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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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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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부위원장 "조만간 MSCI 선진국지수 편입 가능성 높아"

김소영 부위원장, 외신기자 간담회 개최
"MSCI 지적 미흡한 부분 대부분 해결"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 지속 추진할 것"


금융당국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 기대감을 나타냈다. 지난 3년 간 추진해 온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과 공매도 재개 등으로 관찰대상국 등재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외신기자 간담회를 열고 "(MSCI로부터) 편입 관련 미흡한 사항에 대한 자료를 받고 그 부분을 개선하는 노력을 해왔는데 대부분 다 진행됐다"며 "전반적으로 보면 이번이나 다음번이 아니더라도 조만간 들어갈 가능성은 굉장히 높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시장의 주요 벤치마크 지수인 MSCI 지수는 세계 지수를 경제 규모와 개방성 등 기준에 따라 선진국, 신흥국, 프론티어 시장으로 구분한다. MSCI는 매년 6월 세계 증시 분류 결과를 발표한다. 지난해 6월에는 한국을 신흥국 시장으로 유지했다. 그러면서 그 이유 중 하나로 " 공매도 금지 조치로 인해 시장 접근성이 제한되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선진국 지수에 편입되기 위해서는 후보군인 관찰대상국에 1년 이상 올라야 한다. 공매도 재개로 오는 6월 관찰대상국에 오르더라도 정식 편입 여부는 내년 6월 발표된다.

https://www.ajunews.com/view/20250421153609516
3
2025.04.21 16:49:41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2조 361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182억(예상치 : 3,183억/ 0%)
영업익 : 223억(예상치 : 206억/ +8%)
순이익 : 194억(예상치 : 147억+/ 32%)

**최근 실적 추이**
2025.1Q 3,182억/ 223억/ 194억
2024.4Q 3,263억/ 182억/ 394억
2024.3Q 2,961억/ 153억/ 106억
2024.2Q 2,865억/ 186억/ 143억
2024.1Q 2,934억/ 194억/ 14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18005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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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21일
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대표이사의 글



주주 여러분,
 
BBT-877의 임상 2상 탑라인 결과 발표와 관련하여, 당사가 예상했던 범위를 벗어난 결과가 도출됨에 따라, 주주 여러분께서도 많은 우려와 실망을 겪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에 회사의 현황과 향후 계획을 상세하게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주주 여러분들이 가장 우려하시는 상장 폐지 가능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영권에 연연하지 않고, 상장사로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국내 제약사 그리고 해외 제약사와 접촉 및 미팅을 통해 전략적 제휴 및 재무적 투자 유치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연내에 상장 유지를 충족할 규모의 자본조달을 달성하겠습니다.
 
한편 아래에도 설명드리겠습니다만,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임상과제들의 글로벌 기술수출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BBT-877의 임상개발과 기술수출에 집중하였던 것을 보유 임상과제 전체의 기술수출을 추진하여 연내에 유의미한 사업성과를 달성해 내겠습니다.
 
지난 주 BBT-877의 탑라인 결과가 나온 이후 그 동안 접촉하고 있었고, 탑라인 데이터를 함께 기다려온 다국적 제약사들에게는 이번 결과를 공시 수준으로 공유하였으며, 데이터 분석이 완료되는 대로 사업개발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재 접촉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자체 분석과 사업 전략 수립을 신속히 진행하여 향후 방향을 모색하겠습니다.
 
이번 임상 2상 결과를 통해 BBT-877의 안전성은 확고히 입증되었습니다. 오토택신 저해제 계열에서 우려되었던 일부 부작용과 기존 경쟁 약물에서 보고된 약물 관련 사망률 증가는 관찰되지 않아, 다양한 적응증으로의 개발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다만, 유효성 측면에서는 위약군의 폐활량 변화가 적고 표준편차가 큰 점 등을 고려하면서 신중히 추가 분석을 진행 중입니다.
 
회사는 BBT-877의 안전성을 바탕으로 약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아울러, 자금 상황으로 인해 개발이 지연된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후보물질 BBT-401과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 BBT-301의 사업개발을 적극 추진하여 기술이전 성과로 상장유지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BBT-401은 세계 최초의 펠리노-1 저해제로, 궤양성 대장염 동물모델에서 뛰어난 약효를 보이며, 대장 내에만 분포하도록 설계된 경구용 후보물질입니다. 임상 1상에서 안전성이 입증되었고, 임상 2a에서는 COVID-19 팬데믹의 영향으로 다소 미흡한 결과가 있었으나 저용량에서 효력 가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현재는 자금 상황을 고려해 추가 임상 2상 제형 연구를 검토 중입니다. 글로벌 제약사들 사이에서 경구용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한 수요가 높아, 사업개발 기회가 큽니다. 연내에 구체적인 성과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BBT-301은 올해 하반기 임상 2상 추진을 계획했던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로, 독자 개발보다는 해외 파트너와의 공동개발 또는 기술이전을 통한 개발 지속을 목표로 사업개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주 여러분,
블록버스터 신약이 태어나기 위해서는 약물이 개발과정에서 세번 죽을 고비를 넘겨야 한다고들 합니다. 그 만큼 혁신신약 개발의 길에 우여곡절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임상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부분은 있으나, BBT-877의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으며, 회사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 사업개발 성과를 창출하고 다른 후보물질 개발도 병행하여 반드시 성과를 이루겠습니다
 
지난 한주, BBT-877에 대한 실망과 함께 당사가 현재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었다는 상황 때문에 과도한 매도세가 있었으나, 회사와 저는 현 상황을 극복하고 상장기업으로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대표이사 이정규 드림
7🤣62👌1
< 급한 트럼프는 또다시 연준 압박 >

“선제적 금리 인하”를 많은 사람들이 요구하고 있다. 에너지 비용은 크게 하락했고, 식품 가격(바이든의 계란 대참사 포함!)도 크게 내려갔으며, 다른 대부분의 “것들”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실질적으로 인플레이션은 없다.

이런 비용들이 내가 예측한 대로 아주 잘 내려가고 있는 상황에서는 인플레이션이 거의 발생할 수 없지만, 경제 둔화는 생길 수 있다. 그러니 지금 당장 금리를 인하하지 않으면, ‘너무 늦은(Mr. Too Late)’ 사람, 즉 완전한 패배자는 경제를 망치게 될 것이다.

유럽은 이미 일곱 번이나 금리를 인하했다. 파월은 항상 “너무 늦게(To Late)” 행동해왔다. 단 한 번, 선거 기간만 제외하고, 그때는 금리를 내려서 졸린 조 바이든(Sleepy Joe Biden)과 그 뒤를 이은 카말라가 당선되도록 도왔다. 그 결과가 어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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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역시 신규 데이터센터 계약체결을 일시 중단. MSFT & AWS 모두 같은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