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신흥 최측근으로 부상했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감세 등 국정 어젠다를 반영한 법안에 공개적으로 반대한 데 대해 "매우 실망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백악관 집무실에서 만난 자리에서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한 뒤 "일론(머스크)과 나는 좋은 관계였다. 우리(관계)가 더 이상 좋을지 모르겠다. 나는 놀랐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머스크의 감세법안비판에 "매우 실망…관계유지 미지수"
- 밀월관계였던 머스크의 연일 '쓴소리'에 불쾌감 공개 표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35398?sid=104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백악관 집무실에서 만난 자리에서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한 뒤 "일론(머스크)과 나는 좋은 관계였다. 우리(관계)가 더 이상 좋을지 모르겠다. 나는 놀랐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머스크의 감세법안비판에 "매우 실망…관계유지 미지수"
- 밀월관계였던 머스크의 연일 '쓴소리'에 불쾌감 공개 표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35398?sid=104
Naver
트럼프, 머스크의 감세법안비판에 "매우 실망…관계유지 미지수"
밀월관계였던 머스크의 연일 '쓴소리'에 불쾌감 공개 표출5월30일 백악관 회견에 자리한 트럼프와 머스크[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신흥 최측근으로 부상했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감세 등 국정 어젠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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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트럼프 vs 일론 머스크 충돌 정리
1. 📉 테슬라 주가 급락의 배경
밤사이 테슬라 주가 하락은 단순한 실적 이슈가 아니라, 정치적 충돌 때문.
도널드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의 공개적인 대립이 시작되며 시장이 불안감에 반응.
2. 🔥 갈등의 촉발: 일론 머스크의 트윗
트윗 링크: Elon Musk Kill Bill 패러디 트윗
트럼프가 밀고 있는 법안, 일명 "Big Beautiful Bill"을 일론이 저격.
"pork-filled"는 말 그대로 "돼지고기(pork)로 가득 찬"이란 뜻이지만, 정치적으로는 불필요한 지역 예산 항목들로 가득 찼다는 비판적 표현
‘Kill Bill’ 포스터를 패러디해 이 법안을 폐기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
3. 🐷 "Pork"의 의미
"Pork-barrel spending"은 19세기 미국 정치에서 유래한 용어
돼지고기 배급 통(pork barrel) 정치인이 예산으로 지역 민심을 사는 행위를 풍자
보통 의회가 통과시키는 예산 법안에서 특정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에 유리한 항목을 삽입하는 것
4. 🗣 머스크의 반대 이유
이 법안은 향후 10년간 약 $2.5조(3,400조 원)의 정부 지출을 유발할 수 있음.
일론은 이에 강하게 반대하며 X(트위터)에 연이어 비판 게시물 업로드.
공화당의 랜드 폴 의원도 머스크 편에 서며 논쟁 확산.
5. ⚔️ 트럼프의 반격
“나는 일론에게 실망했다. 그는 법안을 누구보다 잘 알았고, 문제 삼지 않았다. 그런데 우리가 EV 보조금을 줄이려 한다는 걸 알고 나서 갑자기 문제를 제기했다.”
트럼프는 일론이 EV 보조금 축소에 반대해 법안에 시비를 건 것처럼 주장.
▶️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름:
머스크는 오래전부터 EV 보조금 자체를 반대해왔다.
2021년 WSJ 인터뷰에서도 전기차 보조금은 폐지해야한다고 언급.
6. 🧨 개인 공격으로 번진 논쟁
트럼프는 "일론 없어도 우리는 이긴다"고 말하며 폄하.
일론은 트럼프를 "배은망덕한 인물"이라 직격.
트럼프는 SpaceX 예산 삭감을 언급하며 압박.
일론은 정부 계약 취소 성명 발표에 따라 팰컨9 드래곤 우주선 해체 시작한다고 함
>> 참고로 팰컨9 드래곤은 우주인 우주정거장으로 보내는 유일한 수단임.
급기야 엡스타인 리스트에 트럼프도 있다고 주장하며 갈등은 폭발.
1992년 트럼프 제프리 엡스타인과 파티를 연것에 대한 리트윗을함.
또한 트럼프 관세로 인해 올해 하반기 경기침체가 올것이다 라고 언급
7. 🧩 머스크의 정치적 포지션 변화 시사
일론은 현재 X(트위터)에 “미국엔 새로운 중도 정당이 필요한가?”라는 글을 고정해놓음.
🧠 총평
주가 영향 외에도, 머스크와 트럼프의 관계 악화는 SpaceX, EV 정책, 정부 예산 등 다양한 영역에 영향을 줄 수 있음.
