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TT Research
로봇과 자율주행은 이제 필수
메타, 로봇·자율주행차 기술 개발 위한 AI '월드 모델' 공개 | 연합뉴스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이하 메타)은 11일(현지시간) 3D 환경과 물리적 객체의 움직임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인공지능(AI) '월드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월드 모델'은 AI가 물리적 세계의 규칙을 배우고 스스로 시뮬레이션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으로, 메타는 '브이-제파2'(V-JEPA 2)라는 이름의 자체 모델이 물리적 세계를 이해하고, 예측하고 계획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물리적 세계의 논리를 토대로 AI가 실제 행동을 하기 전에 미리 시뮬레이션을 구축하며, 이를 통해 AI가 더 인간과 유사한 방식으로 학습하고 계획하고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메타는 이 모델이 물리적 환경을 실시간으로 이해하고 움직이는 배달 로봇이나 자율주행 차량 등의 기술 개발에 큰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2003200091
메타, 로봇·자율주행차 기술 개발 위한 AI '월드 모델' 공개 | 연합뉴스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이하 메타)은 11일(현지시간) 3D 환경과 물리적 객체의 움직임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인공지능(AI) '월드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월드 모델'은 AI가 물리적 세계의 규칙을 배우고 스스로 시뮬레이션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으로, 메타는 '브이-제파2'(V-JEPA 2)라는 이름의 자체 모델이 물리적 세계를 이해하고, 예측하고 계획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물리적 세계의 논리를 토대로 AI가 실제 행동을 하기 전에 미리 시뮬레이션을 구축하며, 이를 통해 AI가 더 인간과 유사한 방식으로 학습하고 계획하고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메타는 이 모델이 물리적 환경을 실시간으로 이해하고 움직이는 배달 로봇이나 자율주행 차량 등의 기술 개발에 큰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2003200091
연합뉴스
메타, 로봇·자율주행차 기술 개발 위한 AI '월드 모델' 공개 | 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이하 메타)은 11일(현지시간) 3D 환경과 물리적 객체의 움직임을 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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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노보노디스크, 비인크레틴 GPCR 타깃 비만 치료제 개발 위해 Deep Apple과 최대 $812mn 딜 체결
- 노보노디스크, 비만 치료제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AI 기반 신약개발 스타트업 Deep Apple Therapeutics와 최대 $812mn 규모 라이선스 계약 체결
- Deep Apple은 Apple Tree Partners가 설립한 바이오텍으로, 시리즈 A에서 $52mn 투자 유치. 현재 비만 타깃 파이프라인 3개 보유 중
- 이번 계약은 인크레틴(GLP-1, GIP 등)이 아닌 GPCR 기반 신규 타깃에 대한 소분자 약물 개발을 목표
- Deep Apple은 cryo-EM 기반 GPCR 구조 영상화 및 AI 생성 가상 라이브러리를 통해 결합 포켓 탐색 및 최적화 진행
- 노보는 IND 전 임상 진입 직전 단계부터 개발 주도 예정
- 이번 파트너십은 작년 CagriSema 3상 결과 부진 이후 공격적으로 진행 중인 BD 전략의 연장선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o-nordisk-finds-deep-apple-ripe-obesity-rd-inking-812m-deal-go-beyond-incretins
- 노보노디스크, 비만 치료제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AI 기반 신약개발 스타트업 Deep Apple Therapeutics와 최대 $812mn 규모 라이선스 계약 체결
- Deep Apple은 Apple Tree Partners가 설립한 바이오텍으로, 시리즈 A에서 $52mn 투자 유치. 현재 비만 타깃 파이프라인 3개 보유 중
- 이번 계약은 인크레틴(GLP-1, GIP 등)이 아닌 GPCR 기반 신규 타깃에 대한 소분자 약물 개발을 목표
- Deep Apple은 cryo-EM 기반 GPCR 구조 영상화 및 AI 생성 가상 라이브러리를 통해 결합 포켓 탐색 및 최적화 진행
- 노보는 IND 전 임상 진입 직전 단계부터 개발 주도 예정
- 이번 파트너십은 작년 CagriSema 3상 결과 부진 이후 공격적으로 진행 중인 BD 전략의 연장선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o-nordisk-finds-deep-apple-ripe-obesity-rd-inking-812m-deal-go-beyond-incretins
Fierce Biotech
Novo Nordisk finds Deep Apple ripe for obesity R&D, inking $812M deal to go beyond incretins
Novo Nordisk has planted another seed to fuel the blossoming of its obesity business, inking an $812 million deal with Deep Apple Therapeutics to access small molecules against a non-incr | Novo Nordisk has planted another seed to fuel the blossoming of its…
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Oklo, 미 공군과 소형 원자로 계약 추진
- 미국 에너지 스타트업 Oklo가 알래스카 Eielson 공군기지에 소형 원자로 설치를 위한 전력 구매 계약 사전 통보를 받았다.
