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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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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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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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민주당 과반 잠정 확정]
(Feat. 중간선거 이벤트 소멸)

☑️IRA불확실성 소멸
-EV + 신재생에너지

•조지아(GA) 결선투표를 12/6 앞둔 상황에서 네바다(NV) 현역 상원위원인 민주당 Cortez Masto의원이 현장투표에서는 공화당 후보에 밀렸으나, 이후 개표된 우편투표에서 역전에 성공하며 상원 재선 잠정 확정으로 민주당은 조지아주 결선 결과에 무관하게 50석+1(부통령) 확보하며 상원 과반 사수 성공

•민주당+백악관이 전폭적으로 추진한 IRA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에너지 관련 정책은 바이든 대통령의 남은 2년 임기동안 동력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

•특히 중간선거 결과가 예상과 다르게 민주당이 선전하며,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가도에도 희망이 생김

SMART한 주식투자
받))
한은총재가 미 재무부,월가쪽과
인맥이 가깝다고합니다.그쪽에서도 한은총재의 총기를 인정한다고 하네요.
단순환율이 중국자본 유입인줄알았는데...알고보니

한국조선소가 해외수주한 10조원가량의 잔금받을금액을...
현재환율로 한은에 팔아라.

너네 어차피 2년뒤에 잔금받을거
지금 우리가처줄께하고. 그대금채권을
받아서 외국에 달러로 팔아서
한국에 들여 왔다합니다.

그런데 환율이하락 해가자
외인자본이 한국증시에 더들어오게 되고...
결국 오늘 카카오쪽에 숏베팅들어간 물량이
숏스퀴즈 까지 터져버린상황이 되었다고 합니다.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케어젠 IR 주담 통화(11/11)

Q. 디글루스테롤 매출 100만원은 뭔가??
A. 미국 향이다.

Q. 유럽쪽 왜 소식이 없냐
A. 우리는 출고 준비 끝났는데, 유럽쪽에서 받을 준비가 안 끝나서 미뤄진거다. 유럽쪽에서 받을 준비 끝났다고 해서 곧 출하 시작될 거다. 미국보다는 유럽쪽 매출 규모가 주주분들이 더 좋아하실만한 규모다.
» 이번 3분기 보고서 중 연구개발 실적에 "혈당 조절 펩타이드의 건강기능 식품 원료로의 EU 승인 신청완료" 로 문구가 바뀌었던데, 관련된 긍정적 뉴스가 기대되네요.

Q. 매출 인식 방식이 어떻게 되냐??
A. EXW 방식으로 계약자 공장에 인도되었을 때 매출이 인식되는 걸로 알고 있다. 확인 해보겠다.
» 9월 말부터 계약이 시작되었지만 매출이 가시화되지 않은 이유

Q. 시장 반응은 어떤가??
A. 매번 컨퍼런스를 참가할 때마다 좋아지고 있다. 초반에는 우리 부스에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홍보했는데, 요즘에는 고객이 먼저 디글루스테롤을 알고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서 부스에 찾아온다.
» 제품의 마케팅 중 제일 좋은 것은 입소문이라고 들었습니다.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마케팅, C level의 입소문은 얼마나 파급력이 강할지 기대가 되네요.

IR 담당자분께서 케어젠의 경우 주담이나 탐방 내용이 블로그나 텔레그램으로 내용이 실시간으로 공유된다는 걸 아시니깐 조심스럽게 말씀하시는 태도가 점점 더 강해지시는게 느껴졌습니다. 이번에 말씀해주신 내용 중에서 제게 공유하지 말라고 부탁주신 부분도 있었고요.

