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ff
우양에이치씨 스터디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한줄 요약: 해상/육상 LNG 양빵 고마진 기자재 업체를 피어들 대비 반값 밸류에
ㅁ 개요
- 에너지/화학 플랜트 기자재 제조 기업
- 주요 제품: LNG 플랜트에 들어가는 주요 기자재. 열교환기(Heat Exchanger), 타워(Tower), 압력용기(Pressure Vessel) 등
- 주요 고객사: JGC, Chiyoda, Bechtel, 삼성중공업 등 글로벌 조선/석유화학 EPC 기업들
- 해외 수출 비중 90% 이상, 미국 비중 60% 이상 => 국내 LNG 업체 중 미국 비중 최상위
- 2018년 나우IB캐피탈 인수를 통해 경영 정상화 후, 2025년 3월 KB제26호스팩과 합병 상장
=> 스팩 상장으로 인해 일반 상장 대비 시장 스터디가 덜 되어있어 미스프라이싱 기회가 있을수도
ㅁ 투자포인트
1. 미국 정부의 LNG 강매 전략의 직접 수혜
- 2025년 트럼프 정부의 LNG 수출 확대 정책에 따라 미국 내 14개 이상의 LNG 프로젝트가 FID(=최종투자결정) 예정
- 동사는 Golden Pass LNG(엑손모빌/카타르 페트롤륨 합작 투자), Plaquemines LNG (벤쳐글로벌 투자) 등 메이저 프로젝트에 기자재 납품 레퍼런스 보유함
- 2025년 3월 기준 미국 정부가 Golden Pass LNG 수출 허가기간 3년 연장 및 Delfin FLNG 허가 발표로 향후 2년간 수주 가시성이 높음
=> 기존 레퍼런스 있는 프로젝트들 수출 허가 발표로 가시성 높은 미국 LNG 향 성장
2. 해상 플랜트도 쌉가능한 기술력을 증명하는 높은 OPM
- 육상(LNG 터미널) + 해상(FLNG/FPSO) 플랜트 기자재 동시 생산 역량 보유한 강점
- 2024년 해상플랜트 매출 비중 60% 상회 => 고마진 구조 확립 (육상 대비 영업이익률 +7%p 이상 높은 편)
=> 전사 마진율 2024A 기준 OPM 17%로 기자재 업체들 평균 5-10% 대비 매우 높은 편
ㅁ 실적/밸류에이션
- 2024A 매출 1,830억, 영업이익 311억, 순이익 274억 기록. 현 시총 2500억 24A PER 9x
- 매우 고무적인 미국 LNG 업황에도 15-20% 매출액 성장과 yoy 플랫한 마진율만 가정하면
- 2025E 예상 매출 2,100~2,200억원, 영업이익 360~370억원 (+15~20% yoy) 추정 가능
=> 동사 25E PER 8x vs. 국내 LNG 기자재들 피어 12-15x 수준
ㅁ 리스크
0. 과거 횡령/부도로 상장폐지된 이력
- 최초에 대표이사 횡령, 단기 어음 결제 못해 부도 처리 => 150317 코스닥 시장 상장폐지
- 당시 회계적으로 흑자 구조였으나, 대표이사/경영진의 비행 + 유동성 위기로 흑자도산 케이스로 기록됨
- 151126 회생 계획 인가되서 돌입
- 2018년 회생 절차 졸업, 나우IB캐피탈이 당시 지분 90.13%를 1200억원에 인수해 경영 정상화 진행함
- 2021년 나우IB캐피탈 해당 펀드 청산되며, 솔브레인홀딩스가 34.2% 지분 획득해 최대주주 등극
=> 매우 위험한 과거 있었으나, 해당 이슈로 10년간 회생 과정을 거쳐 믿을만한 대주주 손에서 회생하게 된 기업
오히려 대청소하고, 방금 재상장해 깔끔할 시기?
