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코인 관련주 요약
1) 업비트(두나무) : 우리기술투자(지분7%), 한화투자증권(지분6%)
2) 빗썸 : 티사이언티픽(지분8%), 위지트
3) 코인원 : 컴투스홀딩스(지분38%)
4) 비트코인 투자사 : 비트맥스 (상장사중 비트코인 보유1위)
5) 페이 코인 : 다날
6) 위믹스 코인 : 위메이드
(위믹스는 공시위반으로 6/2일 국내거래소에서 상장폐지됨)
7) 미투온 코인 : 미버스
8) 보라 코인 : 카카오게임즈
*참고로 빗썸은 내년 1월 코스닥 상장 예심 청구계획,
두나무 나스닥 상장이야기는 한동안 아예없는 상황. 7월에 새대표 취임.
1) 업비트(두나무) : 우리기술투자(지분7%), 한화투자증권(지분6%)
2) 빗썸 : 티사이언티픽(지분8%), 위지트
3) 코인원 : 컴투스홀딩스(지분38%)
4) 비트코인 투자사 : 비트맥스 (상장사중 비트코인 보유1위)
5) 페이 코인 : 다날
6) 위믹스 코인 : 위메이드
(위믹스는 공시위반으로 6/2일 국내거래소에서 상장폐지됨)
7) 미투온 코인 : 미버스
8) 보라 코인 : 카카오게임즈
*참고로 빗썸은 내년 1월 코스닥 상장 예심 청구계획,
두나무 나스닥 상장이야기는 한동안 아예없는 상황. 7월에 새대표 취임.
❤3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에코아이(448280.KQ): 정책이 만드는 기회, 배출권 시장의 프런트 러너 ★
원문링크: https://buly.kr/1RESnKY
1.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통한 탄소배출권 분야 전문 기업
- 에코아이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후 UNFCCC, Verra, Gold Standard 등 국제기구 및 사설 인증기관으로부터 배출권을 발급받아 국내외 시장에서 거래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
- 주요 사업 영역은 쿡스토브 보급, PNG 메탄가스 누출 방지, 맹그로브 조림 등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이며, 올해부터 유럽에너지거래소를 통한 유럽탄소배출권(EUA) 사업도 본격화
- 지난 5월 무상증자를 통해 총 상장주식수는 2,963만주로 확대됨
2. 제도 정비에 따른 탄소시장 구조 변화, 물량(Q)과 가격(P) 모두 우호적
① 우호적인 탄소 시장: 기후협약 이후 전 세계 감축 기조가 시장 확대를 뒷받침하고 있음
- 국내는 2026년 제4기 배출권거래제(K-ETS) 개시를 앞두고 있으며, 정부는 지난해 12월 현행 10% 수준에 불과한 유상할당 비율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기본계획을 확정함
- 또한, 신정부는 기후에너지부 신설과 함께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편을 추진 중
- 유상할당 확대 및 감축 목표 상향 등 관련 공약들은 제4차 할당계획 수립 과정에서 반영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EU는 2026년부터 철강, 알루미늄 등 고탄소 제품 수입 시, 생산 과정에서 배출된 탄소량에 상응하는 인증서 제출을 의무화할 예정
- 제도 시행에 따라 글로벌 배출권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가격에 점진적인 상승 압력이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 ② 프로젝트 확대와 재고 증가, 중장기 수익 기반 강화: 현재 에코아이의 보유 탄소배출권 재고는 약 7.95백만톤(tCO₂eq)으로 전년 대비 21.7% 증가함
- 이는 신규 프로젝트 확대 효과가 반영된 결과
- 아울러 현재 UN 승인 대기 중인 물량은 약 2,000만톤 규모에 달하며, KOC 인증까지는 약 6개월에서 1년의 기간이 소요될 전망
- 승인 시점에 따라 매출 인식은 유동적일 수 있으나, 향후 승인 물량 확대는 실제 확보 가능한 탄소배출권 규모(Q)의 증가로 이어질 전망
3. 제4기 진입을 기점으로 유리한 시장 포지션, 실적 고도화 전망
- 탄소배출권 가격 하락과 승인 지연 이슈가 실적에 영향을 미치며, 2024년 연간 기준 매출액 258억원(-60.3% YoY), 영업이익 2억원(-98.9% YoY, OPM 0.8%)에 그침
- 2025년에는 국내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안정적인 매출 확보와 함께, 자발적 시장 내 프리미엄 등급 배출권 중심의 판매가 점진적으로 확대되며 실적 회복의 기반이 마련되고 있음
- 전환점은 2026년. 제4기 진입과 함께 탄소감축 프로젝트를 통해 발생하는 연간 약 1,000만톤 규모의 배출권 판매가 본격화될 전망
- 현재 시장 단가(톤당 약 8,800원)를 적용할 경우 약 880억원 수준의 매출이 가능하며, 이는 가격 상승을 반영하지 않은 보수적 추정
- 동사는 2027년 매출액 2,000억원, 영업이익률 40% 수준의 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이는 제4기 K-ETS(유상할당 확대, 감축 목표 상향)와 EU ETS의 무상할당 축소 등 국내외 제도 변화로 탄소배출권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현재 국내 배출권 시장은 수요 둔화와 무상할당 지속(잉여 배출권 누적)에 따른 가격 약세가 이어지고 있음
- 다만, 정부의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상향과 2050년 탄소중립 선언에 따라, 유통 가능한 배출권 물량은 점차 제한될 가능성이 높고, 공급 축소에 따른 가격 반등 여지도 충분
