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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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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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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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코스피가 어느새 2500이네요.
금리8프로. 나스닥7000. 환율1800원 각종 멍멍소리들을 뚫고 어느새 여기까지 왔습니다. 참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ㅋㅋ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ㅎㅎ

지수폭락시에는 다같이 위아더월드인데
이럴때 내종목만 안가면 정말 힘들고 포모 느끼죠. 대형주 위주로 움직이고 있으니 다들 비슷할 겁니다. 개인들이야 뭐 중소형주가 많으니까요. 코스피가 어느정도 오르고 횡보하기 시작하면 이제부터는 중소형주 차례 옵니다.
이럴때는 다른 급등주 보면서 왔다갔다 하는거 보다는 자기 보유종목이 실적좋고 싸다면 기다리는게 훨씬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금투세가 꼭 유예되서 년말~년초까지 좋은 분위기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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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FTX 사태 썰 풀어드림]
https://t.me/ygamsung

*긴글주의

*등장인물 설명
1)SBF: CEO of FTX and 알라메다 리서치, 2)CZ(a.k.a 짱펑장오): CEO of 바이낸스, 3)바이낸스: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4)FTX: 2등 거래소, 5)알라메다 리서치: SBF의 트레이딩 회사

- 한달사이에 $10bn을 날린 빌황, 일주일만에 $10bn을 날린 도권이 끝인 줄 알았더니 이틀만에 $20bn을 삭제시킨 놈이 나타남. 그는 SBF라는 친구임

- SBF는 MIT를 졸업한 또 한명의 컴퓨터 긱이었음. 그가 돈을 벌기 시작한 것은 아비트라지를 통해였는데, 처음에는 김치프리미엄을 이용했고 스케일이 커지자 조금 더 입출금이 자유로웠던 스시프리미엄 아비트라지를 통해 억만장자가 됨

- 아비트라지 상황을 이용한 사람은 있었겠으나 이처럼 극단의 낙관주의를 가지고 엄청난 수량의 아비트라지 거래를 실행한 이는 SBF뿐이었음. 그는 직접 비트코인을 사고자 한국에 오기도 했었고 일본의 지역은행과 거래를 하기도 했음. 그리고 SBF를 성공으로 이끈 극단의 낙관주의는 후에 역설적으로 SBF를 잡아먹게됨

- 이 실행력이 좋은 낙관주의자는 트레이딩으로 큰 돈을 번 것에서 멈추지 않고 거래소를 출범하기에 이름. ICO 버블이 꺼지던 2018년 SBF는 거래소 비즈니스에서 기회를 봄

- SBF의 FTX는 트레이더를 위한 거래소라는 모토하에 1)낮은 거래비용 2)훌륭한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거래량을 빠르게 흡수함. 특히 미국에서는 유저들의 불만이 많았던 코인베이스의 점유율을 흡수하면서 성장함

- FTX가 후발주자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데는 물론 세계 최대 크립토 마켓메이커 알라메다 리서치의 역할도 있었음(좋게 말하면 MM, 나쁘게 말하면 뻠빙)

- 트레이더로서도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거래소 비즈니스로도 세계 2위에 오른 SBF는 거칠 것이 없었음. 상하원 가서 증언도 하고 상품거래위원회를 압박하면서 크립토 규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주도적으로 설계해간 이도 SBF였음

- 루나사태로 유동성이 말라가던 시장에서는 구원자(?)처럼 등장해 유동성 위기에 처한 기업들을 싼값이지만 사들이기도 하면서 크립토판의 최후의 보루인 것처럼 행동했음. 도권이 뒷산 신령정도라면 SBF는 진짜 예수인줄 알았음

- 어떤 트위터리안이 디스하자 ‘sell me all at $3 and fuck off’한 그 유명한 코인이 SBF가 밀던 솔라나임. 그 뒤로 솔라나는 숨도 안쉬고 250불갔었음

- 그러던 중 크립토 시장은 금리인상기+루나사태로 급격히 위축되면서 침체기에 들어감. 거래량이 증가하지 않는 상황에서 거래소들은 점유율을 두고 제로섬 게임 스타트