결론을 말씀드리면 회사는 잘 되고 있고, 디글루스테롤에 대한 시장 반응도 좋습니다. 제 처음 생각처럼 2~3년 내에는 유의미한 성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원천징수 220만원 매일 결산? 인출불가!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Battery Weekly 이배속-하나증권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양극재 매수 기회’

자료링크 : http://bit.ly/3WYUr6x


Car : 미국 상하원, IRA 3년 유예 개정안 발의

- 미국 금리 인상폭 완화 기대감으로 Rivian +9.1% 상승했으나, Tesla는 일런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및 정치발언 리스크로 -5.5% 하락했고, Lucid는 생산 차질 리스크 지속되며 -7.1% 하락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10월 전기차 판매 호조로 인해 전반적으로 상승했다(Xpeng +7.7%, Li Auto +3.6%, NIO -1.0%).

- 중국 자동차 협회는 중국 2023년 중국 전기차 판매 전망치를 840만대(YoY +29%)로 제시했다. 2025년 전망치는 1,200만대(침투율 40%)다. 한편, 중국의 2022년 전기차 판매는 600만대 이상이 전망된다.

- 중국 10월 신에너차 소매 판매량은 55.6만대(YoY +75%, MoM +9%)를 기록했고 신에너지차 침투율은 31%를 기록했다.

- 중국 11월 1주차 보험 등록 대수는 BYD 37,168대, Tesla 11,195대, NIO 2,852대로 집계됐다. Tesla는 10월 가격 인하 이후 큰 폭으로 판매량 증가했다(10월 2주차 1,724대, 10월 3주차 5,268대 보험등록).

- Tesla 상하이 공장의 10월 재고가 16,002대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Tesla는 중국 내 재고 소진 위해 차량 판매 가격을 약 150만원(1,110달러) 추가 할인했다.

- Tesla는 파워 스티어링 장치의 동력 손실로 미국 내 Model S, Model X 약 4만대의 리콜 실시 예정이다.

- 미국 상하원에서 한국산 전기차 차별 조항을 3년간 유예하는 '미국을 위한 저렴한 전기차 법안'이 발의됐다. 한편, 부품 일부만 미국에서 조립하더라도 '북미 최종 조립'으로 인정되는 법안도 논의 중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개정안 거부권 행사 가능성을 언급했다.


Cell : 셀 메이커 주가 상승 지속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4.3%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1.4%p Under-perform 했다. LGES가 IRA 법안 AMPC 세액 공제 수혜 기대감 지속되며 한 주간 +5.4% 상승했다. CATL, BYD는 미국 및 유럽 진출 리스크 지속 부각되며 각각 -0.5%, -4.1% 하락했다.

- 삼성SDI는 미국 및 유럽 핵심 거점에 독자 대관 라인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과 SK on은 그룹 차원에서 대관 라인 운영 중이다.


Material/Equipment : 글로벌 리튬 투자 본격화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4.2% 상승했다. LG화학이 LG 그룹 밸류 체인 수직 계열화 기대감으로 +6.8% 상승한 가운데, 엘앤에프 역시 컨퍼런스 콜에서 미국 진출 리스크 완화시켜주며 +4.8% 상승했다. 포스코케미칼은 고객사 추가 확보 가능성으로 +6.0% 상승했다. 중국 소재 기업들은 전반적으로 횡보했다(Beijing Easpring -2.9%, Guangzhou Tinchi +0.7%).

- SK on은 칠레 리튬 업체 SQM과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총 5.7만톤의 수산화리튬(전기차 약 120만대분) 공급받는 장기구매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칠레는 미국과의 FTA 체결국으로, 공급받게 될 리튬은 IRA 규제 조건을 충족한다.

- 미국 리튬 업체 Livent는 리튬 생산 확대 위해 캐나다 등 해외 투자 검토 중이다. 한편 Livent는 캐나다 퀘백 리튬 광산에 투자한 바 있으며, 2025년 시작될 해당 프로젝트 통해 연간 약 10만톤의 리튬 생산 예정이다.

- 포스코케미칼은 국내 셀 메이커를 비롯 전기차 OEM으로 고객사 확대 추진 중이다. 'Ultium CAM' JV 설립한 GM 외에, Tesla, Ford, Stellantis와 음극재 공급 관련 협의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3.0%), 니켈(+3.5%), 코발트(Flat), 망간(Flat), 알루미늄(+3.1%), 구리(+4.3%)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6.0%), 니켈(+1.3%), 코발트(-1.5%), 망간(-4.4%), 알루미늄(-4.3%), 구리(-0.7%)다.