- 해당 원자로는 최대 75MW의 전기와 열을 공급하며, Oklo가 설계·건설·운영을 맡게 된다.
- 계약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Oklo는 2025년 말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다시 인허가 신청할 예정이다.
- 이 프로젝트는 플루토늄을 활용하므로 핵확산 우려도 있으나, Oklo는 실질적 무기 전용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핵에너지 확대를 위한 행정명령을 통해 군 계약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oklo-moves-closer-nuclear-power-agreement-with-us-air-force-2025-06-11/
- 미국 에너지 스타트업 Oklo가 알래스카 Eielson 공군기지에 소형 원자로 설치를 위한 전력 구매 계약 사전 통보를 받았다.
- 해당 원자로는 최대 75MW의 전기와 열을 공급하며, Oklo가 설계·건설·운영을 맡게 된다.
- 계약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Oklo는 2025년 말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다시 인허가 신청할 예정이다.
- 이 프로젝트는 플루토늄을 활용하므로 핵확산 우려도 있으나, Oklo는 실질적 무기 전용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핵에너지 확대를 위한 행정명령을 통해 군 계약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oklo-moves-closer-nuclear-power-agreement-with-us-air-force-2025-06-11/
Reuters
Oklo moves closer to nuclear power deal with US Air Force
Oklo , a U.S. company hoping to build micro nuclear power plants, said on Wednesday the energy logistics agency of the Defense Department has issued a notice of intent to award a power purchase agreement for a pilot reactor.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12, 장 시작 전 생각: 기대와 현실 사이의 강세장, 키움 한지영]
- 다우 -0.0%, S&P500 -0.3%, 나스닥 -0.5%
- 엔비디아 -0.8%, 테슬라 +0.1%, 애플 -1.9%
- WTI +5.1%, 달러/원 1,371.3원, 미 10년물 금리 4.42%
1.
전고점에서 보이지 않는 장벽이 있나 봅니다.
미국 증시가 요새 전고점 부근에 도달할 때마다, 저항을 계속 받고 있네요.
전고점 돌파에는 정책, 실적 등에서 굵직한 촉매가 필요한데,
아직까지 미국 증시는 그걸 확보하진 못한 거 같습니다.
그 와중에 이라크 미 주재 대사관에서 대피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란 국방부 측이 미국과 핵협상 틀어지면 중동 내 미국 기지를 공격할 것이라고 엄포를 놓으면서,
국제유가가 5%대 급등하는 등 지정학적 불안도 부각되다 보니, 장 막판에 더 힘을 못썼네요.
2.
관세 영향을 확인할 수 있는 첫 물가 지표인 5월 CPI는 괜찮았습니다.
“관세로 인해 인플레 상방 압력은 있겠지만, 그래도 감당할만한 수준이겠다”라는 기대감을 심어줬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트럼프도 5월 CPI를 보고 숫자가 기가 막히다, 연준은 100bp 인하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네요.
연준이 5월 데이터 하나만 믿고서 금리를 내리진 않을 듯 합니다.
그래도 5월 고용과 CPI가 모두 선방을 했다는 점은,
이들이 지난 3월, 5월 FOMC 때보다 덜 불편하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고,
시장 입장에서도 6월 FOMC가 증시를 훼손시킬 쇼크 수준의 결과를 받아들일 가능성이 크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3.
미중 2차 무역협상은 게임 체인저가 되지는 못했습니다.
“5월 제네바에서 1차 관세 유예 합의를 이행하기 위한 프레임 워크에 합의”라는 타이틀이 달렸지만,
그저 “합의 이행를 위한 합의” 성격이었습니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허용은 6개월로 한정하고,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는 고사양 최고급 반도체 수출은 제한을 하는 등 서로 간에 유의미한 결과를 얻어내지 못했네요.
앞으로도 미국과 중국은 후속 협상을 계속 이어갈 텐데, 6월 중 단기간에 극적인 협상 결과가 나올 확률은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18~19년 1차 무역분쟁처럼, 이번 관세 전쟁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주식시장에서는 변수가 아닌 상수로 변해갈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4.
지금 국장은 대외 상황과 무관하게, 허니문 랠리를 제대로 즐기고 있네요.
코스피가 이번주에만 100pt 오른 가운데, 어제는 3년만에 처음으로 2,900pt에 들어왔습니다.
재미가 덜했던 코스닥도 어제는 외국인이 이쪽 시장에서 더 많이 사다보니, 2% 가까이 급등을 했구요.
어제 정부 측에서 “주식을 부동산에 버금가는 대체 수단으로 만들 것”, “주식투자로 생활비를 벌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는 점도 주가 상방을 더 열어준 모양새였습니다.
