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LS ELECTRIC (010120)
1Q25 Re 1분기가 바닥, 구조적 성장 시작
▶️ 신한생각: 우려와 걱정을 뛰어 넘을 다크호스
- 국내와 미국 정치 불확실성으로 전방 투자 위축 및 실적 둔화. 미국 빅테크 주가 조정, AI/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등으로 주가 조정. 데이터센터향 대규모 계약 이후 2Q25부터 본격적인 성장 시작. 반등의 시작점
▶️ 1Q25 Review: 편안한 쇼크, 2분기부터 성장 보장
- [1Q25 실적] 매출액 1조 321억원(-1%,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873억원(-7%), 영업이익률 8.5%(-0.6%p).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11%, 영업이익은 -8%(컨센서스 951억원) 수준, 일시적 매출 공백으로 기대치 하회
- [우려] 1Q25 실적은 전년동기대비 정체, 4Q24 높은 기저(국내 일시적 투자 증가, 미국 실적 급증) 대비 감소. 국내 정치 불확실, 경기 둔화로 전력기기, 자동화 부문의 국내 투자 감소, 미국 관세는 구체안 확인 및 대응이 진행 중. 미국 리쇼어링 투자 및 유통망 진출 속도도 변수
- [기대] 3/17 기수주한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수주 2,500억원(2월 수주 포함) 중 약 40%가 2Q25에 매출인식(하반기 50%), 5월 추가 수주 기대. 이외 연내 추가 다른 프로젝트 계약 가능, 쇼룸 기능으로 인지도 증가. 미국 증설 및 유통시장 진출 확대. 국내 한전 이익 증가로 투자 확대 기대
▶️ Valuation & Risk: 미국 시장 변동성을 데이터센터로 만회
-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하향(기존 29만원, -10.3%). 목표주가는 ’22~24년 국내 전력기기 3사의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을 20% 할증한 21.8배(기존 40% 할증)에 ’25, 26년 추정 평균 주당순이익(EPS) 11,944원을 적용. 국내 업체들의 미국 투자 속도, 미국 관세 영향 등의 변동성을 데이터센터향 수주 및 실적으로 해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4728
위 내용은 2025년 4월 22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LS ELECTRIC (010120)
1Q25 Re 1분기가 바닥, 구조적 성장 시작
▶️ 신한생각: 우려와 걱정을 뛰어 넘을 다크호스
- 국내와 미국 정치 불확실성으로 전방 투자 위축 및 실적 둔화. 미국 빅테크 주가 조정, AI/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등으로 주가 조정. 데이터센터향 대규모 계약 이후 2Q25부터 본격적인 성장 시작. 반등의 시작점
▶️ 1Q25 Review: 편안한 쇼크, 2분기부터 성장 보장
- [1Q25 실적] 매출액 1조 321억원(-1%,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873억원(-7%), 영업이익률 8.5%(-0.6%p).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11%, 영업이익은 -8%(컨센서스 951억원) 수준, 일시적 매출 공백으로 기대치 하회
- [우려] 1Q25 실적은 전년동기대비 정체, 4Q24 높은 기저(국내 일시적 투자 증가, 미국 실적 급증) 대비 감소. 국내 정치 불확실, 경기 둔화로 전력기기, 자동화 부문의 국내 투자 감소, 미국 관세는 구체안 확인 및 대응이 진행 중. 미국 리쇼어링 투자 및 유통망 진출 속도도 변수
- [기대] 3/17 기수주한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수주 2,500억원(2월 수주 포함) 중 약 40%가 2Q25에 매출인식(하반기 50%), 5월 추가 수주 기대. 이외 연내 추가 다른 프로젝트 계약 가능, 쇼룸 기능으로 인지도 증가. 미국 증설 및 유통시장 진출 확대. 국내 한전 이익 증가로 투자 확대 기대
▶️ Valuation & Risk: 미국 시장 변동성을 데이터센터로 만회
-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하향(기존 29만원, -10.3%). 목표주가는 ’22~24년 국내 전력기기 3사의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을 20% 할증한 21.8배(기존 40% 할증)에 ’25, 26년 추정 평균 주당순이익(EPS) 11,944원을 적용. 국내 업체들의 미국 투자 속도, 미국 관세 영향 등의 변동성을 데이터센터향 수주 및 실적으로 해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4728
위 내용은 2025년 4월 22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아마존 AWS 글로벌데이터센터 부사장 Kevin Miller, "일상적인 캐파 관리 조정일 뿐, 근본적인 확장계획에 변화없다"
#AWS
“This is routine capacity management, and there haven’t been any recent fundamental changes in our expansion plans,” Kevin Miller, AWS’ vice president of global data centers, wrote in a LinkedIn post.
