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블루스카이
■지스타 11/17~11/20 (부산벡스코)
-네오위즈 : 게임스컴 3관왕을 차지한‘P의 거짓’을 이번 지스타 행사에 선보인다★
-크래프톤 : 12월 출시를 앞둔 서바이벌 호러 게임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선보인다★★
-위메이드 : 신작 ‘나이트크로우(가제)’와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공개할 예정
-넥슨 : ‘퍼스트 디센던트’, ‘베일드 엑스퍼트’, ‘워헤이븐’ 등이 기대작으로 꼽힌다
-넷마블 : PC 게임 신작인 ‘오버프라임’
-카카오게임즈 : PC 생존게임 ‘디스테라’
-네오위즈 : 게임스컴 3관왕을 차지한‘P의 거짓’을 이번 지스타 행사에 선보인다★
-크래프톤 : 12월 출시를 앞둔 서바이벌 호러 게임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선보인다★★
-위메이드 : 신작 ‘나이트크로우(가제)’와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공개할 예정
-넥슨 : ‘퍼스트 디센던트’, ‘베일드 엑스퍼트’, ‘워헤이븐’ 등이 기대작으로 꼽힌다
-넷마블 : PC 게임 신작인 ‘오버프라임’
-카카오게임즈 : PC 생존게임 ‘디스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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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반도체 뒤를 잇는 바이오 행정명령.
● 루하 PE가 경영권 양수 (평단 11,000원).
● 현재 순자산 2천억(현금1,500억)/ 시총 2천억.
● 클리아 인수후 Gate로 활용. 미국 본토에서 승부.
● 6개월내 미국쪽 가시적 성과, 5년내 시총 1.5조 목표.
이번 행정명령은 미국 내 바이오 생산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아직까지 세부내용이 공개되지는 않아..
현지 시간 9월 14일 바이오 행정명령을 구체화할 신규 투자와 지원책이 발표될 예정.
루하 PE 이종훈 대표 : 중앙대 약대출신(약사면허 소지), 미래에셋,대신증권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
SV인베스트먼트 해당분야 VC심사 총괄. 선수중에 선수(?)
사모펀드 운용사인 루하프라이빗에쿼티(루하PE)에 경영권을 넘긴다고 발표. 11월중 완료.
매각평균 단가는 주가 11,000원대...현재주가 6500원.
PE는 진 대표가 보유한 지분 12.7% 전량을 900억원. 3자 배정 유상증자에 340억원, 전환사채(CB)에 600억원 투자.
현재 순자산 2천억(현금1,500억)+ 펀딩 1천억=현금자산만 2,500억/ 시총 2,200억.
미국 클리아 인수하고 현지 투자 늘려서 미국 진출에 속도를 내기 위함.
미국 수탁검사기관 중에 클리아 인증 받은 곳을 클리아 랩이라고 부름.
검사 기관 사고 거기 통해서 미국 진출하는 그림. 미국은 검사기관이 영리 법인이라 가능. 딜이 성공할 경우 파급효과
는 상당할 것으로 기대. 단기 6개월내에 가시적 성과가 있어야 하고, 장기 5년까지 비젼으론 현재시총의 6배이상을 기대.
FI와 LP들과 이면 합의로 추정.
● 루하 PE가 경영권 양수 (평단 11,000원).
● 현재 순자산 2천억(현금1,500억)/ 시총 2천억.
● 클리아 인수후 Gate로 활용. 미국 본토에서 승부.
● 6개월내 미국쪽 가시적 성과, 5년내 시총 1.5조 목표.
이번 행정명령은 미국 내 바이오 생산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아직까지 세부내용이 공개되지는 않아..
현지 시간 9월 14일 바이오 행정명령을 구체화할 신규 투자와 지원책이 발표될 예정.
루하 PE 이종훈 대표 : 중앙대 약대출신(약사면허 소지), 미래에셋,대신증권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
SV인베스트먼트 해당분야 VC심사 총괄. 선수중에 선수(?)
사모펀드 운용사인 루하프라이빗에쿼티(루하PE)에 경영권을 넘긴다고 발표. 11월중 완료.
매각평균 단가는 주가 11,000원대...현재주가 6500원.
PE는 진 대표가 보유한 지분 12.7% 전량을 900억원. 3자 배정 유상증자에 340억원, 전환사채(CB)에 600억원 투자.
현재 순자산 2천억(현금1,500억)+ 펀딩 1천억=현금자산만 2,500억/ 시총 2,200억.
미국 클리아 인수하고 현지 투자 늘려서 미국 진출에 속도를 내기 위함.
미국 수탁검사기관 중에 클리아 인증 받은 곳을 클리아 랩이라고 부름.