투자 전략 : 양극재 우선 접근

- 2차전지 소재 기업들에 대한 투자 우선순위 결정은 산업의 ROIC 및 Specialty로서의 특성을 감안했을 때, 양극재 기업을 투자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것이 바람직하다. 즉, 2차전지 밸류 체인의 핵심 산업인 양극재 기업들의 가격 부담 클 경우 타 소재군으로의 투자 포트폴리오 확장 필요하겠으나,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양극재 기업에 대한 우선 접근 필요하다. 현재는 에코프로비엠 및 엘앤에프의 가격 매력 충분하다는 점에서 상기 두 기업에 대한 우선 접근을 권고한다.

- 지난 6개월간 리튬 및 니켈 가격 상승으로, 판가 가파르게 상승했던 양극재 기업들은(QoQ 가격 상승률 2분기 30%, 3분기 10%), 최근 니켈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리튬 가격 상승 및 하이엔드 제품 매출 비중 확대로 인한 가공비 상승 힘입어 4분기 제품 판가 Flat 수준 방어 가능할 전망이다.

- 특히 에코프로비엠 및 엘앤에프의 경우 그동안 Valuation 할인 요인으로 지목됐던 미국 진출에 대한 가시성 높아진 가운데, 여전히 경쟁사 대비 절반 수준의 24M Fwd P/E(에코프로비엠 18배, 엘앤에프 14배) 부여 받고 있다는 점에서 강력한 매수 기회라고 판단한다.

- 한편, 지난 2주간 IRA AMPC 조항에 대한 해석 문제로 셀 메이커 주가 크게 상승한 가운데, 비용의 10% 세액 공제 예상되는 양극재 기업 역시 현재 추정치에 해당 공제액 반영되어 있지 않다는 점에서 향후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시장도 안좋고
카카오도 무리할 상황이 이래저래 못 되고
컴투스도 들어온 이유나 엑싯전략이 있을것.

버티던 ‘제왕’ 이수만 물러났는데…카카오, SM 인수 ‘없던일로?’ 무슨 일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64920?sid=105

“금융시장이 너무 좋지 않다. 투자도 축소해야 할 판이다. 여기에 컴투스의 SM엔터 지분 취득으로 셈법이 더 복잡해졌다”

SM엔터테인먼트 ‘제왕’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물러남에 따라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였던 카카오의 SM엔터테인먼트 인수가 미궁속에 빠졌다. 당분간 인수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카카오가 이 총괄 프로듀서 지분(18.46%)를 전량 인수하더라도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를 위해서는 추가 지분 매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컴투스가 이 총괄 프로듀서의 백기사라면 카카오는 컴투스가 보유한 지분까지 함께 사야 할 상황이다. 이렇게 되면 추가 자금이 필요하다.
Forwarded from [Global Tech 류영호]
금주 #NVDA를 포함 주요 장비 업체들인 #AMAT, #KEYS가 실적을 발표합니다. 이와 별개로 꼭 체크해야할 것은 리테일 업체들인 월마트/타켓/로스/TJX/홈디포의 실적/재고/수요 입니다.
[NH/주민우] 대주전자재료

■ 대주전자재료 - 아직 열리지도 않은 성장판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140,000원으로 27% 상향. 기존 목표주가는 2024년 EBITDA(1,233억원)에 15.6배(2차전지 소재 평균 20% 할증) 부여했으나, 신규 목표주가는 2025년 EBITDA(2,038억원)에 12.2배(에코프로비엠, 포스코케미칼 평균 20% 할증) 적용 후 순차입금 2,242억원 차감

- 에너지밀도 향상, 충전속도 단축 측면에서 향후 고사양 배터리의 핵심은 실리콘 음극재가 될 전망. 가장 빠르게 성장할 소재이면서 국내 유일의 양산업체라는 점에서 기타 소재 업체들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는 정당