5.
네, 주식 투자하는 사람들이라면 반기지 않을 수 없는 미래이기는 합니다.
그게 현실화 될지는 상법 개정안, 배당소득 분리과세, 자사주 의무소각 등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이 얼마나 디테일하게 추진되는 지에 달려있습니다.
요새 공격적인 한국 증시 매수 모드에 들어가고 있는 외국인들이 거버넌스 개선에 베팅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외국인 수급을 보면 지수 상방으로 보고 가는게 맞기는 하지만,
단기적인 관점에서 이들 역시 한국을 집중 매집 하는 과정에서 템포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선물 옵션 동시만기일이 있는 만큼, 장 후반으로 갈 수록 현선물 양 시장에서의 수급 변동성 확대는 대비할 필요가 있겠네요.
———
오늘도 무척 맑고 선선한 날씨인데, 낮부터는 기온이 30도대로 올라간다고 합니다.
외부 다니실 때, 더위 먹지 않게 조심하시면서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0.0%, S&P500 -0.3%, 나스닥 -0.5%
- 엔비디아 -0.8%, 테슬라 +0.1%, 애플 -1.9%
- WTI +5.1%, 달러/원 1,371.3원, 미 10년물 금리 4.42%
1.
전고점에서 보이지 않는 장벽이 있나 봅니다.
미국 증시가 요새 전고점 부근에 도달할 때마다, 저항을 계속 받고 있네요.
전고점 돌파에는 정책, 실적 등에서 굵직한 촉매가 필요한데,
아직까지 미국 증시는 그걸 확보하진 못한 거 같습니다.
그 와중에 이라크 미 주재 대사관에서 대피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란 국방부 측이 미국과 핵협상 틀어지면 중동 내 미국 기지를 공격할 것이라고 엄포를 놓으면서,
국제유가가 5%대 급등하는 등 지정학적 불안도 부각되다 보니, 장 막판에 더 힘을 못썼네요.
2.
관세 영향을 확인할 수 있는 첫 물가 지표인 5월 CPI는 괜찮았습니다.
“관세로 인해 인플레 상방 압력은 있겠지만, 그래도 감당할만한 수준이겠다”라는 기대감을 심어줬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트럼프도 5월 CPI를 보고 숫자가 기가 막히다, 연준은 100bp 인하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네요.
연준이 5월 데이터 하나만 믿고서 금리를 내리진 않을 듯 합니다.
그래도 5월 고용과 CPI가 모두 선방을 했다는 점은,
이들이 지난 3월, 5월 FOMC 때보다 덜 불편하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고,
시장 입장에서도 6월 FOMC가 증시를 훼손시킬 쇼크 수준의 결과를 받아들일 가능성이 크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3.
미중 2차 무역협상은 게임 체인저가 되지는 못했습니다.
“5월 제네바에서 1차 관세 유예 합의를 이행하기 위한 프레임 워크에 합의”라는 타이틀이 달렸지만,
그저 “합의 이행를 위한 합의” 성격이었습니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허용은 6개월로 한정하고,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는 고사양 최고급 반도체 수출은 제한을 하는 등 서로 간에 유의미한 결과를 얻어내지 못했네요.
앞으로도 미국과 중국은 후속 협상을 계속 이어갈 텐데, 6월 중 단기간에 극적인 협상 결과가 나올 확률은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18~19년 1차 무역분쟁처럼, 이번 관세 전쟁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주식시장에서는 변수가 아닌 상수로 변해갈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4.
지금 국장은 대외 상황과 무관하게, 허니문 랠리를 제대로 즐기고 있네요.
코스피가 이번주에만 100pt 오른 가운데, 어제는 3년만에 처음으로 2,900pt에 들어왔습니다.
재미가 덜했던 코스닥도 어제는 외국인이 이쪽 시장에서 더 많이 사다보니, 2% 가까이 급등을 했구요.
어제 정부 측에서 “주식을 부동산에 버금가는 대체 수단으로 만들 것”, “주식투자로 생활비를 벌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는 점도 주가 상방을 더 열어준 모양새였습니다.
5.
네, 주식 투자하는 사람들이라면 반기지 않을 수 없는 미래이기는 합니다.
그게 현실화 될지는 상법 개정안, 배당소득 분리과세, 자사주 의무소각 등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이 얼마나 디테일하게 추진되는 지에 달려있습니다.
요새 공격적인 한국 증시 매수 모드에 들어가고 있는 외국인들이 거버넌스 개선에 베팅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외국인 수급을 보면 지수 상방으로 보고 가는게 맞기는 하지만,
단기적인 관점에서 이들 역시 한국을 집중 매집 하는 과정에서 템포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선물 옵션 동시만기일이 있는 만큼, 장 후반으로 갈 수록 현선물 양 시장에서의 수급 변동성 확대는 대비할 필요가 있겠네요.