- 에코아이는 국내외 정책 변화의 방향성과 일치하는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중장기 시장 변화에 따른 실질적 수혜가 기대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에코아이(448280.KQ): 정책이 만드는 기회, 배출권 시장의 프런트 러너 ★
원문링크: https://buly.kr/1RESnKY
1.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통한 탄소배출권 분야 전문 기업
- 에코아이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후 UNFCCC, Verra, Gold Standard 등 국제기구 및 사설 인증기관으로부터 배출권을 발급받아 국내외 시장에서 거래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
- 주요 사업 영역은 쿡스토브 보급, PNG 메탄가스 누출 방지, 맹그로브 조림 등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이며, 올해부터 유럽에너지거래소를 통한 유럽탄소배출권(EUA) 사업도 본격화
- 지난 5월 무상증자를 통해 총 상장주식수는 2,963만주로 확대됨
2. 제도 정비에 따른 탄소시장 구조 변화, 물량(Q)과 가격(P) 모두 우호적
① 우호적인 탄소 시장: 기후협약 이후 전 세계 감축 기조가 시장 확대를 뒷받침하고 있음
- 국내는 2026년 제4기 배출권거래제(K-ETS) 개시를 앞두고 있으며, 정부는 지난해 12월 현행 10% 수준에 불과한 유상할당 비율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기본계획을 확정함
- 또한, 신정부는 기후에너지부 신설과 함께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편을 추진 중
- 유상할당 확대 및 감축 목표 상향 등 관련 공약들은 제4차 할당계획 수립 과정에서 반영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EU는 2026년부터 철강, 알루미늄 등 고탄소 제품 수입 시, 생산 과정에서 배출된 탄소량에 상응하는 인증서 제출을 의무화할 예정
- 제도 시행에 따라 글로벌 배출권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가격에 점진적인 상승 압력이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 ② 프로젝트 확대와 재고 증가, 중장기 수익 기반 강화: 현재 에코아이의 보유 탄소배출권 재고는 약 7.95백만톤(tCO₂eq)으로 전년 대비 21.7% 증가함
- 이는 신규 프로젝트 확대 효과가 반영된 결과
- 아울러 현재 UN 승인 대기 중인 물량은 약 2,000만톤 규모에 달하며, KOC 인증까지는 약 6개월에서 1년의 기간이 소요될 전망
- 승인 시점에 따라 매출 인식은 유동적일 수 있으나, 향후 승인 물량 확대는 실제 확보 가능한 탄소배출권 규모(Q)의 증가로 이어질 전망
3. 제4기 진입을 기점으로 유리한 시장 포지션, 실적 고도화 전망
- 탄소배출권 가격 하락과 승인 지연 이슈가 실적에 영향을 미치며, 2024년 연간 기준 매출액 258억원(-60.3% YoY), 영업이익 2억원(-98.9% YoY, OPM 0.8%)에 그침
- 2025년에는 국내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안정적인 매출 확보와 함께, 자발적 시장 내 프리미엄 등급 배출권 중심의 판매가 점진적으로 확대되며 실적 회복의 기반이 마련되고 있음
- 전환점은 2026년. 제4기 진입과 함께 탄소감축 프로젝트를 통해 발생하는 연간 약 1,000만톤 규모의 배출권 판매가 본격화될 전망
- 현재 시장 단가(톤당 약 8,800원)를 적용할 경우 약 880억원 수준의 매출이 가능하며, 이는 가격 상승을 반영하지 않은 보수적 추정
- 동사는 2027년 매출액 2,000억원, 영업이익률 40% 수준의 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이는 제4기 K-ETS(유상할당 확대, 감축 목표 상향)와 EU ETS의 무상할당 축소 등 국내외 제도 변화로 탄소배출권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현재 국내 배출권 시장은 수요 둔화와 무상할당 지속(잉여 배출권 누적)에 따른 가격 약세가 이어지고 있음
- 다만, 정부의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상향과 2050년 탄소중립 선언에 따라, 유통 가능한 배출권 물량은 점차 제한될 가능성이 높고, 공급 축소에 따른 가격 반등 여지도 충분
- 에코아이는 국내외 정책 변화의 방향성과 일치하는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중장기 시장 변화에 따른 실질적 수혜가 기대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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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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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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