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애플, AI 의사 서비스 포함한 사상 최대 규모 헬스케어 진출 준비 중
애플은 새롭게 개편된 헬스 앱과 인공지능 기반의 ‘AI 의사’ 서비스를 통해 지금까지 가장 큰 규모의 헬스케어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애플은 올해 안에 출시를 목표로 M5 칩을 탑재한 아이패드 프로를 테스트 중이며, 2025년 개발자 회의(WWDC)는 6월로 예정되었습니다. 아울러 최근에는 새로운 글로벌 리테일 매장 총괄 책임자를 임명했습니다.
지난주 Power On에서는 애플이 카메라를 탑재한 AI 웨어러블로 애플 워치를 진화시키려는 계획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newsletters/2025-03-30/apple-readies-biggest-push-into-health-yet-with-revamped-app-ai-doctor-service-m8vl97k2?srnd=undefined
애플은 새롭게 개편된 헬스 앱과 인공지능 기반의 ‘AI 의사’ 서비스를 통해 지금까지 가장 큰 규모의 헬스케어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애플은 올해 안에 출시를 목표로 M5 칩을 탑재한 아이패드 프로를 테스트 중이며, 2025년 개발자 회의(WWDC)는 6월로 예정되었습니다. 아울러 최근에는 새로운 글로벌 리테일 매장 총괄 책임자를 임명했습니다.
지난주 Power On에서는 애플이 카메라를 탑재한 AI 웨어러블로 애플 워치를 진화시키려는 계획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newsletters/2025-03-30/apple-readies-biggest-push-into-health-yet-with-revamped-app-ai-doctor-service-m8vl97k2?srnd=undefined
Bloomberg.com
Apple Readies Its Biggest Push Into Health Yet With New AI Doctor
Apple is preparing its biggest health care push to date with a revamped app and AI doctor service. Also: The company is testing an M5 iPad Pro for release as early as this year, its 2025 developers conference gets scheduled for June, and a new global head…
❤1
#마카오박
#갓카오박
03.30(일) 설상가상
- 시장리스크가 지대한 상황인지라, 당장 종목단 대응은 한템포 접고 들어가는 수순입니다.
- 설상가상 : 국장에서 작금 악재로 논의되고 있는 것(순번 무의미)
1. 3/31 공매도(이건 악재가 아니라 정상화가 맞는데, 이미 자기예언적 개떡락에(?) 공매도로 알파 찾기는 힘들 것 같구, 섹터별/섹터내 롱숏플레이 수급은 기대할 수 있다고 봅니다.
2. 4/2 상호관세, 보편관세, 에브리 관세, 관세로 대공황 가즈아? < 대부분 주가에 이미 충분히 반영된 레벨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3. 탄핵선고 지연 > 정치 불확실성(개인적으로 1,2번 다 합친거보다 리스크와 영향력 크게 작용하고 있다보는데) 센티멘트 측면에서 결론나오기까지는 쥐약아니냐 싶구, 지난주에 한계점 넘어서 그냥 냅다 지져버린 분들도 꽤 있을 것으로...
4. 여기에 쌀국의 스태그 악재가 추가되는 흐름(물가지표 나왔는데, 개폭락)이라 '설상가상=엎친데 덥친격'
5. 마지막으로 '국장의 디레리징', 어떠한 섹터건 죄다 윗단에서 레버리지가 실렸는데, 그간 엑시트를 못했는데. 감당할 수 있는 손실범위가 아니라서 서로 밀어내는 도미노를 만드는 흐름도 진행중.
- 03.21(금) : 지난 금요일장에 제가 좀 놀랐던 부분이 있는데, 약보합 출발해서 개장 10분만에 외인 -2000억 지수선물 매도로 당일 하락폭의 8할이 연출된 부분이라는 점, 대응도 안되고, 서로 도미노처럼 무너져내리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 결론 : 4.5번에 대한 영향력과 흐름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나스닥 주간 신저가 갱신 = 코스닥 주간 신저가 갱신으로 궤를 같이하구 있는데, 하단에 대한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은 필요한 상황.
1) S&P 5580에 있는거 5300까지 열어두고 그쯤에서 하단 만들고, 의미있는 반등이 나올때까지 호흡은 하시고, 액션할 수 있는 포지션이면 좋겠습니다. < 5600원짜리 주식 5300원까지 열어놓고 보쟈는 이야기.
