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31,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상호관세, 공매도 등 변동성 유발 국면 돌입"
-------
<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관세 불확실성, 스태그플레이션 불안 등으로 급락(다우 -1.7%, S&P500 -2.0%, 나스닥 -2.7%).
b. 이번주에도 주식시장은 정치, 매크로, 실적 등 여러 측면에서 주가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벤트를 치를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변동성은 불가피할 전망.
c. 국내 증시에서는 공매도 재개 이후 특정 업종들의 수급 변동성, 탄핵선고일 고지를 둘러싼 정치 불확실성이라는 고유의 과제를 풀어나가야 할 것.
-------
0.
한국 증시는 1) 상호관세, 2) 미국의 3월 ISM 제조업 PMI, 한국의 3월 수출, 3) 미국의 3월 고용, 4) 공매도 재개, 5) 탄핵심판 선고 고지일 발표 여부 등에 영향 받으며 변동성 장세를 지속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00~2,620pt).
1.
2월 헤드라인과 코어 PCE는 각각 2.5%(YoY, 컨센 2.6%), 2.8%(YoY, 컨센 2.7%)로 혼재된 흐름을 보이는 등 하드 데이터는 중립적이긴 했음.
문제는 소프트데이터로, 3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57.0pt vs 컨센 57.9pt)는 부진한 반면, 1년 기대인플레이션(5.0% vs 컨센 4.9%)는 예상보다 높게 나왔다는 점이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자아냈던 상황.
이 같은 소프트 데이터의 부진이 시차를 두고 하드 데이터에 영향을 줄 소지가 있기는 함.
하지만 지금은 트럼프의 관세 노이즈가 일정부분 데이터 왜곡을 만들어내고 있는 만큼,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의 급락은 과도한 감이 있다고 판단.
2.
이번주에도 주식시장은 정치, 매크로, 실적 등 여러 측면에서 주가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벤트를 치를 예정.
우선 지난주 주요국 증시의 조정을 유발한 원인은 트럼프의 기습적인 자동차 관세 부과였다는 점에서, 4월 2일 예정된 상호관세의 내용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
최근 트럼프는 예외 없이 모든 국가들에게 상호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면서도, 공정하고 관대할 것이라고 언급한 상황.
또 금요일 미국 장 마감 후 트럼프가 상호 관세 발표 후 협상을 할 의향이 있다는 입장을 강조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상호관세로 주식시장이 맞을 수 있는 추가적인 주가 하방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물론 유연한 상호관세의 정의가 모호하다는 점이나, 부가가치세, 환율 등 비관세 장벽의 도입 여부, 상대국가에 개별적으로 적용되는 관세 레벨 등의 불확실성은 아직 미해소된 상태.
이를 감안 시, 상호관세 발표 후 그 안에 담긴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을 놓고 시장참여자들간 서로 다른 해석이 충돌하는 과정에서 단기적인 주가 진폭 확대는 대비
3.
3월 ISM 제조업 PMI, 비농업 고용 등 미국의 주요 지표 결과도 간과할 수 없음.
3월 ISM 제조업 PMI 컨센서스는 49.8pt로 2월(50.3pt)보다 낮게 나올 것으로 형성됐으며, 주 후반에 예정된 3월 비농업 신규고용(컨센 13.5만 vs 2월 15.1만)도 둔화되는 쪽으로 의견이 수렴된 상태.
하지만 역설적으로 3월 수치들이 컨센에 부합만 하더라도 분위기 반전이 가능하다는 전제를 가지고 해당 이벤트에 임하는 것이 적절.
1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3월까지 주요 수출주들의 실적을 부분적으로 가늠해볼 수 있는 한국의 3월 수출(컨센 4.9%YoY, 2월 0.7%)도 중요하며, 컨센으로는 2월보다 나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또 3월 평균환율(1,457원)이 2월 평균환율(1,445원)보다 높은 레벨에 머물러 있었다는 점을 감안시, 고환율 효과로 인한 원화표시 환산 수출의 호조도 기대해볼 만하다고 판단.
4.
월요일부터 재개되는 공매도 역시 수급적인 측면에서 일시적인 주가 왜곡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이벤트.
공매도 재개 시 외국인의 반도체, 방산 등 특정 업종의 집중 공매도로 인해 지수 충격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불안감이 상존 중.
단기적으로는 이자천지, 바이오, HBM, 등 지난주 기준 대차잔고 증가율이 높은 업종들은 공매도의 타깃이 될 것이라는 심리적인 불안감이 일시적인 수급 변동성을 높일 수는 있을 것임.
