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자료 참고) 코로나 때를 참고하면 극심한 안전자산 선호현상은 약 2주 정도에 걸쳐 발생 및 해소
양호한 입찰 결과에도 불구하고 미국채 30년물 금리는 8bp 상승해 4.87%를 상회.
참고로 이번 주에 매일 누적 0.46%p씩 상승했는데, 이는 2020년 3월 18일 이후 가장 큰 4일간 상승폭
단, 코로나 때의 극심한 안전자산 선호현상과의 차이점은 지금 달러도 약세를 보인다는 점
이는 미국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현상. 지난 30년 동안 달러가 1.5% 이상 하락하고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10bp 이상 상승한 사례는 단 4차례뿐
양호한 입찰 결과에도 불구하고 미국채 30년물 금리는 8bp 상승해 4.87%를 상회.
참고로 이번 주에 매일 누적 0.46%p씩 상승했는데, 이는 2020년 3월 18일 이후 가장 큰 4일간 상승폭
단, 코로나 때의 극심한 안전자산 선호현상과의 차이점은 지금 달러도 약세를 보인다는 점
이는 미국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현상. 지난 30년 동안 달러가 1.5% 이상 하락하고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10bp 이상 상승한 사례는 단 4차례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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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Argenx, Vyvgart PFS 자가주사 제형으로 FDA 승인 획득
-. 적응증은 mg, cidp
-. 20-30초 자가주사 가능
#한올바이오파마
https://argenx.com/news/2024/argenx-announces-fda-approval-of-vyvgart-hytrulo-prefilled-syrin
-. 적응증은 mg, cidp
-. 20-30초 자가주사 가능
#한올바이오파마
https://argenx.com/news/2024/argenx-announces-fda-approval-of-vyvgart-hytrulo-prefilled-syrin
Argenx
argenx | argenx Announces FDA Approval of VYVGART Hytrulo Prefilled Syringe
The science of co-creation drives our quest to engineer life-changing immunology solutions, the resilient spirit of patients fuels our urgency to deliver them.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FDA, 동물실험을 단계적으로 폐지할 것으로 밝힌 뒤 ai헬스케어주 급등
FDA는 독성 및 세포주 및 유기체 독성 테스트에 대한 AI 기반 계산 모델을 선호하여 동물 실험을 단계적으로 중단할 것
https://www.benzinga.com/government/regulations/25/04/44752313/health-care-technology-stocks-surge-after-fda-announces-plans-to-phase-out-animal-testing-requirements
FDA는 독성 및 세포주 및 유기체 독성 테스트에 대한 AI 기반 계산 모델을 선호하여 동물 실험을 단계적으로 중단할 것
https://www.benzinga.com/government/regulations/25/04/44752313/health-care-technology-stocks-surge-after-fda-announces-plans-to-phase-out-animal-testing-requirements
Benzinga
Health Care Technology Stocks Surge After FDA Announces Plans To Phase Out Animal Testing Requirements - Absci (NASDAQ:ABSI), Certara…
Several stocks in the health care technology space are moving higher after the market close on Thursday after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announced plans to phase out animal testing requir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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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11, 장 시작 전 생각: 언젠간 전환점, 키움 한지영]
- 다우 -2.5%, S&P500 -3.45%, 나스닥 -4.3%
- 엔비디아 -5.9%, 테슬라 -7.2%, -4.2%
- 미 10년물 금리 4.42%, 달러/인덱스 100.7pt, 달러/원 1,453.0원
1.
직전일 10%대 폭등을 했던 나스닥은 어제 4%대 하락세를 연출했습니다.
미국 증시의 발목을 잡고 끌어내린 건,
백악관에서 대중 관세가 125%가 아닌 기존 펜타닐 문제로 부과한 20%를 더해 145%라고 발표한 데서 기인합니다.