2) 쉽게 말해, 향후 미국이 5% 추가하락한다. 국장에서 조율할 수 있는 종목이 무어냐 싶은데, "이번주는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의 이번주 하단과 저점이 어디인지 관심있게 모니터링해 보겠습니다."
#갓카오박
03.30(일) 설상가상
- 시장리스크가 지대한 상황인지라, 당장 종목단 대응은 한템포 접고 들어가는 수순입니다.
- 설상가상 : 국장에서 작금 악재로 논의되고 있는 것(순번 무의미)
1. 3/31 공매도(이건 악재가 아니라 정상화가 맞는데, 이미 자기예언적 개떡락에(?) 공매도로 알파 찾기는 힘들 것 같구, 섹터별/섹터내 롱숏플레이 수급은 기대할 수 있다고 봅니다.
2. 4/2 상호관세, 보편관세, 에브리 관세, 관세로 대공황 가즈아? < 대부분 주가에 이미 충분히 반영된 레벨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3. 탄핵선고 지연 > 정치 불확실성(개인적으로 1,2번 다 합친거보다 리스크와 영향력 크게 작용하고 있다보는데) 센티멘트 측면에서 결론나오기까지는 쥐약아니냐 싶구, 지난주에 한계점 넘어서 그냥 냅다 지져버린 분들도 꽤 있을 것으로...
4. 여기에 쌀국의 스태그 악재가 추가되는 흐름(물가지표 나왔는데, 개폭락)이라 '설상가상=엎친데 덥친격'
5. 마지막으로 '국장의 디레리징', 어떠한 섹터건 죄다 윗단에서 레버리지가 실렸는데, 그간 엑시트를 못했는데. 감당할 수 있는 손실범위가 아니라서 서로 밀어내는 도미노를 만드는 흐름도 진행중.
- 03.21(금) : 지난 금요일장에 제가 좀 놀랐던 부분이 있는데, 약보합 출발해서 개장 10분만에 외인 -2000억 지수선물 매도로 당일 하락폭의 8할이 연출된 부분이라는 점, 대응도 안되고, 서로 도미노처럼 무너져내리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 결론 : 4.5번에 대한 영향력과 흐름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나스닥 주간 신저가 갱신 = 코스닥 주간 신저가 갱신으로 궤를 같이하구 있는데, 하단에 대한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은 필요한 상황.
1) S&P 5580에 있는거 5300까지 열어두고 그쯤에서 하단 만들고, 의미있는 반등이 나올때까지 호흡은 하시고, 액션할 수 있는 포지션이면 좋겠습니다. < 5600원짜리 주식 5300원까지 열어놓고 보쟈는 이야기.
2) 쉽게 말해, 향후 미국이 5% 추가하락한다. 국장에서 조율할 수 있는 종목이 무어냐 싶은데, "이번주는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의 이번주 하단과 저점이 어디인지 관심있게 모니터링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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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31,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상호관세, 공매도 등 변동성 유발 국면 돌입"
-------
<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관세 불확실성, 스태그플레이션 불안 등으로 급락(다우 -1.7%, S&P500 -2.0%, 나스닥 -2.7%).
b. 이번주에도 주식시장은 정치, 매크로, 실적 등 여러 측면에서 주가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벤트를 치를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변동성은 불가피할 전망.
c. 국내 증시에서는 공매도 재개 이후 특정 업종들의 수급 변동성, 탄핵선고일 고지를 둘러싼 정치 불확실성이라는 고유의 과제를 풀어나가야 할 것.
-------
0.
한국 증시는 1) 상호관세, 2) 미국의 3월 ISM 제조업 PMI, 한국의 3월 수출, 3) 미국의 3월 고용, 4) 공매도 재개, 5) 탄핵심판 선고 고지일 발표 여부 등에 영향 받으며 변동성 장세를 지속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00~2,620pt).
1.
2월 헤드라인과 코어 PCE는 각각 2.5%(YoY, 컨센 2.6%), 2.8%(YoY, 컨센 2.7%)로 혼재된 흐름을 보이는 등 하드 데이터는 중립적이긴 했음.
문제는 소프트데이터로, 3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57.0pt vs 컨센 57.9pt)는 부진한 반면, 1년 기대인플레이션(5.0% vs 컨센 4.9%)는 예상보다 높게 나왔다는 점이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자아냈던 상황.
이 같은 소프트 데이터의 부진이 시차를 두고 하드 데이터에 영향을 줄 소지가 있기는 함.
하지만 지금은 트럼프의 관세 노이즈가 일정부분 데이터 왜곡을 만들어내고 있는 만큼,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의 급락은 과도한 감이 있다고 판단.