하지만 공매도 재개는 단기적인 수급 노이즈만 일으키는데 국한될 것이며, 지수 혹은 업종의 주가 방향성은 이익과 펀더멘털이 좌우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26
"상호관세, 공매도 등 변동성 유발 국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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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관세 불확실성, 스태그플레이션 불안 등으로 급락(다우 -1.7%, S&P500 -2.0%, 나스닥 -2.7%).
b. 이번주에도 주식시장은 정치, 매크로, 실적 등 여러 측면에서 주가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벤트를 치를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변동성은 불가피할 전망.
c. 국내 증시에서는 공매도 재개 이후 특정 업종들의 수급 변동성, 탄핵선고일 고지를 둘러싼 정치 불확실성이라는 고유의 과제를 풀어나가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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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상호관세, 2) 미국의 3월 ISM 제조업 PMI, 한국의 3월 수출, 3) 미국의 3월 고용, 4) 공매도 재개, 5) 탄핵심판 선고 고지일 발표 여부 등에 영향 받으며 변동성 장세를 지속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00~2,620pt).
1.
2월 헤드라인과 코어 PCE는 각각 2.5%(YoY, 컨센 2.6%), 2.8%(YoY, 컨센 2.7%)로 혼재된 흐름을 보이는 등 하드 데이터는 중립적이긴 했음.
문제는 소프트데이터로, 3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57.0pt vs 컨센 57.9pt)는 부진한 반면, 1년 기대인플레이션(5.0% vs 컨센 4.9%)는 예상보다 높게 나왔다는 점이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자아냈던 상황.
이 같은 소프트 데이터의 부진이 시차를 두고 하드 데이터에 영향을 줄 소지가 있기는 함.
하지만 지금은 트럼프의 관세 노이즈가 일정부분 데이터 왜곡을 만들어내고 있는 만큼,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의 급락은 과도한 감이 있다고 판단.
2.
이번주에도 주식시장은 정치, 매크로, 실적 등 여러 측면에서 주가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벤트를 치를 예정.
우선 지난주 주요국 증시의 조정을 유발한 원인은 트럼프의 기습적인 자동차 관세 부과였다는 점에서, 4월 2일 예정된 상호관세의 내용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
최근 트럼프는 예외 없이 모든 국가들에게 상호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면서도, 공정하고 관대할 것이라고 언급한 상황.
또 금요일 미국 장 마감 후 트럼프가 상호 관세 발표 후 협상을 할 의향이 있다는 입장을 강조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상호관세로 주식시장이 맞을 수 있는 추가적인 주가 하방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물론 유연한 상호관세의 정의가 모호하다는 점이나, 부가가치세, 환율 등 비관세 장벽의 도입 여부, 상대국가에 개별적으로 적용되는 관세 레벨 등의 불확실성은 아직 미해소된 상태.
이를 감안 시, 상호관세 발표 후 그 안에 담긴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을 놓고 시장참여자들간 서로 다른 해석이 충돌하는 과정에서 단기적인 주가 진폭 확대는 대비
3.
3월 ISM 제조업 PMI, 비농업 고용 등 미국의 주요 지표 결과도 간과할 수 없음.
3월 ISM 제조업 PMI 컨센서스는 49.8pt로 2월(50.3pt)보다 낮게 나올 것으로 형성됐으며, 주 후반에 예정된 3월 비농업 신규고용(컨센 13.5만 vs 2월 15.1만)도 둔화되는 쪽으로 의견이 수렴된 상태.
하지만 역설적으로 3월 수치들이 컨센에 부합만 하더라도 분위기 반전이 가능하다는 전제를 가지고 해당 이벤트에 임하는 것이 적절.
1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3월까지 주요 수출주들의 실적을 부분적으로 가늠해볼 수 있는 한국의 3월 수출(컨센 4.9%YoY, 2월 0.7%)도 중요하며, 컨센으로는 2월보다 나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또 3월 평균환율(1,457원)이 2월 평균환율(1,445원)보다 높은 레벨에 머물러 있었다는 점을 감안시, 고환율 효과로 인한 원화표시 환산 수출의 호조도 기대해볼 만하다고 판단.
4.
월요일부터 재개되는 공매도 역시 수급적인 측면에서 일시적인 주가 왜곡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이벤트.
공매도 재개 시 외국인의 반도체, 방산 등 특정 업종의 집중 공매도로 인해 지수 충격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불안감이 상존 중.
단기적으로는 이자천지, 바이오, HBM, 등 지난주 기준 대차잔고 증가율이 높은 업종들은 공매도의 타깃이 될 것이라는 심리적인 불안감이 일시적인 수급 변동성을 높일 수는 있을 것임.
