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ff
건축가가 본 네옴시티
https://youtu.be/kUKMJUOocb0
1. 너무 혁신적이어서, 빈살만 왕자니까 할 수 있는 발상
2. 미러시티가 가장 현실성 없다.
500미터 높이의 유리벽이면 풍압이 너무 커서 버티기 어렵고
하층부는 이론적으로 하루에 30분도 햇빛 보기 힘들다
3. 렌더링은 인스타 업로드용 그림그리기고, 현실은 동영상이다.
200층 높이에서는 테라스 문을 그냥 열수조차 없다.
1/4 정도 높이에서 그치게 될 것
4. 이 밑에 감춰진 도시 인프라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
이 규모 인구에 대한 식량, 전력 조달은 어떻게 할지에 대한 고민
5. "그럼에도 불구하고 빈살만이 발주 주면, 어떻게든 해야겠죠"
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kUKMJUOocb0
1. 너무 혁신적이어서, 빈살만 왕자니까 할 수 있는 발상
2. 미러시티가 가장 현실성 없다.
500미터 높이의 유리벽이면 풍압이 너무 커서 버티기 어렵고
하층부는 이론적으로 하루에 30분도 햇빛 보기 힘들다
3. 렌더링은 인스타 업로드용 그림그리기고, 현실은 동영상이다.
200층 높이에서는 테라스 문을 그냥 열수조차 없다.
1/4 정도 높이에서 그치게 될 것
4. 이 밑에 감춰진 도시 인프라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
이 규모 인구에 대한 식량, 전력 조달은 어떻게 할지에 대한 고민
5. "그럼에도 불구하고 빈살만이 발주 주면, 어떻게든 해야겠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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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사우디 초호화 미러라인, 가능하냐고요?
#네옴시티 #사우디 #신도시 #네옴더라인
사우디 초호화 신도시, 가능하냐고요?
건축가가 보는 네옴시티 더 라인 프로젝트
00:00 ~ 00:25 [인트로] neom city의 the line 프로젝트
00:26 ~ 02:20 사막 위 신도시들
02:21 ~ 05:14 네옴 더 라인, 도대체 뭐길래?
05:14 ~ 12:38 초대형 미러라인 문제점 분석
12:38 ~ 16:13 식량 문제도 있다?
16:13 ~ 16:59 우리나라가 참여한다고?
사우디 초호화 신도시, 가능하냐고요?
건축가가 보는 네옴시티 더 라인 프로젝트
00:00 ~ 00:25 [인트로] neom city의 the line 프로젝트
00:26 ~ 02:20 사막 위 신도시들
02:21 ~ 05:14 네옴 더 라인, 도대체 뭐길래?
05:14 ~ 12:38 초대형 미러라인 문제점 분석
12:38 ~ 16:13 식량 문제도 있다?
16:13 ~ 16:59 우리나라가 참여한다고?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SNT에너지(100840) / NOT RATED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는 이제부터>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최근 유가상승에 따른 중동 정부들의 재정 여력 확대 및 러-우 전쟁에 따른 대규모 플랜트 프로젝트들이 추진되고 있으며 최소 향후 3-5년간 국가사업으로 준비되어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됨. 그에 따라 동사의 열교환기와 HRSG 관련 수주도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
■주요이슈 및 실적 전망
- 3Q22 실적은 매출액 517억원(+22.1% qoq, +46.9% yoy), 영업이익 27억원(+110.5% qoq, -34.4% yoy)를 기록. 한국전력이 지난 8월 수주한 사우디 자푸라 천연가스전 열병합발전소 프로젝트에 동사의 열교환기 관련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매출이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은 환율 상승에 따라 전분기대비 증가하였음
- 최근 중동 내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한전이 사우디 타이바 LNG복합화력발전과 카심 LNG복합화력발전을 추가적으로 수주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동사의 주요 수주 모멘텀이 될 것으로 예상됨
- 중동의 석유화학플랜트 및 LNG플랜트 관련 투자 증가에 따라 향후 기대되는 주요 프로젝트는 UAE Hail and Ghasha 프로젝트, 사우디 Amiral 프로젝트, 카타르 Ras Laffan 프로젝트 등이며, 이와 관련하여 동사의 공랭식 열교환기 수주가 기대되고 있음
