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4.21 16:49:41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2조 361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182억(예상치 : 3,183억/ 0%)
영업익 : 223억(예상치 : 206억/ +8%)
순이익 : 194억(예상치 : 147억+/ 32%)
**최근 실적 추이**
2025.1Q 3,182억/ 223억/ 194억
2024.4Q 3,263억/ 182억/ 394억
2024.3Q 2,961억/ 153억/ 106억
2024.2Q 2,865억/ 186억/ 143억
2024.1Q 2,934억/ 194억/ 14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18005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2조 361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182억(예상치 : 3,183억/ 0%)
영업익 : 223억(예상치 : 206억/ +8%)
순이익 : 194억(예상치 : 147억+/ 32%)
**최근 실적 추이**
2025.1Q 3,182억/ 223억/ 194억
2024.4Q 3,263억/ 182억/ 394억
2024.3Q 2,961억/ 153억/ 106억
2024.2Q 2,865억/ 186억/ 143억
2024.1Q 2,934억/ 194억/ 14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18005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1
2025년 4월 21일
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대표이사의 글
주주 여러분,
BBT-877의 임상 2상 탑라인 결과 발표와 관련하여, 당사가 예상했던 범위를 벗어난 결과가 도출됨에 따라, 주주 여러분께서도 많은 우려와 실망을 겪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에 회사의 현황과 향후 계획을 상세하게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주주 여러분들이 가장 우려하시는 상장 폐지 가능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영권에 연연하지 않고, 상장사로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국내 제약사 그리고 해외 제약사와 접촉 및 미팅을 통해 전략적 제휴 및 재무적 투자 유치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연내에 상장 유지를 충족할 규모의 자본조달을 달성하겠습니다.
한편 아래에도 설명드리겠습니다만,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임상과제들의 글로벌 기술수출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BBT-877의 임상개발과 기술수출에 집중하였던 것을 보유 임상과제 전체의 기술수출을 추진하여 연내에 유의미한 사업성과를 달성해 내겠습니다.
지난 주 BBT-877의 탑라인 결과가 나온 이후 그 동안 접촉하고 있었고, 탑라인 데이터를 함께 기다려온 다국적 제약사들에게는 이번 결과를 공시 수준으로 공유하였으며, 데이터 분석이 완료되는 대로 사업개발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재 접촉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자체 분석과 사업 전략 수립을 신속히 진행하여 향후 방향을 모색하겠습니다.
이번 임상 2상 결과를 통해 BBT-877의 안전성은 확고히 입증되었습니다. 오토택신 저해제 계열에서 우려되었던 일부 부작용과 기존 경쟁 약물에서 보고된 약물 관련 사망률 증가는 관찰되지 않아, 다양한 적응증으로의 개발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다만, 유효성 측면에서는 위약군의 폐활량 변화가 적고 표준편차가 큰 점 등을 고려하면서 신중히 추가 분석을 진행 중입니다.
회사는 BBT-877의 안전성을 바탕으로 약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아울러, 자금 상황으로 인해 개발이 지연된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후보물질 BBT-401과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 BBT-301의 사업개발을 적극 추진하여 기술이전 성과로 상장유지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BBT-401은 세계 최초의 펠리노-1 저해제로, 궤양성 대장염 동물모델에서 뛰어난 약효를 보이며, 대장 내에만 분포하도록 설계된 경구용 후보물질입니다. 임상 1상에서 안전성이 입증되었고, 임상 2a에서는 COVID-19 팬데믹의 영향으로 다소 미흡한 결과가 있었으나 저용량에서 효력 가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현재는 자금 상황을 고려해 추가 임상 2상 제형 연구를 검토 중입니다. 글로벌 제약사들 사이에서 경구용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한 수요가 높아, 사업개발 기회가 큽니다. 연내에 구체적인 성과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BBT-301은 올해 하반기 임상 2상 추진을 계획했던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로, 독자 개발보다는 해외 파트너와의 공동개발 또는 기술이전을 통한 개발 지속을 목표로 사업개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주 여러분,
블록버스터 신약이 태어나기 위해서는 약물이 개발과정에서 세번 죽을 고비를 넘겨야 한다고들 합니다. 그 만큼 혁신신약 개발의 길에 우여곡절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임상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부분은 있으나, BBT-877의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으며, 회사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 사업개발 성과를 창출하고 다른 후보물질 개발도 병행하여 반드시 성과를 이루겠습니다
지난 한주, BBT-877에 대한 실망과 함께 당사가 현재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었다는 상황 때문에 과도한 매도세가 있었으나, 회사와 저는 현 상황을 극복하고 상장기업으로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대표이사 이정규 드림
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대표이사의 글
주주 여러분,
BBT-877의 임상 2상 탑라인 결과 발표와 관련하여, 당사가 예상했던 범위를 벗어난 결과가 도출됨에 따라, 주주 여러분께서도 많은 우려와 실망을 겪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에 회사의 현황과 향후 계획을 상세하게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주주 여러분들이 가장 우려하시는 상장 폐지 가능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영권에 연연하지 않고, 상장사로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국내 제약사 그리고 해외 제약사와 접촉 및 미팅을 통해 전략적 제휴 및 재무적 투자 유치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연내에 상장 유지를 충족할 규모의 자본조달을 달성하겠습니다.