https://buly.kr/611sKzh
#AWS
“This is routine capacity management, and there haven’t been any recent fundamental changes in our expansion plans,” Kevin Miller, AWS’ vice president of global data centers, wrote in a LinkedIn post.
https://buly.kr/611sKzh
CNBC
Amazon has paused some data center lease commitments, Wells Fargo says
Amazon and Microsoft both appear to be slowing down or holding off on early data center projects.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22, 장 시작 전 생각: 얘들 기싸움,키움 한지영]
- 다우 -2.5%, S&P500 -2.4%, 나스닥 -2.6%
- 엔비디아 -4.5%, 테슬라 -5.8% 애플 -2.0%,
- 미 10년물 금리 4.41%, 달러 인덱스 98.1pt, 달러/원 1,422.6원
1.
미국 증시는 트럼프와 연준의 갈등으로 또 한차례 곤혹을 치렀네요.
어제도 트럼프는 “시장이 선제적 금리인하를 요구하고 있다”, “경기 둔화가 발생할 수 있기에 금리를 내리지 않으면 루저가 될 것이다”와 같은 수위 높은 발언을 뱉어냈습니다.
또 헤셋 NEC 위원장도 파월 의장을 해임할 방안을 모색중이라면서, 트럼프에 대한 충성심(?)을 드러내기도 했네요.
법적으로 미국 대통령이 연준 의장을 해임할 권리는 없고,
트럼프를 저래 안달나게 하는거 보면 파월 의장도 기존쎄 캐릭인거 같기는 한데,
이 같은 트럼프와 파월 의장의 갈등 격화는 통화정책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이는 증시 하락, 달러 약세, 금리 상승 등의 “미국 매도(Sell U.S.A)”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네요.
2.
이에 더해 테슬라, 알파벳 등 M7 실적이 주 중반부터 순차적으로 예정되어 있다는 점도 걱정거리입니다.
지금 M7 주식들은 약세장(고점대비 20%이상 하락)에 진입해 있는 가운데,
관세 발 수요불확실성으로 1분기 실적 기대치도 높지 않다 보니, M7 선호도가 낮아져 있기는 합니다.
가령, 매달 중순 공개되는 BofA의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 내 “쏠림현상이 가장 많이 일어나고 있는 전략”에서 “M7 매수”가 장기간 1순위 응답률을 차지해왔지만,
2월 응답률 58%를 고점으로 3월 40%, 4월 24%대로 지속 하락하고 있으며, 4월 현재 “금 매수(49%)”에 1위 자리를 내줬네요.
3.
동시에 이들 실적의 상징성은 여전히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Factset 데이터에 의하면, 1분기 S&P500의 EPS 증가율 컨센서스(이하 이익 컨센)는 7.1%(YoY)로 형성되어 있으며,
M7은 14.8%, 나머지 S&P493은 5.1%로 집계되는 등 M7의 증시 의존도와 중요성은 아직 높습니다.
결국 미국 증시는 4월초 폭락 이후 바닥 다지기 국면에 진입했지만,
관세 및 연준 불확실성이 만들어내는 “미국 매도”의 악순환을 온전히 끊어 내기 위해서는 M7 중심의 실적 자신감 개선이 필요할 듯 합니다.