- 또한 동남아시아의 LNG복합화력발전설비 투자확대에 따라 동사의 열교환기 수주가 기대되고 있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2년 수주잔고 3,100억원 수준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2년 매출은 1,920억원(+12.2% yoy), 영업이익률 8.3%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2022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수주와 매출이 반영되고 있어 현재는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이루어지는 초기 단계
- 2022년 기준 P/B 0.5배로 현저히 저평가된 상황.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다고 판단함
*URL: https://bit.ly/3FqcY5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NT에너지(100840) / NOT RATED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는 이제부터>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최근 유가상승에 따른 중동 정부들의 재정 여력 확대 및 러-우 전쟁에 따른 대규모 플랜트 프로젝트들이 추진되고 있으며 최소 향후 3-5년간 국가사업으로 준비되어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됨. 그에 따라 동사의 열교환기와 HRSG 관련 수주도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
■주요이슈 및 실적 전망
- 3Q22 실적은 매출액 517억원(+22.1% qoq, +46.9% yoy), 영업이익 27억원(+110.5% qoq, -34.4% yoy)를 기록. 한국전력이 지난 8월 수주한 사우디 자푸라 천연가스전 열병합발전소 프로젝트에 동사의 열교환기 관련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매출이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은 환율 상승에 따라 전분기대비 증가하였음
- 최근 중동 내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한전이 사우디 타이바 LNG복합화력발전과 카심 LNG복합화력발전을 추가적으로 수주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동사의 주요 수주 모멘텀이 될 것으로 예상됨
- 중동의 석유화학플랜트 및 LNG플랜트 관련 투자 증가에 따라 향후 기대되는 주요 프로젝트는 UAE Hail and Ghasha 프로젝트, 사우디 Amiral 프로젝트, 카타르 Ras Laffan 프로젝트 등이며, 이와 관련하여 동사의 공랭식 열교환기 수주가 기대되고 있음
- 또한 동남아시아의 LNG복합화력발전설비 투자확대에 따라 동사의 열교환기 수주가 기대되고 있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2년 수주잔고 3,100억원 수준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2년 매출은 1,920억원(+12.2% yoy), 영업이익률 8.3%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2022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수주와 매출이 반영되고 있어 현재는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이루어지는 초기 단계
- 2022년 기준 P/B 0.5배로 현저히 저평가된 상황.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다고 판단함
*URL: https://bit.ly/3FqcY5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받은 글) SDI
유럽 셀메이커들 노스폴트, 브리티시볼트.. 대부분 좆망
글타고 중국산 쓸수는 없기에 SDI에 문의가 많다함
삼전 내부에서도 캐파 증설 승인 났고.. 자금 조달은 삼성전자에서 SDI가 가진 디스플레이 지분 인수하는걸로 해결
디플로 15-20조 마련해서 나머지는 JV로 때워서 100기가와트 증설
유럽 셀메이커들 노스폴트, 브리티시볼트.. 대부분 좆망
글타고 중국산 쓸수는 없기에 SDI에 문의가 많다함
삼전 내부에서도 캐파 증설 승인 났고.. 자금 조달은 삼성전자에서 SDI가 가진 디스플레이 지분 인수하는걸로 해결
디플로 15-20조 마련해서 나머지는 JV로 때워서 100기가와트 증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탑10 편입종목 현황
- 탑10 내 모든 종목이 거의 동일 비중을 되어 있어서 이런 경우 일반적으로 시가총액 작은 종목들의 상대적인 수혜가 더 강한 모습을 보이곤 합니다.
- 탑10 내 모든 종목이 거의 동일 비중을 되어 있어서 이런 경우 일반적으로 시가총액 작은 종목들의 상대적인 수혜가 더 강한 모습을 보이곤 합니다.