한편 아래에도 설명드리겠습니다만,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임상과제들의 글로벌 기술수출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BBT-877의 임상개발과 기술수출에 집중하였던 것을 보유 임상과제 전체의 기술수출을 추진하여 연내에 유의미한 사업성과를 달성해 내겠습니다.
지난 주 BBT-877의 탑라인 결과가 나온 이후 그 동안 접촉하고 있었고, 탑라인 데이터를 함께 기다려온 다국적 제약사들에게는 이번 결과를 공시 수준으로 공유하였으며, 데이터 분석이 완료되는 대로 사업개발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재 접촉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자체 분석과 사업 전략 수립을 신속히 진행하여 향후 방향을 모색하겠습니다.
이번 임상 2상 결과를 통해 BBT-877의 안전성은 확고히 입증되었습니다. 오토택신 저해제 계열에서 우려되었던 일부 부작용과 기존 경쟁 약물에서 보고된 약물 관련 사망률 증가는 관찰되지 않아, 다양한 적응증으로의 개발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다만, 유효성 측면에서는 위약군의 폐활량 변화가 적고 표준편차가 큰 점 등을 고려하면서 신중히 추가 분석을 진행 중입니다.
회사는 BBT-877의 안전성을 바탕으로 약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아울러, 자금 상황으로 인해 개발이 지연된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후보물질 BBT-401과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 BBT-301의 사업개발을 적극 추진하여 기술이전 성과로 상장유지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BBT-401은 세계 최초의 펠리노-1 저해제로, 궤양성 대장염 동물모델에서 뛰어난 약효를 보이며, 대장 내에만 분포하도록 설계된 경구용 후보물질입니다. 임상 1상에서 안전성이 입증되었고, 임상 2a에서는 COVID-19 팬데믹의 영향으로 다소 미흡한 결과가 있었으나 저용량에서 효력 가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현재는 자금 상황을 고려해 추가 임상 2상 제형 연구를 검토 중입니다. 글로벌 제약사들 사이에서 경구용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한 수요가 높아, 사업개발 기회가 큽니다. 연내에 구체적인 성과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BBT-301은 올해 하반기 임상 2상 추진을 계획했던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로, 독자 개발보다는 해외 파트너와의 공동개발 또는 기술이전을 통한 개발 지속을 목표로 사업개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주 여러분,
블록버스터 신약이 태어나기 위해서는 약물이 개발과정에서 세번 죽을 고비를 넘겨야 한다고들 합니다. 그 만큼 혁신신약 개발의 길에 우여곡절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임상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부분은 있으나, BBT-877의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으며, 회사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 사업개발 성과를 창출하고 다른 후보물질 개발도 병행하여 반드시 성과를 이루겠습니다
지난 한주, BBT-877에 대한 실망과 함께 당사가 현재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었다는 상황 때문에 과도한 매도세가 있었으나, 회사와 저는 현 상황을 극복하고 상장기업으로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대표이사 이정규 드림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급한 트럼프는 또다시 연준 압박 >
“선제적 금리 인하”를 많은 사람들이 요구하고 있다. 에너지 비용은 크게 하락했고, 식품 가격(바이든의 계란 대참사 포함!)도 크게 내려갔으며, 다른 대부분의 “것들”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실질적으로 인플레이션은 없다.