한편, 정치인은 언제든 입장이 바뀌고, 영웅도 쉽게 몰락한다는 역사적 교훈도 함께 상기됨.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1. 📉 테슬라 주가 급락의 배경
밤사이 테슬라 주가 하락은 단순한 실적 이슈가 아니라, 정치적 충돌 때문.
도널드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의 공개적인 대립이 시작되며 시장이 불안감에 반응.
2. 🔥 갈등의 촉발: 일론 머스크의 트윗
트윗 링크: Elon Musk Kill Bill 패러디 트윗
트럼프가 밀고 있는 법안, 일명 "Big Beautiful Bill"을 일론이 저격.
"pork-filled"는 말 그대로 "돼지고기(pork)로 가득 찬"이란 뜻이지만, 정치적으로는 불필요한 지역 예산 항목들로 가득 찼다는 비판적 표현
‘Kill Bill’ 포스터를 패러디해 이 법안을 폐기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
3. 🐷 "Pork"의 의미
"Pork-barrel spending"은 19세기 미국 정치에서 유래한 용어
돼지고기 배급 통(pork barrel) 정치인이 예산으로 지역 민심을 사는 행위를 풍자
보통 의회가 통과시키는 예산 법안에서 특정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에 유리한 항목을 삽입하는 것
4. 🗣 머스크의 반대 이유
이 법안은 향후 10년간 약 $2.5조(3,400조 원)의 정부 지출을 유발할 수 있음.
일론은 이에 강하게 반대하며 X(트위터)에 연이어 비판 게시물 업로드.
공화당의 랜드 폴 의원도 머스크 편에 서며 논쟁 확산.
5. ⚔️ 트럼프의 반격
“나는 일론에게 실망했다. 그는 법안을 누구보다 잘 알았고, 문제 삼지 않았다. 그런데 우리가 EV 보조금을 줄이려 한다는 걸 알고 나서 갑자기 문제를 제기했다.”
트럼프는 일론이 EV 보조금 축소에 반대해 법안에 시비를 건 것처럼 주장.
▶️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름:
머스크는 오래전부터 EV 보조금 자체를 반대해왔다.
2021년 WSJ 인터뷰에서도 전기차 보조금은 폐지해야한다고 언급.
6. 🧨 개인 공격으로 번진 논쟁
트럼프는 "일론 없어도 우리는 이긴다"고 말하며 폄하.
일론은 트럼프를 "배은망덕한 인물"이라 직격.
트럼프는 SpaceX 예산 삭감을 언급하며 압박.
일론은 정부 계약 취소 성명 발표에 따라 팰컨9 드래곤 우주선 해체 시작한다고 함
>> 참고로 팰컨9 드래곤은 우주인 우주정거장으로 보내는 유일한 수단임.
급기야 엡스타인 리스트에 트럼프도 있다고 주장하며 갈등은 폭발.
1992년 트럼프 제프리 엡스타인과 파티를 연것에 대한 리트윗을함.
또한 트럼프 관세로 인해 올해 하반기 경기침체가 올것이다 라고 언급
7. 🧩 머스크의 정치적 포지션 변화 시사
일론은 현재 X(트위터)에 “미국엔 새로운 중도 정당이 필요한가?”라는 글을 고정해놓음.
🧠 총평
주가 영향 외에도, 머스크와 트럼프의 관계 악화는 SpaceX, EV 정책, 정부 예산 등 다양한 영역에 영향을 줄 수 있음.
한편, 정치인은 언제든 입장이 바뀌고, 영웅도 쉽게 몰락한다는 역사적 교훈도 함께 상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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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갈등이 깊어지던 트럼프와 머스크의 휴전 시그널 확인 [POLITICO]
점점 더 격화되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두 인물 간의 충돌 속에서, 휴전의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목요일 POLITICO와의 인터뷰에서 일론 머스크와의 SNS에서 충돌 중임에도 불구하고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백악관 참모들은 트럼프가 머스크에 대한 공개 비판을 자제하도록 설득해왔으며, 긴장 고조를 피하기 위한 차원에서 머스크와의 전화 통화 일정(6/6)을 잡으며 화해를 시도하고 있다.
트럼프는 POLITICO와의 짧은 전화 통화에서, 과거 자신을 적극 지지했던 머스크와의 공개 결별에 대해 묻자 “괜찮다. 아주 잘 되고 있다. 지금까지 중에 제일 좋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지지율에 대해 언급하며 “지금 수치가 아주 높다. 내가 받아본 가장 높은 지지율이다. 이만 전화를 끊겠다”고 말했다.
이는 그 전날까지만 해도 트럼프와 머스크가 SNS에서 서로를 강하게 비판했던 모습과는 큰 대조를 이룬다. 두 사람은 현재 상원에 계류 중인 이른바 트럼프의 “멋지고 아름다운 법안(Big Beautiful Bill)”, 즉 감세, 이민 단속 등 대통령의 주요 정책을 포함한 입법안을 두고 갈등을 벌이고 있었다.
