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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세대 기관차는 수소로 달린다"…핵심 기술 국산화 성공
"차세대 철도 기관차는 수소로 달린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수소기관차 핵심기술인 액화 수소를 연료전지에 공급해 전기에너지로 출력 제어하는 조합시험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190kW 연료전지에 액화 수소를 공급해 출력된 전기에너지를 하이브리드 제어장치와 배터리 충전상태 60%를 기준으로 충전과 방전을 수행하면서 300kW 출력까지 제어하는 기술이다. 연구원은 이 기술을 내년에는 수소 트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받은글/출처미상)
텍사스퇴직연금펀드(TRS, pension규모 세계 17위)가 EM 지역비중 변경했다네요..
주요내용은 탈중국화를 반영해서 중국비중( 35->18%) 대폭 축소,
반면 한국비중 11.2 -> 14.3%) 상향
시사점) 미국내 유사한 펜션펀드가 61개 정도인데.....
동비중 감안시 한국순매수 규모는 140억불(passive 제외)로 추정된답니다..
최근, 이를 반영하는 외인순매수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텍사스퇴직연금펀드(TRS, pension규모 세계 17위)가 EM 지역비중 변경했다네요..
주요내용은 탈중국화를 반영해서 중국비중( 35->18%) 대폭 축소,
반면 한국비중 11.2 -> 14.3%) 상향
시사점) 미국내 유사한 펜션펀드가 61개 정도인데.....
동비중 감안시 한국순매수 규모는 140억불(passive 제외)로 추정된답니다..
최근, 이를 반영하는 외인순매수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폴란드 원전 이슈 팩트 체크
-LOI/MOU 단계. 정식 수주는 빨라야 내년말 이후 일 것
-폴란드의 2023년 11월 총선 결과에 따라 변동 가능성 있어
-이번 계약은 폴란드의 민간 발전회사인 ZE PAK이 주계약자여서 본계약전 검증할 사항이 많아
-특히, 장기 전력 고정가격 계약의 확정과 이에 대한 보증이 선행되지 않으면 안됨
-ZE PAK은 원전사업의 파트너가 되기에는 지나치게 작은 업체. 순자산이 4천억원 수준에 불과해 20조원 이상의 계약을 감당할 능력에 대한 의구심 있어
-실례로 ZE PAK은 우리와 LOI 체결한 날 기존의 SMR 건설 LOI는 해지
-폴란드 정부와 국영 전력기업인 PGE가 웨스팅하우스와 체결한 원전 계약도 현지 시장에서는 부정적인 평가가 주류. 계약 체결이 확정적인 지난 6개월전부터 PGE 주가 42% 급락. PGE가 잠재적인 부실요인이 될 수 있는 원전에 대한 무리한 자금지출로 배당액이 장기간 감소하는 것을 우려하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
-민간업체가 파트너인 원전 프로젝트는 정부가 보증하는 사업대비 리스크 월등히 높아. 중소기업 수준인 ZE PAK의 규모를 감안하면 검증 더 철저히 해야
-금일 원전주의 주가급등을 대한민국 원전산업, 또는 글로벌 원전산업의 펀더멘탈 호전으로 해석하기에는 시기 상조라 판단
폴란드 정부와 잘 협상해서 확실한 보증을 받고 수주하기를 바랍니다. 수십조의 대한민국 국책은행 자금이 투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부실 수주는 안되겠죠
대부분의 언론들이 수주를 기정사실화했는데요. 그 중 비교적 팩트에 가까운 기사를 올립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63123?sid=101
-LOI/MOU 단계. 정식 수주는 빨라야 내년말 이후 일 것
-폴란드의 2023년 11월 총선 결과에 따라 변동 가능성 있어
-이번 계약은 폴란드의 민간 발전회사인 ZE PAK이 주계약자여서 본계약전 검증할 사항이 많아
-특히, 장기 전력 고정가격 계약의 확정과 이에 대한 보증이 선행되지 않으면 안됨
-ZE PAK은 원전사업의 파트너가 되기에는 지나치게 작은 업체. 순자산이 4천억원 수준에 불과해 20조원 이상의 계약을 감당할 능력에 대한 의구심 있어
-실례로 ZE PAK은 우리와 LOI 체결한 날 기존의 SMR 건설 LOI는 해지
-폴란드 정부와 국영 전력기업인 PGE가 웨스팅하우스와 체결한 원전 계약도 현지 시장에서는 부정적인 평가가 주류. 계약 체결이 확정적인 지난 6개월전부터 PGE 주가 42% 급락. PGE가 잠재적인 부실요인이 될 수 있는 원전에 대한 무리한 자금지출로 배당액이 장기간 감소하는 것을 우려하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
-민간업체가 파트너인 원전 프로젝트는 정부가 보증하는 사업대비 리스크 월등히 높아. 중소기업 수준인 ZE PAK의 규모를 감안하면 검증 더 철저히 해야
-금일 원전주의 주가급등을 대한민국 원전산업, 또는 글로벌 원전산업의 펀더멘탈 호전으로 해석하기에는 시기 상조라 판단
폴란드 정부와 잘 협상해서 확실한 보증을 받고 수주하기를 바랍니다. 수십조의 대한민국 국책은행 자금이 투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부실 수주는 안되겠죠
대부분의 언론들이 수주를 기정사실화했는데요. 그 중 비교적 팩트에 가까운 기사를 올립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63123?sid=101
Naver
폴란드 원전 계약 2년 뒤에나…"수주 갈 길 멀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폴란드 민간 에너지 기업과 원전 개발을 협력키로 했습니다. 사실상 수주나 다름 없는 것 처럼 밝히고 있지만, 정작 원전 수출까지는 갈 길이 멀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취재기자와 자세히 알아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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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레이(228670.KQ): 2023년 96% 영업이익 증가, PER 8배인데 사야되지 않나요? ★