이런 비용들이 내가 예측한 대로 아주 잘 내려가고 있는 상황에서는 인플레이션이 거의 발생할 수 없지만, 경제 둔화는 생길 수 있다. 그러니 지금 당장 금리를 인하하지 않으면, ‘너무 늦은(Mr. Too Late)’ 사람, 즉 완전한 패배자는 경제를 망치게 될 것이다.
유럽은 이미 일곱 번이나 금리를 인하했다. 파월은 항상 “너무 늦게(To Late)” 행동해왔다. 단 한 번, 선거 기간만 제외하고, 그때는 금리를 내려서 졸린 조 바이든(Sleepy Joe Biden)과 그 뒤를 이은 카말라가 당선되도록 도왔다. 그 결과가 어땠지?
“선제적 금리 인하”를 많은 사람들이 요구하고 있다. 에너지 비용은 크게 하락했고, 식품 가격(바이든의 계란 대참사 포함!)도 크게 내려갔으며, 다른 대부분의 “것들”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실질적으로 인플레이션은 없다.
이런 비용들이 내가 예측한 대로 아주 잘 내려가고 있는 상황에서는 인플레이션이 거의 발생할 수 없지만, 경제 둔화는 생길 수 있다. 그러니 지금 당장 금리를 인하하지 않으면, ‘너무 늦은(Mr. Too Late)’ 사람, 즉 완전한 패배자는 경제를 망치게 될 것이다.
유럽은 이미 일곱 번이나 금리를 인하했다. 파월은 항상 “너무 늦게(To Late)” 행동해왔다. 단 한 번, 선거 기간만 제외하고, 그때는 금리를 내려서 졸린 조 바이든(Sleepy Joe Biden)과 그 뒤를 이은 카말라가 당선되도록 도왔다. 그 결과가 어땠지?
🍌4
Forwarded from 마산창투
#NVIDIA
~화웨이의 새로운 910C 칩은 최신 블랙웰 칩보다 두 세대 뒤진 엔비디아의 H100 AI 칩과 경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nvidia-stock-falls-as-chinas-huawei-reportedly-boosts-ai-chip-production-after-trumps-export-ban-125546073.html
~화웨이의 새로운 910C 칩은 최신 블랙웰 칩보다 두 세대 뒤진 엔비디아의 H100 AI 칩과 경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nvidia-stock-falls-as-chinas-huawei-reportedly-boosts-ai-chip-production-after-trumps-export-ban-125546073.html
Yahoo Finance
Nvidia stock falls as China's Huawei reportedly boosts AI chip production after Trump's export ban
Nvidia and other chip stocks fell Monday as China's Huawei is reportedly boosting production of its leading AI chips following Trump's new export rules announced last week.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최규헌]
▶️비에이치아이(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7,000원' 유지)
◆1Q25 Pre: 1H25 신규 수주가 매우 중요
(원문 링크: https://buly.kr/5fCMNsc )
◇신한생각: 1H25 성과에 따라 2024년의 신규 수주 재현 가능할 전망
◇1Q25 Pre: 외형, 이익 모두 컨센서스 부합 예상. 신규 수주가 중요하다
◇Valuation & Risk: 다시 한번 새로운 영역으로 진입할 준비 완료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t.me/EnergyBibimbap
-------------------------------------------
위 내용은 2025년 04월 22일 0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비에이치아이(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7,000원' 유지)
◆1Q25 Pre: 1H25 신규 수주가 매우 중요
(원문 링크: https://buly.kr/5fCMNsc )
◇신한생각: 1H25 성과에 따라 2024년의 신규 수주 재현 가능할 전망
◇1Q25 Pre: 외형, 이익 모두 컨센서스 부합 예상. 신규 수주가 중요하다
◇Valuation & Risk: 다시 한번 새로운 영역으로 진입할 준비 완료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t.me/EnergyBibimbap
-------------------------------------------
위 내용은 2025년 04월 22일 0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LS ELECTRIC (010120)
1Q25 Re 1분기가 바닥, 구조적 성장 시작
▶️ 신한생각: 우려와 걱정을 뛰어 넘을 다크호스
- 국내와 미국 정치 불확실성으로 전방 투자 위축 및 실적 둔화. 미국 빅테크 주가 조정, AI/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등으로 주가 조정. 데이터센터향 대규모 계약 이후 2Q25부터 본격적인 성장 시작. 반등의 시작점
▶️ 1Q25 Review: 편안한 쇼크, 2분기부터 성장 보장
- [1Q25 실적] 매출액 1조 321억원(-1%,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873억원(-7%), 영업이익률 8.5%(-0.6%p).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11%, 영업이익은 -8%(컨센서스 951억원) 수준, 일시적 매출 공백으로 기대치 하회
