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16.9K subscribers
13.2K photos
187 videos
455 files
59.8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HD현대삼호가
2024년 9월에 수주한

2027년 5월 납기
컨테이너선 4척을

2026년 11월로
6개월 앞당겼습니다.
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과 중국이 영국 런던에서 이틀간 진행한 2차 고위급 무역협상에서 관세휴전이 파탄에 이를 위기를 일단 봉합했다.

중국이 자동차 및 방위산업에 필수적인 희토류의 대미 수출을 늘리면 미국이 그와 동시에 지난달 스위스 제네바 1차 협상 이후에 부과한 대중 기술 수출통제를 완화한다는 게 합의 골자다.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10일(현지시간) 중국과의 무역협상 후 취재진에 "중국과 제네바 합의와 양국 정상간 통화 내용을 이행할 프레임워크에 합의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러트닉 장관은 또 이번 프레임워크가 제네바 합의에 "구체적인 내용을 추가한 것"이라며 "이로 인해 중국의 핵심광물·희토류 수출 통제 및 최근 도입된 (중국에 대한) 미국의 수출 제한 조치가 해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중, 관세휴전 파열 봉합…희토류·기술통제 완화 맞교환
- 런던 고위급 회담 마무리… 제네바합의 이행 프레임워크 합의
- "깊고 허심탄회한 소통"…합의문 없고 구체적 합의내용 미공개
- 트럼프·시진핑 승인 후 시행…G2 통상마찰 잦아들 계기될지 촉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44230?sid=104
1
일론의 반성문
🤣3🍌1
2025.06.11 17:05:27
기업명: 에이비엘바이오(시가총액: 3조 8,677억)
보고서명: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BL103의 제1b/2상 임상시험계획 (IND) 승인 신청)

* 임상명칭 : 제1b/2상 임상시험: B7-H4 및 4-1BB 이중특이항체 ABL103과 pembrolizumab을 단독 또는 taxane계 항암제와 병용 투여하는 진행성, 국소 진행성(절제 불능) 또는 전이성 고형암 환자 대상 다기관, 공개 라벨, 제1b/2상 임상시험
* 대상질환 : 진행성ㆍ전이성 고형암
* 임상단계 : 제1b/2상 임상시험

* 승인기관 : - 미국 식품의약국(FDA)
-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 호주 인체연구 윤리위원회(HREC)
* 임상국가 : - 한국, 미국, 호주 - 임상시험실시국가는 개발 전략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 시험목적 : <1차 목적>
- 안전성 도입 파트 1 : Pembrolizumab 과 병용 시 ABL103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
- 안전성 도입 파트 2 : Pembrolizumab 및 Taxane과 병용 시 ABL103의 권장 확장 용량(Recommended Dose for Expansion) 결정 및 확인
- 용량 확장 파트 : 선정된 종양 유형에서의 확장
* 임상방법 : 안전성 도입 파트와 선정된 종양 유형에 대한 용량 확장 파트로 구성된 다기관, 공개 시험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신청일 및 사실발생(확인)일은 호주 인체연구 윤리위원회(HREC)에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한 날짜임
(임상을 진행하는 3개 국가(한국, 미국, 호주) 중 가장 마지막으로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한 국가 기준으로 작성)
- 상기 임상시험실시국가, 임상시험실시기관, 임상시험방법, 임상시험기간 및 목표 시험대상자 수 등은 진행에 따라 변동 가능함
- 추후 임상시험계획 변경 승인 시 관련 공시를 즉시 제출할 예정임
- 본 공시 이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활용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119006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380
4🗿1
멧세라(Metsera) 2025년 골드만삭스 헬스케어 콘퍼런스 내용 정리

방금전 멧세라가 골드만삭스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발표내용이 있었습니다.


📌1. 회사 개요 및 시장 인식
Metsera는 비만 치료에 특화된 임상 단계 바이오텍 기업으로,

약 10억~25억 명에 달하는 전 세계 환자군을 대상으로 하는 초대형 시장을 타겟.

“NUSH” (Nutrient Stimulated Hormones) 기반 차세대 약물군 개발에 집중.

비만 시장은 고도비만군(BMI ≥ 40)을 포함한 이질적인 시장이며, 다양한 효능 및 내약성 프로파일을 필요로 함.

📌2. 파이프라인 전략: 다양한 세그먼트 타겟
💊고도비만군 (고효능 필요):
강력한 체중감소 효과 필요 (25~30% 이상).

MET-233 (Amylin 유래 치료제) 와 GLP-1 복합제를 통해 해결.

💊일반 비만군 (넓은 소비자 시장):
잘 견딜 수 있는 경구제와 주사제 필요.