검사 기관 사고 거기 통해서 미국 진출하는 그림. 미국은 검사기관이 영리 법인이라 가능. 딜이 성공할 경우 파급효과
는 상당할 것으로 기대. 단기 6개월내에 가시적 성과가 있어야 하고, 장기 5년까지 비젼으론 현재시총의 6배이상을 기대.
FI와 LP들과 이면 합의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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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10.18 13:19:05
기업명: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10조 3,86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5,632억(예상치: 14,241억)
영업익: 1,409억(예상치: 1,220억)
순익: -(예상치: 856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3Q 15,632억 / 1,409억 / -
2022.2Q 11,871억 / 1,029억 / 778억
2022.1Q 6,625억 / 411억 / 304억
2021.4Q 5,039억 / 275억 / 306억
2021.3Q 4,081억 / 407억 / 31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0189001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7540
기업명: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10조 3,86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5,632억(예상치: 14,241억)
영업익: 1,409억(예상치: 1,220억)
순익: -(예상치: 856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3Q 15,632억 / 1,409억 / -
2022.2Q 11,871억 / 1,029억 / 778억
2022.1Q 6,625억 / 411억 / 304억
2021.4Q 5,039억 / 275억 / 306억
2021.3Q 4,081억 / 407억 / 31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0189001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7540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삼아알미늄(006110.KS): 대체 불가 2차전지 양극박 필수 소재 기업, 국내외 잇따르는 러브콜 ★
원문링크: https://bit.ly/3giI9oZ
1. 2차전지 양극박 핵심 소재로 가장 성장성이 높은 기업
-삼아알미늄은 1969년 설립된 국내 Top-Tier 알루미늄박 생산 전문 업체
-1998년 국내 최초로 2차전지용 알루미늄박 개발을 성공했으며, 현재 LIB(Lithium Ion Battery)용 양극집전체와 파우치형 LIB 외장재 등이 외형 성장을 이끌고 있음
-기존 포장재, 산업/건축용 등으로 사용되던 알루미늄 소재가 2차전지 양극박 소재로 적용이 매우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주목
-삼아알미늄은 국내 배터리 3사에 2차전지 양극박을 납품하고 있으며, 특히 SK ON의 경우 2차전지 알루미늄박의 대부분(약 90%)을 삼아알미늄으로부터 조달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
-국내 배터리사들의 증설 계획에 따라 삼아알미늄 역시 2차전지 알루미늄박 생산 공정을 기존 4개 라인에서 추가적으로 2개 라인을 증설 중에 있으며, 증설 완료 후 알루미늄박 생산 CAPA는 연간 약 4만톤 이상으로 국내에서 가장 큰 생산 규모를 갖출 예정
-추가 증설 라인은 100% 2차전지향
-그럼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를 중심으로 한 지속적인 알루미늄박 수요 증대가 예상됨에 따라 국내 및 해외 고객사들의 요청에 따른 해외 증설 등 추가적인 제조 라인 증설이 불가피할 것
-압연 부문 내 2차전지향 비중은 2019년 이전 40% 수준에서 올해 7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4년은 약 90%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
-엄연한 2차전지 소재 기업으로 봐야한다는 의미로 2차전지 소재사로 변모하는 율촌화학의 시총은 약 7천억원에 육박
-삼아알미늄의 밸류에이션은 23F PER 15배, 증설 완료로 폭발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24F PER 11배로 매우 저평가
2. 글로벌 해외 고객사 확보+L사 2차전지 알루미늄 독점 공급
-삼아알미늄은 지난 5월 프랑스 최대 배터리 업체 ‘ACC’와 약 2,100억원 규모의 2차전지용 알루미늄박 공급계약을 체결
-뿐만 아니라 독일 완성차 업체 ‘폭스바겐’, 스웨덴 배터리 제조사 ‘노스볼트’까지 신규 알루미늄박 공급 고객사로 확보한 상황
-글로벌 알루미늄박 생산 기업이 한정적인 상황에서 2차전지향 알루미늄박 제조는 상당한 기술력을 요구
-삼아알미늄은 얇은 두께에서 고강도 유지가 가능한 10~12㎛ 두께의 전기차용 알루미늄박을 2009년 국내 최초로 개발
-해외 기업에게까지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는 이유
-최근 국내 포장재 기업 율촌화학이 일본 업체가 독식하던 LIB 제조용 알루미늄 파우치 필름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LGE과 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에 1.5조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
-알루미늄 파우치 필름은 양극재와 음극재 등을 보호하는 핵심 소재로 여기에 적용되는 알루미늄을 삼아알미늄이 독점 공급한다는 사실을 주목
-LIB 파우치 필름 국산화에 따라 삼아알미늄의 알루미늄 수요가 급증했다는 의미