# 2차전지; 마찰과 당위 [신한 자동차/2차전지 정용진]
I. Investment Summary
II. Outlook update
- 친환경차 시장 전망치 업데이트(xEV, 셀, 소재, 금속)
- 공급망 재편을 감안해 블록화된 수급 밸런스 체크
- 미국 내 셀, 소재 수요 vs. 국내 업체 증설 계획
- 유럽 내 셀, 소재 수요 vs. 국내 업체 증설 계획
III. Scenario Analysis
- 2023년에도 핵심 변수가 된 P
- 전기차의 마찰적 비용들을 소비자들은 감내(일종의 럭셔리)
- 가격 인상기 전기차 원가 구조, 사용량, 소재별 수익성 업데이트
- 가정) 2023년 테슬라의 가격 정책이 전기차 수요 및 재고의 방향성을 선행
- 중국은 이미 블록화된(폐쇄적) 전기차 시장, 국내 밸류 체인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 가격 정책을 추적할 지역은 선진국(미국, 유럽)
- Case A) 테슬라 미국 판가 0~-5% 하향 조정
- 2차전지 밸류 체인 수익성에 영향 X, 최근 원재료 가격 변동성만 판가에 적용
- Case B) 테슬라 미국 판가 -5~-15% 하향 조정
- 그린플레이션 buff 감소, 1Q21~2Q22 진행된 가격 상승분 중 일부 반납
- Case C) 테슬라 미국 판가 -15% 이상 하향 조정
- 전기차도 가격 경쟁기 돌입, 밸류 체인 내 수익성 체크 필요
IV. Top picks
- 당사 Base scenario는 Case A
- 전기차 수요 견조, 금속 가격 방향성과 별개로 높은 수익성 유지 가능
- 북미향 선제적 투자 모멘텀도 지속
- Top picks: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 Worst scenario는 Case C
- 최악을 가정해도 전기차 시장의 Q 성장에 대한 이견 X, P만 조정
- 대안은 판가와 무관하게 구조적인 비용 절감(전력비 감소)가 가능한 동박과 해외 증설 수주에 대한 모멘텀 남아 있는 장비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9242
I. Investment Summary
II. Outlook update
- 친환경차 시장 전망치 업데이트(xEV, 셀, 소재, 금속)
- 공급망 재편을 감안해 블록화된 수급 밸런스 체크
- 미국 내 셀, 소재 수요 vs. 국내 업체 증설 계획
- 유럽 내 셀, 소재 수요 vs. 국내 업체 증설 계획
III. Scenario Analysis
- 2023년에도 핵심 변수가 된 P
- 전기차의 마찰적 비용들을 소비자들은 감내(일종의 럭셔리)
- 가격 인상기 전기차 원가 구조, 사용량, 소재별 수익성 업데이트
- 가정) 2023년 테슬라의 가격 정책이 전기차 수요 및 재고의 방향성을 선행
- 중국은 이미 블록화된(폐쇄적) 전기차 시장, 국내 밸류 체인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 가격 정책을 추적할 지역은 선진국(미국, 유럽)
- Case A) 테슬라 미국 판가 0~-5% 하향 조정
- 2차전지 밸류 체인 수익성에 영향 X, 최근 원재료 가격 변동성만 판가에 적용
- Case B) 테슬라 미국 판가 -5~-15% 하향 조정
- 그린플레이션 buff 감소, 1Q21~2Q22 진행된 가격 상승분 중 일부 반납
- Case C) 테슬라 미국 판가 -15% 이상 하향 조정
- 전기차도 가격 경쟁기 돌입, 밸류 체인 내 수익성 체크 필요
IV. Top picks
- 당사 Base scenario는 Case A
- 전기차 수요 견조, 금속 가격 방향성과 별개로 높은 수익성 유지 가능
- 북미향 선제적 투자 모멘텀도 지속
- Top picks: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 Worst scenario는 Case C
- 최악을 가정해도 전기차 시장의 Q 성장에 대한 이견 X, P만 조정
- 대안은 판가와 무관하게 구조적인 비용 절감(전력비 감소)가 가능한 동박과 해외 증설 수주에 대한 모멘텀 남아 있는 장비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9242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Update]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장종료 후 발표된 한화솔루션의 유상증자 건에 대해 문의가 많았습니다.
이에 관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유상증자, 이미 발표했던 계획의 실행
금일 발표된 유상증자는 보통주가 아닌 우선주에 대한 증자입니다.
우선주 주당 34,450원에 203만주 발행하여, 총 700억원 조달 계획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는 지난 9/23일 갤러리아 사업부 인적 분할을 위해 기 발표한 유상증자입니다.
■ 유상증자 목적은 우선주 상장 요건 충족
한화솔루션은 존속법인과 갤러리아를 0.899:0.101 비율로 인적분할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시 한화솔루션 우선주 시가총액은 497억원이었으며,
현재는 447억원입니다.
보통주와 더불어 우선주를 인적분할할 경우,
갤러리아는 우선주 상장요건(시가총액 50억원 이상)을 충족하기 어려워집니다.
갤러리아 우선주의 상장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9/23일 인적분할과 함께 유상증자를 발표했습니다.
■ 우선주 유상증자 규모 700억원 미만 예상
금번 우선주 유상증자는 주주배정증자 방식이며,
20%는 우리사주조합 우선 배정 후 구주주 배정입니다.
구주주 청약 후 미청약된 실권주는 미발행 조건입니다.