2.
이번주에도 주식시장은 정치, 매크로, 실적 등 여러 측면에서 주가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벤트를 치를 예정.
우선 지난주 주요국 증시의 조정을 유발한 원인은 트럼프의 기습적인 자동차 관세 부과였다는 점에서, 4월 2일 예정된 상호관세의 내용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
최근 트럼프는 예외 없이 모든 국가들에게 상호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면서도, 공정하고 관대할 것이라고 언급한 상황.
또 금요일 미국 장 마감 후 트럼프가 상호 관세 발표 후 협상을 할 의향이 있다는 입장을 강조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상호관세로 주식시장이 맞을 수 있는 추가적인 주가 하방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물론 유연한 상호관세의 정의가 모호하다는 점이나, 부가가치세, 환율 등 비관세 장벽의 도입 여부, 상대국가에 개별적으로 적용되는 관세 레벨 등의 불확실성은 아직 미해소된 상태.
이를 감안 시, 상호관세 발표 후 그 안에 담긴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을 놓고 시장참여자들간 서로 다른 해석이 충돌하는 과정에서 단기적인 주가 진폭 확대는 대비
3.
3월 ISM 제조업 PMI, 비농업 고용 등 미국의 주요 지표 결과도 간과할 수 없음.
3월 ISM 제조업 PMI 컨센서스는 49.8pt로 2월(50.3pt)보다 낮게 나올 것으로 형성됐으며, 주 후반에 예정된 3월 비농업 신규고용(컨센 13.5만 vs 2월 15.1만)도 둔화되는 쪽으로 의견이 수렴된 상태.
하지만 역설적으로 3월 수치들이 컨센에 부합만 하더라도 분위기 반전이 가능하다는 전제를 가지고 해당 이벤트에 임하는 것이 적절.
1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3월까지 주요 수출주들의 실적을 부분적으로 가늠해볼 수 있는 한국의 3월 수출(컨센 4.9%YoY, 2월 0.7%)도 중요하며, 컨센으로는 2월보다 나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또 3월 평균환율(1,457원)이 2월 평균환율(1,445원)보다 높은 레벨에 머물러 있었다는 점을 감안시, 고환율 효과로 인한 원화표시 환산 수출의 호조도 기대해볼 만하다고 판단.
4.
월요일부터 재개되는 공매도 역시 수급적인 측면에서 일시적인 주가 왜곡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이벤트.
공매도 재개 시 외국인의 반도체, 방산 등 특정 업종의 집중 공매도로 인해 지수 충격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불안감이 상존 중.
단기적으로는 이자천지, 바이오, HBM, 등 지난주 기준 대차잔고 증가율이 높은 업종들은 공매도의 타깃이 될 것이라는 심리적인 불안감이 일시적인 수급 변동성을 높일 수는 있을 것임.
하지만 공매도 재개는 단기적인 수급 노이즈만 일으키는데 국한될 것이며, 지수 혹은 업종의 주가 방향성은 이익과 펀더멘털이 좌우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26
"상호관세, 공매도 등 변동성 유발 국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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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관세 불확실성, 스태그플레이션 불안 등으로 급락(다우 -1.7%, S&P500 -2.0%, 나스닥 -2.7%).
b. 이번주에도 주식시장은 정치, 매크로, 실적 등 여러 측면에서 주가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벤트를 치를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변동성은 불가피할 전망.
c. 국내 증시에서는 공매도 재개 이후 특정 업종들의 수급 변동성, 탄핵선고일 고지를 둘러싼 정치 불확실성이라는 고유의 과제를 풀어나가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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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상호관세, 2) 미국의 3월 ISM 제조업 PMI, 한국의 3월 수출, 3) 미국의 3월 고용, 4) 공매도 재개, 5) 탄핵심판 선고 고지일 발표 여부 등에 영향 받으며 변동성 장세를 지속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00~2,620pt).
1.
2월 헤드라인과 코어 PCE는 각각 2.5%(YoY, 컨센 2.6%), 2.8%(YoY, 컨센 2.7%)로 혼재된 흐름을 보이는 등 하드 데이터는 중립적이긴 했음.
문제는 소프트데이터로, 3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57.0pt vs 컨센 57.9pt)는 부진한 반면, 1년 기대인플레이션(5.0% vs 컨센 4.9%)는 예상보다 높게 나왔다는 점이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자아냈던 상황.