———
오늘도 무척 맑고 선선한 날씨인데, 낮부터는 기온이 30도대로 올라간다고 합니다.
외부 다니실 때, 더위 먹지 않게 조심하시면서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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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릴리, 근육 강화 신약 개발 위해 Juvena와 최대 $650mn 계약 체결
- Eli Lilly, Juvena Therapeutics와 근육 건강·체성분 개선 신약 개발 위한 AI 기반 플랫폼 계약 체결
- 계약 총 규모는 선급금 포함 최대 $650mn, 릴리는 다중 타깃에 대해 독점적 권리 확보
- Juvena는 줄기세포 유래 단백질 기반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 보유 (JUV-161은 근육 재생용 1상 진행 중)
- 릴리는 일정 마일스톤 충족 시 기술이전 권리 행사, 이후 R&D 및 상업화 전담 예정
- 릴리는 기존 bimagrumab 보유 중 (Versanis 인수, 최대 $1.92bn)… GLP-1 semaglutide 또는 tirzepatide와 병용 임상 진행
- 릴리의 CSO Skovronsky “근육량 보존 자체보다 기능적 개선 또는 추가 체중 감소 입증이 중요”
- 최근 근육 보존 전략 주목… Roche(Carmot $2.7bn), Regeneron(Hansoh $2bn) 등도 비만-근육 복합 전략 추진 중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eli-lilly-works-out-650m-juvena-pact-find-muscle-boosting-drugs
ADA 학회(6/20~23)를 앞두고, 비만 관련 기술 거래 소식이 이어지네요. 서로 없는 분야를 채우는 듯 합니다. 노보는 비인크레틴 저분자 타겟. 릴리는 최근 한 달 제형과 근육 강화 타겟
- Eli Lilly, Juvena Therapeutics와 근육 건강·체성분 개선 신약 개발 위한 AI 기반 플랫폼 계약 체결
- 계약 총 규모는 선급금 포함 최대 $650mn, 릴리는 다중 타깃에 대해 독점적 권리 확보
- Juvena는 줄기세포 유래 단백질 기반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 보유 (JUV-161은 근육 재생용 1상 진행 중)
- 릴리는 일정 마일스톤 충족 시 기술이전 권리 행사, 이후 R&D 및 상업화 전담 예정
- 릴리는 기존 bimagrumab 보유 중 (Versanis 인수, 최대 $1.92bn)… GLP-1 semaglutide 또는 tirzepatide와 병용 임상 진행
- 릴리의 CSO Skovronsky “근육량 보존 자체보다 기능적 개선 또는 추가 체중 감소 입증이 중요”
- 최근 근육 보존 전략 주목… Roche(Carmot $2.7bn), Regeneron(Hansoh $2bn) 등도 비만-근육 복합 전략 추진 중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eli-lilly-works-out-650m-juvena-pact-find-muscle-boosting-drugs
ADA 학회(6/20~23)를 앞두고, 비만 관련 기술 거래 소식이 이어지네요. 서로 없는 분야를 채우는 듯 합니다. 노보는 비인크레틴 저분자 타겟. 릴리는 최근 한 달 제형과 근육 강화 타겟
Fierce Biotech
Eli Lilly works out $650M Juvena pact to find muscle-boosting drugs
Eli Lilly is beefing up muscle health R&D, partnering with Juvena Therapeutics in a deal that includes an upfront fee and more than $650 million in milestones. | Eli Lilly is beefing up muscle health R&D, partnering with Juvena Therapeutics in a deal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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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오늘은 산업적으로 중요한 뉴스들이 많습니다. 알테오젠과 국내 비만 기업들, 오랜만에 퓨쳐켐 관련 기사까지
중국 아케소가 키트루다 대비 우위에 있을 것으로 우려했던 PD-1 x VEGF 이중항체를 실패했음에도 머크와 화이자가 이 이중항체들을 사들여 본격적인 임상을 시작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가 넥스트 키트루다로 준비 중인 PD-1 x CTLA-4는이미 알테오젠과 SC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계약으로 머크의 후속 SC제품이 충분히 예상됩니다. 이제 알테오젠의 잠재적 파트너사에 화이자도 후보군이 되겠네요.