- 며칠전 가히 신과 같던 알라메다와 FTX의 B/S이 이상하다는 루머가 퍼짐. 여기서 CZ가 등장. CZ는 FTX의 초기투자자로서 FTX 지분매각 당시 USD+FTT(FTX의 거래소 코인)을 받았음

- CZ는 돌연 FTT가 위험해 보인다면서 지분매각시 받은 FTT를(시가로 약 7천억원) 시장에서 매도할 것임을 공표함. 동시에 CZ는 트위터에 루나사태를 언급하는가 하면 FTX의 자금력에 대한 강력한 의문을 제기

- 1위 거래소 수장의 주장에 알라메다/FTX에 대한 시장의 믿음은 무너졌고, 급격한 뱅크런 발생. 크립토 시장은 정부/중앙은행처럼 백커가 없으므로 사용자 입장에서는 무조건 인출하는게 기대값상 이득이기 때문

- 안타깝게도 FTX와 알라메다의 부실은 사실로 밝혀졌고 FTX는 입출금이 중지되며 파산. CZ의 트윗 후 단 이틀만에 그렇게 SBF의 $20bn은 삭제됨

- CZ는 자신은 이럴 의도는 없었다며 모르쇠로 일관했지만 x소리. CZ는 FTT가 SBF의 약한 지점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으니 루나 운운하며 시장에서 소화할 수 없는 7천억을 시장에 퍼부은 것. 돈이 목적이었으면 조용히 팔았을 것

- 아직 충분히 공개되지 않아 불확실하지만 정황상 알라메다는 FTT를 담보로 고레버리지 장사를 하다가 코인 뻠삥이 이전처럼 되지 않자 말아먹었은 것으로 보임(최소한 유동화에는 실패).

- 안타깝게도 FTX와 알라메다는 북을 공유한 것으로 보임. 그 부실규모가 $8bn에 이른다는 이야기가 나옴

- SBF는 자신의 성공에 너무 취했고 FTX고객의 자금을 알라메다의 부실을 막는데 사용하기에 이른 것. 크립토 트레이딩으로, 크립토 비즈니스로 연타석 홈런을 날린 이 낙관주의자는 FTT를 담보로한 고레버리지 투자 역시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음

- 크립토 생태계에서만 보면 알라메다가 투자한 모든 코인들이 청산위기에 처해있으며, 그와 관련된 수많은 이해당사자들이(예. lending protocol) 청산위기에 처해있음. 수십억달러에 이르는 고객 예치금이 묶여있으며 SBF 관련 코인에 투자한 이들은 강제 퇴학 당하는 결과를 맞이함

- 제일 큰 문제는 가장 믿을 만하다고 여겨진 SBF의 몰락으로 시장 전반에 금융의 기본인 신뢰가 상실되었다는 것. 리먼 브라더스가 망할때는 연준이 나서서 막아주기라도 하지 여기는 그러한 최종수비수도 없으므로 이 나비효과의 끝이 어디일지 알 수 없음. 그나마 다행인 것은 온체인상에서 이루어진 거래들이므로 실물경제에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 역시나 사건이 벌어지자 이상한 점들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FTX의 법률담당자는 SBF의 아버지이고 알라메다의 총괄담당자는 SBF의 전여친이었다고함. SBF의 전여친 트위터 bio는 ‘크립토 트레이더이자 낙관주의자’라고 쓰여있음

- 하지만 단순히 예견된 참사라고 하기에는 천하의 세콰이어, 소뱅, 테마섹, 온타리오교직원연금, 블랙락도 FTX에 지분투자했다가 고점에 물림. 세콰이어는 LP들에게 긴급 설명문까지 발송

- 한줄요약하면 SBF의 몰락은 도권의 낙관주의, 빌황의 고레버리지, 버나드 메이도프의 폰지사기가 결합된 종합선물세트임. 안타까운 것은 SBF가 업계의 리더 역할을 자처했다는 점이며 이번 크립토 챕터의 끝을 확실히 알리는 이벤트임

- 직접 경험해보지는 못했지만 아직도 다가가지 못한 닷컴버블 당시의 코스닥 역사적 고점이 이러하지 않았을까 추측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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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 GMV 없는 광군절>

중국판 온라인 쇼핑축제인 광군절이 조용히 끝났습니다.