- 3Q22 매출액 402억원(-24% y-y, -32% q-q), 영업이익 36억원(-26% y-y, -29% q-q)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25%, 30% 하회. 1) 도전재료 실적이 IT 수요 부진에 의한 재고조정 영향으로 부진했고, 2) 부품 조달 차질로 포르쉐 타이칸 생산 및 판매가 차질을 빚어 SiOx 실적이 전분기 대비 부진했기 때문. 3Q22 타이칸 판매는 6,196대(-21% q-q) 기록

- 4Q22 매출액 384억원(-23% y-y, -4% q-q), 영업이익 38억원(+26% y-y, +5% q-q) 예상. 도전재료 재고조정이 지속되는 가운데 타이칸 생산차질로 이연된 SiOx 매출은 회복 예상

- 현재 포르쉐 타이칸에만 적용중인 SiOx는 2023년 포르쉐 마칸, 얼티엄셀로 확대 적용될 예정. SiOx 매출액은 2023년 500억원(+75% y-y), 2024년 2,900억원(+480% y-y), 2025년 6,149억원(+112% y-y), 2026년 9,855억원(+60% y-y)으로 확대될 전망. SiOx 생산능력은 2022년 말 3천톤에서 2024년말 1만톤, 2026년말 2만톤을 거쳐 2030년 8만톤까지 확대예상. EV향 판매가 증가할 뿐만 아니라 첨가비율 또한 동반 상승(3%→8%이상)되므로 향후 2차전지 소재 내 실적 성장 속도는 가장 빠를 전망. SiO 기반의 IT기기향 신규 실리콘 음극재 개발 완료 시 IT 수요도 추가 예상

■ [NH/주민우(2차전지/디스플레이), 02-2229-6167]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이베스트 제약/바이오 강하나]

대원제약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3,000원 (유지)

3Q22 Review: 트윈데믹으로 인한 실적호조

3Q22 Review: 트윈데믹으로 또 서프라이즈

3Q22 실적은 연결 매출액 1,222억원(+34.8% yoy, +4.4% qoq), 영업이익 146억원(+ 124.6% yoy, +43.1% qoq)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2Q22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환절기 코로나19와 감기 환자 증가로 길어진 트윈데믹으로 ETC 부문이 급증한 호실적이다. 3Q22기준 호흡기계 매출 비중은 23.3%로 2017년 매출비중이 가장 높았을 당시까지 올라온 수준이다.

전문의약품도 좋았고 좋아진 브랜드 밸류로 일반의약품과 건기식까지

3Q22 제품별 매출을 확인한 결과 해열제, 진통제 그리고 위식도역류질환 등의 매출 성장으로 호흡기계의 단독 성장이 아닌 전체적인 ETC의 고성장이 확인됐다. 자체신약인 해열소염진통제 펠루비는 분기 매출 100억원을 달성(+25.6% yoy)하였고 3Q 누적 100억원을 돌파한 ETC가 7개로 역대 최대를 기록 했다. 호흡기계뿐만이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동사의 브랜드 밸류가 높아진 것으로 확인되며, 이는 중장기적으로 1)콜대원 큐/키즈 등의 상비약의 고정 수요가 발생할 것임을 의미하며, 2)건기식과 OTC부문이 올해에만 22종 출시됨에 따라 영업 레버리지가 일어날 수 있다는 뜻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 유지

동사는 국내 호흡기계 영업력 1위 제약사로 7~8월 해열제와 진통제 매출 증가로 비수기인 3Q22에도 불구하고 호흡기계와 항생제 전문의약품 매출 급증으로 역대 최대 매출/영업이익을 기록했다. 3Q22 양호한 실적에 이어 극동에치팜 리모델링 비용 감소+호흡기계 성수기인 4Q22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 1,293억원, 영업이익 142억원을 예상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3,000원을 유지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링크: https://bit.ly/3US9ZXX


위 내용은 2022년 11월 14일 08시 0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