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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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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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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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11일 업계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초 세운 22조원 규모 설비투자 계획안을 29조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최근 최종 결정한 사안”이라며 “청주 M15X 공장의 장비들 역시 기존보다 두 달 앞당겨 10월까지 받기로, 관련 장비사들에 확정 통보한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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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트럼프 특사 위트코프, 푸틴 만나기 위해 러시아로 출국 - AXI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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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으로 트집잡을 명분 제거 중
중국 반도체주 강세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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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반도체산업협회, 중국 반도체 제품의 '웨이퍼 원산지 기준'으로 하는 긴급 규정 발표

기존에는 반도체의 웨이퍼 공정이 미국, 한국, 대만 등지에서 이루어지고 패키징(封装)을 중국에서 진행한 경우에 반도체 제품 제조국이 패키징 또는 재가공지역 중심으로 유연하게 신고되던 사례가 대부분이었음.

중국 반도체산업협회는 해관총서 규정에 따라 “집적회로 제품의 원산지는 패키징 여부와 무관하게 ‘웨이퍼 가공지(流片地)’로 간주한다”는 긴급 통지를 발표
중국 내에서 패키징된 외국산 웨이퍼가 '중국산'으로 우회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원산지 규정 강화'라는 제도 정비에 나선 것으로 해석.


기존: 패키징 국가 기준 혼용, 기업별로 유연한 신고 가능

변경 후 : 웨이퍼 생산 국가로 통일하고 정확한 추적 필수, 위반시 중국 해관의 제재 가능성, 수출입 서류 필요

예) TSMC에서 웨이퍼 가공 → 중국에서 패키징 → 원산지는 대만으로 신고
패키징 국가가 중국이어도, 중국산으로 간주되지 않음.

이번 제도 개편이
중국 반도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1) 중국의 반도체 국산화 가속화.
중국 내 외국 반도체 의존 실태 파악, 해외 협력보다 웨이퍼 공정까지 중국 내 유치/육성하려는 움직임이 강화될 것

2) 관세 전쟁 속에서 원산지 투명화를 통한 리스크 축소 목적

+ 중국과 반도체 패키징을 협력하는 글로벌 기업들은 원산지 신고 방식 재정비가 필요하고 계약구조 변경가능성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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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라이프시맨틱스(시가총액: 3,003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11 16:32:17 (현재가 : 7,800원, 0%)

계약상대 :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
계약내용 : 특수합금 공급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15억

계약시작 : 2025-04-11
계약종료 : 2026-05-01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57.19%
기간감안 : 51.9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119005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700
2025.04.11 16:58:57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6조 6,374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곽 동 신(74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54.62%
보고후 : 54.86%
보고사유 : 1. 보고자(곽동신) 보유 주식 증가(장내 매수)2.보고자 및 특별관계자의 주식 담보 수량 증가

* 곽동신
2025-03-12/장내매수(+)/보통주/ 22,258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11003267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427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중국의 입장 재성명]

- 미국산 제품에 관세 125%를 발표하면서 중국 관세세칙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입장을 재성명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 설령 미국이 계속해서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하더라도 이는 이미 경제적인 의미가 없으며, 세계 경제사에서 웃음거리가 될 것

현재의 관세 수준에서 미국산 대중 수출품이 더 이상 시장에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없음. 이에 미국이 계속해서 관세 수치 놀음을 이어간다면, 중국은 이에 대응하지 않을 것

그러나 미국이 끝내 중국의 이익을 실질적으로 침해하려 든다면, 중국은 단호하게 반격할 것이며, 끝까지 맞설 것

출처: 관세세칙위원회
JP모건 다이먼이 미국채 시장에 혼란 또는 소동이 발생할 가능성을 경고하면서 연준 개입을 예상한다고 발언

1️⃣ 국채시장 ‘혼란’(kerfuffle) 예상

2️⃣ 규제의 과잉이 문제
• 다이먼은 이러한 시장 혼란이 생길 원인으로 “너무 많은 규칙과 규제(all the rules and regulations)”를 지목
• 연준은 오직 “조금 패닉 상태에 이를 때만(start to panic a little bit)” 개입할 것이라는 점을 지적

3️⃣ 은행 규제 완화 주장
• 다이먼은 은행들이 국채 시장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중개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를 요구
• 특히, 보완적 레버리지 비율(Supplementary Leverage Ratio, SLR) 에서 미국채를 제외할 것을 주장
• 이는 2020년 코로나 사태 당시 국채 시장이 ‘seizure’—즉, 마비 상태에 빠졌던 상황이 재현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 국채를 SLR 계산에서 제외하면 은행이 더 많은 국채를 보유하거나 거래하는 데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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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오는 월요일부터, 글로벌 해운/조선업에 가장 큰 화두는 ‘선박 온실가스 배출세‘일 것입니다.

@ IMO(국제해사기구)의 주요 분과인 MEPC(해양환경보호위원회)에서, 제83차 회의를 통해 선박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중기 조치를 의결했기 때문입니다.

@ 선박의 대기오염 방지를 위한 규칙은 MARPOL(해양오염방지협약) 6번 부속서에 규정돼 있고, 이번 MEPC에서 의결한 중기 조치는 6번 부속서 개정을 통해 발효(entry into force)됩니다.

@ 다자간협약기구에서 의결한 협약(convention)을 회원국들이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지, 안지키면 그만 아닌지 의문이 드실텐데요.

@ 위원회를 열어 의결한 협약은 각 회원국 의회의 비준(ratification)이 있어야 발효할 수 있습니다. 즉, 회원국 스스로 강제성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 기사에서 보시는 것처럼, 미국은 이번 MEPC 논의에 불참했는데요. 다행인 것은 미국이 글로벌 해운업에서 영향력이 없다는 점이며, 이 영향력을 다시 되살리고자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한 것입니다.

@ 이번 회의 의결은 ”온실가스를 줄여주세요.“에서 ”줄여!“라고 선언한 것입니다.

@ 2021년주터 시작된 상선 사이클의 처음이자 끝은 노후선 교체 사이클이 짧아진다는 것입니다. 노후선 교체를 위한 신조 투자(조선사 모두), 신조 슬롯이 모자라서 기존 선박을 retrofit하는 투자(선박 MRO 기업), 선박 온실가스 저감 장치와 관련한 서플라이 체인(엔진 메이커 등) 모두에 수혜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2571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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