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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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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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샘 알트먼

26개월 전 ChatGPT 출시 당시의 광란은 내가 본 것 중 가장 바이럴한 순간 중 하나였고, 우리는 5일 만에 백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습니다.

우리는 지난 한 시간 동안 백만 명의 사용자를 추가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제가 이전에도 말했듯이, 감독 없이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한 테슬라 차량들이 6월에는 오스틴에서, 그리고 연말까지는 미국의 여러 도시에서 승객을 태우고 운행하게 될 것입니다.

이로 인해 승용차의 활용도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하룻밤 사이에 약 5배 정도 증가하게 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현대차, 미국 딜러에 차량 가격 인상 가능성 경고 – 25% 관세 영향

현대자동차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수입 차량 및 부품에 대한 25% 관세로 인해, 가격 인상 가능성을 딜러들에게 통보했습니다.
현대차 북미 CEO 랜디 파커는 "4월 2일 이후 도매 판매 차량에 대해 현재 가격을 보장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관세가 장기화될 경우 차량 가격이 크게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ox Automotive
미국 생산 차량: $3,000 인상 예상
캐나다/멕시코 생산 차량: $6,000 인상 예상

파커는 “관세는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현대차가 멕시코·캐나다 수입 의존도가 낮고, 미국 내 투자를 확대해온 점은 긍정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현대차는 3월 24일 백악관에서 미국 내 210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틀 뒤 25% 관세 도입을 발표했고, 이번 주 중 발효될 예정입니다.
트럼프는 NBC 인터뷰에서
“외국차 가격이 오르면 미국차를 살 테니 신경 안 쓴다”고 말했습니다.

https://uk.finance.yahoo.com/news/hyundai-warns-us-dealers-possible-203517077.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L-roTUmKGKPqfpIJKs0gRDM37xieTpHM3KL6rVMHjqUPIIrbSdXwily9ZRyFCqp_xE1ippcOmHadljT0XC5ptfS71P131WQSd42icuOCb5CM3RfI98ng4SWqoOlL6nhMEJ1w4v1RS7EO6m8SReOxUlVcG-7H4XLR9X1h7OkvO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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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법무부 "상법 개정안 거부권 안 된다" 의견 냈었다…입장 변경 논란

법무부가 대통령의 상법 개정안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와 관련해 '12.3 비상계엄' 이전에는 "권한이 없다"는 취지의 의견을 냈던 것으로 확인됐다. 주무부처로서 종합적으로 검토해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전달했고, 이 결론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역시 거부권 행사 권한이 없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랬던 법무부가 한 대행에게 거부권 행사를 건의했다면 당초 의견을 뒤집은 셈이 돼 바뀐 판단 근거를 두고 논란이 일 전망이다. 또한 법무부의 통상 업무범위인 법리 검토·판단 이외에 지지율 등과 관련한 정무적 판단까지 근거로 든 것으로 확인돼 적절성 논란도 불거질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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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많은 빅파마들이 넥스트 키트루다를 만들기 위해 LAG-3, TIM-3, TIGIT 등을 개발했지만 실패해왔고

지금은 새로운 짝궁으로 이중항체를 만들어 해답을 얻는 모습니다. PD-1 이중항체로 최근 CTLA-4, VEGF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얼마전 아케소가 카도닐리맙 PD-1 x CTLA-4 이중항체로 자궁경부암 완전관해 85%라는 어마어마한 3상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알테오젠 또한 아스트라제네카와 PD-1 x CTLA-4 이중항체인 volrustomig와 CD73 항체 Oleclumab을 SC로 개발하고 있을 것으로 제 보고서에서 추정했는데

어제 바이오엔테크가 PD-L1 x VEGF 이중항체로 객관적반응률 85%를 발표했습니다. 이렇게되면 PD-(L)1 x VEGF 이중항체 또한 피하주사 개발은 필연적이라고 봅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또한 GI-102로 CTLA-4, GI-108로 CD73을 IL2와 이중 타깃하는 후보물질을 가지고 있고

이는 알테오젠과 아스트라제네카가 SC로 개발할 제품들의 경쟁약물이죠. 지아이이노베이션이 글로벌 트랜드에 늦지않게 선재적으로 개발 중이라는 뜻 입니다.