-전기차에 사용되는 파우치형 배터리 비중이 2021년 26%→2025년 31%→2030년 3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구조적인 수혜 예상
3. 2022년 매출액 3,269억원, 영업이익 228억원 전망
-삼아알미늄의 예상 실적은 2022년 매출액 3,269억원(+29.2% YoY), 영업이익 228억원(+48.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CAPA증설이 완료되는 시점은 내년 하반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본격적으로 실적이 반영되는 2024년부터는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것
1) 2차전지 배터리 수요 증대에 따른 알루미늄 제품 출하량 증대(Q),
2) 글로벌 알루미늄 공급망 쇼티지 상황으로 인한 제품 가격 상승(P),
3) 2차전지향 알루미늄박 OPM은 10% 이상으로 점진적인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M) 또한 개선 중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삼아알미늄(006110.KS): 대체 불가 2차전지 양극박 필수 소재 기업, 국내외 잇따르는 러브콜 ★
원문링크: https://bit.ly/3giI9oZ
1. 2차전지 양극박 핵심 소재로 가장 성장성이 높은 기업
-삼아알미늄은 1969년 설립된 국내 Top-Tier 알루미늄박 생산 전문 업체
-1998년 국내 최초로 2차전지용 알루미늄박 개발을 성공했으며, 현재 LIB(Lithium Ion Battery)용 양극집전체와 파우치형 LIB 외장재 등이 외형 성장을 이끌고 있음
-기존 포장재, 산업/건축용 등으로 사용되던 알루미늄 소재가 2차전지 양극박 소재로 적용이 매우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주목
-삼아알미늄은 국내 배터리 3사에 2차전지 양극박을 납품하고 있으며, 특히 SK ON의 경우 2차전지 알루미늄박의 대부분(약 90%)을 삼아알미늄으로부터 조달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
-국내 배터리사들의 증설 계획에 따라 삼아알미늄 역시 2차전지 알루미늄박 생산 공정을 기존 4개 라인에서 추가적으로 2개 라인을 증설 중에 있으며, 증설 완료 후 알루미늄박 생산 CAPA는 연간 약 4만톤 이상으로 국내에서 가장 큰 생산 규모를 갖출 예정
-추가 증설 라인은 100% 2차전지향
-그럼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를 중심으로 한 지속적인 알루미늄박 수요 증대가 예상됨에 따라 국내 및 해외 고객사들의 요청에 따른 해외 증설 등 추가적인 제조 라인 증설이 불가피할 것
-압연 부문 내 2차전지향 비중은 2019년 이전 40% 수준에서 올해 7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4년은 약 90%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
-엄연한 2차전지 소재 기업으로 봐야한다는 의미로 2차전지 소재사로 변모하는 율촌화학의 시총은 약 7천억원에 육박
-삼아알미늄의 밸류에이션은 23F PER 15배, 증설 완료로 폭발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24F PER 11배로 매우 저평가
2. 글로벌 해외 고객사 확보+L사 2차전지 알루미늄 독점 공급
-삼아알미늄은 지난 5월 프랑스 최대 배터리 업체 ‘ACC’와 약 2,100억원 규모의 2차전지용 알루미늄박 공급계약을 체결
-뿐만 아니라 독일 완성차 업체 ‘폭스바겐’, 스웨덴 배터리 제조사 ‘노스볼트’까지 신규 알루미늄박 공급 고객사로 확보한 상황
-글로벌 알루미늄박 생산 기업이 한정적인 상황에서 2차전지향 알루미늄박 제조는 상당한 기술력을 요구
-삼아알미늄은 얇은 두께에서 고강도 유지가 가능한 10~12㎛ 두께의 전기차용 알루미늄박을 2009년 국내 최초로 개발
-해외 기업에게까지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는 이유
-최근 국내 포장재 기업 율촌화학이 일본 업체가 독식하던 LIB 제조용 알루미늄 파우치 필름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LGE과 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에 1.5조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
-알루미늄 파우치 필름은 양극재와 음극재 등을 보호하는 핵심 소재로 여기에 적용되는 알루미늄을 삼아알미늄이 독점 공급한다는 사실을 주목
-LIB 파우치 필름 국산화에 따라 삼아알미늄의 알루미늄 수요가 급증했다는 의미
-전기차에 사용되는 파우치형 배터리 비중이 2021년 26%→2025년 31%→2030년 3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구조적인 수혜 예상
3. 2022년 매출액 3,269억원, 영업이익 228억원 전망
-삼아알미늄의 예상 실적은 2022년 매출액 3,269억원(+29.2% YoY), 영업이익 228억원(+48.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CAPA증설이 완료되는 시점은 내년 하반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본격적으로 실적이 반영되는 2024년부터는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것
1) 2차전지 배터리 수요 증대에 따른 알루미늄 제품 출하량 증대(Q),
2) 글로벌 알루미늄 공급망 쇼티지 상황으로 인한 제품 가격 상승(P),
3) 2차전지향 알루미늄박 OPM은 10% 이상으로 점진적인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M) 또한 개선 중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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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