M7 실적(+국내 기업 실적) 뿐만 아니라, 5월 FOMC, 트럼프의 관세 협상 등 증시 주요 이벤트를 소화하는 5월 초 이후에 방향성 재설정이 가능할거 같고,
그 전까지는 미국, 한국 증시 모두 V자 반등보다 저점을 높여 가며 업종 순환매 장세가 지속되지 않을까 싶네요.
4.
오늘 국내 증시도 트럼프와 연준의 갈등, 엔비디아(-4.5%, 화웨이 AI 칩 출시), 테슬라(-5.8%, 저가 모델 Y 출시 지연) 등 M7 약세와 같은 미국발 악재로 하락 출발한 이후,
장 중 저가 메리트 부각, 개별 실적 이슈 등으로 낙폭을 축소해 나가는 흐름을 보일 듯합니다.
업종 측면에서는 주주환원, 밸류업 관련 업종에 관심을 계속 가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제 더불어 민주당 측에서 1,400만명 개인투자자들을 언급하며 기업지배구조 개선, 상법 개정, 공정한 증시 질서 등을 강조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형태만 다를 뿐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는 초당파적인 과제라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은 변동성 장세에서 완충 역할을 해주는 재료라는 점에도 주목할 만 합니다.
———
미국 증시 분위기 마냥 아침부터 날씨가 어둡고 비도 많이 오네요
다들 안전에 유의하시고, 일교차도 아직 큰 편이니 건강도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585
- 다우 -2.5%, S&P500 -2.4%, 나스닥 -2.6%
- 엔비디아 -4.5%, 테슬라 -5.8% 애플 -2.0%,
- 미 10년물 금리 4.41%, 달러 인덱스 98.1pt, 달러/원 1,422.6원
1.
미국 증시는 트럼프와 연준의 갈등으로 또 한차례 곤혹을 치렀네요.
어제도 트럼프는 “시장이 선제적 금리인하를 요구하고 있다”, “경기 둔화가 발생할 수 있기에 금리를 내리지 않으면 루저가 될 것이다”와 같은 수위 높은 발언을 뱉어냈습니다.
또 헤셋 NEC 위원장도 파월 의장을 해임할 방안을 모색중이라면서, 트럼프에 대한 충성심(?)을 드러내기도 했네요.
법적으로 미국 대통령이 연준 의장을 해임할 권리는 없고,
트럼프를 저래 안달나게 하는거 보면 파월 의장도 기존쎄 캐릭인거 같기는 한데,
이 같은 트럼프와 파월 의장의 갈등 격화는 통화정책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이는 증시 하락, 달러 약세, 금리 상승 등의 “미국 매도(Sell U.S.A)”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네요.
2.
이에 더해 테슬라, 알파벳 등 M7 실적이 주 중반부터 순차적으로 예정되어 있다는 점도 걱정거리입니다.
지금 M7 주식들은 약세장(고점대비 20%이상 하락)에 진입해 있는 가운데,
관세 발 수요불확실성으로 1분기 실적 기대치도 높지 않다 보니, M7 선호도가 낮아져 있기는 합니다.
가령, 매달 중순 공개되는 BofA의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 내 “쏠림현상이 가장 많이 일어나고 있는 전략”에서 “M7 매수”가 장기간 1순위 응답률을 차지해왔지만,
2월 응답률 58%를 고점으로 3월 40%, 4월 24%대로 지속 하락하고 있으며, 4월 현재 “금 매수(49%)”에 1위 자리를 내줬네요.
3.
동시에 이들 실적의 상징성은 여전히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Factset 데이터에 의하면, 1분기 S&P500의 EPS 증가율 컨센서스(이하 이익 컨센)는 7.1%(YoY)로 형성되어 있으며,
M7은 14.8%, 나머지 S&P493은 5.1%로 집계되는 등 M7의 증시 의존도와 중요성은 아직 높습니다.
결국 미국 증시는 4월초 폭락 이후 바닥 다지기 국면에 진입했지만,
관세 및 연준 불확실성이 만들어내는 “미국 매도”의 악순환을 온전히 끊어 내기 위해서는 M7 중심의 실적 자신감 개선이 필요할 듯 합니다.