MET-097 (차세대 GLP-1) 을 단독요법으로 개발, 경쟁력 있는 내약성 및 효능 제공.

📌3. MET-233: Amylin 기반 치료제
💊타겟 제품 프로파일:
» 장반감기 (t1/2 ≈ 19일), 월 1회 투여 가능.

GLP-1과 혼합 주사 가능하도록 설계 → 병용치료 용이.

매우 낮은 시작 용량에서도 유의미한 체중감소 (36일간 8.4% 감소, 위약 대비).

💊내약성 우수:
초반 부작용 거의 없음.

고용량에서도 빠르게 내성 확보 → 부작용 감소.

📌4. MET-097: 차세대 GLP-1 (단독요법)
18일 반감기 → 누적 효과로 주간/월간 투여 모두 가능.

🧬Titration-free 프로파일:
초기부터 고효능 노출이 가능하고, 다시 복용할 때도 재적응 과정 단축.

0.8mg 용량에서 12주만에 두 자릿수 체중 감소, 위약 수준의 내약성.

🧬Vesper 시리즈 임상:
Vesper 1: 28주, 용량 선택 확인용.
Vesper 2: 당뇨군 대상.
Vesper 3: 월 1회 용량 기반 장기 유지 요법 검증.

📌5. MET-097 + MET-233 병용요법 전략
GLP-1 + Amylin 병용으로 시너지 (Novo의 CagriSema 연구 결과도 이를 입증).

높은 내약성의 백본(GLP-1) + 잘 견디는 Amylin → Novo보다 우수한 내약성 기대.

단순한 용량 조절 및 월 1회 병용 투여 목표.

BMI별 맞춤형 용량 설계 전략 적용 예정.

📌6. 경구형 플랫폼 (Oral Peptide)
경구형 펩타이드만 개발 (저분자 아님).

장내 전달 및 고효능으로 낮은 일일 용량 달성 (10~15mg/day 목표).

소장 흡수 + 안정성 확보 → Somaglutide 대비 75% 이상 API 용량 절감.

진짜 대중적 스케일 확장성 확보가 핵심 목표.

📌7. 상업화 전략 및 가격 정책
비만 치료 시장은 소비자 중심 시장 → 기존 제약사의 상업화 모델과 다름.

Lily의 DTC(Direct-to-Consumer) 전략에서 힌트를 얻어, 독립적인 상업화 전략 가능.

가격은 낮추기보다 스케일과 제조 단가 최적화로 수익성 확보 전략.

XUS(해외) 시장 가격 압력 존재하지만,

🧬API 절감과 제형 최적화를 통해 마진 확보 가능.

📌8. 자금 상황
현재 5억 8,800만 달러 보유, 2027년 초까지 계획된 모든 임상 실행 가능.

향후 기회 시 추가 자금 조달 고려.

📌9. 향후 일정 (2025~2026)
2025년 말~2026년 초:
병용요법 초기 12주 결과 발표.

MET-097의 월간 유지 요법 임상 (Vesper 3) 결과 발표.

경구형 플랫폼 초기 임상 데이터 공개.

2026년 상반기:
MET-097 및 병용요법의 3상(Pivotal) 개시 예정.

다양한 BMI 세그먼트에 따른 맞춤 임상 설계 적용.

🧬멧세라는 차별화된 GLP-1 및 Amylin 기반 치료제를 중심으로,

🧬병용요법, 경구형 제형, 고도비만 환자 및 소비자 중심 시장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적인 파이프라인 전략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3
Forwarded from 루팡
중국, 희토류 수출 허가에 6개월 기한 설정

런던 무역 협상서 잠정 합의… 무역 긴장 고조 시 중국이 leverage(지렛대) 확보


중국 정부가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 및 기타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희토류 수출 허가에 6개월 기한을 설정했다고 관련 사안에 정통한 인사들이 전했습니다. 이는 향후 무역 긴장이 다시 고조될 경우 중국이 활용할 수 있는 지렛대를 마련한 것으로, 미국 산업계에는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런던에서 진행된 최근 무역 협상에서 중국이 희토류 수출 허가를 일시적으로 복원하기로 한 결정은 중요한 돌파구로 간주됐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설정된 6개월 기한은 양측 모두 필요 시 언제든지 긴장을 다시 고조시킬 수 있는 카드를 손에 쥐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측 협상단은 항공기 엔진 등 일부 제품에 대한 대중 수출 규제를 완화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www.wsj.com/world/china/beijing-puts-six-month-limit-on-its-ease-of-rare-earth-export-licenses-ec8277ed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