼프 관세 리스크를 학습하는 과정에서 내성이 생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트럼프 정부 역시 인플레이션 억제를 중요한 과제로 삼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이번 상호관세는 8월 1일에 현재 관세율로 그대로 부과되기 보다는,
“협상 -> 적용 유예 -> 재 협상” 과정을 통해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타당해 보입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 속 관세 이슈를 소화하면서, 지수 상단이 제한된 채 업종 차별화 장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오늘 뿐만 아니라, 요새 국내 증시는 업종 순환매가 주간 단위로 진행되고 있는데,
지난주 “조선, 기계, 금융 등 주도주 급락 + 자동차, 이차전지, 철강 등 소외주 급등이 나타났고,
이는 주도주 수급 쏠림 현상이 컸던 코스피의 체감상 하방 압력을 키우기도 했습니다
(지난주 수익률 하위: 조선 -10.5%, 기계 -8.0%, 상사, 자본재 -6.9% vs 수익률 상위: 철강 +18.6%, 화학 +10.6%, IT가전 +6.4% 등 ).
하지만 이번주 2거래일에 걸쳐 기존 주도주와 소외주 간 수익률 역전 현상이 재차 출현했네요
(이번주 2거래일 수익률 하위: IT가전 -2.9%, 화학 -2.1%, 철강 -1.0% vs 수익률 상위: 은행 +9.6%, 기계 +6.1%, 조선 +5.5% 등).
4.
아직 2거래일 밖에 지나지 않았기에, 이번주 주도주의 급반등은 낙폭 과대에 따른 단순 기술적 반등인 것인지, 기존의 색깔로 복귀한 것인지를 특정하기에는 이른 시점이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현재의 대외 환경과 국내 정책 방향을 고려했을 때, 후자의 성격일 확률이 높습니다.
상호관세가 8월 1일까지 유예기간이 있다는 점은 일말의 안도 요인이나, 여전히 관세 불확실성(+보편관세 는 디폴트)은 잔존해있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이번주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모두 공통적으로 관세 충격을 받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관세 무풍주 내러티브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5.
더 나아가, 상법 개정안 통과 이후 정책 기대감 공백이 있는 듯 했으나,
정부 및 여당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9일 윤곽 예상), 집중 투표제 확대, 방위산업 성장 지원 등 증시 활성화의 후속 로드맵을 준비할 것으로 알려졌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이를 종합해보면, 여전히 지수 상방 추세는 살아있는 만큼, 지난주처럼 소외주 키맞추기 성격의 장세가 다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기존 주도주들이 조정을 받더라도, 비중 축소 관점으로 보기 보다는 조정 시 매수 전략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낫지 않나 싶네요.
———
어제 저녁 서울쪽 퇴근길에 기습 폭우가 내렸는데, 다들 별일 없으셨나요.
오늘도 아침부터 땀이 나는 날씨이네요. 낮에도 폭염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주식시장도 날씨도 개별 관리가 중요한 시점입니다.
수시로 수분 보충 잘하시고, 더위 먹지 않게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67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