하지만 공매도 재개는 단기적인 수급 노이즈만 일으키는데 국한될 것이며, 지수 혹은 업종의 주가 방향성은 이익과 펀더멘털이 좌우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26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알테오젠(196170.KQ) - 키트루다SC 런칭 카운트 다운』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신한생각: 6개월 뒤 런칭, 추가 L/O에도 주가는 이해 불가
키트루다SC 9월 23일 FDA 승인 후 일주일만인 10월 1일 초고속 런칭 계획 발표는 머크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음. 공시된 1.57조원의 마일스톤 인식도 확실시된 시점이며 아스트라제네카 계약으로 할로자임과의 특허 이슈도 해소되었으나 주가는 다이이찌 산쿄 계약 당시보다 낮은 상황
▶️ 키트루다SC, 신약 지위 확보 및 IRA 약가 인하 제외로 전환 빨라진다
키트루다SC 임상 3상 결과가 ELCC 유럽폐암학회에서 구두발표로 공개. 키트루다IV와 동등성을 입증하였으며 유효성, 부작용도 소폭 개선되었고 시간은 IV 대비 SC가 1명당 약 2시간 절약. 연간 수십만 처방건수로 사보험사, 국가 공보험 입원비 환급액 감소 효과 어마어마할 것
미국, 유럽 등은 ALT-B4가 API(원료)로 등록되어 키트루다SC는 신약 지위받아 IRA 약가인하 미적용. 2026년 45조원 매출 가정 시 4Q26까지 중간값 15.8조원 달성 충분히 가능(머크는 12개월에서 18개월 내 30%에서 40%를 전환할 것이라고 밝힘. 특허만료 전까지 50% 전환)
머크 후속 5개, 다이이찌 산쿄 엔허투SC, 아스트라제네카 임핀지SC와 2개의 임상 물질(추정), 사노피(추정) 2개, 산도즈의 다품목 바이오시밀러SC, 그리고 MTA 8건 있음에도 키트루다SC 조차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주가
▶️ Valuation & Risk
경쟁약물 로슈 티쎈트릭SC 영국 출시 3분기만에 32% SC 전환율 달성된 점. 또한 머크가 발표한 목표 대비 보수적 전환율 적용. 판매 마일스톤 6~7% 가정 시 총 1.57조원 마일스톤은 2027년 중으로 수령 가능할 것.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최근 하락은 공매도 재개 우려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4060
위 내용은 2025년 3월 31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신한생각: 6개월 뒤 런칭, 추가 L/O에도 주가는 이해 불가
키트루다SC 9월 23일 FDA 승인 후 일주일만인 10월 1일 초고속 런칭 계획 발표는 머크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음. 공시된 1.57조원의 마일스톤 인식도 확실시된 시점이며 아스트라제네카 계약으로 할로자임과의 특허 이슈도 해소되었으나 주가는 다이이찌 산쿄 계약 당시보다 낮은 상황
▶️ 키트루다SC, 신약 지위 확보 및 IRA 약가 인하 제외로 전환 빨라진다
키트루다SC 임상 3상 결과가 ELCC 유럽폐암학회에서 구두발표로 공개. 키트루다IV와 동등성을 입증하였으며 유효성, 부작용도 소폭 개선되었고 시간은 IV 대비 SC가 1명당 약 2시간 절약. 연간 수십만 처방건수로 사보험사, 국가 공보험 입원비 환급액 감소 효과 어마어마할 것
미국, 유럽 등은 ALT-B4가 API(원료)로 등록되어 키트루다SC는 신약 지위받아 IRA 약가인하 미적용. 2026년 45조원 매출 가정 시 4Q26까지 중간값 15.8조원 달성 충분히 가능(머크는 12개월에서 18개월 내 30%에서 40%를 전환할 것이라고 밝힘. 특허만료 전까지 50% 전환)
머크 후속 5개, 다이이찌 산쿄 엔허투SC, 아스트라제네카 임핀지SC와 2개의 임상 물질(추정), 사노피(추정) 2개, 산도즈의 다품목 바이오시밀러SC, 그리고 MTA 8건 있음에도 키트루다SC 조차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주가
▶️ Valuation & Risk
경쟁약물 로슈 티쎈트릭SC 영국 출시 3분기만에 32% SC 전환율 달성된 점. 또한 머크가 발표한 목표 대비 보수적 전환율 적용. 판매 마일스톤 6~7% 가정 시 총 1.57조원 마일스톤은 2027년 중으로 수령 가능할 것.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최근 하락은 공매도 재개 우려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4060
위 내용은 2025년 3월 31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안녕하세요, 다올 반도체 담당 고영민 입니다.
