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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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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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자(시가총액: 314조 9,247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4.08 07:41:49 (현재가 : 53,200원, 0%)

매출액 : 790,000억(예상치 : 752,577억+/ 5%)
영업익 : 66,000억(예상치 : 64,472억/ +2%)
순이익 : -(예상치 : 77,001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790,000억/ 66,000억/ -/ +2%
2024.3Q 790,987억/ 91,834억/ 101,009억/ -15%
2024.2Q 740,683억/ 104,439억/ 98,413억/ +26%
2024.1Q 719,156억/ 66,060억/ 67,547억/ +26%
2023.4Q 677,799억/ 28,247억/ 63,448억/ -2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8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2👏1🎉1
[4/8, 장 시작 전 생각: 절박한 시장,키움 한지영]

- 다우 -0.9%, S&P500 -0.2%, 나스닥 +0.1%
- 엔비디아 +3.6%, 테슬라 -2.5%, 애플 -3.6%, 메타 +2.3%
- 미 10년물 금리 4.2%, 달러 인덱스 103.2pt, 달러/원 1,470.9원

1.

미국 증시도 가짜뉴스에 휘둘리는 증시였네요.

장 초반 “중국 제외 국가 90일간 관세 부과 중단” 소식에 -5%에서 +4%까지 순식간에 움직였지만,

이내 가짜뉴스로 판명이 나면서 일장 춘몽의 주가 되돌림을 연출했습니다.

다행히 낙폭을 줄인 채로 마감을 했지만,

이런 찌라시성 뉴스 하나에도 미국 증시가 요동을 친 것은,

절이라도 박아야할 정도로 그만큼 시장이 관세 완화에 대한 절박함을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이었네요.

2.

여전히 시장은 트럼프로 시작해서 트럼프로 끝이 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중국의 대미 34% 보복관세를 9일 전에 철회하지 않으면 50% 추가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네요.

그렇지만 중국과 대화 의지는 여전하다는 입장이며, 여타 국가들과 협상 의향이 이전보다 커져가고 있는 듯 합니다.

상호관세 시작되는 9일전까지 극적인 소식이 전해지는 것은 어려운 일일 수 있겠지만,

공화당 포함 정치권, 유권자들의 현 관세 정책 비난 수위 등을 고려 시, 9일 이후 분위기 호전의 재료가 등장할 가능성도 열고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어제 국내 증시는 항셍(-13.2%), 일본 닛케이(-7.8%) 등 아시아 증시와 함께 동반 폭락했고(코스피 -5.6%, 코스닥 -5.3%),

오늘은 전일 폭락에 대한 기술적, 저가매수세 유입, 미증시 낙폭 축소 등에 영향을 받아 반등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엔비디아(+3.6%), 마이크론(+5.6%)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7%)가 급 반등에 성공한 가운데,

국내 장 시작 전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반도체주 향방이 중요해졌네요.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4.9조원~5.1조원대로 형성됐으며, 이번 1분기 실적이 저점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존 중이긴 하나,

이들 역시 관세의 잠재적인 영향권에 있으며, 베트남 생산 스마트폰의 관세 부담 등의 불확실성에 둘러 쌓여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실적 발표 직후 시장의 평가가 엇갈리면서, 단기적인 수급 변동성이 높아질 듯 합니다.

+ 방금 전 실적이 발표됐는데 영업이익 6.6조원으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네요.

4.

한편, 코스피 후행 PBR은 0.79배로 22년 9월 러우전쟁(0.83배), 19년 8월 미중 무역분쟁(0.80배) 뿐만 아니라, 08년 10월 금융위기(0.81배)보다 낮아졌네요.

단순 과거 주가 저점(ex: 2023년 10월 31일 2,277pt, 2022년 9월 30일 2,155pt 등), 기술적 저점(ex: 월간 200월선 2,160pt)을 테스트해볼 수는 있어도, 밸류에이션 상 과매도권(or 매수 대응영역)에 진입한 것임을 시사합니다.

물론 코스피 역사상 최저 밸류에이션은 20년 3월 코로나 판데믹 시절이었지만(0.59배까지 하락), 당시의 밸류에이션을 현 시점에서 예상가능한 하단으로 상정하는 것은 과한 감이 있습니다.

코로나난 예측 불가능했던 블랙스완급 이벤트였지만, 현재는 트럼프 관세라는 알려진 악재로 주가 조정을 겪고 있다는 것이 차별점입니다.

결국, 현 시점에서는 매도 대응 보다는 기존 포지션을 보유하면서 상황 변화를 지켜보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거의 24시간 전세계 금융시장이 트럼프 하나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하네요.