M7 실적(+국내 기업 실적) 뿐만 아니라, 5월 FOMC, 트럼프의 관세 협상 등 증시 주요 이벤트를 소화하는 5월 초 이후에 방향성 재설정이 가능할거 같고,
그 전까지는 미국, 한국 증시 모두 V자 반등보다 저점을 높여 가며 업종 순환매 장세가 지속되지 않을까 싶네요.
4.
오늘 국내 증시도 트럼프와 연준의 갈등, 엔비디아(-4.5%, 화웨이 AI 칩 출시), 테슬라(-5.8%, 저가 모델 Y 출시 지연) 등 M7 약세와 같은 미국발 악재로 하락 출발한 이후,
장 중 저가 메리트 부각, 개별 실적 이슈 등으로 낙폭을 축소해 나가는 흐름을 보일 듯합니다.
업종 측면에서는 주주환원, 밸류업 관련 업종에 관심을 계속 가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제 더불어 민주당 측에서 1,400만명 개인투자자들을 언급하며 기업지배구조 개선, 상법 개정, 공정한 증시 질서 등을 강조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형태만 다를 뿐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는 초당파적인 과제라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은 변동성 장세에서 완충 역할을 해주는 재료라는 점에도 주목할 만 합니다.
———
미국 증시 분위기 마냥 아침부터 날씨가 어둡고 비도 많이 오네요
다들 안전에 유의하시고, 일교차도 아직 큰 편이니 건강도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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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ngjoo Nate)
[SK증권 IT 장비/소재 이동주]
코미코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만원 커버리지 개시)
소재 업종 Top-pick
▶️ 불황이 무색한 실적 흐름
2025년 매출액 6,560억원(YoY +13.6%), 영업이익 1,581억원(YoY 18.3%) 추정. 안성 법인 & 중국 법인 & 미코세라믹스가 전사 실적을 견인
▶️ 3가지 핵심 투자포인트
- 미세화: 수율 개선을 위한 파티클 관리 중요성 부각 & 플리즈마 내식성 증가 요구 확대. 세정/코팅 수요로 직결
- 중국: 세정/코팅 24%, 미코세라믹스 40%로 연결 합산 32% 수준. 중국의 반도체 투자 이후 가동 램프업 + 장비 규제에 따른 소재/부품 에프터마켓의 기회
- 중복 상장: 코미코 대표의 미코세라믹스 겸임으로 중복 상장 우려 해소 분위기. 흡수합병 가정시 총 eps 희석 영향은 5-10% 불과할 것으로 추정. 상장 가정시 모회사 discount가 60-70% 였던 점을 고려하면 상당한 discount 해소 요인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12MF EPS에 target P/E 12x 적용. P/E band 역사적 고점은 18x 수준
- 소재 업종 Top-pick으로 제시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apZqgQ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코미코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만원 커버리지 개시)
소재 업종 Top-pick
▶️ 불황이 무색한 실적 흐름
2025년 매출액 6,560억원(YoY +13.6%), 영업이익 1,581억원(YoY 18.3%) 추정. 안성 법인 & 중국 법인 & 미코세라믹스가 전사 실적을 견인
▶️ 3가지 핵심 투자포인트
- 미세화: 수율 개선을 위한 파티클 관리 중요성 부각 & 플리즈마 내식성 증가 요구 확대. 세정/코팅 수요로 직결
- 중국: 세정/코팅 24%, 미코세라믹스 40%로 연결 합산 32% 수준. 중국의 반도체 투자 이후 가동 램프업 + 장비 규제에 따른 소재/부품 에프터마켓의 기회
- 중복 상장: 코미코 대표의 미코세라믹스 겸임으로 중복 상장 우려 해소 분위기. 흡수합병 가정시 총 eps 희석 영향은 5-10% 불과할 것으로 추정. 상장 가정시 모회사 discount가 60-70% 였던 점을 고려하면 상당한 discount 해소 요인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12MF EPS에 target P/E 12x 적용. P/E band 역사적 고점은 18x 수준
- 소재 업종 Top-pick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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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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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 미국 FDA, 동물실험 대체 권고 발표
🍀 독립리서치 ARIS
https://t.me/aris1031
📌 결론 요약
① 미국 FDA가 신약 개발에서 동물실험을 단계적으로 줄이겠다는 방침을 밝힘.