알리바바는 거래액(GMV)이 작년과 비슷하다고 할뿐, 숫자를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2009년 행사 시행이래 처음입니다.

글로벌IB 애널은 0.9~3.6% 증가율을 예상합니다. ‘20년의 26%, ‘21년의 8.5%에서 추가 둔화됐고, 올해 618 징둥 쇼핑데이 증가율 10.3%보다도 큰 폭의 둔화입니다.

브랜드 랭킹도 없습니다. 대신 의료미용기기가 작년의 55.7배 폭증했고, 카펫 청소기와 주방가전의 판매가 양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JD 또한 GMV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만, 높은 프로모션으로 1분 만에 아이폰 거래액이 10억위안(1,9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https://reut.rs/3tpKcdY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상원 민주당 과반 잠정 확정]
(Feat. 중간선거 이벤트 소멸)

☑️IRA불확실성 소멸
-EV + 신재생에너지

•조지아(GA) 결선투표를 12/6 앞둔 상황에서 네바다(NV) 현역 상원위원인 민주당 Cortez Masto의원이 현장투표에서는 공화당 후보에 밀렸으나, 이후 개표된 우편투표에서 역전에 성공하며 상원 재선 잠정 확정으로 민주당은 조지아주 결선 결과에 무관하게 50석+1(부통령) 확보하며 상원 과반 사수 성공

•민주당+백악관이 전폭적으로 추진한 IRA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에너지 관련 정책은 바이든 대통령의 남은 2년 임기동안 동력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

•특히 중간선거 결과가 예상과 다르게 민주당이 선전하며,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가도에도 희망이 생김

SMART한 주식투자
받))
한은총재가 미 재무부,월가쪽과
인맥이 가깝다고합니다.그쪽에서도 한은총재의 총기를 인정한다고 하네요.
단순환율이 중국자본 유입인줄알았는데...알고보니

한국조선소가 해외수주한 10조원가량의 잔금받을금액을...
현재환율로 한은에 팔아라.

너네 어차피 2년뒤에 잔금받을거
지금 우리가처줄께하고. 그대금채권을
받아서 외국에 달러로 팔아서
한국에 들여 왔다합니다.

그런데 환율이하락 해가자
외인자본이 한국증시에 더들어오게 되고...
결국 오늘 카카오쪽에 숏베팅들어간 물량이
숏스퀴즈 까지 터져버린상황이 되었다고 합니다.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케어젠 IR 주담 통화(11/11)

Q. 디글루스테롤 매출 100만원은 뭔가??
A. 미국 향이다.

Q. 유럽쪽 왜 소식이 없냐
A. 우리는 출고 준비 끝났는데, 유럽쪽에서 받을 준비가 안 끝나서 미뤄진거다. 유럽쪽에서 받을 준비 끝났다고 해서 곧 출하 시작될 거다. 미국보다는 유럽쪽 매출 규모가 주주분들이 더 좋아하실만한 규모다.
» 이번 3분기 보고서 중 연구개발 실적에 "혈당 조절 펩타이드의 건강기능 식품 원료로의 EU 승인 신청완료" 로 문구가 바뀌었던데, 관련된 긍정적 뉴스가 기대되네요.

Q. 매출 인식 방식이 어떻게 되냐??
A. EXW 방식으로 계약자 공장에 인도되었을 때 매출이 인식되는 걸로 알고 있다. 확인 해보겠다.
» 9월 말부터 계약이 시작되었지만 매출이 가시화되지 않은 이유

Q. 시장 반응은 어떤가??
A. 매번 컨퍼런스를 참가할 때마다 좋아지고 있다. 초반에는 우리 부스에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홍보했는데, 요즘에는 고객이 먼저 디글루스테롤을 알고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서 부스에 찾아온다.
» 제품의 마케팅 중 제일 좋은 것은 입소문이라고 들었습니다.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마케팅, C level의 입소문은 얼마나 파급력이 강할지 기대가 되네요.