이 같은 소프트 데이터의 부진이 시차를 두고 하드 데이터에 영향을 줄 소지가 있기는 함.
하지만 지금은 트럼프의 관세 노이즈가 일정부분 데이터 왜곡을 만들어내고 있는 만큼,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의 급락은 과도한 감이 있다고 판단.
2.
이번주에도 주식시장은 정치, 매크로, 실적 등 여러 측면에서 주가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벤트를 치를 예정.
우선 지난주 주요국 증시의 조정을 유발한 원인은 트럼프의 기습적인 자동차 관세 부과였다는 점에서, 4월 2일 예정된 상호관세의 내용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
최근 트럼프는 예외 없이 모든 국가들에게 상호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면서도, 공정하고 관대할 것이라고 언급한 상황.
또 금요일 미국 장 마감 후 트럼프가 상호 관세 발표 후 협상을 할 의향이 있다는 입장을 강조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상호관세로 주식시장이 맞을 수 있는 추가적인 주가 하방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물론 유연한 상호관세의 정의가 모호하다는 점이나, 부가가치세, 환율 등 비관세 장벽의 도입 여부, 상대국가에 개별적으로 적용되는 관세 레벨 등의 불확실성은 아직 미해소된 상태.
이를 감안 시, 상호관세 발표 후 그 안에 담긴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을 놓고 시장참여자들간 서로 다른 해석이 충돌하는 과정에서 단기적인 주가 진폭 확대는 대비
3.
3월 ISM 제조업 PMI, 비농업 고용 등 미국의 주요 지표 결과도 간과할 수 없음.
3월 ISM 제조업 PMI 컨센서스는 49.8pt로 2월(50.3pt)보다 낮게 나올 것으로 형성됐으며, 주 후반에 예정된 3월 비농업 신규고용(컨센 13.5만 vs 2월 15.1만)도 둔화되는 쪽으로 의견이 수렴된 상태.
하지만 역설적으로 3월 수치들이 컨센에 부합만 하더라도 분위기 반전이 가능하다는 전제를 가지고 해당 이벤트에 임하는 것이 적절.
1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3월까지 주요 수출주들의 실적을 부분적으로 가늠해볼 수 있는 한국의 3월 수출(컨센 4.9%YoY, 2월 0.7%)도 중요하며, 컨센으로는 2월보다 나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또 3월 평균환율(1,457원)이 2월 평균환율(1,445원)보다 높은 레벨에 머물러 있었다는 점을 감안시, 고환율 효과로 인한 원화표시 환산 수출의 호조도 기대해볼 만하다고 판단.
4.
월요일부터 재개되는 공매도 역시 수급적인 측면에서 일시적인 주가 왜곡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이벤트.
공매도 재개 시 외국인의 반도체, 방산 등 특정 업종의 집중 공매도로 인해 지수 충격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불안감이 상존 중.
단기적으로는 이자천지, 바이오, HBM, 등 지난주 기준 대차잔고 증가율이 높은 업종들은 공매도의 타깃이 될 것이라는 심리적인 불안감이 일시적인 수급 변동성을 높일 수는 있을 것임.
하지만 공매도 재개는 단기적인 수급 노이즈만 일으키는데 국한될 것이며, 지수 혹은 업종의 주가 방향성은 이익과 펀더멘털이 좌우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26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알테오젠(196170.KQ) - 키트루다SC 런칭 카운트 다운』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신한생각: 6개월 뒤 런칭, 추가 L/O에도 주가는 이해 불가
키트루다SC 9월 23일 FDA 승인 후 일주일만인 10월 1일 초고속 런칭 계획 발표는 머크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음. 공시된 1.57조원의 마일스톤 인식도 확실시된 시점이며 아스트라제네카 계약으로 할로자임과의 특허 이슈도 해소되었으나 주가는 다이이찌 산쿄 계약 당시보다 낮은 상황
▶️ 키트루다SC, 신약 지위 확보 및 IRA 약가 인하 제외로 전환 빨라진다