MSD, ‘PD-1·VEGF’ 이중항체 병용 전략 본격화…관련 임상시험만 10~12건을 진행 중이며 개발중인 ADC 중 5~6개 이중항체 병용 검토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25
화이자, 中 3SBio와 'SSGJ-707’에 대해 8조원(약 60억달러) L/O 딜…“PD-1·VEGF 이중항체, 면역항암 새 기준" 목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26
중국 아케소가 키트루다 대비 우위에 있을 것으로 우려했던 PD-1 x VEGF 이중항체를 실패했음에도 머크와 화이자가 이 이중항체들을 사들여 본격적인 임상을 시작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가 넥스트 키트루다로 준비 중인 PD-1 x CTLA-4는이미 알테오젠과 SC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계약으로 머크의 후속 SC제품이 충분히 예상됩니다. 이제 알테오젠의 잠재적 파트너사에 화이자도 후보군이 되겠네요.
MSD, ‘PD-1·VEGF’ 이중항체 병용 전략 본격화…관련 임상시험만 10~12건을 진행 중이며 개발중인 ADC 중 5~6개 이중항체 병용 검토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25
화이자, 中 3SBio와 'SSGJ-707’에 대해 8조원(약 60억달러) L/O 딜…“PD-1·VEGF 이중항체, 면역항암 새 기준" 목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26
더바이오
MSD, ‘PD-1·VEGF’ 이중항체 병용 전략 본격화…“ADC 5~6개 전환 검토”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다국적 제약사 MSD(미국 머크)가 면역항암 분야의 후속 전략으로 ‘PD-1·VEGF’ 이중항체 후보물질을 빠르게 개발하고 있으며, 자사 항체약물접합체(ADC) 파이프라인과의 병용 가능성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후보물질이 무진행 생존기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6월부터 3분기 내내 비만 관련 발표들도 쏟아질걸로 보입니다. 노보노디스크가 추가 비만치료제 에셋 아진 딥 애플 테라퓨틱스를 인수 발표 후 6.6% 상승했습니다.
일라이 릴리도 경구용 비만 치료제 오포글리프론의 연구 결과를 3분기 연달아 발표 예정이고 로늘 Juvena와 신규 근감소 해결위한 비만치료제 기술이전 계약 체결했습니다.
오늘 참고 기사:)
노보 노디스크, ADA(미국 당뇨병학회)에서 ‘고용량 위고비(7.2mg)’·‘카그리세마(GLP-1 및 아밀린 수용체 복합제)’ 임상3상 결과 첫 공개 등 6월 21일 ~23일 발표 예정...차세대 비만 치료제 가능성 주목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99
릴리, 골드만삭스 컨퍼런스에서 ‘비만 치료제’ 글로벌 전략 강화 목표 발표…경구용 오포글리프론 비만 및 제2형 당뇨병을 대상 임상 결과(ATTAIN-1, ATTAIN-2, ACHIEVE 시리즈) 올 3분기부터 연달아 발표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19
릴리, Juvena와 협력해 근육 건강과 체성분을 개선하는 후보 물질을 발굴 목표로 최대 6.5억달러 규모 거래 진행…기존 파이프라인의 근육 감소 문제 해결 목표
https://www.biospace.com/business/lilly-bites-again-in-650m-muscle-preserving-treatment-pact-with-juvena
노보 노디스크, 딥 애플 테라퓨틱스와 8.12억달러 규모의 비인크레틴 GPCR(G-Protein Coupled Receptor) 저분자 화합물 비만 치료제 인수…비만 포트폴리오 다양성 확대
https://www.biospace.com/business/novo-ups-obesity-ante-with-800m-deep-apple-pact-for-oral-non-incretin-drugs
일라이 릴리도 경구용 비만 치료제 오포글리프론의 연구 결과를 3분기 연달아 발표 예정이고 로늘 Juvena와 신규 근감소 해결위한 비만치료제 기술이전 계약 체결했습니다.
오늘 참고 기사:)
노보 노디스크, ADA(미국 당뇨병학회)에서 ‘고용량 위고비(7.2mg)’·‘카그리세마(GLP-1 및 아밀린 수용체 복합제)’ 임상3상 결과 첫 공개 등 6월 21일 ~23일 발표 예정...차세대 비만 치료제 가능성 주목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99
릴리, 골드만삭스 컨퍼런스에서 ‘비만 치료제’ 글로벌 전략 강화 목표 발표…경구용 오포글리프론 비만 및 제2형 당뇨병을 대상 임상 결과(ATTAIN-1, ATTAIN-2, ACHIEVE 시리즈) 올 3분기부터 연달아 발표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19
릴리, Juvena와 협력해 근육 건강과 체성분을 개선하는 후보 물질을 발굴 목표로 최대 6.5억달러 규모 거래 진행…기존 파이프라인의 근육 감소 문제 해결 목표
https://www.biospace.com/business/lilly-bites-again-in-650m-muscle-preserving-treatment-pact-with-juvena
노보 노디스크, 딥 애플 테라퓨틱스와 8.12억달러 규모의 비인크레틴 GPCR(G-Protein Coupled Receptor) 저분자 화합물 비만 치료제 인수…비만 포트폴리오 다양성 확대
https://www.biospace.com/business/novo-ups-obesity-ante-with-800m-deep-apple-pact-for-oral-non-incretin-drugs
더바이오
노보노디스크, ADA서 ‘고용량 위고비’·‘카그리세마’ 임상3상 결과 첫 공개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다국적 제약사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 이하 노보)는 오는 20일부터 2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제85회 미국당뇨병학회(ADA 2025)’에서 자사의 대사·심혈관 치료제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29건의 임상 결과를 발표한다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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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HBM은 세대를 거듭할수록 데이터 처리량이 급증할 전망이다. HBM4의 데이터 전송 능력은 현재 상용화된 HBM3E의 2배에 달하며, 2038년 HBM8 때는 64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HBM8에는 D램이 최대 24개 쌓일 전망이다. 현재는 12단이 최고 높이다.