양측의 감정이 격해지고 갈등이 지나치게 심화되자, 헤지펀드 매니저 빌 애크먼(Bill Ackman) 등 주변 인사들이 긴장 완화를 위해 나섰고, 머스크 또한 화해의 가능성을 열어뒀다.
애크먼은 X(구 트위터)에 “나는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둘 다 지지한다. 이들은 미국을 위해 화해해야 한다”고 적었고, 머스크는 이에 대해 “당신 말이 틀리지 않다”고 답했다.
머스크가 해당 법안이 2조 4천억 달러의 재정적자를 초래할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던 목요일 오전, 트럼프는 백악관 참모들의 요청에 따라 자신의 발언을 다소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백악관 측 관계자에 따르면, 참모들은 트럼프에게 머스크와의 갈등보다는 법안 자체에 집중할 것을 조언했다. 이 관계자는 민감한 사안을 다루는 만큼 익명을 전제로 발언했다.
그날 트럼프가 트루스소셜에 남긴 글에서도 이러한 절제된 어조가 엿보였다. 그는 “일론이 나를 거슬러서 나간 것에 불만은 없지만, 그럴 거였으면 몇 달 전에 했어야 했다”고 말하면서도, “이 법안은 의회에 제출된 법안 중 최고의 법안 중 하나”라며 그 효과와 정책적 성과에 집중했다. 그는 마지막에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MAKE AMERICA GREAT AGAIN!)”이라는 구호로 글을 마무리했다.
https://www.politico.com/news/2025/06/05/trump-white-house-aides-signal-a-possible-detente-with-musk-00391502
점점 더 격화되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두 인물 간의 충돌 속에서, 휴전의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목요일 POLITICO와의 인터뷰에서 일론 머스크와의 SNS에서 충돌 중임에도 불구하고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백악관 참모들은 트럼프가 머스크에 대한 공개 비판을 자제하도록 설득해왔으며, 긴장 고조를 피하기 위한 차원에서 머스크와의 전화 통화 일정(6/6)을 잡으며 화해를 시도하고 있다.
트럼프는 POLITICO와의 짧은 전화 통화에서, 과거 자신을 적극 지지했던 머스크와의 공개 결별에 대해 묻자 “괜찮다. 아주 잘 되고 있다. 지금까지 중에 제일 좋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지지율에 대해 언급하며 “지금 수치가 아주 높다. 내가 받아본 가장 높은 지지율이다. 이만 전화를 끊겠다”고 말했다.
이는 그 전날까지만 해도 트럼프와 머스크가 SNS에서 서로를 강하게 비판했던 모습과는 큰 대조를 이룬다. 두 사람은 현재 상원에 계류 중인 이른바 트럼프의 “멋지고 아름다운 법안(Big Beautiful Bill)”, 즉 감세, 이민 단속 등 대통령의 주요 정책을 포함한 입법안을 두고 갈등을 벌이고 있었다.
양측의 감정이 격해지고 갈등이 지나치게 심화되자, 헤지펀드 매니저 빌 애크먼(Bill Ackman) 등 주변 인사들이 긴장 완화를 위해 나섰고, 머스크 또한 화해의 가능성을 열어뒀다.
애크먼은 X(구 트위터)에 “나는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둘 다 지지한다. 이들은 미국을 위해 화해해야 한다”고 적었고, 머스크는 이에 대해 “당신 말이 틀리지 않다”고 답했다.
머스크가 해당 법안이 2조 4천억 달러의 재정적자를 초래할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던 목요일 오전, 트럼프는 백악관 참모들의 요청에 따라 자신의 발언을 다소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백악관 측 관계자에 따르면, 참모들은 트럼프에게 머스크와의 갈등보다는 법안 자체에 집중할 것을 조언했다. 이 관계자는 민감한 사안을 다루는 만큼 익명을 전제로 발언했다.
그날 트럼프가 트루스소셜에 남긴 글에서도 이러한 절제된 어조가 엿보였다. 그는 “일론이 나를 거슬러서 나간 것에 불만은 없지만, 그럴 거였으면 몇 달 전에 했어야 했다”고 말하면서도, “이 법안은 의회에 제출된 법안 중 최고의 법안 중 하나”라며 그 효과와 정책적 성과에 집중했다. 그는 마지막에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MAKE AMERICA GREAT AGAIN!)”이라는 구호로 글을 마무리했다.
