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면세 황금 통로 - 생존 면세 기회 조항 ( 어떻게 적용될지 확실치 않아서 참고만 하세요)
핵심 조항 9903.01.34
조항의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어떤 제품의 미국 구성 요소(U.S. content)가 수입 신고 가치의 20% 이상이면, 해당 추가 관세가 면제된다."
맞습니다. 어느 나라 출신이든, 몇 %의 세금이 부과되든, 제품에 미국의 IP, 설계, 기술 또는 부품이 포함되어 있다면——미국 구성 비율만 충분하면, 추가 관세가 면제됩니다.
대만처럼 추가세 대상 국가의 제품도 이 조항을 충족하면 +32% 관세를 완전히 피할 수 있습니다.
이건 몰래 빠져나가는 것도 아니고, 뒷문도 아닙니다. 미국이 문서에 명확히 적어 놓은 공개 조항입니다.
누가 이 조항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을까?
예를 들어 NVIDIA의 서버 제품:
• 칩 설계는 미국 (NVIDIA 자체 개발)
• IP 라이선스는 미국
• 소프트웨어 제어도 미국
• 대만은 단지 조립과 위탁생산을 담당
이런 제품은 미국 구성 비율이 50%를 넘을 가능성이 높고, 심지어 70% 이상일 수도 있습니다.
→ 9903.01.34 기준을 충족하므로, 중과세를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럼 32%는 여전히 ‘처벌적 관세’인가요?
그렇습니다. 하지만 문서상 명확히 다음과 같이 적혀 있습니다:
"Except as provided for in heading 9903.01.34"
쉽게 말하면:
→ "네가 제재 대상이든 아니든, 미국 성분이 충분하다면 나는 널 통과시켜 주겠다."
이건 대만, 한국, 일본의 ODM업체들을 위한 생존용 비상구나 다름없습니다.
https://www.whitehouse.gov/wp-content/uploads/2025/04/Annex-III.pdf
핵심 조항 9903.01.34
조항의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어떤 제품의 미국 구성 요소(U.S. content)가 수입 신고 가치의 20% 이상이면, 해당 추가 관세가 면제된다."
맞습니다. 어느 나라 출신이든, 몇 %의 세금이 부과되든, 제품에 미국의 IP, 설계, 기술 또는 부품이 포함되어 있다면——미국 구성 비율만 충분하면, 추가 관세가 면제됩니다.
대만처럼 추가세 대상 국가의 제품도 이 조항을 충족하면 +32% 관세를 완전히 피할 수 있습니다.
이건 몰래 빠져나가는 것도 아니고, 뒷문도 아닙니다. 미국이 문서에 명확히 적어 놓은 공개 조항입니다.
누가 이 조항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을까?
예를 들어 NVIDIA의 서버 제품:
• 칩 설계는 미국 (NVIDIA 자체 개발)
• IP 라이선스는 미국
• 소프트웨어 제어도 미국
• 대만은 단지 조립과 위탁생산을 담당
이런 제품은 미국 구성 비율이 50%를 넘을 가능성이 높고, 심지어 70% 이상일 수도 있습니다.
→ 9903.01.34 기준을 충족하므로, 중과세를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럼 32%는 여전히 ‘처벌적 관세’인가요?
그렇습니다. 하지만 문서상 명확히 다음과 같이 적혀 있습니다:
"Except as provided for in heading 9903.01.34"
쉽게 말하면:
→ "네가 제재 대상이든 아니든, 미국 성분이 충분하다면 나는 널 통과시켜 주겠다."
이건 대만, 한국, 일본의 ODM업체들을 위한 생존용 비상구나 다름없습니다.