IR 담당자분께서 케어젠의 경우 주담이나 탐방 내용이 블로그나 텔레그램으로 내용이 실시간으로 공유된다는 걸 아시니깐 조심스럽게 말씀하시는 태도가 점점 더 강해지시는게 느껴졌습니다. 이번에 말씀해주신 내용 중에서 제게 공유하지 말라고 부탁주신 부분도 있었고요.

결론을 말씀드리면 회사는 잘 되고 있고, 디글루스테롤에 대한 시장 반응도 좋습니다. 제 처음 생각처럼 2~3년 내에는 유의미한 성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원천징수 220만원 매일 결산? 인출불가!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Battery Weekly 이배속-하나증권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양극재 매수 기회’

자료링크 : http://bit.ly/3WYUr6x


Car : 미국 상하원, IRA 3년 유예 개정안 발의

- 미국 금리 인상폭 완화 기대감으로 Rivian +9.1% 상승했으나, Tesla는 일런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및 정치발언 리스크로 -5.5% 하락했고, Lucid는 생산 차질 리스크 지속되며 -7.1% 하락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10월 전기차 판매 호조로 인해 전반적으로 상승했다(Xpeng +7.7%, Li Auto +3.6%, NIO -1.0%).

- 중국 자동차 협회는 중국 2023년 중국 전기차 판매 전망치를 840만대(YoY +29%)로 제시했다. 2025년 전망치는 1,200만대(침투율 40%)다. 한편, 중국의 2022년 전기차 판매는 600만대 이상이 전망된다.

- 중국 10월 신에너차 소매 판매량은 55.6만대(YoY +75%, MoM +9%)를 기록했고 신에너지차 침투율은 31%를 기록했다.

- 중국 11월 1주차 보험 등록 대수는 BYD 37,168대, Tesla 11,195대, NIO 2,852대로 집계됐다. Tesla는 10월 가격 인하 이후 큰 폭으로 판매량 증가했다(10월 2주차 1,724대, 10월 3주차 5,268대 보험등록).

- Tesla 상하이 공장의 10월 재고가 16,002대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Tesla는 중국 내 재고 소진 위해 차량 판매 가격을 약 150만원(1,110달러) 추가 할인했다.

- Tesla는 파워 스티어링 장치의 동력 손실로 미국 내 Model S, Model X 약 4만대의 리콜 실시 예정이다.

- 미국 상하원에서 한국산 전기차 차별 조항을 3년간 유예하는 '미국을 위한 저렴한 전기차 법안'이 발의됐다. 한편, 부품 일부만 미국에서 조립하더라도 '북미 최종 조립'으로 인정되는 법안도 논의 중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개정안 거부권 행사 가능성을 언급했다.


Cell : 셀 메이커 주가 상승 지속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4.3%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1.4%p Under-perform 했다. LGES가 IRA 법안 AMPC 세액 공제 수혜 기대감 지속되며 한 주간 +5.4% 상승했다. CATL, BYD는 미국 및 유럽 진출 리스크 지속 부각되며 각각 -0.5%, -4.1% 하락했다.

- 삼성SDI는 미국 및 유럽 핵심 거점에 독자 대관 라인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과 SK on은 그룹 차원에서 대관 라인 운영 중이다.


Material/Equipment : 글로벌 리튬 투자 본격화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4.2% 상승했다. LG화학이 LG 그룹 밸류 체인 수직 계열화 기대감으로 +6.8% 상승한 가운데, 엘앤에프 역시 컨퍼런스 콜에서 미국 진출 리스크 완화시켜주며 +4.8% 상승했다. 포스코케미칼은 고객사 추가 확보 가능성으로 +6.0% 상승했다. 중국 소재 기업들은 전반적으로 횡보했다(Beijing Easpring -2.9%, Guangzhou Tinchi +0.7%).

- SK on은 칠레 리튬 업체 SQM과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총 5.7만톤의 수산화리튬(전기차 약 120만대분) 공급받는 장기구매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칠레는 미국과의 FTA 체결국으로, 공급받게 될 리튬은 IRA 규제 조건을 충족한다.