https://www.politico.com/news/2025/06/05/trump-white-house-aides-signal-a-possible-detente-with-musk-00391502
POLITICO
Trump, White House aides signal a possible détente with Musk
The two men have been embroiled in a feud over legislation that encompasses the president's age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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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Metsera, ADA 2025에서 차세대 비만 치료제 연구 발표
📍 발표일자: 2025년 6월 5일
📍 행사명: 제85회 미국당뇨병학회(ADA) 연례 학술대회
📍 장소: 시카고, 미국 일리노이주
🔷 주요 내용 요약
MET-097i: 완전 편향(Fully biased), 월 1회 투여 가능한 초장기 지속형 GLP-1 수용체 작용제
임상 1/2상 데이터 2건 발표 예정
MET-233i: 월 1회 투여 가능한 초장기 지속형 아밀린 유사체 전임상 데이터 발표
NuSH 칵테일: GLP-1, GIP, 글루카곤, 아밀린을 병용한 복합 펩타이드 치료제
DIO(식이유도 비만) 마우스에서 강력한 체중 감소 유도
실제 청구 데이터 기반 연구: GLP-1 작용제의 용량 적정이 대다수 환자에게 최적화되지 않았음을 시사
📌Metsera의 비만 치료제 전략 요약
Metsera는 다양한 작용기전과 제형 전략을 바탕으로 비만 및 대사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입니다.
특히 월 1회 제형, 병용 가능성, 전임상+임상 병행 데이터 주목
💊MET-097i는 GLP-1 기반, 월 1회 투여 가능한 차세대 제형으로 임상과 전임상 모두 발표됩니다.
💊MET-233i는 아밀린 수용체를 타깃으로 하는 장기 지속형 약물입니다.
💊NuSH 칵테일은 4가지 펩타이드를 병용하는 혁신적 조합으로, 강력한 시너지 체중 감소 효과를 목표로 합니다.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 발표일자: 2025년 6월 5일
📍 행사명: 제85회 미국당뇨병학회(ADA) 연례 학술대회
📍 장소: 시카고, 미국 일리노이주
🔷 주요 내용 요약
MET-097i: 완전 편향(Fully biased), 월 1회 투여 가능한 초장기 지속형 GLP-1 수용체 작용제
임상 1/2상 데이터 2건 발표 예정
MET-233i: 월 1회 투여 가능한 초장기 지속형 아밀린 유사체 전임상 데이터 발표
NuSH 칵테일: GLP-1, GIP, 글루카곤, 아밀린을 병용한 복합 펩타이드 치료제
DIO(식이유도 비만) 마우스에서 강력한 체중 감소 유도
실제 청구 데이터 기반 연구: GLP-1 작용제의 용량 적정이 대다수 환자에게 최적화되지 않았음을 시사
📌Metsera의 비만 치료제 전략 요약
Metsera는 다양한 작용기전과 제형 전략을 바탕으로 비만 및 대사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입니다.
특히 월 1회 제형, 병용 가능성, 전임상+임상 병행 데이터 주목
💊MET-097i는 GLP-1 기반, 월 1회 투여 가능한 차세대 제형으로 임상과 전임상 모두 발표됩니다.
💊MET-233i는 아밀린 수용체를 타깃으로 하는 장기 지속형 약물입니다.
💊NuSH 칵테일은 4가지 펩타이드를 병용하는 혁신적 조합으로, 강력한 시너지 체중 감소 효과를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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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현대로템 폴란드로의 K2 흑표 전차 납품 현황
📦 납품 개요
총 계약 수량: 180대 (1차 실행 계약 기준)
2025년 6월 기준 납품 완료 수량: 119대
잔여 납품 수량: 61대 (2025년 말까지 납품 예정)
모두 한국에서 생산된 K2 전차이며, 현재는 1단계 계약(Phase 1)에 해당
🔥날짜 납품 수량
2022년 12월 9일 : 10대
2023년 3월 22일 : 5대
2023년 5월 19일 : 7대
2023년 6월 16일 : 6대
2024년 3월 11일 : 3대
2024년 3월 17일 : 4대
2024년 3월 19일 : 11대
2024년 8월 23일 : 5대
2024년 9월 11일 : 5대
2024년 10월 3일 : 6대
2024년 11월 13일 : 9대
2024년 11월 28일 : 6대
2024년 12월 17일 : 7대
2025년 3월 11일 : 12대
2025년 6월 2일 : 9대
🛠 향후 계획
현재 납품되고 있는 180대의 K2 전차는 모두 한국에서 제조된 기본형 K2임.
향후 계약(2단계)에서는 ‘K2PL’이라는 폴란드 현지화 버전으로 전환될 예정이며, 폴란드 현지 생산 체계로 이전될 계획.