https://www.whitehouse.gov/wp-content/uploads/2025/04/Annex-III.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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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중국과는 대립 기조
-중국: 트럼프의 50% 추가 관세 부과 위협에 대해 중국은 강경하게 반대한다는 입장 표명. 추가 보복 시사
EU와는 협상 기류
-EU: 공산품에 대해 무관세 합의 제안. 한편 일부 미국 수입품에 대해 5월부터 25% 관세 부과 조치 준비
-해당 조치는 예고했던 수준보다 완화적. 25% 수입품 부과는 이전에 미국의 철강 관세에 대해 시사한 보복 조치이며 시점도 5월 중순으로 유예. 관세 부과 대상도 기존 260억유로에서 221억유로로 축소
-4/9 예정된 회원국 투표에서 보복 조치에 대한 EU 회원국들의 입장차 확인해 볼 수 있을 전망
-다만 트럼프는 공산품 무관세는 부족하다는 입장. 관세를 낮추고 싶다면 EU가 3,500억달러 규모의 미국산 에너지를 수입해야 한다는 조건 제시
-중국: 트럼프의 50% 추가 관세 부과 위협에 대해 중국은 강경하게 반대한다는 입장 표명. 추가 보복 시사
EU와는 협상 기류
-EU: 공산품에 대해 무관세 합의 제안. 한편 일부 미국 수입품에 대해 5월부터 25% 관세 부과 조치 준비
-해당 조치는 예고했던 수준보다 완화적. 25% 수입품 부과는 이전에 미국의 철강 관세에 대해 시사한 보복 조치이며 시점도 5월 중순으로 유예. 관세 부과 대상도 기존 260억유로에서 221억유로로 축소
-4/9 예정된 회원국 투표에서 보복 조치에 대한 EU 회원국들의 입장차 확인해 볼 수 있을 전망
-다만 트럼프는 공산품 무관세는 부족하다는 입장. 관세를 낮추고 싶다면 EU가 3,500억달러 규모의 미국산 에너지를 수입해야 한다는 조건 제시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일론 머스크, '트럼프 대통령에게 새로운 관세 철회를 직접 호소' - 워싱턴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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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1조 4,224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08 13:13:33 (현재가 : 12,980원, 0%)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유조선 4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4,778억
계약시작 : 2025-04-07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9개월
매출대비 : 4.8%
기간감안 : 1.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88004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08 13:13:33 (현재가 : 12,980원, 0%)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유조선 4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4,778억
계약시작 : 2025-04-07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9개월
매출대비 : 4.8%
기간감안 : 1.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88004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6번이 핵심인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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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유명 정치평론가 니우탄친, 중국의 대미국 반격조치 최소 6개 준비:
1) 대두/수수 등 농산품 관세 대폭 인상
2) 미국에서 조류독감 자주 발생. 관련 제품 수입 중단 & 식품안전 보장
3) 펜타닐 협조 잠정 중단
4) 서비스무역 반격 조치: 미국기업의 구매, 법률자문 등 사업 협력 제한
5) 미국산 영화 수입 금지
6) 중국 내 미국기업의 지식재산권 이익 관련 조사: 미국기업들은 중국에서 막대한 독점 이익. 유관 부처와 관련 내용 조사 가능
https://baijiahao.baidu.com/s?id=1828804126822632785&wfr=spider&for=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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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유명 정치평론가 니우탄친, 중국의 대미국 반격조치 최소 6개 준비:
1) 대두/수수 등 농산품 관세 대폭 인상
2) 미국에서 조류독감 자주 발생. 관련 제품 수입 중단 & 식품안전 보장
3) 펜타닐 협조 잠정 중단
4) 서비스무역 반격 조치: 미국기업의 구매, 법률자문 등 사업 협력 제한
5) 미국산 영화 수입 금지
6) 중국 내 미국기업의 지식재산권 이익 관련 조사: 미국기업들은 중국에서 막대한 독점 이익. 유관 부처와 관련 내용 조사 가능
https://baijiahao.baidu.com/s?id=1828804126822632785&wfr=spider&for=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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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미 의회 보고서 “중국 바이오테크 부상, 미국 지배력 위협”
1. 중국의 급속한 추격
- 의회 산하 ‘신흥 바이오기술 국가안보위원회’는 중국이 바이오테크 분야에서 빠르게 미국을 추월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 중국은 20년간 바이오를 전략산업으로 지정해 집중 육성해왔으며, 미국은 향후 3년 내 대응하지 않으면 회복 불가능한 격차가 생길 수 있다고 진단했다.
2. 주요 권고 사항
- 향후 5년간 최소 150억 달러를 바이오 연구에 투자할 것을 권고했다.
- 미국 보건부 및 국가안보 기관과 협력하는 기업이 중국 기업과 거래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치를 촉구했다.
- 대통령 직속 ‘국가 바이오기술 조정실’을 신설하고, 바이오 전략 수립 전담기관 설립을 제안했다.
3. 바이오 분야 대중 의존 심화
- 중국은 의약품 원료와 제네릭 의약품 공급의 주요 국가로 자리 잡았다.
- 최근에는 자체 신약 개발과 임상시험을 바탕으로 서방 제약사들과의 라이선스 계약도 활발히 체결하고 있다.
- Merck는 2024년 말 중국 Hansoh Pharma와 비만 치료제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하며 1억 1,200만 달러를 선지급했다.
4. 미국 내 우려와 대응 논의
- 위원회는 중국이 희토류처럼 첨단 바이오 기술을 무기화하거나 수출을 제한할 경우, 미국 안보에 직접 위협이 된다고 지적했다.