최근 레거시 수요 회복 기대감 극대화 구간에서 소부장들의 반등이 확인됐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기존 각자의 Valuation Band의 중단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에 대한 배경은 아직 연간 수요 레벨 상향에 대한 구체적 단서를 확인하지 못한 상황에서, 기대감과 경계감이 공존해서라고 해석됩니다.
현 시점에서는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됩니다.
1) 실수요 개선이 이어지지 못하면 현재의 기대감과 하반기 소부장 실적 흐름의 괴리가 발생할 수 있고,
2) 4월의 Top-Down 환경도 우호적이지 않으며,
3) 3/31 공매도 재개까지 고려했을 때
펀더멘털에 대한 집중이 더욱 중요합니다.
금번 자료를 통해 부정적 업황 시나리오(상/하반기 수요 교란)에서도 성장 가능한 소부장에 대한 선별 조건을 3가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관련 세부 내용,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소부장
- 진짜를 고를 시기
▶️ 부정적 시나리오에서도 성장 가능한 소부장 선별 조건 3가지
① SK하이닉스 Value-Chain 집중
② 신규 고객사 및 아이템 확대
- HBM: 고객사 및 M/S 확대, 신규 소재/장비(Fluxless Bonder) 수혜
- 유리기판: 25년부터 SKC를 필두로 시생산 시작 → 관련 소재 수혜 기대(PR/현상액/박리액 등)
- EUV: 1c nm로 갈수록 레이어 수 및 MOR PR 채택 확대 → 린스 및 MOR용 소재 성장 국면
- QLC/하이브리드 본딩: QLC의 High-K ALD 도입 & 하이브리드 본딩에서 정렬도 검사 장비 중요도 확대
③ 대형주 대비 낮은 Valuation Band 위치
- 최선호주: 와이씨켐(신규), 주성엔지니어링, 에스티아이
- 관심종목: 브이엠, 오로스테크놀로지
▶️ 목차
Ⅰ. Summary
Ⅱ. 1H25, 가속화된 회복세?
-1. 소부장 주가 흐름
-2. 소부장 실적/주가 양상 시나리오① 수요 교란(상반기↔️하반기)
-3. 소부장 실적/주가 양상 시나리오② 연간 수요 상향
Ⅲ. 부정적 시나리오에도 성장 가능한 소부장 선별
-1. 선별 조건① SK하이닉스 Value-Chain 집중
-2. 선별 조건② 신규 고객사 및 아이템 확대
Ⅳ. 투자전략 - 진짜를 찾을 시기
Ⅴ. 종목별 투자의견
- 와이씨켐: 차기 포토 소재 대장주
- 주성엔지니어링: ALD No.1
- 에스티아이: 풍성한 수확의 시기
- 브이엠: 확실한 성장 구간 진입
📑 자료: https://buly.kr/2fdLjNB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최근 레거시 수요 회복 기대감 극대화 구간에서 소부장들의 반등이 확인됐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기존 각자의 Valuation Band의 중단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에 대한 배경은 아직 연간 수요 레벨 상향에 대한 구체적 단서를 확인하지 못한 상황에서, 기대감과 경계감이 공존해서라고 해석됩니다.
현 시점에서는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됩니다.
1) 실수요 개선이 이어지지 못하면 현재의 기대감과 하반기 소부장 실적 흐름의 괴리가 발생할 수 있고,
2) 4월의 Top-Down 환경도 우호적이지 않으며,
3) 3/31 공매도 재개까지 고려했을 때
펀더멘털에 대한 집중이 더욱 중요합니다.
금번 자료를 통해 부정적 업황 시나리오(상/하반기 수요 교란)에서도 성장 가능한 소부장에 대한 선별 조건을 3가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관련 세부 내용,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소부장
- 진짜를 고를 시기
▶️ 부정적 시나리오에서도 성장 가능한 소부장 선별 조건 3가지
① SK하이닉스 Value-Chain 집중
② 신규 고객사 및 아이템 확대
- HBM: 고객사 및 M/S 확대, 신규 소재/장비(Fluxless Bonder) 수혜
- 유리기판: 25년부터 SKC를 필두로 시생산 시작 → 관련 소재 수혜 기대(PR/현상액/박리액 등)
- EUV: 1c nm로 갈수록 레이어 수 및 MOR PR 채택 확대 → 린스 및 MOR용 소재 성장 국면
- QLC/하이브리드 본딩: QLC의 High-K ALD 도입 & 하이브리드 본딩에서 정렬도 검사 장비 중요도 확대
③ 대형주 대비 낮은 Valuation Band 위치
- 최선호주: 와이씨켐(신규), 주성엔지니어링, 에스티아이
- 관심종목: 브이엠, 오로스테크놀로지
▶️ 목차
Ⅰ. Summary
Ⅱ. 1H25, 가속화된 회복세?