납품 완료 후, 폴란드는 나토(NATO) 회원국 중 가장 큰 K2 전차 보유국 중 하나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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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납품 개요
총 계약 수량: 180대 (1차 실행 계약 기준)
2025년 6월 기준 납품 완료 수량: 119대
잔여 납품 수량: 61대 (2025년 말까지 납품 예정)
모두 한국에서 생산된 K2 전차이며, 현재는 1단계 계약(Phase 1)에 해당
🔥날짜 납품 수량
2022년 12월 9일 : 10대
2023년 3월 22일 : 5대
2023년 5월 19일 : 7대
2023년 6월 16일 : 6대
2024년 3월 11일 : 3대
2024년 3월 17일 : 4대
2024년 3월 19일 : 11대
2024년 8월 23일 : 5대
2024년 9월 11일 : 5대
2024년 10월 3일 : 6대
2024년 11월 13일 : 9대
2024년 11월 28일 : 6대
2024년 12월 17일 : 7대
2025년 3월 11일 : 12대
2025년 6월 2일 : 9대
🛠 향후 계획
현재 납품되고 있는 180대의 K2 전차는 모두 한국에서 제조된 기본형 K2임.
향후 계약(2단계)에서는 ‘K2PL’이라는 폴란드 현지화 버전으로 전환될 예정이며, 폴란드 현지 생산 체계로 이전될 계획.
납품 완료 후, 폴란드는 나토(NATO) 회원국 중 가장 큰 K2 전차 보유국 중 하나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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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GLP-1 수용체(GLP-1R) & GIP 수용체(GIPR) 신호전달 요약 번역
📌GLP-1R 및 GIPR에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G-단백질 편향 작용제(G-protein-biased agonist)는
→ 수용체 내부화(receptor internalization)를 줄여 신호 지속 시간을 연장
📌이렇게 신호가 더 오래 지속되면, 각각의 수용체(GLP-1R 또는 GIPR)는
→ 혈당을 더 효과적으로 낮추는 능력이 향상
📌수용체가 이런 편향된 방식으로 동시에 활성화되면,
→ 단순한 혈당 조절을 넘어 식욕 감소 및 체중 감량 효과까지 확장
📌GLP-1R과 GIPR의 동시 활성화는 시너지 효과를 내어
→ 포만감 증가 및 체중 감소에 더욱 탁월한 효과를 보임
📌결과적으로, 두 수용체를 편향적으로 동시에 활성화하는 전략(두 약물 병용 또는 하나의 이중 작용제 사용)은
→ 제2형 당뇨병과 비만 치료에 매우 유망한 접근법
💊정리하자면,
이중 수용체(GLP-1R + GIPR)에 대해 신호 지속성이 높고 시너지 효과를 유도하는 ‘편향 작용제’ 전략은
당뇨와 비만을 동시에 타겟팅하는 차세대 치료제 개발의 핵심 메커니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결국 이중, 삼중으로 가야한다는 의미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GLP-1R 및 GIPR에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G-단백질 편향 작용제(G-protein-biased agonist)는
→ 수용체 내부화(receptor internalization)를 줄여 신호 지속 시간을 연장
📌이렇게 신호가 더 오래 지속되면, 각각의 수용체(GLP-1R 또는 GIPR)는
→ 혈당을 더 효과적으로 낮추는 능력이 향상
📌수용체가 이런 편향된 방식으로 동시에 활성화되면,
→ 단순한 혈당 조절을 넘어 식욕 감소 및 체중 감량 효과까지 확장
📌GLP-1R과 GIPR의 동시 활성화는 시너지 효과를 내어
→ 포만감 증가 및 체중 감소에 더욱 탁월한 효과를 보임
📌결과적으로, 두 수용체를 편향적으로 동시에 활성화하는 전략(두 약물 병용 또는 하나의 이중 작용제 사용)은
→ 제2형 당뇨병과 비만 치료에 매우 유망한 접근법
💊정리하자면,
이중 수용체(GLP-1R + GIPR)에 대해 신호 지속성이 높고 시너지 효과를 유도하는 ‘편향 작용제’ 전략은
당뇨와 비만을 동시에 타겟팅하는 차세대 치료제 개발의 핵심 메커니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결국 이중, 삼중으로 가야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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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안녕하십니까 HK이노엔 IR팀입니다.