- 미국 리튬 업체 Livent는 리튬 생산 확대 위해 캐나다 등 해외 투자 검토 중이다. 한편 Livent는 캐나다 퀘백 리튬 광산에 투자한 바 있으며, 2025년 시작될 해당 프로젝트 통해 연간 약 10만톤의 리튬 생산 예정이다.

- 포스코케미칼은 국내 셀 메이커를 비롯 전기차 OEM으로 고객사 확대 추진 중이다. 'Ultium CAM' JV 설립한 GM 외에, Tesla, Ford, Stellantis와 음극재 공급 관련 협의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3.0%), 니켈(+3.5%), 코발트(Flat), 망간(Flat), 알루미늄(+3.1%), 구리(+4.3%)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6.0%), 니켈(+1.3%), 코발트(-1.5%), 망간(-4.4%), 알루미늄(-4.3%), 구리(-0.7%)다.


투자 전략 : 양극재 우선 접근

- 2차전지 소재 기업들에 대한 투자 우선순위 결정은 산업의 ROIC 및 Specialty로서의 특성을 감안했을 때, 양극재 기업을 투자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것이 바람직하다. 즉, 2차전지 밸류 체인의 핵심 산업인 양극재 기업들의 가격 부담 클 경우 타 소재군으로의 투자 포트폴리오 확장 필요하겠으나,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양극재 기업에 대한 우선 접근 필요하다. 현재는 에코프로비엠 및 엘앤에프의 가격 매력 충분하다는 점에서 상기 두 기업에 대한 우선 접근을 권고한다.

- 지난 6개월간 리튬 및 니켈 가격 상승으로, 판가 가파르게 상승했던 양극재 기업들은(QoQ 가격 상승률 2분기 30%, 3분기 10%), 최근 니켈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리튬 가격 상승 및 하이엔드 제품 매출 비중 확대로 인한 가공비 상승 힘입어 4분기 제품 판가 Flat 수준 방어 가능할 전망이다.

- 특히 에코프로비엠 및 엘앤에프의 경우 그동안 Valuation 할인 요인으로 지목됐던 미국 진출에 대한 가시성 높아진 가운데, 여전히 경쟁사 대비 절반 수준의 24M Fwd P/E(에코프로비엠 18배, 엘앤에프 14배) 부여 받고 있다는 점에서 강력한 매수 기회라고 판단한다.

- 한편, 지난 2주간 IRA AMPC 조항에 대한 해석 문제로 셀 메이커 주가 크게 상승한 가운데, 비용의 10% 세액 공제 예상되는 양극재 기업 역시 현재 추정치에 해당 공제액 반영되어 있지 않다는 점에서 향후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시장도 안좋고
카카오도 무리할 상황이 이래저래 못 되고
컴투스도 들어온 이유나 엑싯전략이 있을것.

버티던 ‘제왕’ 이수만 물러났는데…카카오, SM 인수 ‘없던일로?’ 무슨 일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64920?sid=105

“금융시장이 너무 좋지 않다. 투자도 축소해야 할 판이다. 여기에 컴투스의 SM엔터 지분 취득으로 셈법이 더 복잡해졌다”

SM엔터테인먼트 ‘제왕’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물러남에 따라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였던 카카오의 SM엔터테인먼트 인수가 미궁속에 빠졌다. 당분간 인수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카카오가 이 총괄 프로듀서 지분(18.46%)를 전량 인수하더라도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를 위해서는 추가 지분 매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컴투스가 이 총괄 프로듀서의 백기사라면 카카오는 컴투스가 보유한 지분까지 함께 사야 할 상황이다. 이렇게 되면 추가 자금이 필요하다.
Forwarded from [Global Tech 류영호]
금주 #NVDA를 포함 주요 장비 업체들인 #AMAT, #KEYS가 실적을 발표합니다. 이와 별개로 꼭 체크해야할 것은 리테일 업체들인 월마트/타켓/로스/TJX/홈디포의 실적/재고/수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