AI 칩에서 HBM의 역할은 더욱 커질 것이란 게 김 교수의 예측이다. HBM이 주변의 다른 메모리와 직접 연결되면서 성능이 대폭 향상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HBM 주변으로 다른 메모리(LPDDR)가 직접 연결되며, HBM7(2035년)부터는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여러 층 쌓은 칩(HBF)도 탑재될 것이란 예상이다.
HBM8는 3D(입체)로 AI 칩이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반도체 기판 위에 GPU와 HBM을 놓았지만, 기판 아래에도 더 많은 HBM을 붙여 용량을 대폭 늘리는 것이다.
** 적층단위가 24단, 심지어 기판 아래에도 HBM을 부착하는 개념까지 확장되는 로드맵
** 이 트렌드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발열제어와 오버레이(정렬도) 계측
https://vo.la/fnFoKqA
https://t.me/cahier_de_market/5644
AI 칩에서 HBM의 역할은 더욱 커질 것이란 게 김 교수의 예측이다. HBM이 주변의 다른 메모리와 직접 연결되면서 성능이 대폭 향상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HBM 주변으로 다른 메모리(LPDDR)가 직접 연결되며, HBM7(2035년)부터는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여러 층 쌓은 칩(HBF)도 탑재될 것이란 예상이다.
HBM8는 3D(입체)로 AI 칩이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반도체 기판 위에 GPU와 HBM을 놓았지만, 기판 아래에도 더 많은 HBM을 붙여 용량을 대폭 늘리는 것이다.
** 적층단위가 24단, 심지어 기판 아래에도 HBM을 부착하는 개념까지 확장되는 로드맵
** 이 트렌드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발열제어와 오버레이(정렬도) 계측
https://vo.la/fnFoK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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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HBM 고객 맞춤형으로 진화… 24단짜리 나올 것”
HBM 고객 맞춤형으로 진화 24단짜리 나올 것 KAIST 김정호 교수 연구실 차세대 HBM 로드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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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Barclays, 우리는 Oracle 주가가 더 오를 것으로 봅니다
Oracle의 4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내년도에 대한 첫 가이던스(특히 RPO가 100% 이상 증가할 것이라는 언급)를 고려하면 향후 더 좋은 시기가 예상됩니다.
Oracle은 FY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에서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결과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환율 효과가 일부 있었지만 이를 제외하더라도 Oracle은 고정 환율 기준으로 전년 대비 11% 성장했으며(가이던스는 9~11%, 컨센서스는 9.3%), 매우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4분기는 계절적으로 강한 분기이며, 이에 따라 라이선스 및 하드웨어 부문의 호실적은 완전히 놀랄 일은 아닙니다(이에 대한 긍정적인 사전 조사 내용은 'Oracle Corp.: Q4 Preview: A Comeback Quarter' 참고).
클라우드 부문도 약간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가장 큰 놀라움은 Fusion SaaS의 강력한 성장(22%)에서 나왔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RPO(잔여 이행 의무) 성장률이 전년 대비 40%라는 점과, 내년에는 이보다 더 강한 RPO 성장이 예상된다는 Oracle의 코멘트입니다(‘Stargate’ 관련). 따라서 클라우드 수치는 충분히 만족스러우며, 초기 가이던스 발언을 통해 내년에는 훨씬 더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고 판단합니다.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ORCL에 대한 시장 심리는 낮았기 때문에, 우리는 긍정적인 주가 반응을 기대합니다.
애플리케이션 생태계 반복 매출은 FY25 4분기에 고정 환율 기준 8% 증가 (3분기 6%, 2분기 7% 대비 개선)
인프라 생태계 반복 매출은 FY25 4분기에 고정 환율 기준 19% 증가 (3분기 18%, 2분기 17% 대비 개선)
특히 Oracle은 FY26 회계연도 전체 매출 성장률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체 클라우드 성장률은 FY26에 40%로 예상되며, 이는 FY25의 24% 대비 큰 폭의 개선입니다.