또한 GI-101이 자궁경부암 완전관해가 나왔던 이력도 아케소 PD-1 x CTLA-4 타깃 카도닐리맙의 자궁경부암 완전관해 85% 결과를 보았을 때 우연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키트루다' 차기 경쟁자 될까…바이오엔테크 'BNT327', 폐암 임상2상서 성과

- 광범위기 소세포폐암 대상 객관적 반응률 85.4%·질병조절률 97.9% 기록
- 치료 관련 사망 無, 12개월 생존율 72.7% 확인
- 유방암·비소세포폐암 이어 소세포폐암서도 의미 있는 결과 확보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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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장 시작 전 생각: 부정적 서프라이즈?, 키움 한지영]

- 다우 +1.0%, S&P500 -0.6%, 나스닥 -0.1%
- 테슬라 -1.7%, 엔비디아 -1.2%, 애플 +1.9%
- 미 10년물 금리 4.21%, 달러 인덱스 103.8pt, 달러/원 1,473.0원

1.

미국 증시는 막판은 한결 분위기가 나아 졌네요.

나스닥이 전저점을 이탈한게 개운치 않은 부분이긴 하지만,

3대 지수 모두 장 초반 2%대내외 급락세를 상당부분 만회하는 전약 후강의 흐름을 보였고,

장중 5~7%대 폭락 하기도 했던 테슬라와 엔비디아도 1%대로 낙폭을 줄인채 하루가 끝났습니다.

2.

계속해서 시장은 트럼프 관세에 이리저리 치이면서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는데,

거의 일간단위로 관련 뉴스플로우의 분위기가 빈번하게 바뀌고 있네요.

가장 최근에 업데이트된게 국가별로 상호관세를 부과하는 것을 넘어 보편관세를 부과하거나,

행여 상호관세율도 10%대 내외가 아니라 20%대 일수도 있겠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상호관세 발표 직후에도 시장의 흔들림은 쉽게 멈추지 않을 듯 하지만,

상호관세라는 악재에 대한 부정적인 눈높이를 높이면서 주가 폭락으로 반응해왔던 만큼,

실제 관세 발표 후에는 보편관세가 아닌 상호관세인 것만으로도 안도감을 느낄지도,

20%대의 상호관세가 아닌 10%대 내외의 상호관세가 부과되는 것으로도 다행이다라는,

식으로 시장이 받아들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지금 상호관세와 관련해 확실한 것은 “상호관세가 불확실하다”는 것 밖에 없기에,

한국 시간으로 내일 밤 혹은 모레 새벽 중에 발표되는 이 이벤트를 지켜봐야겠네요.

3.

어제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끝내 -3.0%로 마감했습니다.

오늘은 어제의 3%대 폭락에 대한 기술적,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어제의 폭락분을 만회할 것으로 보이네요.

트럼프 노이즈 뿐만 아니라, 공매도 노이즈는 당분간 계속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제 국내 증시 거래대금에서 공매도 거래대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10.3%를 기록했네요(1.6조원)

역시나라고 해야하나, 외국인이 공매도 비중의 약 89.5%를 차지했고,

어제 주가 하락세가 눈에 띄었던 업종도 이차전지, 소부장 등 곳곳에서 대차잔고 급증 주의 목소리가 나왔던 업종이었던거 같습니다.

오늘도 대차잔고 상위 업종이나 밸류에이션이 높은 업종들로 공매도 노이즈가 낄 가능성은 대비해야 겠습니다.

4.

월보를 발간했습니다.

한치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하루하루이지만,

4월달 내내 치러야하는 주요 이벤트들을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고민을 담아봤습니다.

위에 올려드린 <그림>이 월 중 시간에 따른 주요 변수들에 대한 주식시장 민감도 변화인데,

트럼프 관세, 매크로 불안, 실적 바닥 기대, 공매도 이렇게 4가지의 민감도를 그려봤으니,

관련 내용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요즘 날씨도 트럼프입니다.

예측하기도 어렵고 하루하루 변동성이 크네요.

증시 환경도, 날씨 환경도 이래저래 스트레스와 피로감을 유발하는 날일 수 있겠지만,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면서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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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업계 관계자는 “현재 상용화된 배터리는 지속 시간이 짧은 만큼 ‘전기 먹는 하마’인 휴머노이드에는 무용지물”이라며 “업체마다 로봇의 출력과 사용 시간을 대폭 늘릴 수 있는 차세대 배터리를 개발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다만 46시리즈로도 휴머노이드 상용화는 무리다. ‘게임의 법칙’을 바꿀 제품은 수년 뒤 상용화할 전고체 배터리다. 이 배터리를 활용하면 에너지 용량을 2만Wh 이상으로 높일 수 있어서다. 사람처럼 8시간 연속 일을 시킬 수 있다는 얘기다. 전고체 배터리 분야 선두 주자는 2027년 양산 계획을 세운 삼성SDI다.


** 휴머노이드는 초고용량 전자제품이자 궁극적인 시장규모가 10조달러 이상으로까지 전망되는 산업

** 배터리, MLCC 산업에서 역대 가장 큰 전방시장이 될 것으로 봄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5113013?date=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