1. 신규 상장 오버행
- 기존 FI 주주들 중 4개 펀드회사들 합산 약 40% 수준 지분이 6개월 락업에 묶여 있음
- 3월 11일 상장일 기준 9월 10일 전까지는 시장에 풀릴 리스크 없으나, 그 이후로는 시장에 출회되면서 물량 부담이 될 가능성이 있음
=> 단, 현재 거래량이 매우 적어 디스카운트 받고 있으므로, 질서있는 큰형님들 퇴장은 소화 후 나쁘진 않을듯
2. 미국 정책 리스크
- 트럼프 정부의 친 화석연료 정책 변경 또는 노이즈가 낄 가능성
- 트럼프 개인에 대한 정책 변동성 리스크
ㅁ 참고 자료
https://blog.naver.com/quitingjobproject/223818482531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한줄 요약: 해상/육상 LNG 양빵 고마진 기자재 업체를 피어들 대비 반값 밸류에
ㅁ 개요
- 에너지/화학 플랜트 기자재 제조 기업
- 주요 제품: LNG 플랜트에 들어가는 주요 기자재. 열교환기(Heat Exchanger), 타워(Tower), 압력용기(Pressure Vessel) 등
- 주요 고객사: JGC, Chiyoda, Bechtel, 삼성중공업 등 글로벌 조선/석유화학 EPC 기업들
- 해외 수출 비중 90% 이상, 미국 비중 60% 이상 => 국내 LNG 업체 중 미국 비중 최상위
- 2018년 나우IB캐피탈 인수를 통해 경영 정상화 후, 2025년 3월 KB제26호스팩과 합병 상장
=> 스팩 상장으로 인해 일반 상장 대비 시장 스터디가 덜 되어있어 미스프라이싱 기회가 있을수도
ㅁ 투자포인트
1. 미국 정부의 LNG 강매 전략의 직접 수혜
- 2025년 트럼프 정부의 LNG 수출 확대 정책에 따라 미국 내 14개 이상의 LNG 프로젝트가 FID(=최종투자결정) 예정
- 동사는 Golden Pass LNG(엑손모빌/카타르 페트롤륨 합작 투자), Plaquemines LNG (벤쳐글로벌 투자) 등 메이저 프로젝트에 기자재 납품 레퍼런스 보유함
- 2025년 3월 기준 미국 정부가 Golden Pass LNG 수출 허가기간 3년 연장 및 Delfin FLNG 허가 발표로 향후 2년간 수주 가시성이 높음
=> 기존 레퍼런스 있는 프로젝트들 수출 허가 발표로 가시성 높은 미국 LNG 향 성장
2. 해상 플랜트도 쌉가능한 기술력을 증명하는 높은 OPM
- 육상(LNG 터미널) + 해상(FLNG/FPSO) 플랜트 기자재 동시 생산 역량 보유한 강점
- 2024년 해상플랜트 매출 비중 60% 상회 => 고마진 구조 확립 (육상 대비 영업이익률 +7%p 이상 높은 편)
=> 전사 마진율 2024A 기준 OPM 17%로 기자재 업체들 평균 5-10% 대비 매우 높은 편
ㅁ 실적/밸류에이션
- 2024A 매출 1,830억, 영업이익 311억, 순이익 274억 기록. 현 시총 2500억 24A PER 9x
- 매우 고무적인 미국 LNG 업황에도 15-20% 매출액 성장과 yoy 플랫한 마진율만 가정하면
- 2025E 예상 매출 2,100~2,200억원, 영업이익 360~370억원 (+15~20% yoy) 추정 가능
=> 동사 25E PER 8x vs. 국내 LNG 기자재들 피어 12-15x 수준
ㅁ 리스크
0. 과거 횡령/부도로 상장폐지된 이력
- 최초에 대표이사 횡령, 단기 어음 결제 못해 부도 처리 => 150317 코스닥 시장 상장폐지
- 당시 회계적으로 흑자 구조였으나, 대표이사/경영진의 비행 + 유동성 위기로 흑자도산 케이스로 기록됨
- 151126 회생 계획 인가되서 돌입
- 2018년 회생 절차 졸업, 나우IB캐피탈이 당시 지분 90.13%를 1200억원에 인수해 경영 정상화 진행함
- 2021년 나우IB캐피탈 해당 펀드 청산되며, 솔브레인홀딩스가 34.2% 지분 획득해 최대주주 등극
=> 매우 위험한 과거 있었으나, 해당 이슈로 10년간 회생 과정을 거쳐 믿을만한 대주주 손에서 회생하게 된 기업
오히려 대청소하고, 방금 재상장해 깔끔할 시기?