또 3월 CPI가 컨센을 하회하는 수치를 기록하긴 했지만,
연준인사들이 “관세는 스태그플레이션 불안을 초래” 한다는 식의 입장을 취했다는 점도 3월 CPI를 무색하게 만들었습니다.
2.
지금은 18~19년에 이은 제 2기 무역분쟁의 국면이지만, 체감 상의 불확실성은 08년 금융위기, 20년 판데믹 급입니다.
위에 첨부한 <그림>은 금융위기 절정이었던 08년 10월 ~ 11월, 판데믹 절정이었던 20년 3월 ~ 4월 동안의 코스피 일간 주가 등락률 입니다.
대형 위기가 절정으로 치닫는 구간에서는 10%대내외 폭락과 폭등이 종종 출현했고,
어느정도 그 격변의 주가 무빙을 겪고 나면 증시는 이내 반등하며 안정을 찾아갔습니다.
물론 둘 다 정부와 연준의 부양책이 있었기에 V자 반등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연준의 빠른 개입을 기대하기 어렵고,
트럼프라는 인물의 속을 제대로 알길이 없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는 점이 차별점입니다.
3.
어찌보면 주식시장은 08년, 20년에 이어 또 한번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거 같네요.
이제는 그 전환점을 돈 이후 증시를 아래로 계속 흘러내리게 만드는 쪽으로 갈지,
아니면 (V자 반등은 어렵지만) 바닥 확인 후 변동성 폭을 줄이면서 위쪽으로 회복을 해나갈지를 고민해야 하는 지점에 이르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황이 2~3일전에 비해 나아졌기에, 후자의 쪽에 더 확률을 부여하고 싶습니다.
2~3일전만 하더라도 “독고다이(미국) vs 오월동주(중국, EU 등)” 구도를 형성하면서 상황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었지만,
지금은 “미국 vs 중국”의 1대 1 외나무 다리 구도로 변했기 때문입니다.
4.
또 주변 인물들의 말림인지, 증시와 채권시장의 대 혼란을 목격해서 인지,
어제 트럼프는 “중국과 협상이 좋을 것이다”, “(어디인지 밝히지 않았지만) 첫번째 무역합의가 있을 것이다” 식으로
폭주(?)의 수위가 이전보다는 덜해지고 있네요.
트럼프 최측근 내 주도권을 기존에 강경파 나바로가 쥐고 있었는데, 요 며칠 새 그나마 현실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인물인 베센트로 넘어간 것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주식시장 입장에서는 미국과 중국이 서로 계속 관세율을 100%대 -> 200%대 ->300%대로 상향하더라도,
이미 교역 단절을 선포한 상황이나 다름없기에, 앞으로 이 둘이 협상 테이블에 나와서 얼마만큼 서로가 원하는 흥정을 하며 관세율을 정상화 시킬지가 관건이겠네요.
——
오늘 국내 증시도 전일의 폭등분을 일정부분 반납하며 변동성이 높은 하루가 될 듯 합니다.
장중에도 관세 뉴스가 곳곳에서 흘러나오면서 시장 심리를 뒤흔들 테지만,
성급한 매도 결정보다는 상황 변화를 지켜보면서,
반등 시 어떤 플레이를 하는게 좋을지를 고민해보는게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한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말도 잘 보내시구요.
키움 한지영
- 다우 -2.5%, S&P500 -3.45%, 나스닥 -4.3%
- 엔비디아 -5.9%, 테슬라 -7.2%, -4.2%
- 미 10년물 금리 4.42%, 달러/인덱스 100.7pt, 달러/원 1,453.0원
1.
직전일 10%대 폭등을 했던 나스닥은 어제 4%대 하락세를 연출했습니다.
미국 증시의 발목을 잡고 끌어내린 건,
백악관에서 대중 관세가 125%가 아닌 기존 펜타닐 문제로 부과한 20%를 더해 145%라고 발표한 데서 기인합니다.
또 3월 CPI가 컨센을 하회하는 수치를 기록하긴 했지만,
연준인사들이 “관세는 스태그플레이션 불안을 초래” 한다는 식의 입장을 취했다는 점도 3월 CPI를 무색하게 만들었습니다.