따라서 최대주주 (주)한화(36.4%), 우리사주 조합 청약 이후,
미청약 물량은 발행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즉, 증자 규모는 700억원 이하로 예상됩니다.
■ 회사채 미매각도 금번 증자와는 무관
일각에선 최근 보도된 회사채(1,500억원) 미매각과 증자를 연결지어 문의주십니다.
참고로 해당 회사채는 증권사 총액인수 조건이라,
한화솔루션은 이미 1,500억원 차환 완료했습니다.
즉, 미매각의 부담은 셀다운에 참가한 증권사로 이전되었습니다.
따라서 금번 증자와도 무관하고, 동사의 재무적 부담과도 무관합니다.
■ View, 악재에 민감한 시기 - 노이즈를 잘 구분할 필요
7월 이후 동사 주가가 시장을 크게 아웃퍼폼한만큼,
차익실현(또는 Peak-out) 우려가 큰 상황입니다.
이는 Non-China 모듈업체로 경쟁자인 First Solar의 어닝쇼크가
동사의 차별적 수익성 부각이 아니라,
(호실적 및 추가 성장예상에도) 동반 하락을 시현했던 오늘 주가에서도 확인됩니다.
따라서 향후 여러 뉴스에 대해 펀더멘털 관점에서
노이즈에 불과한지, 그렇지 않은지 잘 구분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1) Upstream 공급 증가,
2) IRA에 따른 파격적인 세제혜택,
3) 글로벌 에너지 자립 유인 확대를 감안하면
여전히 펀더멘털 관점에서 우려할 것은 제한적이라 판단됩니다.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장종료 후 발표된 한화솔루션의 유상증자 건에 대해 문의가 많았습니다.
이에 관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유상증자, 이미 발표했던 계획의 실행
금일 발표된 유상증자는 보통주가 아닌 우선주에 대한 증자입니다.
우선주 주당 34,450원에 203만주 발행하여, 총 700억원 조달 계획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는 지난 9/23일 갤러리아 사업부 인적 분할을 위해 기 발표한 유상증자입니다.
■ 유상증자 목적은 우선주 상장 요건 충족
한화솔루션은 존속법인과 갤러리아를 0.899:0.101 비율로 인적분할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시 한화솔루션 우선주 시가총액은 497억원이었으며,
현재는 447억원입니다.
보통주와 더불어 우선주를 인적분할할 경우,
갤러리아는 우선주 상장요건(시가총액 50억원 이상)을 충족하기 어려워집니다.
갤러리아 우선주의 상장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9/23일 인적분할과 함께 유상증자를 발표했습니다.
■ 우선주 유상증자 규모 700억원 미만 예상
금번 우선주 유상증자는 주주배정증자 방식이며,
20%는 우리사주조합 우선 배정 후 구주주 배정입니다.
구주주 청약 후 미청약된 실권주는 미발행 조건입니다.
따라서 최대주주 (주)한화(36.4%), 우리사주 조합 청약 이후,
미청약 물량은 발행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즉, 증자 규모는 700억원 이하로 예상됩니다.
■ 회사채 미매각도 금번 증자와는 무관
일각에선 최근 보도된 회사채(1,500억원) 미매각과 증자를 연결지어 문의주십니다.
참고로 해당 회사채는 증권사 총액인수 조건이라,
한화솔루션은 이미 1,500억원 차환 완료했습니다.
즉, 미매각의 부담은 셀다운에 참가한 증권사로 이전되었습니다.
따라서 금번 증자와도 무관하고, 동사의 재무적 부담과도 무관합니다.
■ View, 악재에 민감한 시기 - 노이즈를 잘 구분할 필요
7월 이후 동사 주가가 시장을 크게 아웃퍼폼한만큼,
차익실현(또는 Peak-out) 우려가 큰 상황입니다.
이는 Non-China 모듈업체로 경쟁자인 First Solar의 어닝쇼크가
동사의 차별적 수익성 부각이 아니라,
(호실적 및 추가 성장예상에도) 동반 하락을 시현했던 오늘 주가에서도 확인됩니다.
따라서 향후 여러 뉴스에 대해 펀더멘털 관점에서
노이즈에 불과한지, 그렇지 않은지 잘 구분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1) Upstream 공급 증가,
2) IRA에 따른 파격적인 세제혜택,
3) 글로벌 에너지 자립 유인 확대를 감안하면
여전히 펀더멘털 관점에서 우려할 것은 제한적이라 판단됩니다.
(컴플라이언스 기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