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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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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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는 대립 기조
-중국: 트럼프의 50% 추가 관세 부과 위협에 대해 중국은 강경하게 반대한다는 입장 표명. 추가 보복 시사
 
EU와는 협상 기류
-EU: 공산품에 대해 무관세 합의 제안. 한편 일부 미국 수입품에 대해 5월부터 25% 관세 부과 조치 준비
-해당 조치는 예고했던 수준보다 완화적. 25% 수입품 부과는 이전에 미국의 철강 관세에 대해 시사한 보복 조치이며 시점도 5월 중순으로 유예. 관세 부과 대상도 기존 260억유로에서 221억유로로 축소
-4/9 예정된 회원국 투표에서 보복 조치에 대한 EU 회원국들의 입장차 확인해 볼 수 있을 전망
-다만 트럼프는 공산품 무관세는 부족하다는 입장. 관세를 낮추고 싶다면 EU가 3,500억달러 규모의 미국산 에너지를 수입해야 한다는 조건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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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트럼프 대통령에게 새로운 관세 철회를 직접 호소' - 워싱턴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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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1조 4,224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08 13:13:33 (현재가 : 12,980원, 0%)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유조선 4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4,778억

계약시작 : 2025-04-07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9개월
매출대비 : 4.8%
기간감안 : 1.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88004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 6번이 핵심인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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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유명 정치평론가 니우탄친, 중국의 대미국 반격조치 최소 6개 준비:

1) 대두/수수 등 농산품 관세 대폭 인상

2) 미국에서 조류독감 자주 발생. 관련 제품 수입 중단 & 식품안전 보장

3) 펜타닐 협조 잠정 중단

4) 서비스무역 반격 조치: 미국기업의 구매, 법률자문 등 사업 협력 제한

5) 미국산 영화 수입 금지

6) 중국 내 미국기업의 지식재산권 이익 관련 조사: 미국기업들은 중국에서 막대한 독점 이익. 유관 부처와 관련 내용 조사 가능

https://baijiahao.baidu.com/s?id=1828804126822632785&wfr=spider&for=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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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T+개장 때 한 번 속고

10시에 2번째 속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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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재명' 인연으로 맺어진 솔트룩스…AI 정책 핵심 파트너 부상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40814130665318
미 의회 보고서 “중국 바이오테크 부상, 미국 지배력 위협”

1. 중국의 급속한 추격
- 의회 산하 ‘신흥 바이오기술 국가안보위원회’는 중국이 바이오테크 분야에서 빠르게 미국을 추월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 중국은 20년간 바이오를 전략산업으로 지정해 집중 육성해왔으며, 미국은 향후 3년 내 대응하지 않으면 회복 불가능한 격차가 생길 수 있다고 진단했다.

2. 주요 권고 사항
- 향후 5년간 최소 150억 달러를 바이오 연구에 투자할 것을 권고했다.
- 미국 보건부 및 국가안보 기관과 협력하는 기업이 중국 기업과 거래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치를 촉구했다.
- 대통령 직속 ‘국가 바이오기술 조정실’을 신설하고, 바이오 전략 수립 전담기관 설립을 제안했다.

3. 바이오 분야 대중 의존 심화
- 중국은 의약품 원료와 제네릭 의약품 공급의 주요 국가로 자리 잡았다.
- 최근에는 자체 신약 개발과 임상시험을 바탕으로 서방 제약사들과의 라이선스 계약도 활발히 체결하고 있다.
- Merck는 2024년 말 중국 Hansoh Pharma와 비만 치료제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하며 1억 1,200만 달러를 선지급했다.

4. 미국 내 우려와 대응 논의
- 위원회는 중국이 희토류처럼 첨단 바이오 기술을 무기화하거나 수출을 제한할 경우, 미국 안보에 직접 위협이 된다고 지적했다.
- 이에 따라, 국방 관련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민간-정부 공동 생산시설 구축과 스타트업 투자 전용 펀드(약 10억 달러) 신설을 제안했다.
- 바이오 연구 전용 센터 설립과 고품질 데이터 접근이 가능한 통합 플랫폼 구축도 포함됐다.

5. 정책 실현 과제
- 하원은 지난해 중국 기업과의 협력을 제한하는 ‘Biosecure 법안’을 통과시켰지만, 상원 문턱은 넘지 못했다.
- 위원회는 초당적 협력을 바탕으로 바이오 산업을 안보 전략 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 공공보건 예산이 삭감되는 상황에서 수십억 달러의 새로운 투자를 이끌어내는 것은 정치적 설득력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6. 상호협력 필요성 강조
- 보고서는 미국이 과거에도 단독이 아닌 동맹과 협력을 통해 바이오 선도국 지위를 유지해왔다고 설명했다.
- 미국이 세계 바이오 연구의 ‘선호 파트너’가 되기 위해, 개방성과 책임성을 갖춘 글로벌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7. 결론
- “중국을 따라잡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라며, 미국의 혁신 생태계와 자본력을 활용해 기술 주도권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바이오 분야에서의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은 이제 단순한 산업 문제가 아니라 국가 안보의 핵심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https://www.wsj.com/tech/biotech/china-biotech-industry-research-threat-e91dddd6?mod=rss_Tech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