2.
지금은 18~19년에 이은 제 2기 무역분쟁의 국면이지만, 체감 상의 불확실성은 08년 금융위기, 20년 판데믹 급입니다.
위에 첨부한 <그림>은 금융위기 절정이었던 08년 10월 ~ 11월, 판데믹 절정이었던 20년 3월 ~ 4월 동안의 코스피 일간 주가 등락률 입니다.
대형 위기가 절정으로 치닫는 구간에서는 10%대내외 폭락과 폭등이 종종 출현했고,
어느정도 그 격변의 주가 무빙을 겪고 나면 증시는 이내 반등하며 안정을 찾아갔습니다.
물론 둘 다 정부와 연준의 부양책이 있었기에 V자 반등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연준의 빠른 개입을 기대하기 어렵고,
트럼프라는 인물의 속을 제대로 알길이 없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는 점이 차별점입니다.
3.
어찌보면 주식시장은 08년, 20년에 이어 또 한번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거 같네요.
이제는 그 전환점을 돈 이후 증시를 아래로 계속 흘러내리게 만드는 쪽으로 갈지,
아니면 (V자 반등은 어렵지만) 바닥 확인 후 변동성 폭을 줄이면서 위쪽으로 회복을 해나갈지를 고민해야 하는 지점에 이르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황이 2~3일전에 비해 나아졌기에, 후자의 쪽에 더 확률을 부여하고 싶습니다.
2~3일전만 하더라도 “독고다이(미국) vs 오월동주(중국, EU 등)” 구도를 형성하면서 상황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었지만,
지금은 “미국 vs 중국”의 1대 1 외나무 다리 구도로 변했기 때문입니다.
4.
또 주변 인물들의 말림인지, 증시와 채권시장의 대 혼란을 목격해서 인지,
어제 트럼프는 “중국과 협상이 좋을 것이다”, “(어디인지 밝히지 않았지만) 첫번째 무역합의가 있을 것이다” 식으로
폭주(?)의 수위가 이전보다는 덜해지고 있네요.
트럼프 최측근 내 주도권을 기존에 강경파 나바로가 쥐고 있었는데, 요 며칠 새 그나마 현실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인물인 베센트로 넘어간 것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주식시장 입장에서는 미국과 중국이 서로 계속 관세율을 100%대 -> 200%대 ->300%대로 상향하더라도,
이미 교역 단절을 선포한 상황이나 다름없기에, 앞으로 이 둘이 협상 테이블에 나와서 얼마만큼 서로가 원하는 흥정을 하며 관세율을 정상화 시킬지가 관건이겠네요.
——
오늘 국내 증시도 전일의 폭등분을 일정부분 반납하며 변동성이 높은 하루가 될 듯 합니다.
장중에도 관세 뉴스가 곳곳에서 흘러나오면서 시장 심리를 뒤흔들 테지만,
성급한 매도 결정보다는 상황 변화를 지켜보면서,
반등 시 어떤 플레이를 하는게 좋을지를 고민해보는게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한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말도 잘 보내시구요.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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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폭된 뚱땡이 4가투
news.mtn.co.kr
[단독] 기회의 땅 베트남, 원전 두드리는 팀코리아… 한전·두산·현대·삼성 총출동
신흥 원전 시장으로 부상 중인 베트남을 사로잡고자 '팀코리아'가 다시 뭉쳤다. 원전 발주 가능성이 커진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전력공사와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이 대거 출격해 한국 원전 기술을 알린다. 특히 김동철 한전 사장이 직접 나서 현지 원전 발주처와 정부 관계자들에게 한국 원전의 강점을 설명하며 수출 기회를 적극 타진할 계획이다.11일 원전 업계에 따르면 김동철 한전 사장을 비롯한 팀코리아는 이날 오전 베트남 산업부와 원전 발주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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