- [우려] 1Q25 실적은 전년동기대비 정체, 4Q24 높은 기저(국내 일시적 투자 증가, 미국 실적 급증) 대비 감소. 국내 정치 불확실, 경기 둔화로 전력기기, 자동화 부문의 국내 투자 감소, 미국 관세는 구체안 확인 및 대응이 진행 중. 미국 리쇼어링 투자 및 유통망 진출 속도도 변수
- [기대] 3/17 기수주한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수주 2,500억원(2월 수주 포함) 중 약 40%가 2Q25에 매출인식(하반기 50%), 5월 추가 수주 기대. 이외 연내 추가 다른 프로젝트 계약 가능, 쇼룸 기능으로 인지도 증가. 미국 증설 및 유통시장 진출 확대. 국내 한전 이익 증가로 투자 확대 기대
▶️ Valuation & Risk: 미국 시장 변동성을 데이터센터로 만회
-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하향(기존 29만원, -10.3%). 목표주가는 ’22~24년 국내 전력기기 3사의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을 20% 할증한 21.8배(기존 40% 할증)에 ’25, 26년 추정 평균 주당순이익(EPS) 11,944원을 적용. 국내 업체들의 미국 투자 속도, 미국 관세 영향 등의 변동성을 데이터센터향 수주 및 실적으로 해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4728
위 내용은 2025년 4월 22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LS ELECTRIC (010120)
1Q25 Re 1분기가 바닥, 구조적 성장 시작
▶️ 신한생각: 우려와 걱정을 뛰어 넘을 다크호스
- 국내와 미국 정치 불확실성으로 전방 투자 위축 및 실적 둔화. 미국 빅테크 주가 조정, AI/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등으로 주가 조정. 데이터센터향 대규모 계약 이후 2Q25부터 본격적인 성장 시작. 반등의 시작점
▶️ 1Q25 Review: 편안한 쇼크, 2분기부터 성장 보장
- [1Q25 실적] 매출액 1조 321억원(-1%,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873억원(-7%), 영업이익률 8.5%(-0.6%p).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11%, 영업이익은 -8%(컨센서스 951억원) 수준, 일시적 매출 공백으로 기대치 하회
- [우려] 1Q25 실적은 전년동기대비 정체, 4Q24 높은 기저(국내 일시적 투자 증가, 미국 실적 급증) 대비 감소. 국내 정치 불확실, 경기 둔화로 전력기기, 자동화 부문의 국내 투자 감소, 미국 관세는 구체안 확인 및 대응이 진행 중. 미국 리쇼어링 투자 및 유통망 진출 속도도 변수
- [기대] 3/17 기수주한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수주 2,500억원(2월 수주 포함) 중 약 40%가 2Q25에 매출인식(하반기 50%), 5월 추가 수주 기대. 이외 연내 추가 다른 프로젝트 계약 가능, 쇼룸 기능으로 인지도 증가. 미국 증설 및 유통시장 진출 확대. 국내 한전 이익 증가로 투자 확대 기대
▶️ Valuation & Risk: 미국 시장 변동성을 데이터센터로 만회
-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하향(기존 29만원, -10.3%). 목표주가는 ’22~24년 국내 전력기기 3사의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을 20% 할증한 21.8배(기존 40% 할증)에 ’25, 26년 추정 평균 주당순이익(EPS) 11,944원을 적용. 국내 업체들의 미국 투자 속도, 미국 관세 영향 등의 변동성을 데이터센터향 수주 및 실적으로 해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4728
위 내용은 2025년 4월 22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아마존 AWS 글로벌데이터센터 부사장 Kevin Miller, "일상적인 캐파 관리 조정일 뿐, 근본적인 확장계획에 변화없다"
#AWS
“This is routine capacity management, and there haven’t been any recent fundamental changes in our expansion plans,” Kevin Miller, AWS’ vice president of global data centers, wrote in a LinkedIn post.
https://buly.kr/611sKzh
#AWS
“This is routine capacity management, and there haven’t been any recent fundamental changes in our expansion plans,” Kevin Miller, AWS’ vice president of global data centers, wrote in a LinkedIn post.
https://buly.kr/611sKzh
CNBC
Amazon has paused some data center lease commitments, Wells Fargo says
Amazon and Microsoft both appear to be slowing down or holding off on early data center projects.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22, 장 시작 전 생각: 얘들 기싸움,키움 한지영]
- 다우 -2.5%, S&P500 -2.4%, 나스닥 -2.6%
- 엔비디아 -4.5%, 테슬라 -5.8% 애플 -2.0%,
- 미 10년물 금리 4.41%, 달러 인덱스 98.1pt, 달러/원 1,422.6원
1.