원문링크: https://bit.ly/3DuWINY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400원 제시
-목표주가는 2024년 예상 EPS 2,122원에 Target PER 16.7배를 적용
-Target PER은 해외 Peer Group 2023년 예상 PER을 사용
-해외 기업과 비교한 이유는 1) 디지털 덴탈 솔루션에 사용되는 모든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패키지 형태로 공급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기업이며, 2) 국내 디지털 덴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중 가장 높은 해외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
-현재 협의가 진행 중인 중국 Top-Tier 치과기공소 고객사는 유럽과 북미, 중화권을 포함한 20개국, 3만여개의 고객사를 보유한 기업
-향후 고객사를 통해 진출하지 못했던 국가에 진출 가능한 국면을 맞이하는 것으로 협의가 완만하게 진행된다면, 저평가된 레이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필요하다고 판단
2. 분기 최대 실적은 계속 이어진다
-레이는 3Q22 잠정 실적 매출액 330억원(+31.1%, YoY), 영업이익 42억원(-6.4%, YoY)을 공시
-3분기 예상치보다 매출 규모가 작았던 이유는 10월 CAPA 확대를 위한 공장 확대 이전으로 생산이 약 2-3주 멈췄기 때문
-레이는 2023년 전세계 디지털 덴탈 시장 성장의 구조적 성장과 한국 및 북미 시장 내의 프리미엄 덴탈 제품 판매 호조를 통해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신제품 RAYFace는 디지털 치료 솔루션에서 제공하는 패키징 제품 중 옵션으로 추가 구매 가능한 제품
-기존 디지털 치료 솔루션 패키지 가격대는 약 7,000만원~1억원대
-옵션으로 추가 구매 가능한 RAYFace는 대당 약 2,000~3,000만원으로 기존 패키지에서 ASP 상승과 함께 타사 디지털 덴탈 장비와도 호환이 가능해 개별 제품으로도 Top-Line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3. 2023년 매출액 1,851억원, 영업이익 361억원 전망
-레이의 연간 연결 실적은 2022년 매출액 1,352억원(+49.7%, YoY), 영업이익 184억원 (+443.2%, YoY)과 2023년 매출액 1,851억원(+36.9%, YoY), 영업이익 361억원 (+96.2%, YoY)로 전망
-레이는 1) 생산 공장 확대 이전을 통해 약 2배의 생산 CAPA를 갖췄으며, 2) 한국과 중국, 미국 중심의 밀린 주문량을 본격적으로 소화하면서 3) 3분기 공장 이전으로 인해 지연된 물량까지 함께 공급할 예정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레이(228670.KQ): 2023년 96% 영업이익 증가, PER 8배인데 사야되지 않나요? ★
원문링크: https://bit.ly/3DuWINY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400원 제시
-목표주가는 2024년 예상 EPS 2,122원에 Target PER 16.7배를 적용
-Target PER은 해외 Peer Group 2023년 예상 PER을 사용
-해외 기업과 비교한 이유는 1) 디지털 덴탈 솔루션에 사용되는 모든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패키지 형태로 공급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기업이며, 2) 국내 디지털 덴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중 가장 높은 해외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
-현재 협의가 진행 중인 중국 Top-Tier 치과기공소 고객사는 유럽과 북미, 중화권을 포함한 20개국, 3만여개의 고객사를 보유한 기업
-향후 고객사를 통해 진출하지 못했던 국가에 진출 가능한 국면을 맞이하는 것으로 협의가 완만하게 진행된다면, 저평가된 레이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필요하다고 판단
2. 분기 최대 실적은 계속 이어진다
-레이는 3Q22 잠정 실적 매출액 330억원(+31.1%, YoY), 영업이익 42억원(-6.4%, YoY)을 공시
-3분기 예상치보다 매출 규모가 작았던 이유는 10월 CAPA 확대를 위한 공장 확대 이전으로 생산이 약 2-3주 멈췄기 때문
-레이는 2023년 전세계 디지털 덴탈 시장 성장의 구조적 성장과 한국 및 북미 시장 내의 프리미엄 덴탈 제품 판매 호조를 통해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신제품 RAYFace는 디지털 치료 솔루션에서 제공하는 패키징 제품 중 옵션으로 추가 구매 가능한 제품
-기존 디지털 치료 솔루션 패키지 가격대는 약 7,000만원~1억원대
-옵션으로 추가 구매 가능한 RAYFace는 대당 약 2,000~3,000만원으로 기존 패키지에서 ASP 상승과 함께 타사 디지털 덴탈 장비와도 호환이 가능해 개별 제품으로도 Top-Line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3. 2023년 매출액 1,851억원, 영업이익 361억원 전망
-레이의 연간 연결 실적은 2022년 매출액 1,352억원(+49.7%, YoY), 영업이익 184억원 (+443.2%, YoY)과 2023년 매출액 1,851억원(+36.9%, YoY), 영업이익 361억원 (+96.2%, YoY)로 전망
-레이는 1) 생산 공장 확대 이전을 통해 약 2배의 생산 CAPA를 갖췄으며, 2) 한국과 중국, 미국 중심의 밀린 주문량을 본격적으로 소화하면서 3) 3분기 공장 이전으로 인해 지연된 물량까지 함께 공급할 예정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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