-1. 소부장 주가 흐름
-2. 소부장 실적/주가 양상 시나리오① 수요 교란(상반기↔️하반기)
-3. 소부장 실적/주가 양상 시나리오② 연간 수요 상향
Ⅲ. 부정적 시나리오에도 성장 가능한 소부장 선별
-1. 선별 조건① SK하이닉스 Value-Chain 집중
-2. 선별 조건② 신규 고객사 및 아이템 확대
Ⅳ. 투자전략 - 진짜를 찾을 시기
Ⅴ. 종목별 투자의견
- 와이씨켐: 차기 포토 소재 대장주
- 주성엔지니어링: ALD No.1
- 에스티아이: 풍성한 수확의 시기
- 브이엠: 확실한 성장 구간 진입
📑 자료: https://buly.kr/2fdLjNB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2% 이상 하락시 저점? 시황맨
올해의 경우 코스피 지수가 장중 -2% 이상 하락한 당일 혹은 다음날이 단기 저점으로 작용하긴 했습니다.
2월 3일, 2월 28일, 3월 11일 세 차례 장중 -2% 이상 밀렸던 날이었는데 2월 28일은 다음 날이 저점, 나머지 두 번은 당일 저점이 단기 바닥으로 작용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코스피 지수는 장중 -2.2%까지 밀렸는데 기존대로라면 오늘이나 내일 반등 시도가 나와야 합니다.
공매도, 상호 관세, 헌재 등 변동성 유발하는 일정이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빠지면 매수하던 매수 주체가 이번에도 가동이 되는지 오늘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올해의 경우 코스피 지수가 장중 -2% 이상 하락한 당일 혹은 다음날이 단기 저점으로 작용하긴 했습니다.
2월 3일, 2월 28일, 3월 11일 세 차례 장중 -2% 이상 밀렸던 날이었는데 2월 28일은 다음 날이 저점, 나머지 두 번은 당일 저점이 단기 바닥으로 작용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코스피 지수는 장중 -2.2%까지 밀렸는데 기존대로라면 오늘이나 내일 반등 시도가 나와야 합니다.
공매도, 상호 관세, 헌재 등 변동성 유발하는 일정이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빠지면 매수하던 매수 주체가 이번에도 가동이 되는지 오늘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4👌1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미반도체(시가총액: 6조 8,789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5.03.31 09:04:55 (현재가 : 71,200원, -6.93%)
*2025년 (단위 : 억원)
시작일 : 2025-01-01
종료일 : 2025-03-31(3개월)
매출액 : 1,400억
영업익 : 686억
순이익 :
*2024년
매출액 : 5,589억
영업익 : 2,554억
순이익 : 1,526억
- 2025년 1분기 해외고객사 비중 90%로 영업이익율이 49%로 상승
- 2025년 1분기 실적전망치는 K-IFRS 적용에 따른 연결기준 전망치로 사업환경 및
영업전망을 내부기준에 근거하여 추정한 예상 전망치입니다.
- 상기 매출 전망(예상)치는 경영여건과 시장상황 변화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을
감안하시길 바랍니다.
- 본 자료는 투자판단의 자료로 이용할 수 있으나 당사는 그러한 판단에 대하여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318000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5.03.31 09:04:55 (현재가 : 71,200원, -6.93%)
*2025년 (단위 : 억원)
시작일 : 2025-01-01
종료일 : 2025-03-31(3개월)
매출액 : 1,400억
영업익 : 686억
순이익 :
*2024년
매출액 : 5,589억
영업익 : 2,554억
순이익 : 1,526억
- 2025년 1분기 해외고객사 비중 90%로 영업이익율이 49%로 상승
- 2025년 1분기 실적전망치는 K-IFRS 적용에 따른 연결기준 전망치로 사업환경 및
영업전망을 내부기준에 근거하여 추정한 예상 전망치입니다.
- 상기 매출 전망(예상)치는 경영여건과 시장상황 변화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을
감안하시길 바랍니다.
- 본 자료는 투자판단의 자료로 이용할 수 있으나 당사는 그러한 판단에 대하여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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