미국 증시는 트럼프와 연준의 갈등으로 또 한차례 곤혹을 치렀네요.
어제도 트럼프는 “시장이 선제적 금리인하를 요구하고 있다”, “경기 둔화가 발생할 수 있기에 금리를 내리지 않으면 루저가 될 것이다”와 같은 수위 높은 발언을 뱉어냈습니다.
또 헤셋 NEC 위원장도 파월 의장을 해임할 방안을 모색중이라면서, 트럼프에 대한 충성심(?)을 드러내기도 했네요.
법적으로 미국 대통령이 연준 의장을 해임할 권리는 없고,
트럼프를 저래 안달나게 하는거 보면 파월 의장도 기존쎄 캐릭인거 같기는 한데,
이 같은 트럼프와 파월 의장의 갈등 격화는 통화정책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이는 증시 하락, 달러 약세, 금리 상승 등의 “미국 매도(Sell U.S.A)”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네요.
2.
이에 더해 테슬라, 알파벳 등 M7 실적이 주 중반부터 순차적으로 예정되어 있다는 점도 걱정거리입니다.
지금 M7 주식들은 약세장(고점대비 20%이상 하락)에 진입해 있는 가운데,
관세 발 수요불확실성으로 1분기 실적 기대치도 높지 않다 보니, M7 선호도가 낮아져 있기는 합니다.
가령, 매달 중순 공개되는 BofA의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 내 “쏠림현상이 가장 많이 일어나고 있는 전략”에서 “M7 매수”가 장기간 1순위 응답률을 차지해왔지만,
2월 응답률 58%를 고점으로 3월 40%, 4월 24%대로 지속 하락하고 있으며, 4월 현재 “금 매수(49%)”에 1위 자리를 내줬네요.
3.
동시에 이들 실적의 상징성은 여전히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Factset 데이터에 의하면, 1분기 S&P500의 EPS 증가율 컨센서스(이하 이익 컨센)는 7.1%(YoY)로 형성되어 있으며,
M7은 14.8%, 나머지 S&P493은 5.1%로 집계되는 등 M7의 증시 의존도와 중요성은 아직 높습니다.
결국 미국 증시는 4월초 폭락 이후 바닥 다지기 국면에 진입했지만,
관세 및 연준 불확실성이 만들어내는 “미국 매도”의 악순환을 온전히 끊어 내기 위해서는 M7 중심의 실적 자신감 개선이 필요할 듯 합니다.
M7 실적(+국내 기업 실적) 뿐만 아니라, 5월 FOMC, 트럼프의 관세 협상 등 증시 주요 이벤트를 소화하는 5월 초 이후에 방향성 재설정이 가능할거 같고,
그 전까지는 미국, 한국 증시 모두 V자 반등보다 저점을 높여 가며 업종 순환매 장세가 지속되지 않을까 싶네요.
4.
오늘 국내 증시도 트럼프와 연준의 갈등, 엔비디아(-4.5%, 화웨이 AI 칩 출시), 테슬라(-5.8%, 저가 모델 Y 출시 지연) 등 M7 약세와 같은 미국발 악재로 하락 출발한 이후,
장 중 저가 메리트 부각, 개별 실적 이슈 등으로 낙폭을 축소해 나가는 흐름을 보일 듯합니다.
업종 측면에서는 주주환원, 밸류업 관련 업종에 관심을 계속 가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제 더불어 민주당 측에서 1,400만명 개인투자자들을 언급하며 기업지배구조 개선, 상법 개정, 공정한 증시 질서 등을 강조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형태만 다를 뿐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는 초당파적인 과제라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은 변동성 장세에서 완충 역할을 해주는 재료라는 점에도 주목할 만 합니다.