클라우드 인프라 성장률은 FY26에 70%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FY25의 약 50%보다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
또한 Oracle은 FY26에 RPO가 1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Oracle의 4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내년도에 대한 첫 가이던스(특히 RPO가 100% 이상 증가할 것이라는 언급)를 고려하면 향후 더 좋은 시기가 예상됩니다.
Oracle은 FY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에서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결과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환율 효과가 일부 있었지만 이를 제외하더라도 Oracle은 고정 환율 기준으로 전년 대비 11% 성장했으며(가이던스는 9~11%, 컨센서스는 9.3%), 매우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4분기는 계절적으로 강한 분기이며, 이에 따라 라이선스 및 하드웨어 부문의 호실적은 완전히 놀랄 일은 아닙니다(이에 대한 긍정적인 사전 조사 내용은 'Oracle Corp.: Q4 Preview: A Comeback Quarter' 참고).
클라우드 부문도 약간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가장 큰 놀라움은 Fusion SaaS의 강력한 성장(22%)에서 나왔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RPO(잔여 이행 의무) 성장률이 전년 대비 40%라는 점과, 내년에는 이보다 더 강한 RPO 성장이 예상된다는 Oracle의 코멘트입니다(‘Stargate’ 관련). 따라서 클라우드 수치는 충분히 만족스러우며, 초기 가이던스 발언을 통해 내년에는 훨씬 더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고 판단합니다.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ORCL에 대한 시장 심리는 낮았기 때문에, 우리는 긍정적인 주가 반응을 기대합니다.
애플리케이션 생태계 반복 매출은 FY25 4분기에 고정 환율 기준 8% 증가 (3분기 6%, 2분기 7% 대비 개선)
인프라 생태계 반복 매출은 FY25 4분기에 고정 환율 기준 19% 증가 (3분기 18%, 2분기 17% 대비 개선)
특히 Oracle은 FY26 회계연도 전체 매출 성장률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체 클라우드 성장률은 FY26에 40%로 예상되며, 이는 FY25의 24% 대비 큰 폭의 개선입니다.
클라우드 인프라 성장률은 FY26에 70%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FY25의 약 50%보다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
또한 Oracle은 FY26에 RPO가 1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Revisiting 100% Clean Energy AI Data Centers”
✅ 1. 전력 수요와 AI 데이터센터
* 미국의 전력 생산량은 2025년 1분기 기준 전년 대비 3.2% 증가 (+144TWh).
* Amazon, Microsoft, Google, Meta, Oracle, Apple 등 6대 테크 기업이 이 증가의 약 20%를 차지.
* 이들 기업의 전력 소비는 연간 30% 성장, 매출보다 빠른 속도로 증가.
✅ 2. 클린에너지와 비용 구조
* 모든 기업은 지난 1년간 소비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매칭.
* 세금 감면(ITC 등) 손실이 있어도 운영 마진에 미치는 영향은 25bp 이내**로 **미미.
* 전력 비용은 매출의 평균 1.3% 수준**으로 **비용구조에 큰 영향 없음.
* Microsoft의 경우 전력 가격이 35% 상승하더라도 서비스 요금 1%만 올리면 마진 유지 가능.
✅ 3. 24/7 탄소프리 목표로의 전환
* 기존: 연간 단위로 재생에너지 사용량 매칭 (주로 PPA 기반).
* 변화: Google과 Microsoft가 주도하여 시간 단위 매칭 (24/7 CFE) 목표로 전환 중.
* 이로 인해 태양광+저장장치, 장기적으로는 핵발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4. 기업별 전력 소비 및 재생에너지 전략
▪️ Amazon
* 2023년 전력 소비: 44.5TWh (+20% YoY).
* 전체 AWS 지역 중 22개가 100% 재생에너지 매칭.
* 2023년 기준 77TWh의 재생에너지 확보.
▪️ Microsoft
* 2024년 전력 소비: 29.8TWh, 2020 대비 180% 증가.
* 전력비는 매출의 1.8%, EBIT의 4.1%.
* 2024년 19GW 재생에너지 계약, 첫 대규모 핵발전 PPA 체결.
▪️ Google
* 2023년 전력 소비: 25.3TWh, 2019 대비 2배 이상 증가.
* 100% 재생에너지 매칭 지속, 2030년까지 24/7 탄소프리 목표.
* 재생에너지의 75%는 PPA, 나머지는 그리드 연동.
▪️ Meta
* 2023년 전력 소비: 15.3TWh, 2019 대비 3배 증가.
* 100% 재생에너지 매칭 달성.
▪️ Oracle
* 2023년 전력 소비: 3.6TWh, 가장 빠른 성장률 기록 (2022 대비 +55%).