- 이에 따라, 국방 관련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민간-정부 공동 생산시설 구축과 스타트업 투자 전용 펀드(약 10억 달러) 신설을 제안했다.
- 바이오 연구 전용 센터 설립과 고품질 데이터 접근이 가능한 통합 플랫폼 구축도 포함됐다.
5. 정책 실현 과제
- 하원은 지난해 중국 기업과의 협력을 제한하는 ‘Biosecure 법안’을 통과시켰지만, 상원 문턱은 넘지 못했다.
- 위원회는 초당적 협력을 바탕으로 바이오 산업을 안보 전략 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 공공보건 예산이 삭감되는 상황에서 수십억 달러의 새로운 투자를 이끌어내는 것은 정치적 설득력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6. 상호협력 필요성 강조
- 보고서는 미국이 과거에도 단독이 아닌 동맹과 협력을 통해 바이오 선도국 지위를 유지해왔다고 설명했다.
- 미국이 세계 바이오 연구의 ‘선호 파트너’가 되기 위해, 개방성과 책임성을 갖춘 글로벌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7. 결론
- “중국을 따라잡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라며, 미국의 혁신 생태계와 자본력을 활용해 기술 주도권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바이오 분야에서의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은 이제 단순한 산업 문제가 아니라 국가 안보의 핵심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https://www.wsj.com/tech/biotech/china-biotech-industry-research-threat-e91dddd6?mod=rss_Technology
1. 중국의 급속한 추격
- 의회 산하 ‘신흥 바이오기술 국가안보위원회’는 중국이 바이오테크 분야에서 빠르게 미국을 추월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 중국은 20년간 바이오를 전략산업으로 지정해 집중 육성해왔으며, 미국은 향후 3년 내 대응하지 않으면 회복 불가능한 격차가 생길 수 있다고 진단했다.
2. 주요 권고 사항
- 향후 5년간 최소 150억 달러를 바이오 연구에 투자할 것을 권고했다.
- 미국 보건부 및 국가안보 기관과 협력하는 기업이 중국 기업과 거래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치를 촉구했다.
- 대통령 직속 ‘국가 바이오기술 조정실’을 신설하고, 바이오 전략 수립 전담기관 설립을 제안했다.
3. 바이오 분야 대중 의존 심화
- 중국은 의약품 원료와 제네릭 의약품 공급의 주요 국가로 자리 잡았다.
- 최근에는 자체 신약 개발과 임상시험을 바탕으로 서방 제약사들과의 라이선스 계약도 활발히 체결하고 있다.
- Merck는 2024년 말 중국 Hansoh Pharma와 비만 치료제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하며 1억 1,200만 달러를 선지급했다.
4. 미국 내 우려와 대응 논의
- 위원회는 중국이 희토류처럼 첨단 바이오 기술을 무기화하거나 수출을 제한할 경우, 미국 안보에 직접 위협이 된다고 지적했다.
- 이에 따라, 국방 관련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민간-정부 공동 생산시설 구축과 스타트업 투자 전용 펀드(약 10억 달러) 신설을 제안했다.
- 바이오 연구 전용 센터 설립과 고품질 데이터 접근이 가능한 통합 플랫폼 구축도 포함됐다.
5. 정책 실현 과제
- 하원은 지난해 중국 기업과의 협력을 제한하는 ‘Biosecure 법안’을 통과시켰지만, 상원 문턱은 넘지 못했다.
- 위원회는 초당적 협력을 바탕으로 바이오 산업을 안보 전략 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 공공보건 예산이 삭감되는 상황에서 수십억 달러의 새로운 투자를 이끌어내는 것은 정치적 설득력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6. 상호협력 필요성 강조
- 보고서는 미국이 과거에도 단독이 아닌 동맹과 협력을 통해 바이오 선도국 지위를 유지해왔다고 설명했다.
- 미국이 세계 바이오 연구의 ‘선호 파트너’가 되기 위해, 개방성과 책임성을 갖춘 글로벌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7. 결론
- “중국을 따라잡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라며, 미국의 혁신 생태계와 자본력을 활용해 기술 주도권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바이오 분야에서의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은 이제 단순한 산업 문제가 아니라 국가 안보의 핵심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https://www.wsj.com/tech/biotech/china-biotech-industry-research-threat-e91dddd6?mod=rss_Technology
The Wall Street Journal
China’s Biotech Advances Threaten U.S. Dominance, Warns Congressional Report
Congress should invest at least $15 billion to support biotech research over the next five years and take other steps to bolster manufacturing in the U.S., the report sa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