② 오가노이드·AI·컴퓨터 모델링 등 대체기술 부각, R&D 비용 절감 및 치료제 가격 인하 기대.
③ 우리나라도 관련 제도 정비 가능성, 오가노이드 기업 등 주목할 필요.
📌 미국 FDA 동물실험 대체 지침 발표
① 동물실험 없이 신약의 효능·안전성 평가 가능하도록, AI·오가노이드·장기 칩 등 대체기술 제시.
② 미국 외 국가 임상자료 활용 허용 등 기존 절차 유연화.
③ FDA “이번 변화는 약물 개발·평가 패러다임 전환점이 될 것” 강조.
📌 동물실험의 한계와 윤리 문제
① 사람과 동물은 생물학적 차이가 커, 실험결과 신뢰성 부족 사례 있음(예: 탈리도마이드 사건).
② 실험동물 수 증가세, 2022년 한국에서만 499만 마리 사용, 고통 높은 E등급 비중도 증가.
③ 동물복지 논란과 함께 대체 요구 지속 제기.
📌 미국 내 제도 변화와 연구 트렌드
① 2022년 ‘FDA 현대화법’ 통과로 동물실험 대체 자료 제출 가능.
② NIH, Complement-ARIE 프로그램 발표해 R&D 혁신 시도 중.
📌 한국의 동향과 과제
① 식약처도 대체시험 허용범위 확대(세포기반시험·바이오프린팅 등).
② 동물대체시험 관련 법안 국회 발의 중이나 실질적 활성화는 과제.
③ 오가노이드를 비롯한 관련 기술 개발 기업 주목.
📌 주목할 국내 오가노이드 관련 기업
① 오가노이드사이언스
② 세라트젠(비상장)
③ 티앤알바이오팹
④ 그래디언트
🍀 독립리서치 ARIS
https://t.me/aris1031
📌 결론 요약
① 미국 FDA가 신약 개발에서 동물실험을 단계적으로 줄이겠다는 방침을 밝힘.
② 오가노이드·AI·컴퓨터 모델링 등 대체기술 부각, R&D 비용 절감 및 치료제 가격 인하 기대.
③ 우리나라도 관련 제도 정비 가능성, 오가노이드 기업 등 주목할 필요.
📌 미국 FDA 동물실험 대체 지침 발표
① 동물실험 없이 신약의 효능·안전성 평가 가능하도록, AI·오가노이드·장기 칩 등 대체기술 제시.
② 미국 외 국가 임상자료 활용 허용 등 기존 절차 유연화.
③ FDA “이번 변화는 약물 개발·평가 패러다임 전환점이 될 것” 강조.
📌 동물실험의 한계와 윤리 문제
① 사람과 동물은 생물학적 차이가 커, 실험결과 신뢰성 부족 사례 있음(예: 탈리도마이드 사건).
② 실험동물 수 증가세, 2022년 한국에서만 499만 마리 사용, 고통 높은 E등급 비중도 증가.
③ 동물복지 논란과 함께 대체 요구 지속 제기.
📌 미국 내 제도 변화와 연구 트렌드
① 2022년 ‘FDA 현대화법’ 통과로 동물실험 대체 자료 제출 가능.
② NIH, Complement-ARIE 프로그램 발표해 R&D 혁신 시도 중.
📌 한국의 동향과 과제
① 식약처도 대체시험 허용범위 확대(세포기반시험·바이오프린팅 등).
② 동물대체시험 관련 법안 국회 발의 중이나 실질적 활성화는 과제.