금일 새벽 미국에서 케이캡의 경쟁약물을 출시한 PHATHOM(nasdaq ticker : PHAT)사는 FDA가 12월 11일 제출한 시민청원(citizen petition)에 대해 승인하였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청원내용 : PHATHOM사 P-CAB 보퀘즈나(voquezna)에 대한 독점권을 5 year가 아닌 full 10 year 독점권으로 수정해달라는 요청]
2024년 11월 9일 PHATHOM사는 3일만에 주가가 40%이상 급락하고 이후에도 최대 86%정도 주가가 급락하며, 당사 주가에도 큰 영향을 미친바 있습니다. 이유는, PHATHOM사의 P-CAB 보퀘즈나(voquezna)의 미국내 독점기간이 2032년 5월이 아닌 2027년 5월로 축소될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내용은 FDA의 특허 및 독점기간 의약품 목록인 오렌지북(https://www.accessdata.fda.gov/scripts/cder/ob/index.cfm)"voquezna 로 검색"에 2023년5월(최초 출시인 헬리코박터파일로리 제균 적응증용 : 보퀘즈나+항생제 병용 dual pak, triple pak)과 다른 2027년 5월(미란성, 비미란성식도염에 적응증을 보유한 보퀘즈나 단일제제)이 독점기간이 등록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이슈의 시작은 2012년 미국에서 발표된 GAIN ACT(감염질환 신약개발에 따른 독점기간 추가 +5년 인센티브 법)가 보퀘즈나에 일부만 적용된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PHATHOM사는 독점기간이 크게 짧아질 수 있는(제네릭이 빠르게 출시될 수 있는) 불확실성이 발생하였고, 당사 역시 미국 출시를 앞둔 상황에서 경쟁약물과 함께 경쟁약물의 제네릭과도 경쟁할 수 있다는 우려가 크게 발생하였습니다.
2025년 4월 24일 당사의 P-CAB 케이캡의 PPI대비 그리고 발매된 모든 P-CAB약물 대비 모든점에서 우월한 임상 데이터를 발표하였음에도 지속적인 위의 제네릭 경쟁 우려는 확대되었습니다.
금일 PHATHOM사의 발표(https://investors.phathompharma.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phathom-pharmaceuticals-announces-positive-fda-decision)로 PHATHOM는 2025년 5월 8일 $2.29달러 기준 289%증가, 6월 6일(미국시간) 발표 당일에만 90.98%증가한 주가의 급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은 P-CAB의 미국시장 안착과 확대에 대한 모든 우려를 해소하는 것이며, HK이노엔 케이캡의 미국 우려도 완전히 해소하는 내용입니다.
그동안 투자자분들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에 도움이 되기 위해 PHATHOM사의 시민청원이 충분히 인정가능한 논리를 꾸준히 설명드려왔음에도 시장에서는 우려가 계속 있으셨고 회사와 투자자 여러분 모두 많이 아쉬운 상황이었습니다.
금번 불확실성의 완전한 해소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HK이노엔은 매우 기쁘며, 그동안 이슈에도 불구 신뢰와 응원을 주신 투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글로벌 소화성궤양용제 시장에서 대한민국 어느신약보다 크게 성장할 Global Top Class P-CAB "케이캡(K-CAB)"의 가치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HK이노엔 IR팀으로 언제든지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금일 새벽 미국에서 케이캡의 경쟁약물을 출시한 PHATHOM(nasdaq ticker : PHAT)사는 FDA가 12월 11일 제출한 시민청원(citizen petition)에 대해 승인하였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청원내용 : PHATHOM사 P-CAB 보퀘즈나(voquezna)에 대한 독점권을 5 year가 아닌 full 10 year 독점권으로 수정해달라는 요청]
2024년 11월 9일 PHATHOM사는 3일만에 주가가 40%이상 급락하고 이후에도 최대 86%정도 주가가 급락하며, 당사 주가에도 큰 영향을 미친바 있습니다. 이유는, PHATHOM사의 P-CAB 보퀘즈나(voquezna)의 미국내 독점기간이 2032년 5월이 아닌 2027년 5월로 축소될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내용은 FDA의 특허 및 독점기간 의약품 목록인 오렌지북(https://www.accessdata.fda.gov/scripts/cder/ob/index.cfm)"voquezna 로 검색"에 2023년5월(최초 출시인 헬리코박터파일로리 제균 적응증용 : 보퀘즈나+항생제 병용 dual pak, triple pak)과 다른 2027년 5월(미란성, 비미란성식도염에 적응증을 보유한 보퀘즈나 단일제제)이 독점기간이 등록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이슈의 시작은 2012년 미국에서 발표된 GAIN ACT(감염질환 신약개발에 따른 독점기간 추가 +5년 인센티브 법)가 보퀘즈나에 일부만 적용된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PHATHOM사는 독점기간이 크게 짧아질 수 있는(제네릭이 빠르게 출시될 수 있는) 불확실성이 발생하였고, 당사 역시 미국 출시를 앞둔 상황에서 경쟁약물과 함께 경쟁약물의 제네릭과도 경쟁할 수 있다는 우려가 크게 발생하였습니다.
2025년 4월 24일 당사의 P-CAB 케이캡의 PPI대비 그리고 발매된 모든 P-CAB약물 대비 모든점에서 우월한 임상 데이터를 발표하였음에도 지속적인 위의 제네릭 경쟁 우려는 확대되었습니다.