1. 신규 상장 오버행
- 기존 FI 주주들 중 4개 펀드회사들 합산 약 40% 수준 지분이 6개월 락업에 묶여 있음
- 3월 11일 상장일 기준 9월 10일 전까지는 시장에 풀릴 리스크 없으나, 그 이후로는 시장에 출회되면서 물량 부담이 될 가능성이 있음
=> 단, 현재 거래량이 매우 적어 디스카운트 받고 있으므로, 질서있는 큰형님들 퇴장은 소화 후 나쁘진 않을듯
2. 미국 정책 리스크
- 트럼프 정부의 친 화석연료 정책 변경 또는 노이즈가 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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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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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4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현(시가총액: 2,946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5.04.10 10:51:35 (현재가 : 9,290원, 0%)
계약상대 : 한화시스템(주)
계약내용 : 사우디 MSAM-II MFR 수출사업_주장비(개발 재료비)_안테나 받침대 유니트외 12건계약
공급지역 :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계약금액 : 98억
계약시작 : 2025-04-10
계약종료 : 2030-11-27
계약기간 : 5년 7개월
매출대비 : 9.75%
기간감안 : 1.7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109003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3773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5.04.10 10:51:35 (현재가 : 9,290원, 0%)
계약상대 : 한화시스템(주)
계약내용 : 사우디 MSAM-II MFR 수출사업_주장비(개발 재료비)_안테나 받침대 유니트외 12건계약
공급지역 :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계약금액 : 98억
계약시작 : 2025-04-10
계약종료 : 2030-11-27
계약기간 : 5년 7개월
매출대비 : 9.75%
기간감안 : 1.7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109003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37730
💯1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가)LS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410800483
2025-04-10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410800483
2025-04-10
💯1
Forwarded from 루팡
Wistron 대만 자회사
서버 ODM/EMS Wiwynn
3월 매출 yoy +226.74% mom +86.23%
(Wistron자회사 서버 EMS/ODM 기업 : 클라우드 컴퓨팅과 데이터 센터를 위한 고성능 서버를 설계하고 제조. Wiwynn은 Nvidia의 GB200 Grace Blackwell Superchip과 같은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서버 솔루션을 개발하며, 특히 hyperscale 클라우드 제공업체(예: Meta, Microsoft, AWS)와 같은 대규모 고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
서버 ODM/EMS Wiwynn
3월 매출 yoy +226.74% mom +86.23%
(Wistron자회사 서버 EMS/ODM 기업 : 클라우드 컴퓨팅과 데이터 센터를 위한 고성능 서버를 설계하고 제조. Wiwynn은 Nvidia의 GB200 Grace Blackwell Superchip과 같은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서버 솔루션을 개발하며, 특히 hyperscale 클라우드 제공업체(예: Meta, Microsoft, AWS)와 같은 대규모 고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방금 오후 1시 1분(미국 동부 기준 10일 0시 1분) 중국의 대미 보복관세 84%가 발효되었습니다.