③ 오가노이드를 비롯한 관련 기술 개발 기업 주목.
📌 주목할 국내 오가노이드 관련 기업
① 오가노이드사이언스
② 세라트젠(비상장)
③ 티앤알바이오팹
④ 그래디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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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웰스파고- 데이터 센터: AWS, 일시 정지
우리의 판단 (Our Call)
업계 소식통들에 따르면 AWS가 신규 콜로케이션(Colo) 거래를 일부 일시 중단한 상태입니다. 이 일시 중단이 얼마나 광범위한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이는 가까운 시일 내에 두 대형 하이퍼스케일러(AWS와 MSFT)의 리스 활동이 일부 둔화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AWS, 일부 콜로케이션 거래 일시 정지
주말 동안 여러 업계 소식통들로부터 AWS가 일부 리스 협상(특히 국제 지역 중심)의 진행을 일시 중단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중단된 범위는 아직 불분명하지만, 최근 MSFT에서 나타난 움직임과 유사한 것으로 보입니다—최근 몇 분기 동안의 공격적인 리스 확장 속도에서 브레이크를 건 것입니다. 단, 이미 체결된 계약을 취소하는 것은 아니며, 단지 LOI(의향서) 또는 SOQ(요구사항서) 파이프라인에서 한 발 물러난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3개 하이퍼스케일러는 여전히 활발
MSFT와 AWS가 신규 리스 속도를 늦추고 있는 반면, 다른 3대 하이퍼스케일러—Meta, Google, Oracle—은 여전히 활발히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특히 Oracle은 올해 초 2개 대규모 거래를 이미 체결했으며, Apple 또한 데이터 센터 구축을 가속화 중이라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NVIDIA의 AI 중심 코로케이션 리스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AWS의 북미 내 전력 사용량
당사 추정에 따르면, AWS는 현재 9GW 이상의 액티브 전력 사용량을 보이고 있으며, 이 중 대부분은 자체 건설 인프라 기반입니다(타사 구축이 아님).
J.P. Morgan Global Alternatives: 약 1.5GW 리스
Office Properties Trust: 약 2.5GW
Prime Data Centers: 약 2.3GW
이 외에도 AWS는 약 2~3GW 규모의 자체 구축 전력 용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배경 이해: 과거의 "소화 기간"과 유사
이런 리스 둔화 시점은 과거에도 반복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6~12개월의 조정기(digestion period)가 이어지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미 계약된 용량을 소화한 후 다시 수요가 늘어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예:
Google은 지난해 말 약 2GW 계약 철회
MSFT는 계약 속도 완화
이번 AWS의 정지 역시 유사한 주기적 조정일 수 있습니다. 단순한 일시 정지인지, 전력 비용 상승이나 공급망 문제로 인한 장기 둔화인지는 추후 지켜봐야 합니다.
결론
이번 AWS의 일시 정지는 하이퍼스케일러 전반의 수요 둔화를 시사하거나, 다른 이유로의 리밸런싱일 수 있습니다. 다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여전히 수요 증가를 대비해 2026년 전 공급 가능한 용량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의 판단 (Our Call)
업계 소식통들에 따르면 AWS가 신규 콜로케이션(Colo) 거래를 일부 일시 중단한 상태입니다. 이 일시 중단이 얼마나 광범위한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이는 가까운 시일 내에 두 대형 하이퍼스케일러(AWS와 MSFT)의 리스 활동이 일부 둔화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AWS, 일부 콜로케이션 거래 일시 정지
주말 동안 여러 업계 소식통들로부터 AWS가 일부 리스 협상(특히 국제 지역 중심)의 진행을 일시 중단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중단된 범위는 아직 불분명하지만, 최근 MSFT에서 나타난 움직임과 유사한 것으로 보입니다—최근 몇 분기 동안의 공격적인 리스 확장 속도에서 브레이크를 건 것입니다. 단, 이미 체결된 계약을 취소하는 것은 아니며, 단지 LOI(의향서) 또는 SOQ(요구사항서) 파이프라인에서 한 발 물러난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3개 하이퍼스케일러는 여전히 활발
MSFT와 AWS가 신규 리스 속도를 늦추고 있는 반면, 다른 3대 하이퍼스케일러—Meta, Google, Oracle—은 여전히 활발히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특히 Oracle은 올해 초 2개 대규모 거래를 이미 체결했으며, Apple 또한 데이터 센터 구축을 가속화 중이라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NVIDIA의 AI 중심 코로케이션 리스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AWS의 북미 내 전력 사용량
당사 추정에 따르면, AWS는 현재 9GW 이상의 액티브 전력 사용량을 보이고 있으며, 이 중 대부분은 자체 건설 인프라 기반입니다(타사 구축이 아님).