금일 PHATHOM사의 발표(https://investors.phathompharma.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phathom-pharmaceuticals-announces-positive-fda-decision)로 PHATHOM는 2025년 5월 8일 $2.29달러 기준 289%증가, 6월 6일(미국시간) 발표 당일에만 90.98%증가한 주가의 급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은 P-CAB의 미국시장 안착과 확대에 대한 모든 우려를 해소하는 것이며, HK이노엔 케이캡의 미국 우려도 완전히 해소하는 내용입니다.
그동안 투자자분들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에 도움이 되기 위해 PHATHOM사의 시민청원이 충분히 인정가능한 논리를 꾸준히 설명드려왔음에도 시장에서는 우려가 계속 있으셨고 회사와 투자자 여러분 모두 많이 아쉬운 상황이었습니다.
금번 불확실성의 완전한 해소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HK이노엔은 매우 기쁘며, 그동안 이슈에도 불구 신뢰와 응원을 주신 투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글로벌 소화성궤양용제 시장에서 대한민국 어느신약보다 크게 성장할 Global Top Class P-CAB "케이캡(K-CAB)"의 가치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HK이노엔 IR팀으로 언제든지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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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NuScale Power, 美 최대 에너지 탐사 센터 개소 소식에 주가 10% 급등](https://ca.finance.yahoo.com/news/why-nuscale-power-corporation-smr-184029044.html)
◦ NuScale Power, 조지 메이슨대와 ‘E2 센터’ 설립 발표 후 주가 10.66% 상승
• 3일 연속 하락세 멈추고 $34.36에 마감 → 금요일 상위 수익률 주식 7위 기록.
• 투자자들, 혁신적 SMR 훈련 인프라 구축에 긍정 반응.
◦ ‘E2 센터’: 미국 최대 규모의 에너지 탐사 및 교육 센터
• 34만5천 제곱피트 면적, NuScale SMR 제어실을 완벽히 재현한 시뮬레이터 탑재.
• 학생들은 실제 시나리오 기반 제어실 운영 경험 → 이론과 실무의 통합 교육 가능.
◦ NuScale의 전략적 목표: 차세대 원자력 인재 양성 및 대중 인식 제고
• CEO 존 홉킨스: "핵 에너지 혁신을 주도하고 핵 준비 인재 양성 위한 기반 마련."
• 클린 에너지에 대한 공공 수용성 확대 및 지역 경제 기여 기대.
◦ 프로젝트 재정 지원: 버지니아 청정에너지 혁신은행(Virginia Clean Energy Innovation Bank)
• 버지니아 에너지부 후원 하에 설립 → 주 정부 차원의 SMR 지원 움직임 확인.
원문 발췌:
- “Together, we are shaping a skilled nuclear-ready workforce and fostering a more informed public, providing a strong foundation for the future of clean, reliable energy in Virginia and around the world.”
#SMR
◦ NuScale Power, 조지 메이슨대와 ‘E2 센터’ 설립 발표 후 주가 10.66% 상승
• 3일 연속 하락세 멈추고 $34.36에 마감 → 금요일 상위 수익률 주식 7위 기록.
• 투자자들, 혁신적 SMR 훈련 인프라 구축에 긍정 반응.
◦ ‘E2 센터’: 미국 최대 규모의 에너지 탐사 및 교육 센터
• 34만5천 제곱피트 면적, NuScale SMR 제어실을 완벽히 재현한 시뮬레이터 탑재.
• 학생들은 실제 시나리오 기반 제어실 운영 경험 → 이론과 실무의 통합 교육 가능.
◦ NuScale의 전략적 목표: 차세대 원자력 인재 양성 및 대중 인식 제고
• CEO 존 홉킨스: "핵 에너지 혁신을 주도하고 핵 준비 인재 양성 위한 기반 마련."
• 클린 에너지에 대한 공공 수용성 확대 및 지역 경제 기여 기대.
◦ 프로젝트 재정 지원: 버지니아 청정에너지 혁신은행(Virginia Clean Energy Innovation Bank)
• 버지니아 에너지부 후원 하에 설립 → 주 정부 차원의 SMR 지원 움직임 확인.
원문 발췌:
- “Together, we are shaping a skilled nuclear-ready workforce and fostering a more informed public, providing a strong foundation for the future of clean, reliable energy in Virginia and around the world.”