———
미국 증시 분위기 마냥 아침부터 날씨가 어둡고 비도 많이 오네요
다들 안전에 유의하시고, 일교차도 아직 큰 편이니 건강도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585
- 다우 -2.5%, S&P500 -2.4%, 나스닥 -2.6%
- 엔비디아 -4.5%, 테슬라 -5.8% 애플 -2.0%,
- 미 10년물 금리 4.41%, 달러 인덱스 98.1pt, 달러/원 1,422.6원
1.
미국 증시는 트럼프와 연준의 갈등으로 또 한차례 곤혹을 치렀네요.
어제도 트럼프는 “시장이 선제적 금리인하를 요구하고 있다”, “경기 둔화가 발생할 수 있기에 금리를 내리지 않으면 루저가 될 것이다”와 같은 수위 높은 발언을 뱉어냈습니다.
또 헤셋 NEC 위원장도 파월 의장을 해임할 방안을 모색중이라면서, 트럼프에 대한 충성심(?)을 드러내기도 했네요.
법적으로 미국 대통령이 연준 의장을 해임할 권리는 없고,
트럼프를 저래 안달나게 하는거 보면 파월 의장도 기존쎄 캐릭인거 같기는 한데,
이 같은 트럼프와 파월 의장의 갈등 격화는 통화정책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이는 증시 하락, 달러 약세, 금리 상승 등의 “미국 매도(Sell U.S.A)”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네요.
2.
이에 더해 테슬라, 알파벳 등 M7 실적이 주 중반부터 순차적으로 예정되어 있다는 점도 걱정거리입니다.
지금 M7 주식들은 약세장(고점대비 20%이상 하락)에 진입해 있는 가운데,
관세 발 수요불확실성으로 1분기 실적 기대치도 높지 않다 보니, M7 선호도가 낮아져 있기는 합니다.
가령, 매달 중순 공개되는 BofA의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 내 “쏠림현상이 가장 많이 일어나고 있는 전략”에서 “M7 매수”가 장기간 1순위 응답률을 차지해왔지만,
2월 응답률 58%를 고점으로 3월 40%, 4월 24%대로 지속 하락하고 있으며, 4월 현재 “금 매수(49%)”에 1위 자리를 내줬네요.
3.
동시에 이들 실적의 상징성은 여전히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Factset 데이터에 의하면, 1분기 S&P500의 EPS 증가율 컨센서스(이하 이익 컨센)는 7.1%(YoY)로 형성되어 있으며,
M7은 14.8%, 나머지 S&P493은 5.1%로 집계되는 등 M7의 증시 의존도와 중요성은 아직 높습니다.
결국 미국 증시는 4월초 폭락 이후 바닥 다지기 국면에 진입했지만,
관세 및 연준 불확실성이 만들어내는 “미국 매도”의 악순환을 온전히 끊어 내기 위해서는 M7 중심의 실적 자신감 개선이 필요할 듯 합니다.
M7 실적(+국내 기업 실적) 뿐만 아니라, 5월 FOMC, 트럼프의 관세 협상 등 증시 주요 이벤트를 소화하는 5월 초 이후에 방향성 재설정이 가능할거 같고,
그 전까지는 미국, 한국 증시 모두 V자 반등보다 저점을 높여 가며 업종 순환매 장세가 지속되지 않을까 싶네요.
4.
오늘 국내 증시도 트럼프와 연준의 갈등, 엔비디아(-4.5%, 화웨이 AI 칩 출시), 테슬라(-5.8%, 저가 모델 Y 출시 지연) 등 M7 약세와 같은 미국발 악재로 하락 출발한 이후,
장 중 저가 메리트 부각, 개별 실적 이슈 등으로 낙폭을 축소해 나가는 흐름을 보일 듯합니다.
업종 측면에서는 주주환원, 밸류업 관련 업종에 관심을 계속 가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제 더불어 민주당 측에서 1,400만명 개인투자자들을 언급하며 기업지배구조 개선, 상법 개정, 공정한 증시 질서 등을 강조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형태만 다를 뿐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는 초당파적인 과제라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은 변동성 장세에서 완충 역할을 해주는 재료라는 점에도 주목할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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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분위기 마냥 아침부터 날씨가 어둡고 비도 많이 오네요
다들 안전에 유의하시고, 일교차도 아직 큰 편이니 건강도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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