J.P. Morgan Global Alternatives: 약 1.5GW 리스
Office Properties Trust: 약 2.5GW
Prime Data Centers: 약 2.3GW
이 외에도 AWS는 약 2~3GW 규모의 자체 구축 전력 용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배경 이해: 과거의 "소화 기간"과 유사
이런 리스 둔화 시점은 과거에도 반복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6~12개월의 조정기(digestion period)가 이어지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미 계약된 용량을 소화한 후 다시 수요가 늘어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예:
Google은 지난해 말 약 2GW 계약 철회
MSFT는 계약 속도 완화
이번 AWS의 정지 역시 유사한 주기적 조정일 수 있습니다. 단순한 일시 정지인지, 전력 비용 상승이나 공급망 문제로 인한 장기 둔화인지는 추후 지켜봐야 합니다.
결론
이번 AWS의 일시 정지는 하이퍼스케일러 전반의 수요 둔화를 시사하거나, 다른 이유로의 리밸런싱일 수 있습니다. 다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여전히 수요 증가를 대비해 2026년 전 공급 가능한 용량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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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오후 3시(미 동부 시간 기준) FDA를 방문하여 조인트스템 RMAT와 BTD 승인 이후의 개발가속화를 위한 회의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회의 결과 및 EAP에 대한 주주 여러분의 문의가 많아 주요 내용을 공지드립니다
한국에서 실시한 임상3상 디자인이 미국에서 허가를 받기 위한 최종 임상 시험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에따라 미국에서 하나의 최종 임상시험을 실시하면 허가신청을 할 수 있게 되어 개발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릎퇴행성관절염 치료제의 임상적 유의성 평가는 통증과 관절기능개선 점수가 대조군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확인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공식 의견을 받았습니다.
VAS와 WOMAC평가가 임상 증상의 개선여부에 대한 환자 자신의 평가이기 때문입니다.
조인트스템의 효과 판정은 주사 후 6개월 싯점으로하고 장기적인 지속효과를 보기 위한 추적연구는 OPEN Label로 하는 것을 추천하였습니다.
이는 한국에서의 3상 결과 및 장기추적연구 결과의 타당성을 확인하는 것이며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허가를 가속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상의 회의 결과는 기대 이상의 좋은 결과입니다.
뿐만아니라 우리나라의 규제 과학이 글로벌 스탠다드를 지향하고 있음을 확인한 것으로서 품목허가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EAP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조인트스템의 혁신치료제 지정(BTD)이 승인됨에 따라 개발사는 EAP에 대한 정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당사는 이미 EAP 정책 수립을 완료하였고 조만간 마스터 프로토콜을 FDA에 제출하여 확인받은 후 미국 임상과 병행하여 시행할 계획입니다.
항상 기도해 주시고 격려를 보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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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실시한 임상3상 디자인이 미국에서 허가를 받기 위한 최종 임상 시험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에따라 미국에서 하나의 최종 임상시험을 실시하면 허가신청을 할 수 있게 되어 개발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릎퇴행성관절염 치료제의 임상적 유의성 평가는 통증과 관절기능개선 점수가 대조군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확인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공식 의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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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한국에서의 3상 결과 및 장기추적연구 결과의 타당성을 확인하는 것이며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허가를 가속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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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도해 주시고 격려를 보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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