키트루다SC 임상 3상 결과가 ELCC 유럽폐암학회에서 구두발표로 공개. 키트루다IV와 동등성을 입증하였으며 유효성, 부작용도 소폭 개선되었고 시간은 IV 대비 SC가 1명당 약 2시간 절약. 연간 수십만 처방건수로 사보험사, 국가 공보험 입원비 환급액 감소 효과 어마어마할 것
미국, 유럽 등은 ALT-B4가 API(원료)로 등록되어 키트루다SC는 신약 지위받아 IRA 약가인하 미적용. 2026년 45조원 매출 가정 시 4Q26까지 중간값 15.8조원 달성 충분히 가능(머크는 12개월에서 18개월 내 30%에서 40%를 전환할 것이라고 밝힘. 특허만료 전까지 50% 전환)
머크 후속 5개, 다이이찌 산쿄 엔허투SC, 아스트라제네카 임핀지SC와 2개의 임상 물질(추정), 사노피(추정) 2개, 산도즈의 다품목 바이오시밀러SC, 그리고 MTA 8건 있음에도 키트루다SC 조차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주가
▶️ Valuation & Risk
경쟁약물 로슈 티쎈트릭SC 영국 출시 3분기만에 32% SC 전환율 달성된 점. 또한 머크가 발표한 목표 대비 보수적 전환율 적용. 판매 마일스톤 6~7% 가정 시 총 1.57조원 마일스톤은 2027년 중으로 수령 가능할 것.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최근 하락은 공매도 재개 우려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4060
위 내용은 2025년 3월 31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신한생각: 6개월 뒤 런칭, 추가 L/O에도 주가는 이해 불가
키트루다SC 9월 23일 FDA 승인 후 일주일만인 10월 1일 초고속 런칭 계획 발표는 머크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음. 공시된 1.57조원의 마일스톤 인식도 확실시된 시점이며 아스트라제네카 계약으로 할로자임과의 특허 이슈도 해소되었으나 주가는 다이이찌 산쿄 계약 당시보다 낮은 상황
▶️ 키트루다SC, 신약 지위 확보 및 IRA 약가 인하 제외로 전환 빨라진다
키트루다SC 임상 3상 결과가 ELCC 유럽폐암학회에서 구두발표로 공개. 키트루다IV와 동등성을 입증하였으며 유효성, 부작용도 소폭 개선되었고 시간은 IV 대비 SC가 1명당 약 2시간 절약. 연간 수십만 처방건수로 사보험사, 국가 공보험 입원비 환급액 감소 효과 어마어마할 것
미국, 유럽 등은 ALT-B4가 API(원료)로 등록되어 키트루다SC는 신약 지위받아 IRA 약가인하 미적용. 2026년 45조원 매출 가정 시 4Q26까지 중간값 15.8조원 달성 충분히 가능(머크는 12개월에서 18개월 내 30%에서 40%를 전환할 것이라고 밝힘. 특허만료 전까지 50% 전환)
머크 후속 5개, 다이이찌 산쿄 엔허투SC, 아스트라제네카 임핀지SC와 2개의 임상 물질(추정), 사노피(추정) 2개, 산도즈의 다품목 바이오시밀러SC, 그리고 MTA 8건 있음에도 키트루다SC 조차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주가
▶️ Valuation & Risk
경쟁약물 로슈 티쎈트릭SC 영국 출시 3분기만에 32% SC 전환율 달성된 점. 또한 머크가 발표한 목표 대비 보수적 전환율 적용. 판매 마일스톤 6~7% 가정 시 총 1.57조원 마일스톤은 2027년 중으로 수령 가능할 것.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최근 하락은 공매도 재개 우려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4060
위 내용은 2025년 3월 31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안녕하세요, 다올 반도체 담당 고영민 입니다.
최근 레거시 수요 회복 기대감 극대화 구간에서 소부장들의 반등이 확인됐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기존 각자의 Valuation Band의 중단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에 대한 배경은 아직 연간 수요 레벨 상향에 대한 구체적 단서를 확인하지 못한 상황에서, 기대감과 경계감이 공존해서라고 해석됩니다.
현 시점에서는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됩니다.
1) 실수요 개선이 이어지지 못하면 현재의 기대감과 하반기 소부장 실적 흐름의 괴리가 발생할 수 있고,
2) 4월의 Top-Down 환경도 우호적이지 않으며,
3) 3/31 공매도 재개까지 고려했을 때
펀더멘털에 대한 집중이 더욱 중요합니다.