중국의 '추가' 보복 관세 부과 여부도 지켜볼 변수입니다. 어제(9일) 트럼프 대통령이 +21%p 상향시킨 부분에 대한 (중국의 대응) 내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中, 美 관세폭탄에 84% 보복관세 발효…미중 '치킨게임' 격화
https://www.yna.co.kr/view/AKR20250410088000009?section=international/all&site=topnews01
중국의 '추가' 보복 관세 부과 여부도 지켜볼 변수입니다. 어제(9일) 트럼프 대통령이 +21%p 상향시킨 부분에 대한 (중국의 대응) 내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中, 美 관세폭탄에 84% 보복관세 발효…미중 '치킨게임' 격화
https://www.yna.co.kr/view/AKR20250410088000009?section=international/all&site=topnews01
연합뉴스
中, 美 관세폭탄에 84% 보복관세 발효…미중 '치킨게임' 격화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對)중국 '관세 폭탄'에 대한 중국의 추가 84% '맞불 관세'가 10일 발효...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이복현 "상법 미표결은 헌법 취지 반해…1천500만 투자자 외면하는 꼴" *연합인포*
이복현 "상법 미표결은 헌법 취지 반해…1천500만 투자자 외면하는 꼴" "한화, 주주·시장 설득해야…부족하다면 횟수 상관없이 신고서 정정 요구" (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기자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이달 초 재의요구권을 행사한 상법 개정안에 대해 국회는 표결을 미루고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이러한 재표결 거부가 헌법 취지에 반한다며, 1천500만명의 투자자를 외면하는 것이라고 작심 비판했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10일 자산운용사 CEO와의 간담회 이후 진행된 백브리핑에서 "재의요구된 상법을 표결하지 않는 것은 헌법의 취지에 반한다"며 "현 단계에서의 논의 좌절은 민주당 측의 책임이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칼은 민주당이 쥐고 있고, 이를 외면하면 1천500만 투자자를 외면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원장은 "엄격한 잣대로 헌법재판관 임명 지연에 대해서는 반헌법적이라고 비난해놓고, 헌법이 명확히 정한 재의 절차를 미루는 것은비난을 면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헌법재판관 임명 지연이 위헌이면 미표결도 위헌"이라며 "민주당이 침묵하면 정파적 이해관계에 주요 정책 이슈를 무리하게 추진했음을 자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시에 상법 개정안에서 기업의 형사 처벌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각종 장치에 대해서도 논의해야 한다고 봤다. 이 원장은 "보수 역시 지금은 배임죄 축소, 특별 배임죄 폐지 등 기업의 형사처벌 부담 완화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며 "과도한 형사화의 완화에 서로 동의한다면 상법은 가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이복현 원장은 간담회 모두발언에서도 "(상법 개정안 도입은) 여기서 멈추어 설 수 없고, 소모적 논쟁으로 낭비될 여유가 없다"며 "당리당략, 정치적 이해관계는 접어두고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입법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8일 제출한 정정신고서에서 유상증자로 조달할 자금의 규모를 2조3천억원까지 줄이겠다는 계획을 알렸다. 축소된 1조3천억원의 자금은 한화에너지, 한화임팩트파트너스, 한화에너지싱가폴 등이 참여하는 제3자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겠다고 제삼자 배정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하겠다고 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수정된 증권신고서에 대해서도 투자자 보호 원칙에 따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냈다.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의 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신고서에 공시될 때까지 증권신고서 정정을 요구하겠다고 했다. 이 원장은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의 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충분히 증권신고서에 공시되어야 한다"며 "그 내용이 주주들에게 전달될 수 있는 소통 과정, 절차가 지켜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족함이 있다면 횟수에 구애 없이 증권신고서 정정을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성장 산업의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 조달 통로가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면서도, 주주와 시장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그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건은 시장과 주주들의 판단이 중요하다"며 "한화 측에서 진정성 있게 주주들과 소통한다면 설득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기업 입장에서 자본시장의 1차적 기능은 자금조달"이라며 "(대체 방편인) 은행 대출, 사모펀드 자금 조달, 물적 분할, 이중상장 등은 모두 문제를 내포한다"고 설명했다. *그림* gepark@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복현 "상법 미표결은 헌법 취지 반해…1천500만 투자자 외면하는 꼴" "한화, 주주·시장 설득해야…부족하다면 횟수 상관없이 신고서 정정 요구" (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기자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이달 초 재의요구권을 행사한 상법 개정안에 대해 국회는 표결을 미루고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이러한 재표결 거부가 헌법 취지에 반한다며, 