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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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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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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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트럼프는 일론 머스크가 잘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악관에서 테슬라와 스타링크를 없앨 생각은 없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스타링크 서비스는 훌륭한 서비스이며 중단하지 않을 것


자신이 구매했던 테슬라 모델 S는 처분하지 않을 것이지만, 다른 장소로 옮길 수 있음

일론 머스크와 통화하는 것에 대해선 아직 생각해본 적 없습니다. 머스크와 통화하는 데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머스크가 저와 통화하고 싶어할 것



중국과의 협상이 진행 중이며 곧 전화가 올 겁니다.

수출 통제 해제에 대해서는 두고 봐야 합니다.

런던에서 좋은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미중 협상 관련)

중국과 잘 되고 있습니다. 쉽지는 않지만요.


예산안이 꽤 빨리 통과될 것 같다


미국 상무장관 루트닉:

"미중 협상은 결실이 있었습니다."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

"좋은 회담이었습니다." (미중 협상 관련)


내일 런던에서 미-중 회담이 계속될 예정이다 -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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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브이티, 얼타 온라인에는 8개 품목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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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최승환]

일진전기(103590.KQ) - 이제 케이블도 좋다

▶️ 신한생각: 고전압 변압기 및 케이블 제조업체
- 초고압 변압기(66~765kV)와 케이블(66~345kV) 생산능력을 모두 갖춘 업체
- 전력 수요 증가로 '26년 CAPA 변압기 4,330억원, 케이블 6,200억원까지 증가 전망
- 1Q25 지역별 매출액은 중전기 미주 29%, 전선 미주 22%, 중동 28%, 동남아 31%

▶️ 1) 변압기와 케이블 모두 좋다, 2) 구리 가격 상승은 덤
- '22년 북미 전력 인프라 사이클과 함께 대형 변압기 수주잔고 먼저 급증
- '23년 당사 변압기 수주 증가 시작. 통상 변압기 설치 후 1~2년 뒤 케이블 수요 발생 
- '24년 대형 케이블 업체(대한, LS) 수주 증가 시작. '25년 당사 북미 케이블 수주 증가
- 1Q25 중전기 부문 OPM 21.7%, 전선 4.6%로 각각 YoY 4.2%p, 1.8%p 개선 
- 북미 초고압 변압기 OPM 28%, 초고압 케이블 8.4%로 수익성이 눈에 띄게 개선 중

▶️ Valuation & Risk: 환율 효과와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증가 
- 구리 원재료 비중 '24년 93%로 구리 가격 상승 시 매출액 및 마진율 소폭 증가
- '23년 美동부 전력청 변압기 수주 환율 1,298원으로 실제 매출액은 잔고 보다 높음
- 초고압 변압기 및 케이블 수익성 증가해 동나선 내부 사용으로 인한 믹스 개선 예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6507

위 내용은 2025년 6월 10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Hyon)
[신한투자증권 소부장/디스플레이 남궁현]

* 이오테크닉스; 반도체 기술 변곡점 수혜주

▶️ 기술 경쟁력 및 레퍼런스 기반 M/S 확대 기대
- Migration 영향으로 반도체 내 레이저 기술 도입은 이미 시작된 흐름
- 2019년 DRAM에 레이저 어닐링 공정이 처음 활용 된 것으로 추정. 향후 NAND 적용 확대 기대
- 커팅 장비의 경우 메카니컬 → 레이저 절단 방식으로 전환 진행 중인 상황
- 파장이 짧은 레이저를 다루는 영역에 기술 우위(웨이퍼 손상 최소화) 보유 판단

▶️ 2Q25 Preview; 반도체 비중 확대 구간 = OPM 개선 효과 주목
- 영업이익 161억원(+6.7% QoQ)로 컨센서스(148억원) 9% 상회 전망
- 배경은 제품 내 반도체 매출 비중 확대로 판단

- 25년 영업이익 764억원(+55.9% YoY) 전망
- 매출액 기준 레이저 어닐링 및 레이커 커팅 성장률은 각각 +88%, +147% 예상 → 제품 믹스 개선
- 신규 Capa 증설 보다는 Migration 수요 발생으로 계단식 성장 경로 예상

▶️ Valuation & Risk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0,000원 유지
- 12MF P/E 6,201원에 Target P/E 31.1배 적용
- 25~26년 영업이익 추정치 각각 15%, 20% 하향. 다만 기준 시점 변경에 따라 목표주가 유지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6506