그래도 오늘 날씨는 미세먼지가 없는 날이니 중간중간 따스한 햇볕과 함께 광합성도 하시면서,

컨디션, 스트레스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힘내세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567

2
Forwarded from 루팡
팩트시트: 연방 정부의 인공지능(AI) 활용 및 조달 장벽 제거- 백악관

미국 혁신을 지지하고 수용하다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 미국은 AI 혁신 분야에서의 세계적 주도권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강력한 위치에 있습니다.
오늘 백악관 예산관리국(OMB)은 대통령 과학기술보좌관실과 협력하여 공공 서비스 개선을 위한 책임 있는 AI 도입을 촉진하는 정책 두 건을 개정하여 발표했습니다.
이 정책들은 전임 행정부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방향과 관점을 채택하고 있으며, 신기술을 활용한 연방 정부의 현대화를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행정부는 이제 위험 회피적 접근이 아닌, 혁신과 경쟁을 중시하는 진취적 사고방식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미국산 혁신 AI의 사용에 대해, 행정부는 더 이상 불필요한 관료적 제약을 가하지 않을 것입니다.

AI 채택을 통해 정부 기관은 더 민첩하고, 비용 효율적이며, 효과적인 조직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이 변화는 미국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동시에, AI 혁신 분야에서 미국의 세계적 리더십을 강화할 것입니다.


AI의 빠르고 책임 있는 채택 촉진 (정책: M-25-21)
M-25-21 정책은 다음을 목표로 합니다:

정부 기관이 AI 혁신을 수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되, 개인정보, 시민권, 자유 보호는 강화합니다.

최고 AI 책임자(Chief AI Officer, CAIO)의 역할을 변화 추진자이자 혁신 옹호자로 재정의하여, 관료주의적 계층이 아닌 실질적 혁신 주도자로 활동하게 합니다.

최고 AI 책임자는 기관 전체에 걸친 AI 도입을 촉진하고, 고위험 AI의 리스크를 완화하며, AI 예산 투자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습니다.

각 기관은 AI 도입 성숙도 평가를 실시하여, 진척 상황과 필요 사항을 추적합니다.

새 정책은 ‘고위험(high-impact) AI’라는 단일 범주를 도입하여, 국민의 권리 또는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AI 사용 사례에 대해 높은 주의를 요구합니다.

책임성과 승인 절차는 기존 정부 IT 사용 프로세스를 따르며, 새로운 계층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AI 솔루션 도입 시에는 미국산 AI 기술의 최대한 활용을 목표로 합니다.


효율적인 AI 조달 체계 구축 (정책: M-25-22)
M-25-22 정책은 다음을 지향합니다:

최고 수준의 AI 기술을 신속하고 경쟁력 있게, 그리고 책임 있게 조달할 수 있도록 명확한 지침을 제공합니다.

미국산 AI 시스템 및 서비스의 활용 극대화를 통해, 국가 경쟁력, 안보, 인간 중심 혁신을 지원합니다.

정책은 공정한 경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정 공급업체에 종속되지 않는 명확한 요구사항을 규정합니다.

불필요한 보고 의무를 제거하고, 조달 절차를 간소화하며, 개인정보 보호 및 법적 데이터 사용은 유지합니다.

성과 기반 기술 조달 기법을 활용하고, 온라인 자료 및 도구 공유 저장소를 통해 기관들이 AI 조달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미국 국민을 위한 AI 활용 사례

연방 정부는 AI를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 경쟁력과 안보를 높이고 있습니다. 주요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보훈처(VA)는 AI 도구를 활용해 환자 치료를 최적화하고, 폐암 스크리닝 검사에서 폐결절을 식별하고 분석하는 기능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진단을 돕고 있습니다.

법무부(DOJ)는 AI를 활용해 전 세계 마약 시장을 분석하고, 불법 약물의 사회적 영향을 이해하여 수사 및 공공 안전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미 항공우주국(NASA)는 AI를 이용해 Mars2020 로버의 자율 주행을 도우며, 위험 지형을 안전하게 탐험하고 과학적 탐사 성과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04/fact-sheet-eliminating-barriers-for-federal-artificial-intelligence-use-and-procurement/
Forwarded from 루팡
ARK 인베스트 - 엔비디아 매수
🤣2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디앤디파마텍 美 자회사, AI 기반 단일세포 유전자 분석 플랫폼 'SCADE' 출시

비교 평가서 OpenAI, DeepSeek 등 기존 AI 모델 대비 최소 2배 이상 성능 향상


디앤디파마텍은 미국 자회사 발테드시퀀싱(Valted Seq)이 7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단일세포 유전자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SCADE(Single Cell AI Discovery Engine)'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정밀의료와 신약 개발을 위한 AI 기반의 단일세포 유전자 분석을 수행하는 발테드시퀀싱은 그동안 존스홉킨스대 의과대학에서 보유 중인 환자 뇌 조직에 대한 자체 분석을 통해 세계 최대 규모 수준인 수천만개 이상의 단일세포 유전자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해 왔으며, 이번 SCADE 플랫폼 완성을 통해 단일세포 빅데이터를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141
Forwarded from 선수촌
*CHINA SAYS 'WILL FIGHT TO THE END' IF US INSISTS ON MEASURES

*CHINA SAYS 'TO FIGHT TO THE END' IF US INSISTS ON NEW TARIFF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