1천500만명의 투자자를 외면하는 것이라고 작심 비판했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10일 자산운용사 CEO와의 간담회 이후 진행된 백브리핑에서 "재의요구된 상법을 표결하지 않는 것은 헌법의 취지에 반한다"며 "현 단계에서의 논의 좌절은 민주당 측의 책임이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칼은 민주당이 쥐고 있고, 이를 외면하면 1천500만 투자자를 외면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원장은 "엄격한 잣대로 헌법재판관 임명 지연에 대해서는 반헌법적이라고 비난해놓고, 헌법이 명확히 정한 재의 절차를 미루는 것은비난을 면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헌법재판관 임명 지연이 위헌이면 미표결도 위헌"이라며 "민주당이 침묵하면 정파적 이해관계에 주요 정책 이슈를 무리하게 추진했음을 자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시에 상법 개정안에서 기업의 형사 처벌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각종 장치에 대해서도 논의해야 한다고 봤다. 이 원장은 "보수 역시 지금은 배임죄 축소, 특별 배임죄 폐지 등 기업의 형사처벌 부담 완화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며 "과도한 형사화의 완화에 서로 동의한다면 상법은 가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이복현 원장은 간담회 모두발언에서도 "(상법 개정안 도입은) 여기서 멈추어 설 수 없고, 소모적 논쟁으로 낭비될 여유가 없다"며 "당리당략, 정치적 이해관계는 접어두고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입법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8일 제출한 정정신고서에서 유상증자로 조달할 자금의 규모를 2조3천억원까지 줄이겠다는 계획을 알렸다. 축소된 1조3천억원의 자금은 한화에너지, 한화임팩트파트너스, 한화에너지싱가폴 등이 참여하는 제3자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겠다고 제삼자 배정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하겠다고 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수정된 증권신고서에 대해서도 투자자 보호 원칙에 따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냈다.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의 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신고서에 공시될 때까지 증권신고서 정정을 요구하겠다고 했다. 이 원장은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의 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충분히 증권신고서에 공시되어야 한다"며 "그 내용이 주주들에게 전달될 수 있는 소통 과정, 절차가 지켜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족함이 있다면 횟수에 구애 없이 증권신고서 정정을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성장 산업의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 조달 통로가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면서도, 주주와 시장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그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건은 시장과 주주들의 판단이 중요하다"며 "한화 측에서 진정성 있게 주주들과 소통한다면 설득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기업 입장에서 자본시장의 1차적 기능은 자금조달"이라며 "(대체 방편인) 은행 대출, 사모펀드 자금 조달, 물적 분할, 이중상장 등은 모두 문제를 내포한다"고 설명했다. *그림* gepark@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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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이재명 에너지고속도로 관련주
-개념 : 누구나 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거래할 수 있는 "에너지고속도로"를 통해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줄이고, 그린 일자리를 창출.
-주요내용
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 등)를 기반으로 한 분산형 에너지 네트워크 구축.
AI 기반의 지능형 송배전망을 전국에 설치.
대규모 투자가 필요해서 재정부담 우려.
-관련주
1) 전력 : 세명전기, 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대원전선, 일진전기 등
2) 신재생 : 한화솔루션, 현대에너지솔루션, 금양그린파워, 유니슨 등
3) ESS : 서진시스템, 한중엔시에스, 와이엠텍, 그리드위즈 등
4) 스마트그리드 : 옴니시스템, 누리플렉스, 피앤씨테크
AI와 연결되는 정책이고 전력,신재생 메인에 ESS, 스마트그리드 보면 될거 같습니다.
가볍게 정리해두고 담에 다시 올려보겠씀다. 요정도만 알고 가시죵.
-개념 : 누구나 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거래할 수 있는 "에너지고속도로"를 통해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줄이고, 그린 일자리를 창출.
-주요내용
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 등)를 기반으로 한 분산형 에너지 네트워크 구축.
AI 기반의 지능형 송배전망을 전국에 설치.
대규모 투자가 필요해서 재정부담 우려.
-관련주
1) 전력 : 세명전기, 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대원전선, 일진전기 등
2) 신재생 : 한화솔루션, 현대에너지솔루션, 금양그린파워, 유니슨 등
3) ESS : 서진시스템, 한중엔시에스, 와이엠텍, 그리드위즈 등
4) 스마트그리드 : 옴니시스템, 누리플렉스, 피앤씨테크
AI와 연결되는 정책이고 전력,신재생 메인에 ESS, 스마트그리드 보면 될거 같습니다.
가볍게 정리해두고 담에 다시 올려보겠씀다. 요정도만 알고 가시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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