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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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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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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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아트합시다.
제가 세상에서 손꼽으면서 싫어하는 일 중 하나가 같은 말과 일을 반복하는 것인데 내 일이 아니라면서 멀리 두기엔 여러분들의 목표가 눈앞에서 걷어차지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는 아니 모든 재테크는 어느정도 자리를 자리 잡기 전까지가 매우 힘이 듭니다.
원천징수는 그 과정을 더 복잡하게 만들게 됩니다.
더 나아가려고 할 때 발목을 잡게 될 것입니다.

지금 물렸다고 지금 큰돈 아니라고 모른척하면 더이상 목표한 길이 멀어집니다. 오지않을 수도 있습니다.

동의합시다 동의해주세요.

아 저를 위한 것 아니냐구요? 그러니까 꼬시는거 아니냐구요?

에이 설마 제가 그럴까봐요.
저 때문만이 아니예요.

우리 모두의 문제라서 그래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E1F04098538B6C45E054B49691C1987F
<HLB, HLB제약> <받은글>

# 뇌종양 임상 2상발표

- HLB 이번주(10/24-10/29) 뇌종양(교모세포종) 임상 2상 중간결과 발표 예정.

- 임상 환자의 절반이 사망한 시점에서 발표하는 것. 해당 임상은 2016년부터 시작 -> OS(생존기간)이 매우 높게 나왔을 가능성이 큼. 회사 자신감 매우 높음.

- 교모세포종 표준요법(테모달)의 OS 15개월 수준. 이번에 2배에 달하는 30개월 수준 나왔을 가능성 높을듯.(1상은 30개월 이상)



# verismo therapeutics 기술이전

- 미국 CAR-T 개발기업 Verismo therapeutics. hlb제약이 35.2%, hlb가 9.6% 지분 보유.

- Verismo therapeutics는 최초의 CAR-T(킴리아) 만든 미국 Upenn 대학 Carl Jun 교수팀에서 만든 바이오벤처. CAR-T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KIR-CAR 기술 보유.

- 노바티스는 킴리아 개발사이며, Verismo therapeutics와 KIR-CAR 특허 공동소유자.

- 현재 빅파마와 KIR-CAR 기술 일부 권리만 이전 협의 중. 계약 거의 끝난 상황이라고 함. 거의 끝난 상황이라 언제나올지는 알수 없고, 늦어도 11월 발표 예정.
바이오유망산업
받은글)

1. 네옴시티 수주를 많이 딸수록 사기업, 공기업, 정부 모두가 이득을 볼수 있음. 현정부 지지율 하락, 외교실패 등으로 네옴시티건에 숟가락을 얹든 주도적으로 진행하든 얻을 것이 더욱 많으므로 전방위적인 지원을 할 것으로 판단됨. 또한 친정부언론사들 관련된 기사를 꾸준히 내면서 홍보하는 것이 관례임

2. 현재 사우디 출국일이 11월 2일로 확정. 출발 전주에 동행하는 기업 리스트 오픈 가능성 존재하며 기존에 수주를 따낸 기업들이 동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삼성물산, 현대건설, 한미글로벌 등)

3. 현 정부에 대해 '빈손외교'라는 비판이 컸기 때문에 이번 사우디 방문 때는 기수주한 플잭들 엠바고를 풀어서 공시 or 기사화 하든, 신규 수주를 받아오든 실질적인 결과물을 보여줄 필요가 있음(결과물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면 무능함을 또한번 더 부각하는 꼴이라 언론에 흘리지도 않았을거고 빈살만 방한기사처럼 과대해석하지 않게끔 반박할 것임)

4. 국토부 출발 전주부터 4박6일 일정 후 돌아오는 주까지 네옴시티 모멘텀은 강할 것으로 판단됨
- 자율주행·전기차 기술이 발달하면서 3년 후 자동차 반도체 시장이 100조원이 넘는 규모로 성장한다는 전망

- 내연기관 자동차 한 대를 만드는 데 필요한 반도체 수가 300개쯤이라면, 전기차는 1000개, 자율주행차는 2000개쯤이 필요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10/21/2022102101927.html
[케이프증권 스몰캡 안주원]

코닉오토메이션 (391710): 신규 수주로 부각될 ‘스마트팩토리’

- 코닉오토메이션은 10월 21일 14억원 규모의 검사 자동화 시스템 수주를 받았으며 대형 신규 고객사 향으로 납품 예정
- 금번 계약을 시작으로 추가 수주를 받을 가능성도 높아졌으며 기존 양극재 업체들에 이어 신규 거래처가 늘어난 만큼 의미 있는 수주라고 판단
- 동사는 2018년에 시작한 스마트팩토리 사업이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 빠르게 커가고 있고 현재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도 추진하고 있는 등 다양한 수주 모멘텀 있을 것으로 예상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731억원(+106.2%, YoY)과 영업이익 158억원(+150.2%, YoY)으로 전망
- 현재 성장성이 큰 2차전지 업황 수혜를 받으며 검사 솔루션 기대감이 높지만 물류 솔루션도 꾸준히 수주가 나오고 있으며 보안 솔루션 사업도 영위하고 있는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 통한 실적 성장도 충분히 기대 가능


- 자료 링크: https://bit.ly/3N133oF


케이프 스몰캡 개별 텔레그램 채널: t.me/cape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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