위 내용은 2025년 6월 10일 0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올릭스(226950.KQ) - 릴리와 로레알, 글로벌 1위 기업과 간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제약과 화장품 1위들과 계약 성공. 큰 그림 보아야 할 때
6월 9일 글로벌 코스메틱 1위 로레알과 탈모 관련 프로젝트 공동개발 계약. 그리고 지난 2월 글로벌 제약/바이오 1위 기업 일라이 릴리와 MASH/비만 치료제 9,116억원 L/O 체결. 자금조달 우려보다 더 큰 그림 그릴 때

▶️ 글로벌 1위 로레알과 탈모 시장 진입한다. 수백억원 계약금의 의미
로레알(L’Oreal)이 동사의 siRNA 유전자 치료제를 이용해 탈모 화장품/치료제(추정) 시장 진입 위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한 것은 놀라운 성과. 동사 플랫폼과 의약품 원료를 글로벌 탑티어 로레알이 함께 개발하는 것

판단은 이르나 공동개발은 향후 기술이전을 포함하되 기술이전에만 국한되지 않음을 공시. 로레알의 지분 투자 및 화장품/치료제 원료 공급 계약 등으로 확대 가능성 언급. 로레알은 최근 갈더마 지분 10% 인수 이력

동사 탈모 치료제 OLX104C가 개발 중이므로 화장품/치료제 모두 계약에 포함되었을 것으로 추정. 연내 수취될 마일스톤이 존재한다는 것은 화장품 외 치료제의 임상 단계별 성공 보수가 있을 것이라는 뜻으로 해석 가능

탈모 화장품은 2H26 또는 빠르면 1H26에도 출시가 가능할 만큼 시제품 완성 단계. OLX104C 치료제의 전임상 유효성 결과와 임상 1a상 안정성 확인만으로 수백억원 계약금 지급한 결정은 충분한 검토 결과 바탕일 것

▶️ Valuation & Risk: 이제 재무 안정성은 필수적. 우려 아닌 기회 구간
하반기 릴리와 계약한 MASH/비만 치료제는 NAFLD 환자 대상 임상 1a상 데이터 2H25 발표 기대. 노보 노디스크 경쟁약물 NN6581은 3Q25 1상 데이터 발표로 동사 우위 확인 기대. 로레알 수백억원 규모 계약금은 반기보고서에서 확인될 것. 재무 안정성 확보만 남아 기회 구간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6508

위 내용은 2025년 6월 10일 0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AI 서버·노트북 출하 상승이 견인 — 콴타, 역대 최고 수준의 5월 매출 달성

대만의 주요 ODM 기업 콴타는 9일, 2025년 5월 합병 기준 매출이 1,602.42억 신타이완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 대비 4.05% 증가, 전년 동기 대비 58.19% 증가한 수치로, 엔비디아의 GB200 AI 서버 출하가 본격화된 데다 노트북 출하도 함께 증가하며 단월 기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매출을 기록했고, 5월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

신타이완달러 강세라는 역풍에도 불구하고, 콴타의 5월 실적은 계속해서 성장세를 이어갔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누적 매출은 7,999.25억 신타이완달러로 8,000억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전년 동기 대비 74.82%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콴타는 오는 금요일(13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며, 이 자리에서 이사진 전면 교체가 있을 예정이고, 린바이리 회장이 주재할 계획이다. 시장의 관심은 미국 내 공장 확장 계획과 AI 서버 출하 전망 등에 집중되고 있다.

콴타는 이번 분기 노트북 출하 모멘텀이 예상과 부합한다고 밝혔다. 5월 노트북 출하량은 380만 대로, 전월 대비 15.2%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5% 감소했다. 회사는 이번 분기 노트북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7~9%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실제로 이보다 더 좋은 결과도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다만 일부 고객사들이 출하를 앞당긴 영향으로,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의 출하 모멘텀은 다소 완만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콴타는 소비자용 노트북은 거시경제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기 쉬우며, 하반기 출하 전망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밝혔다. 특히 트럼프 정부의 관세 협상 결과를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관세 관련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AI 서버 출하는 영향을 받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콴타의 부총경리이자 자회사 클라우드마인즈의 총경리인 양치링은 “AI 서버는 소비자 전자기기와는 달리, 상반기 동안 관세 영향으로 인해 고객사들이 선출하를 요청하거나 주문 시점을 앞당긴 적은 없었으며, 주문 흐름도 당초 계획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실적은 분기마다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이며, 하반기가 상반기보다 확실히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체 서버 사업 부문에서 양치링은 “올해 범용 서버 수요도 양호하며, 연간 출하량이 두 자릿수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고, AI 서버는 세 자릿수 성장을 계속 유지할 것으로 기대했다.