#SMR
Yahoo Finance
Why NuScale Power Corporation (SMR) Soared On Friday
We recently published a list of 10 Stocks Are Dominating Like Wall Street Titans. In this article, we are going to take a look at where NuScale Power Corporation (NYSE:SMR) stands against other Friday’s best-performing stocks. NuScale Power snapped a th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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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韓中관계 해빙 온다"…최대 수혜주는 엔터·콘텐츠·화장품株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중국 관련 기업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새 정부가 중국과의 관계 개선에 나서면 8년째 이어지고 있는 한한령(한류 금지령)이 해제될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다. 엔터테인먼트와 콘텐츠, 화장품 관련 기업이 대표적 수혜주로 꼽힌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주요 엔터사의 주가가 이달 들어 일제히 상승했다. 에스엠이 4.83%, 하이브가 6.95% 뛰었다. 와이지엔터(7.9%), JYP엔터(4.01%), 큐브엔터(7.42%) 등도 올랐다.
특히 에스엠 등 중국 사업을 확대 중인 엔터사에 관심이 쏠린다. 중국 최대 디지털 음악 플랫폼인 텐센트뮤직은 지난 5일 에스엠 지분 9.66%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지난달에는 에스엠이 텐센트와 신규 아티스트 그룹을 공동 제작하는 내용 등을 포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도 했다. 하이브도 최근 중국 베이징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며 중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과거 사례를 볼 때 이번에 한한령이 완화된다고 가정하면 최소 15~35%의 연 이익 증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K드라마의 중국 수출이 늘어나면서 콘텐츠 제작사도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에서 한국 드라마가 방영된 건 2023년 3월이 마지막이다. 한국 드라마 판매가 재개되면 제작사의 리쿱율(제작비용 대비 회수 수익률)이 상승할 수 있다. 대신증권은 이 같은 전망을 바탕으로 최근 콘텐트리중앙의 목표가를 1만7000원으로 21% 상향했다. 김희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한령 해제 시 바로 판매할 수 있는 최근 3년 작품이 65편에 이른다”며 “작품당 5억원에 팔면 300억원 수준의 이익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중국에 진출한 화장품 등 소비재 기업도 반사효과를 누릴 수 있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과 코스맥스를 수혜주로 꼽았다.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1분기 중국에서 여덟 분기만의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최근 중국 상하이 공장 가동률을 최대한 끌어올리기로 결정하는 등 중국 사업을 확대하는 추세다. 국내 대표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인 코스맥스 역시 중국에 공장을 가동 중이다. 지난 1분기 중국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0808431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중국 관련 기업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새 정부가 중국과의 관계 개선에 나서면 8년째 이어지고 있는 한한령(한류 금지령)이 해제될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다. 엔터테인먼트와 콘텐츠, 화장품 관련 기업이 대표적 수혜주로 꼽힌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주요 엔터사의 주가가 이달 들어 일제히 상승했다. 에스엠이 4.83%, 하이브가 6.95% 뛰었다. 와이지엔터(7.9%), JYP엔터(4.01%), 큐브엔터(7.42%) 등도 올랐다.
특히 에스엠 등 중국 사업을 확대 중인 엔터사에 관심이 쏠린다. 중국 최대 디지털 음악 플랫폼인 텐센트뮤직은 지난 5일 에스엠 지분 9.66%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지난달에는 에스엠이 텐센트와 신규 아티스트 그룹을 공동 제작하는 내용 등을 포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도 했다. 하이브도 최근 중국 베이징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며 중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과거 사례를 볼 때 이번에 한한령이 완화된다고 가정하면 최소 15~35%의 연 이익 증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K드라마의 중국 수출이 늘어나면서 콘텐츠 제작사도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에서 한국 드라마가 방영된 건 2023년 3월이 마지막이다. 한국 드라마 판매가 재개되면 제작사의 리쿱율(제작비용 대비 회수 수익률)이 상승할 수 있다. 대신증권은 이 같은 전망을 바탕으로 최근 콘텐트리중앙의 목표가를 1만7000원으로 21% 상향했다. 김희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한령 해제 시 바로 판매할 수 있는 최근 3년 작품이 65편에 이른다”며 “작품당 5억원에 팔면 300억원 수준의 이익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중국에 진출한 화장품 등 소비재 기업도 반사효과를 누릴 수 있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과 코스맥스를 수혜주로 꼽았다.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1분기 중국에서 여덟 분기만의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최근 중국 상하이 공장 가동률을 최대한 끌어올리기로 결정하는 등 중국 사업을 확대하는 추세다. 국내 대표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인 코스맥스 역시 중국에 공장을 가동 중이다. 지난 1분기 중국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0808431
한국경제
"韓中관계 해빙 온다"…최대 수혜주는 엔터·콘텐츠·화장품株
"韓中관계 해빙 온다"…최대 수혜주는 엔터·콘텐츠·화장품株, 한한령 해제 기대 커져 SM엔터·하이브 등 엔터업종 동반 상승 아모레·코스맥스 유망 콘텐트리중앙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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