금번 자료를 통해 부정적 업황 시나리오(상/하반기 수요 교란)에서도 성장 가능한 소부장에 대한 선별 조건을 3가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관련 세부 내용,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소부장
- 진짜를 고를 시기
▶️ 부정적 시나리오에서도 성장 가능한 소부장 선별 조건 3가지
① SK하이닉스 Value-Chain 집중
② 신규 고객사 및 아이템 확대
- HBM: 고객사 및 M/S 확대, 신규 소재/장비(Fluxless Bonder) 수혜
- 유리기판: 25년부터 SKC를 필두로 시생산 시작 → 관련 소재 수혜 기대(PR/현상액/박리액 등)
- EUV: 1c nm로 갈수록 레이어 수 및 MOR PR 채택 확대 → 린스 및 MOR용 소재 성장 국면
- QLC/하이브리드 본딩: QLC의 High-K ALD 도입 & 하이브리드 본딩에서 정렬도 검사 장비 중요도 확대
③ 대형주 대비 낮은 Valuation Band 위치
- 최선호주: 와이씨켐(신규), 주성엔지니어링, 에스티아이
- 관심종목: 브이엠, 오로스테크놀로지
▶️ 목차
Ⅰ. Summary
Ⅱ. 1H25, 가속화된 회복세?
-1. 소부장 주가 흐름
-2. 소부장 실적/주가 양상 시나리오① 수요 교란(상반기↔️하반기)
-3. 소부장 실적/주가 양상 시나리오② 연간 수요 상향
Ⅲ. 부정적 시나리오에도 성장 가능한 소부장 선별
-1. 선별 조건① SK하이닉스 Value-Chain 집중
-2. 선별 조건② 신규 고객사 및 아이템 확대
Ⅳ. 투자전략 - 진짜를 찾을 시기
Ⅴ. 종목별 투자의견
- 와이씨켐: 차기 포토 소재 대장주
- 주성엔지니어링: ALD No.1
- 에스티아이: 풍성한 수확의 시기
- 브이엠: 확실한 성장 구간 진입
📑 자료: https://buly.kr/2fdLjNB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최근 레거시 수요 회복 기대감 극대화 구간에서 소부장들의 반등이 확인됐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기존 각자의 Valuation Band의 중단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에 대한 배경은 아직 연간 수요 레벨 상향에 대한 구체적 단서를 확인하지 못한 상황에서, 기대감과 경계감이 공존해서라고 해석됩니다.
현 시점에서는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됩니다.
1) 실수요 개선이 이어지지 못하면 현재의 기대감과 하반기 소부장 실적 흐름의 괴리가 발생할 수 있고,
2) 4월의 Top-Down 환경도 우호적이지 않으며,
3) 3/31 공매도 재개까지 고려했을 때
펀더멘털에 대한 집중이 더욱 중요합니다.
금번 자료를 통해 부정적 업황 시나리오(상/하반기 수요 교란)에서도 성장 가능한 소부장에 대한 선별 조건을 3가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관련 세부 내용,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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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소부장
- 진짜를 고를 시기
▶️ 부정적 시나리오에서도 성장 가능한 소부장 선별 조건 3가지
① SK하이닉스 Value-Chain 집중
② 신규 고객사 및 아이템 확대
- HBM: 고객사 및 M/S 확대, 신규 소재/장비(Fluxless Bonder) 수혜
- 유리기판: 25년부터 SKC를 필두로 시생산 시작 → 관련 소재 수혜 기대(PR/현상액/박리액 등)
- EUV: 1c nm로 갈수록 레이어 수 및 MOR PR 채택 확대 → 린스 및 MOR용 소재 성장 국면
- QLC/하이브리드 본딩: QLC의 High-K ALD 도입 & 하이브리드 본딩에서 정렬도 검사 장비 중요도 확대
③ 대형주 대비 낮은 Valuation Band 위치
- 최선호주: 와이씨켐(신규), 주성엔지니어링, 에스티아이
- 관심종목: 브이엠, 오로스테크놀로지
▶️ 목차
Ⅰ. Summary
Ⅱ. 1H25, 가속화된 회복세?
-1. 소부장 주가 흐름
-2. 소부장 실적/주가 양상 시나리오① 수요 교란(상반기↔️하반기)
-3. 소부장 실적/주가 양상 시나리오② 연간 수요 상향
Ⅲ. 부정적 시나리오에도 성장 가능한 소부장 선별
-1. 선별 조건① SK하이닉스 Value-Chain 집중
-2. 선별 조건② 신규 고객사 및 아이템 확대
Ⅳ. 투자전략 - 진짜를 찾을 시기
Ⅴ. 종목별 투자의견
- 와이씨켐: 차기 포토 소재 대장주
- 주성엔지니어링: ALD No.1
- 에스티아이: 풍성한 수확의 시기
- 브이엠: 확실한 성장 구간 진입
📑 자료: https://buly.kr/2fdLjNB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