▪️ Apple
* 전력 소비는 작지만 공급망까지 재생에너지 전환 중.
* 320개 이상 글로벌 공급업체가 2030년까지 100% 재생에너지 전환 목표.
✅ 5. 미국 재생에너지 시장 및 공급 전망
* 2025년 1분기 유틸리티 신규 전력설비: 10.3GWac 중 태양광이 65%.
* Amazon 등 5대 테크사는 5.1GW 규모 데이터센터 공사 중 → 이는 17GW 태양광 용량에 해당.
* 2028년경부터 ‘Tech 6’ 전력 수요가 미국 태양광 발전 신규 증설량을 초과할 전망.
✅ 6. 결론 및 투자 관점
*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 전력 수요 구조적으로 확대.
* 클린에너지 필요성 증대 → 태양광뿐만 아니라 원자력, 저장장치 등 "All of the Above" 전략 필요.
* 세금 감면이 폐지되어도 수요는 견조, 오히려 전력 비용 인상분은 가격 전가 가능.
* UBS의 최우선 투자 아이디어: First Solar (FS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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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호주가 좀 이상한데 넘어가기로하자
✅ 1. 전력 수요와 AI 데이터센터
* 미국의 전력 생산량은 2025년 1분기 기준 전년 대비 3.2% 증가 (+144TWh).
* Amazon, Microsoft, Google, Meta, Oracle, Apple 등 6대 테크 기업이 이 증가의 약 20%를 차지.
* 이들 기업의 전력 소비는 연간 30% 성장, 매출보다 빠른 속도로 증가.
✅ 2. 클린에너지와 비용 구조
* 모든 기업은 지난 1년간 소비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매칭.
* 세금 감면(ITC 등) 손실이 있어도 운영 마진에 미치는 영향은 25bp 이내**로 **미미.
* 전력 비용은 매출의 평균 1.3% 수준**으로 **비용구조에 큰 영향 없음.
* Microsoft의 경우 전력 가격이 35% 상승하더라도 서비스 요금 1%만 올리면 마진 유지 가능.
✅ 3. 24/7 탄소프리 목표로의 전환
* 기존: 연간 단위로 재생에너지 사용량 매칭 (주로 PPA 기반).
* 변화: Google과 Microsoft가 주도하여 시간 단위 매칭 (24/7 CFE) 목표로 전환 중.
* 이로 인해 태양광+저장장치, 장기적으로는 핵발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4. 기업별 전력 소비 및 재생에너지 전략
▪️ Amazon
* 2023년 전력 소비: 44.5TWh (+20% YoY).
* 전체 AWS 지역 중 22개가 100% 재생에너지 매칭.
* 2023년 기준 77TWh의 재생에너지 확보.
▪️ Microsoft
* 2024년 전력 소비: 29.8TWh, 2020 대비 180% 증가.
* 전력비는 매출의 1.8%, EBIT의 4.1%.
* 2024년 19GW 재생에너지 계약, 첫 대규모 핵발전 PPA 체결.
* 2023년 전력 소비: 25.3TWh, 2019 대비 2배 이상 증가.
* 100% 재생에너지 매칭 지속, 2030년까지 24/7 탄소프리 목표.
* 재생에너지의 75%는 PPA, 나머지는 그리드 연동.
▪️ Meta
* 2023년 전력 소비: 15.3TWh, 2019 대비 3배 증가.
* 100% 재생에너지 매칭 달성.
▪️ Oracle
* 2023년 전력 소비: 3.6TWh, 가장 빠른 성장률 기록 (2022 대비 +55%).
▪️ Apple
* 전력 소비는 작지만 공급망까지 재생에너지 전환 중.
* 320개 이상 글로벌 공급업체가 2030년까지 100% 재생에너지 전환 목표.
✅ 5. 미국 재생에너지 시장 및 공급 전망
* 2025년 1분기 유틸리티 신규 전력설비: 10.3GWac 중 태양광이 65%.
* Amazon 등 5대 테크사는 5.1GW 규모 데이터센터 공사 중 → 이는 17GW 태양광 용량에 해당.
* 2028년경부터 ‘Tech 6’ 전력 수요가 미국 태양광 발전 신규 증설량을 초과할 전망.
✅ 6. 결론 및 투자 관점
*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 전력 수요 구조적으로 확대.
* 클린에너지 필요성 증대 → 태양광뿐만 아니라 원자력, 저장장치 등 "All of the Above" 전략 필요.
* 세금 감면이 폐지되어도 수요는 견조, 오히려 전력 비용 인상분은 가격 전가 가능.
* UBS의 최우선 투자 아이디어: First Solar (FS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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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호주가 좀 이상한데 넘어가기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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