콴타는 2분기에도 노트북과 AI 서버가 모두 강력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H200 서버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견조한 가운데, 엔비디아의 블랙웰 플랫폼 기반 GB200 랙 제품도 출하에 본격적으로 합류했다. 한편 GB300은 현재 테스트 및 고객 인증 단계에 있으며, 오는 9월 출하가 예상된다.

콴타는 1분기 기준 AI 서버가 전체 서버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이미 60%를 넘었으며, GB200처럼 단가가 높은 제품의 출하가 증가함에 따라 2분기에는 AI 서버 비중이 70%를 돌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국 내 제조 확대도 계속되고 있다. 양치링은 “향후 미국 내 제조는 반드시 주류가 될 것이며, 콴타는 이미 테네시와 캘리포니아에 공장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미국뿐 아니라 태국, 대만, 멕시코 공장도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어 대응 여력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8795829?from=edn_maintab_cate
카이아는 카카오와 네이버 관계사 라인테크플러스가 각각 발행했던 가상자산인 클레이튼과 핀시아를 신규 통합한 가상자산이다.

카이아 운영을 담당하는 카이아 DLT 재단은 최근 스테이블 코인 테더와 협업에 나서기도 했다. 지난달 글로벌 1위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와가 카이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네이티브 USDT 배포를 시작한 것이다.

최근 새 정부를 중심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활성화되면 카카오페이와 네이버, 토스 등 플랫폼이 이익을 볼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면서 관련 가상자산까지 관심을 받는 분위기다.

실제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도입될 경우 결제 수수료가 낮아지고 플랫폼의 수익이 커질 것이란 전망이 전부터 지배적으로 나왔다.

이런 가운데 카카오페이의 주가는 지난 16일 상한가인 4만95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카카오뱅크는 전일 대비 20.21% 상승한 2만9150원, 카카오는 16.03% 오른 5만1400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증권업계에선 이 같은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박준규 삼성증권 연구원은 카카오페이에 대해 "최대 주주는 카카오이고, 2대 주주는 알리페이"라며 "이런 지배 구조를 통해 카카오의 플랫폼 영향력과 앤트그룹의 글로벌 핀테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금융 플랫폼에서 MAU(월간활성이용자)당 매출이 MAU당 가치의 주요 변수로 작용하는 가운데, 카카오페이의 MAU당 매출은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내다봤다.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카카오에 대해 "1분기 실적은 저점이지만 신사업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지 않은 주가"라며 "모델의 지향점인 에이전트 서비스 시장에서 선도 역할을 카카오가 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09_0003206217




네이버·카카오 통합 블록체인 이름은 '카이아'

카카오가 주도하는 블록체인 ‘클레이튼’과 네이버 관계사 라인이 주도하는 블록체인 ‘핀시아’가 통합 브랜드 발표 간담회를 가졌다. 통합 블록체인 이름은 ‘카이아(kaia)’다.


클레이튼·핀시아 통합 블록체인 추진 협의체 ‘프로젝트 드래곤’ 팀은 30일 서울 강남구 성홍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그간 했던 통합 과정을 설명하고, 새 이름은 카이아(kaia)라고 밝혔다. 카이아는 그리스어로 ‘그리고’를 뜻한다. 팀은 “사용자, 개발자 등 주요 참여자들을 카이아 블록체인 생태계 안에서 서로 연결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메인넷(플랫폼) 클레이튼(Klaytn)과 핀시아(Finschia)의 각각 앞·뒤 발음을 결합한 것이기도 하다.

클레이튼은 카카오가 개발해 2018년 10월 출시한 플랫폼이다. 블록체인 인프라 분야에선 아시아 1위로 평가 받으며, 한국은행이 추진하는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사업자로 참가하기도 했다. 클레이튼보다 두 달 앞서 출시한 핀시아는 네이버 관계사인 라인이 개발해온 블록체인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 블록체인 서비스인 NFT(대체 불가능 토큰) 장터를 갖고 있다.

초기 네이버와 카카오의 대결 구도를 연상케 했지만, 국산 블록체인 업계의 부진이 길어지자 ‘아시아 대표 블록체인’으로 거듭나겠다며 힘을 합쳤다. 클레이튼, 핀시아 두 재단은 지난 2월 통합안 가결 소식을 알리며, “클레이(KLAY)와 핀시아(FNSA)로 유통되던 토큰을 하나의 신규 토큰으로 발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의사결정그룹 투표에서 클레이튼 90%, 핀시아 95%의 높은 통합 찬성 의견이 나왔다. 통합 코인은 그간 ‘네카오(네이버+카카오) 코인’이라 불리기도 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4/04/30/LYQCXSZ6KFB6TFWM7ZGMMRGQCE/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4/04/30/LYQCXSZ6KFB6TFWM7ZGMMRGQ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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